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150개국 참가… 역대 최다 기록
선수 1,042명, 임원 715명 등1,757명 참가 예정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리는 ‘2011 WTF 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참가 접수가 끝난 현재 150개국이 참가신청을 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선수 1천42명, 임원 715명 등 총 1,757명의 선수단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대회는 143개국이 참가, 가장 많았었다. 대륙별로 아시아 37개국, 유럽 44개국, 아프리카 31개국 등이다.
한편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자인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공무원 등 종사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통역 자원봉사자는 영어,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을 통역, 각국 선수단 및 관람객을 통역 및 안내에 대한 사항을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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