한국여성태권도연맹 창단 선언
한국여성태권도연맹(가칭) 창단을 위한 모임이 지난 7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한국여성태권도회 회원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는 여성태권도인의 발전과 권익보호 및 태권도의 발전방안 제시를 위해 여성태권도연맹을 창단키로 결정했다.
여성태권도연맹 창단위원회 구성과 창단위원회 정관 및 사업계획은 추후에 협의키로 했다.
또 여성태권도연맹 창단준비위원회 위원장에 장정남씨를 추대하고 정효심씨와 임신자씨를 부위원장에, 곽정현씨를 사무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에 준비위원회 위원은 최승옥, 양인옥, 장희인, 손혜옥, 설성란, 김지숙, 송연순 등이다.
다음은 이날 모임 참가자. 장정남(여성태권도인), 정효심(대한태권도협회 여성분과 위원장), 최승옥(대한태권도협회 기록분과 부위원장), 양인옥(신어태권도장 관장), 장희인(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 손혜옥(대학연맹 상임심판), 임신자(대한태권도협회 상임이사), 설성란(여성태권도회 부회장), 김지숙(여성태권도협의회 회장), 송연순(여성태권도회 사무국장), 곽정현(경희대학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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