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시론] 합기도 ‘체육회 승인취소’가 무예계에 던진 교훈

[시론] 합기도 ‘체육회 승인취소’가 무예계에 던진 교훈


무카스 허건식 편집위원

합기도인들이 큰 상처를 받았다. 대한체육회 최초로 ‘인정단체 승인취소’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 것이다. 두 수장의 갈등이 빚어낸 일이라고 이번 일을 몰아가기에는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두 수장의 갈등은 합기도가 안고 있던 여러 문제 중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두 수장에게 책임을 떠맡기기보다는 합기도 전체가 자성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합기도는 태권도 다음으로 수련 층이 많은 종목으로 알려졌다. 과거 경기화에 집중했던 태권도를 대신해 각종 호신술과 합기도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전시켜 왔다. 하지만 메이저급 무예계의 서자처럼 제도권에서 소외됐었고, 더는 성장하지 못한 채 분파의 분파를 거듭했다. 이러한 분파는 합기도계의 혼란뿐만 아니라, 일부 무예계에도 영향력을 미치기도 했다. 혼란 속에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라는 목표를 내걸고 통합의 분위기를 만들어낸 것은 합기도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하지만 그 목표는 물거품이 되었고, 지금 이 시간 합기도는 인정단체 취소라는 불명예를 안고 말았다.

무엇이 문제였는가? 그것은 합기도가 그동안 고질병처럼 지니고 있던 수많은 병을 치유하지 못한 데 있다. 이미 합기도는 이런 아픔을 수차례 겪어 왔다. 1970년대 대우그룹 총수였던 김우중 씨가 추진했던 일, 1980년대 정권의 큰 힘을 얻고 전경환 씨가 추진했던 일도 모두 통합은 잠시, 다시 분파로 이어졌었다.

2008년 1월 최근 대한체육회 인정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좋은 분위기를 타고 뭔가 이루겠구나 했었지만, 그 통합의 뒤에는 규모가 큰 합기도단체가 상당부문 배제된 채 일부 신생단체들의 통합으로만 이루어져 이미 ‘악수’였다는 이야기는 합기도 계에 공공연하게 알려졌었다.

이러한 합기도의 잘못은 리더십의 부재로 꼽기에는 그들에게 너무 혹독한 말일 수 있다. 리더십 부재보다는 합기도인들 스스로 마음가짐과 의식이 한데 모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 무예계에 던진 큰 변화의 메시지가 될지 모른다. 준비되지 않은 통합, 온갖 불신으로 둘러싸인 합기도의 통합은 이미 실패를 예고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교훈을 던져 주고 있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경기가맹단체다. 일부 합기도단체에서는 경기화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지만, 과연 이번 대한체육회에 인정단체가 취소된 단체가 합기도 경기화에 얼마나 노력했고, 경기화를 위한 제도적인 장치를 얼마나 만들어 놓았는지도 문제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의 미흡은 합기도단체의 협회운영시스템에도 큰 장애를 함께 하고 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합기도 수장들의 밥그릇 논쟁도 비판받아 마땅하다. 분명히 지도자와 단체장이라는 합기도 행정가들은 달라야 했었다. 하지만 이들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애썼다. 욕심이 과한 어르신이 되고 말았고, 결국에는 합기도 계에서 비판받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과연 이번 일로 이들이 어떤 책임을 통감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합기도뿐만 아니라, 우리 무예계도 이번 일과 무관하지는 않다. 전통무예진흥법 제정 이후 우리 무예가 보여준 모습은 지금의 합기도 모습과 별다를 바 없다. 단체별로 내실을 갖추어야 할 때 스스로 내실을 뒤로 한 채 단체들끼리 서로가 공존보다는 기생하며 보여준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다. 가장 덕(德)을 내세우고, 우리 사회에서 당당해야 할 무예인들이 모두가 약자로 변해 있다.

