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도장운영, 성공으로 가는 길


손성도 관장은?

신개념의 도장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 손성도 관장. 그가 운영하고 있는 대구 우진체육관에는 전국최다의 수련생이 모여서 운동한다. 이는 손 관장의 철학이 담겨 있는 자신만의 독특한 도장경영법 덕택이다.

인성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손 관장은 다년간 시도협회가 주최하는 도장경영 세미나에 강사로 나설 정도로 도장경영에 있어서는 자타공인 전문가. 그런 그가 일선 관장과 미래 도장 경영인들을 위해 도장,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글을 연재한다.

손 관장은 "조금이라도 도장경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연재를 시작한다"고 동기를 밝혔다. 이어 "도장경영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여러 부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만 원하는 효과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재를 시작하며

이제까지는 볼 수 없었던 가뭄이 농민들의 마음까지도 갈라지게 하며 타 들어가던 올 여름, 애타게 기다리던 만큼이나 단비는 우리의 마음까지도 흠뻑 적셔 주기에 충분했다,

태권도장의 경영도 가뭄에 단비를 몰고 오는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그런 지도자를 수련 생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성공적인 태권도장운영.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답은 분명히 있다.

성공적인 도장이란 교육적으로 인정받고 학부형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수련생도 많은 도장이다. 그런 도장을 운영하게 되면 세상에 부러움을 별로 모르고 살수 있다. 하지만 그 길은 무한한 노력과 많은 땀방울을 흘려야만 가능하고 그 기쁨을 서서히 경험하기 시작한다.

본인 또한 도장을 운영하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태권넷의 요청에 의해 부족하지만 그 동안 지도하면서 나름대로 느낀 점들과 도장운영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점들을 알리려고 한다. 이 코너를 통해 효율적인 도장운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당부의 말은 도장 경영은 어느 한 부분만 이루어진다고 성공적인 도장운영을 경험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장기적으로 연속해서 글을 접하다가 보면 그 길이 어렴풋이 보이게 된다. 태권도장의 사범도 1년은 모르고 지나가고 2~3년을 겪으면서 그 방향을 잡게 된다.

제일 먼저 그 방향을 빨리 찾는 일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같은 음식점이라도 요리사에 따라 그 맛은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장소가 외진 곳이라도 맛이 있으면 손님들은 찾아가게 된다. 기다려서라도 먹고 가게 된다. 그 요리사의 비결은 무엇일까? 알아보자...

2월 달은 관원생들의 이동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달
-적절한 교육적 이벤트 필요

제안 1, 담임별 지도내용 변화
2월 달은 관원 생들의 이동이 1년 중 가장 많이 나타나는 달이다. 학년이 달라지는 관계로 많은 학부형과 관원 생은 또 다른 교육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에 맞는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의 변화와 알리는 일부터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기존 관원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의 변화이고 신입 관원생을 위해서는 붐 조성을 위한 적절한 교육적 이벤트를 하여야 할 것이다. 프로그램의 변화는 그 도장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수련장이 2개이며 사범도 2명 이상이 되면 유단자와 유급 자로 나누어 각 담임사범제로 운영을 하는 것이 좋다.

제안 2, 성격별 지도내용 변화
사범의 장점에 따라 내성적인 관원생 반과 명랑하고 비만 관원생을 위한 반으로 나누는 것이 있을 것이다.

제안 3, 프로그램 변화
수련장이 하나만 있는 도장은 각 시간마다 지도내용을 달리하여

1부 - 내성적이고 다소 소극적인 관원생반
2부 - 명랑하고 집중력을 요하는 반
3부 - 과학적인 체중조절을 위한 관원생반
4부 - 유품 자로서 태권도 수련 중 시범을 위한 반
5부 - 현장에서 필요한 호신을 위한 반
6부 - 일상에서 지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에너지 재충전의 반 등으로 나누어 보면 어떨까?

그리고 각 부별로 달리하는 대상과 교육목적과 효과에 대해 분명히 알려야 한다. 그리고 학부형의 필요한 도움은 무엇인지도 그 체육관의 지도방침에 따라 분명히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전달하여야 한다.

항상 신학기가 되면 학부형과 관원 생들은 또 다른 교육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은 시기에 맞는 적절한 변화를 주어 부모와 사회가 바라는 이상적인 아이로 교육하는 것이 이 시대가 바라는 지도자이다.

제안 4, 설문조사
위의 내용이 그 체육관의 주위 여건이 맞지 않는 다면 학부형들로부터 희망 교육이 무엇이고 바라는 내용들이 무엇인지 직접 설문을 받아서 하면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항상 신학기가 되면 설문조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그간의 교육에 대한 평가와 조언, 그리고 희망 교육은 무엇이며 관원 생의 변화를 직접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제안 5, 가정통신문 작성
이런 교육의 변화내용 등은 2월초에 보내야 하며 수련비 봉투를 보낼 때는 태권도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앞으로 진행할 교육내용들을 설득력있게 작성하여 보내야 한다. 참고 도서로는 서점에 가면 교육월간이 있다.

