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시작부터 브라질까지 - 조상민 사범 1부
브라질 태권도의 개척자 조상민(70) 사범은 현재 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한 가운데에서 태권도의 통합과 발전이라는 대의 명제를 수행하고 있다. 혹자는 그를 두고 국제태권도연맹(ITF)이네, 세계태권도연맹(WTF)이네 라며 묻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그는 “태권도를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라며 소신을 밝힌다. 브라질 백과사전에 수록된 ‘브라질 태권도는 대한민국 태권도 6단 조상민이 최초로 보급했다’는 내용이 바로 조상민 인생의 축약판이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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