무예를 진정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무예 정신을 내세워야 할 사람들이 이를 왜곡하고 스스로 무예사에서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인간이 이기적이면 변화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한다. 무예계도 마찬가지다. 이기적인 무예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고 도전도 미흡하며, 변화도 없다.

자기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스스로 무예 지도자라면 훌륭한 지도자로 거듭나야 하고, 스스로 무예계를 이끌 리더라면 이에 맞은 자질과 능력을 쌓아야 한다. 모든 일에 이기적이 된다면 아니면 말고 식의 웃지 못할 촌극을 연출하는 무예인이 될 수밖에 없다.

공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기적인 것보다 무예를 위해 무엇을 하고,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힘을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이번 일로 무엇보다 합기도인들이 가장 큰 실망을 하였을 것이다. 합기도 명칭에 대한 논쟁 속에서도 ‘합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지키기 위해 제도권 진입을 환영했던 합기도인들은 더욱 실망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기회는 또 올 수 있다. 그 기회는 바로 내실을 튼튼히 하고 합기도인 모두가 공통분모가 되었을 때 이보다 더 큰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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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2

의미 있는 글입니다. 2011.02.18
역시 좋은 글입니다. 모두가 공감할듯합니다.그러나 또 언제 기회가 오겠습니까? 갈수록 사분오열할것이 자명한데. 김우중회장의 금력으로도 실패한적이 있고. 전경화씨의 권력으로도 실패했습니다. 처음부터 합기도인들은 자정력을 상실한 상태역고. 대한체육회가맹이라는 제도권이라는 달콤한 제안에도 지분다툼에 눈먼 협회장들은 끝까지 내가먹지 못하는 떡 남도 못먹게 하는 자태를 보여 주었습니다.
의미있는글입니다 2011.02.18
처음부터 대한체육회에서 대표성 있는 단체를 심층적으로 조사 연구하여 가입 시켰더라면 이같은 결과가 없었을 것입니다. 합기도인 스스로 통합하라는 주문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과 관련하여 전통무예진흥법 종목지정시에도 종목간 통합을 선주문 후 인정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것으로 예견되는바. 이와 관련된 정책담당자들은 합기도의 예를 교훈삼아 착오없도록 제도를 잘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인심법 2011.02.18
합기도 통합을 위해서는 기관이 주도해 정리해야지 협회장 명찰달고 지분요구하는 사람들로 인해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27명의 협회장들 일정한 지분보장과 원로 연금혜택을 보장 받는 조건으로 서명했다고 합니다. 웃기는 것은 사단법인협회장 명찰만 있으면 누구나 지분을 요구할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작 합기도 원로들은 이에 소외되었고 허건식교수님께서도 밝혔듯이 대표적인 합기도협회는 또 바졌다는 사실입니다.
하하 2011.02.18
합기도인들이 자성할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합기도인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모두 이권에 눈먼 신생합기도 협회장 27명이 문제죠..이들은 배제시키고 새롭게 추진 되어야합니다. 개나소나 사단법인만들면 다 회장 총재됩니다. 그리고 이들을 예우하는 분위기가 웃긴다는겁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협회가 생깁니다. 앞으로 관장님 명함 없을것 같습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관장하면 우리나라 협회장과 같은데 어떻게 하다 이지경에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호칭에 대한 거품 ~~~~ 걷어내야합니다. 정말 존경받을수 있는 무인 발굴이 그 어느때 보다도 절신한 때입니다