본 체육관에서 실시하는 내용들을 예로 들면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시기와 때가 있는 만큼 어린 나무는 부드러워 많은 것을 소화 하지만 큰 나무는 소화하지 않고 부러지기 때문에 교육은 때가 중요하다는 것을 먼저 알린다.

그리고 다음은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세상을 바로 세우려면 사람을 바로 세워야 하고 사람을 바로 세우려면 교육이 바로서야 되고 교육은 공교육에서 하는 머리교육이 아니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인성교육이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 시루에 콩나물을 길러 보면 한꺼번에 물을 많이 준다고 잘 자라는 것은 아니며 제 때 물을 주어야만 콩나물이 쑥쑥 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서 교육도 그러할 것이다라고 알리고 있다.

글은 잘 쓰지 못해도 괜찮다. 다만 주의할 것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지글 쓰듯 해야 된다. 어려운 문자나 사설 등은 오히려 글 냄새가 나서 신선함과 순수함을 전달하지 않게 되어 역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글을 읽는 대상이 대부분 어머니이며 어려운 글은 싫어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제안 6, 이벤트 행사
봄 방학 때 전체가 실시하는 이벤트 행사가 있음을 알리고 그 행사를 위해 관원 생은 열심히 수련에 임하도록 시기적으로 느슨해지는 그 끈을 더욱 더 당길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행사를 통해 신학기를 더욱 더 의욕 있게 시작하도록 유도하고 그 기회를 통해 많은 학부형들에게 새로 달라지는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릴 필요가 있다. 그 행사는 학부형과 같이하는 참관 수업 또는 승급심사, 실내체육관 등을 빌려 다 같이 참여하는 품새 경연대회, 발차기 경연대회, 시범 경연대회, 태권도 00도장 한마당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을 것이다.

제안 7, 수련비 날짜 통일
수련비 날짜를 지금부터 같은 날짜로 통일 시켜 나가는 일도 중요하다. 관원 생 전체 수련비가 통일되면 교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날짜는 방학과 그 지역의 학부형 월급날짜 등을 고려하여 7일 날로 하면 적당할 것이다. 그래서 그 날로 기준해서 수련 비를 받게 되면 입관 때 학부형의 부담이 적게 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20일 입관하게 되면 7일부터 20일 까지 수련 비를 빼고 받으면 된다. 그리고 기존 관원 생은 그대로 두고 지금부터 입관하는 관원 생만 통일하면 1년이 지난 내년에는 60%가 통일이 된다.

제안8 반장선거 준비
신학기가 되면 학년별 학급별로 학교에서는 반장을 선출하게 된다. 신학기에는 원고만 제대로 똑똑히 소화할 수만 있으면 반장이 많이 된다. 왜냐하면 서로가 잘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급 반장을 희망하는 관원은 사전에 설문조사를 통하여 파악하고 봄 방학을 이용하여 단체로 지도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명단을 현수막 등을 통해 체육관에 걸어 알릴 필요가 있다.

도장 경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빌며 부족하나마 글을 올렸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적으로 방향을 유도하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성장기 아이들은 물꼬를 트는 대로 흐르기 때문에 태권도를 통하여 교육적 가치를 최대한 창출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

