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권도의 아버지 이준구 사범, 세미나 개최
미국 태권도 아버지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이준구 사범(70)이 (주)호키의 초청으로 이화 삼성 교육문화관 시청각실 (이화여대 후문)에서 오는 30일 태권도 챔피언의 7가지 자질과 태권도를 통한 건강과 행복의 원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이준구 사범은 미국에 태권도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정치인부터 영화배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제자를 배출한 인물로 작년에는 미국 이민자 가운데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에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독일), 야후 설립자 제리 양(대만)과 함께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준구 사범은 그의 태권도인생에 대한 철학 및 미국에 처음으로 태권도를 소개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2시간에 걸쳐 강의한다. 다음은 강의 내용.
1. 삶의 보편적인 목표
2.당신은 어떻게 그 행복을 찾는가?
3.무엇이 절대적 가치인가?
4. 우리가 인간의 완벽함에 도달할 수 있을까?
5. 모두가 삶의 매 순간 행복해 질 수 있는가?
6. 기만은 모든 문제의 유일한 원인이다
7. 나의 뉴에이지 경제이론
강연주제 : 7가지 태권도 챔피언의 자질
일시 : 2001년 6월 30일(토) 오전 10시 - 12시
문의전화 : 02)336-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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