하하님 2011.02.18
하하님 글 좋네요. ---맞습니다.
강북송관장 2011.02.18
어차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일이 이렇게 되고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허박사님께서 지적하신 합기도 명칭부터 또 최근에 합기도종주국문제부터. 또 합기도 표준부터. 그리고 경기규정까지 어느하나 정리된 것 없어 통합에 조금은 기대 했는데 또다시 30년 후에나 기대할수 있겠군요. ~`~ 참 세월 빠릅니다.
박사님 2011.02.18
전통무예진흥법에 합기도가 일본무술로서 지정될수 없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한국형합기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문광부자료에 보면 일본식 한국식합기도 모두 외래무예로구분해 놓았던데 이제 안되는건가요.
합기도 2011.02.18
이참에 개판된 합기도를 떠나 타 종목을 고려하렵니다. 추천좀 해 주세요.
택견 2011.02.18
태견이 좋습니다요... 추천장 보내드릴테니 메일주소좀... 뭐 ~~~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도 좋구 ㅋㅋ
종목도 중요하지만 2011.02.18
종목도 중요하지만 요세는 사자가 많다보니 신중해야 합니다.. 협회많은데. 진짜 &#52287;기란 힘들죠...
그래요 2011.02.18
택견도 사자가 있다요..
종목도 중요하지만 2011.02.18
택견에도 사자가 많습니다. 무형문화재 정경화선생만님 만이 진짜죠. 그 외에는 적통자가 아닙니다. 줄 잘서야 사이비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종목도 다 같습니다.
합기도의 미래 2011.02.18
물론 대한체육회가맹 실패는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나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재주진하면 됩니다. 좋은일 나뿐일 모두 있는것이 세상살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젠가 좋은일 있게죠.
택견은 퇴출되지 않나요 2011.02.18
그런말 있던데요..
아마도 2011.02.18
택견 무진법 시행되면 검토될것으로 봅니다. 진흥에 장애요이이 된다면 당연히 검토대상이 될것으로 봅니다. 무진법은 특별법이고 다른 법률에 우선하니까요. 대한체육회 가맹은 법률이 아니고 대한체육회 내규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그런말이 나올겁니다.
합기도의 교훈 2011.02.18
합기도의 교훈 다음은 어디로 튈까요///////
대한합기도 2011.02.18
잘 지적해 주신것 같습니다. 통합도 중요하고 대한체육회가맹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대표성이라 생각합니다. 부적격 단체를 승인해 준다는 자체가 문제였다고 공감합니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27인 동지회 2011.02.18
우리합기도 27인 동지회는 단증장사를 하기 위하여 우리의 권리을 요구하기 위하여 궐기할 것이다. 제출용 홍보용 단증 저렴하게 팝니다. 원하면 각종인증서 10개에 10만원드립니다. 편의를위해 서류제출은 메일로 가능하고 신청인의 편의를 위해 택배로 발송해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27인 동지회는 신청인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를 사이비라 부르지 마라 시대스름에 편승하지 못하는 구태한 협회장들이 반성하고 배워야점들이다.
27인동지회 2011.02.18
타협회 관장님들은 무료환영합니다. 타종목 관장님들은 5단이상 승단도 10만원에 가능합니다. 접수에서 발급 도착까지 2틀이면 충분합니다.
아래글 2011.02.18
이것이 우리 무예계의 협실입니다. 동일합기도 단증을 합치면 20단이 넘는분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종에 가라타기승단하기 위해 취득한 것이죠. 그리고 타 종목 가라타기까지 하신 분들은 합의 40단도 됩니다. 합기도 뿐 아니라 무예계전체 문제입니다. 이같은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소수의 노력으로 절대다수의 행태를 바로잡을수는 없는일입니다. 따라서 중국이나 일본처럼 적통자를 식별하는 제도가 필요하며 이는 정부가 해야한다고 봅니다
합기 2011.02.18
그렇죠
합기도 명칭변경 2011.02.18