댓글 24

팬 2001.06.22
반갑습니다.
강석철 2001.06.22
저는 흑석동에서 일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제 체육관을 한번 멋지게 운영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관장님 밑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손관장님의 명성은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태권넷을 통해서 만나뵈니 또 느낌이 새롭군요. 주옥같은 자료와 지침들이 제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언젠가는 손 관장님처럼 여러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예비사범 2001.06.23
좋은 칼럼이군요. 저는 지금 사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글을 올려주세요. 기대가 됩니다...
이건우 2001.06.24
정말로 필요한 자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성도 2001.06.24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의 칼럼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되고픈 사범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겁니다, 저는 전문적인 컨설팅 회사도 아니며 단지 몸소 체험한 내용들을 쓰려 합니다, 이 내용들이 과학적이지는 못할 것이지만 저 자신은 현장에서 경험하고 성공을 이룬 내용들이 그 어떤 것보다 과학적이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많은 태권도 컨설팅회사들과는 프로그램이 다르다는 것이며 정신적인 교육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많은 수련생이 함께 운동을 하는 관계로 통제가 잘 이루어 지지않으면 운동을 통하여 교육이 이루어 지지 않겠죠? 저는 태권도를 통해서 인간의 본성을 교육하는 교육적 가치를 창조하는 도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도합니다, 많은 시간을 통해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 성 도(대구에서)
박시형 2001.06.24
ㅋㅋ
이순재 2001.06.26
시골에서 묵묵히 정상을 지키시는 관장님의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각자의 익에따라 편을 가르고 싸우는 지도자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삶을 사시는 관장님께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태권도학과에서도 이제는 관장님처럼 실경험을 강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그 길이 바로 우리 태권도 전체를 살리는 긿이겠지요, 한번 찾아 뵙겠습1니다, 태권도 사범, 학생(올림)
무술인 2001.06.27
계명문화대에서 손성도 관장님의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그때 태보라는 비디오를 보여주신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구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비의 전설 2001.06.28
안녕하세요? 교수님의 글을 대하면서 전 새로운 희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답답하다고 느끼기 까지 약 4~5년간의 체육관운영을 통하여 2번의 중흥기와 1번의 시련을 경험하기 까지 무척이나 고민스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려준 듯 교수님의 글은 진정 태권도가 앞으로 지향하여야 하는 이상향의 그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학부형의 입자이되어 본 지도자만이 느낄 있는 그런것들... 이제 저도 6년째 체육관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는 많이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내심 자만심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사범을 새로이 영입하면서 오는 나만의 개인적인 시간이 지속되면서 오는 나태함..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이 가지는 진정한 교육철학의 부재...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도 저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일에 있어선 냉철함 보단 그일이 나에게 왔을때 응급조치 정도가 저의 교육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재는 약 150여명의 관원생을 유지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정진 하고는 있으나 시류를 읽지못하는 오류를 범할까 하여 항상 두렵습니다. 교수님의 냉철한 조언과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개인적인 마인드콘트롤하는 방법이 있으시다면 한말 씀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01년 6월 28일 교수님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제자로부터터.....
스토커 2001.06.28
답장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교수님의 영원한 스토커 비의 전설입니다.
김덕기 2001.06.29
나름대로 체육관에 관한 많은 지식과 노력을 하고 계시군요. 하지만 위의 글들을 읽고난 소감으로는 위의 방법이 하나의 방법은 될수 있지만 전부는 아닌것 같군요. 물론 애들 이동이 많은 기간의 이벤트.. 학생 반장 만들기.. 물론 겉으로 나타나는 자랑거리는 되지만.. 일부 사범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귀 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나 남다른 수련방법등을 통하여 좀 더 현실성 있는 그런 내용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 예전 운동할때와는 지금은 너무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부디 학생들이 지금 체육관들의 이기적인 희생양이 되질 않길 바라며 사범님들의 좀 더 많은 공부와 타협하지 않는 정의의 태권도를 전수하길 바랍니다..
김덕기 2001.06.29
나름대로 체육관에 관한 많은 지식과 노력을 하고 계시군요. 하지만 위의 글들을 읽고난 소감으로는 위의 방법이 하나의 방법은 될수 있지만 전부는 아닌것 같군요. 물론 애들 이동이 많은 기간의 이벤트.. 학생 반장 만들기.. 물론 겉으로 나타나는 자랑거리는 되지만.. 일부 사범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귀 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나 남다른 수련방법등을 통하여 좀 더 현실성 있는 그런 내용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 예전 운동할때와는 지금은 너무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부디 학생들이 지금 체육관들의 이기적 성향의 희생양이 되질 않길 바라며 사범님들의 좀 더 많은 공부와 타협하지 않는 정의의 태권도를 전수하길 바랍니다..
손성도 2001.06.29
