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세계 속의 무도, 태권도 - 이문성 사범
인터뷰를 3일 앞두고 찾아온 하지근 신경 마비. 그럼에도 미국 특별취재팀을 만난 이문성(72) 사범은 여전히 태권도복을 입고 발차기를 시연했다. 1972년 뉴욕에 개관한 ‘그랜드마스터 문 태권도장’에는 39년째 수련생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많은 해외 사범들이 선택한 코리언가라테 또 가라테라는 간판 대신 도장 입구에는 ‘TAEKWONDO’라는 큼지막한 명패가 걸려있다. ‘올곧음’의 소신이고 철학이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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