안녕하세요? 바른 가르침 명심하겠습니다, 저는 이 글이 순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 웝싸이트에 2월에 실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인용을 하는 과정에서 서론부분 즉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외되고 본의 아니게 중간 부터 나왔네요, 대한협회 웝싸이트를 모두 읽어 보세요, 그러시면 저의 생각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도장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도하는 것은 태권도를 통하여 인간됨됨이를 바르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유발이 되겠지요? 이 칼럽에 나온 것은 본교육의 내용은 아니고 단지 지도자들이 가장 궁굼ㄴ해 하는 하나의 이벤트에 불과 합니다, 근본적인 것은 태권도를 하면서 수련자들이 바른 모습으로 변하는데 그 교육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하려면 도장 분위기부터 달라야 하고 지도하는 과정에서 재미 보다는 조금은 위엄있는 자세와 더불어 목표를 잘 도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그리고 그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사회생활 ㄲ싸지 연장되도록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 시피 도장 경영은 많은 것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ㅎ삭부형들은 인정을 합니다, 따라서 저의 지도 경험들은 많은 시간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저의 지도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손 성 도(올람)
손성도 2001.06.29
누군지 궁굼허요? 전 과거가(여자문제등) 깨끗하니까 맘은 노이지만 누구시길래 스토크를 하시는지? 아무튼 저 같은 사람에게도 스토크가 있다는 것은 기분은 나쁘지 않군요? 그럼 스토크씨 건강하세요.....
장준모 2001.06.29
오늘 심사을 마치고 여느때보다 시간이 일려 집에가는 중에 전화안부드려습니다. 제가 있는 체육관은 지금 완전 38선입니다. 핸드폰과 산악자전거로 무장한 해동검도가 전후자후에서 공격을하고 우리병력의 아버지는 별써 검도에 목숨을 건것같습니다. 관장님 이글이 혹시 오픈되는것아닙니까? 조심해서 다음에 다시쓰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십시오 몸은 경기도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관장님 옆에 있겠습니다. 가정에 항상 웃음의 여신이 함께 하시기을 기원합니다.
장준모 2001.06.29
오픈 안되는 메일 가르쳐주십시오 늘 가르쳐달라고만 해서 죄송합니다. 오픈되는글 왜에 글을 올리고싶습니다. 이를테면 체육관 작전같은것말입니다. 건강하십시오 그럼 이만 물려갑니다. 시흥에서
손 성 도 2001.06.29
저의 멜이 sonseongdo@hanmail.net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시면 답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픈 되는 글이라 조심스러운 것이 한둘이 아닙니다, 손성도(올림)
손성도 2001.06.29
sonseongdo@hanmail.net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쪽으로 메일을 보내세요...
비의전설 2001.06.30
교수님의 답자에 진심으로 감동받았습니다. 설마하는 맘에 오늘 넷을 클릭하였더니... 역시나 교수님의 답글이 있어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곧 메일로 교수님을 찾아 뵙도록 할께요. 교수님의 따가운 회초리를 기대 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은 메일루 인사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김승규 2001.06.30
태권~! 안녕하셨습니까? 이런 인터넷이란걸 통해서 다시 만나 뵙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하하...국민학교때부터 관장님을 따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군인의 신분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습니다... 오뚜기 부대란 멋진곳에서 열심히 생활을 하고있어요... 언제 한번 찾아 뵙는다는게 쉽지가 않더군요..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절 보살펴주신 은혜에 보답도 못해드리고... 관장님이 있었기에 이나마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는지도 모르죠... 아니... 관장님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성시장에서부터 시지로 도장을 옮길때까지...열심히 관장님을 따랐는 추억들이 마치 어젯밤 꿈만같은데... 가끔 어머니께서도 관장님 안부를 묻곤한답니다.. 이젠 유명인사가 되셔서 찾아뵐수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하하 휴가나가는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언제꼭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십시요... 그럼... -포천에서 제자올림..-
비의저설 2001.07.01
스토커 비의전설입니다. 오늘은 꼭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찾아 뵈었습니다. 메일로 보내기엔 교수님 수고가 너무 많으 실것 같아 어제 글을 올린후 홈에서 정팅방을 찾게 되었습니다. 너무 먼곳에 있어 교수님과 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기에 방을 만들어 놓았어요 교수님 주일에 너무 귀찬게 한건 아닌지 11시에 교수님을 아는 모든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 했어요. 모두가 교수님을 스토커 이상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구들 이랍니다.] 좀 있다 만날 수 있었음 너무 좋겠습니다. 꼭 저희 모임을 위해 방문해 주십시오 ------------- 스토커 올림---------
손성도 2001.07.01
우리 승규, .... 장하구나,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서 이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네가 자랑스럽게 생각이 되는 구나, 누구나 자랑 스러운 사람이 될 자격은 있지만 누구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지는 못하지, 너는 언제나 적극적이고 씩씩하니까 군 생활 잘 할꺼라 믿는다, 너는 어쩌면 군 채질(?)일지도 모르지 그럼 건강한 모습으로 한번 보자구나, 휴가 나오면 한번 보자, 건강을.....
손성도 2001.07.01
안녕하세요? 이렇게 넷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줄 몰랐습니다, 실은 넷의 김준성 기자님이 몇번을 프로포즈 했는데도 저도 체육관을 하는 사람으로 시간이 부족하다느 이유로 계속 뒤로 미루었는데 조현진 기자님의 또다시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미흡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장 운영에 도음이 되길 바라며 싣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갑게도 저를 아는 (수업을 들은) 분들이 오시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어제 오늘은 경산 상대온천에서 1박2일로 세미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봤는데 또 반가운 분이 노크를 하셨네요, 아므튼 또다시 기회가 있으면 볼수 있겠죠? 어떤 모임인지 궁굼하네요, 초대를 기대할깨요, 안녕히........
코난 2002.04.28
손관장님 글 잘 읽었습니다. 힘이 나네요. 제가 이렇게 힘이 생기면 관장님은 아마 두배로 힘이 생기 시겠지요. 나의 가르침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 그 가르침을 깨우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육월간이란 책을 찾으로 서점에 갔는데 없었서? 어느 출판사 책이며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아참 제 소개를 안했네요. 전 경기도 분당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