합기도명칭변경해 무진법 종목지정 받아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야합니다. 이렇게 서로 악담할때가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합기도 명칭개정을 위한 모임으로 전환해 무진법에 대비해야합니다. 대한체육회 가맹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합기도인들 대부분 무진법 종목지정은 어렵다고들 하지만 명칭만 변경한다면 불가능한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습니다 2011.02.18
합기도 명칭 변경해 무진법 대비합시다. 명칭변경추진위 구성을 위한 모임을 제안합니다.
명칭변경찬성 2011.02.18
합기도 명칭변경을 최종균교수가 제안했습니다. "아사흔"이였죠. 명칭변경에서 중요한건 하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체육회 가맹때와 같이 메이저급 단체가 참여하지 않고 따로 명칭변경을 시도한다면 이번에는 합기도 명칭변경 난립이란 불명예를 하나 더 가지게 됩니다. 명칭변경은 시작에 불가합니다. 무예를 정립하고 체계화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표준교범이 제정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서 하나의 무예가 되고 새로운 장르의 명칭이 됩니다.
난 합기도 2011.02.18
합기도 싫으면 빨리 다른종목으로 갈아 타시요 ~ 줏대도 없고 얇팍한 당신들이 사라져야 지키고 있는 사람들 열심히 할거 아니요 그리고 나중에 합기도가 잘 나가도 절대로 오지 마시요 ~ 바이바이~~
무인 2011.02.18
얼마전에 의견을 올렸었는데 비방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던데.. 다시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합기도 통합은 시대적으로 이젠 너무 늦어버렷고 또 양박이 싸우는게 다 돈 때문이라고 그때 의견을 올렸는데 예상한데로 끝이 이렇게 되어버렷네요.다 예상했던것이고 또 힘들다는것을 어느정도는 다른관장님들도 알았을것입ㄴ다. 하지만 기다려보자 하는맘에 이제것 기다렸는데
무인 2011.02.18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 합기도 통합은 대장들이 모여서 하는게 아니라 일선관장들이 한 협회에 모조리 가입을 해서 한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장들이 모이면 산하도장이 많은 장들이 큰소리를 낼것이고 그에따른 기득권이 더많이 가지고 가게될것이고 또 그렇게되면 산하도장이 없는 장들은 무분별하게 수를 넓히게 될것이고 운동얼마하지않고도 승단이되고 도장을 열수가 있겠죠? 그러면 불보듯 뻔한 내용이 나오겠죠...
무인 2011.02.18
전 내용처럼 합기도 개명하던가 아니면 앞에 말한것처럼 일선관장들이 그래도 &#44318;찬다하는 협회에 조금씩조금씩 가입을해서 어느정도 됐다싶을때 한목소리로 단합을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살지않을까 생각하는데 다른관장님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YANG<C>H 2011.02.19
허허실실: - 아사흔으로 명칭을 바꾼다면 (예) 대한아사흔협회 체육관= 어원과 깊이가 깊더라도" 아사흔 체육관"간판을 건다면 과연 체육관 접수문의가 올것인지? .......먹고살아야 정통성도 논합니다.
楊澈형_@ 2011.02.19
-. 통합의 허구성: 지적대로 큰단체는 인원수를 가지고 힘겨루기를 하고, 여기저기 법인 단체장은 법인 해체로인한 밥그릇 문제가 대두되었기에 힘겨루기를 했을것이고, 여러단체 가지고있으면서 또 수장이 되려하는 얄팍한 속셈이 있을것이고 옆에서 옆구리 콕콕 찌르며 훈수두는 모리배같은 사람이 있을수 있으니 될일이없었기에 차라리 잘되었다.
楊澈형_@ 2011.02.19
-. 다시 체육회 가맹을 하려면: 아래의 무인분이 거론한 광장연합회로 추진해야만 단체장들의 협회 논쟁에 휘말리지않고 협회는 어느협회건 대한체육회 가맹하려는데 찬동하는 관장 모임을 결성한다면 7~80%는 OK
그래요 2011.02.19
합기도가 시범타를 날렸어요. 이런 합기도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되죠. 또 누군가는 뭔가를 하더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뭐냐구요, 무진법 법인만든다는거예요. 알아봤더니 문화부는 모르는일이더군요. 또 연합단체를 만드는군요.
합기도 2011.02.21
합기도 명칭변경해 무진법 입성해야합니다. 아사흔도 좋고 다른것도 좋습니다. 서둘러야합니다.
찬성 2011.02.21
합기도 명칭변경 찬성 이제는 심각하게 논의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적극지지합니다.
웃기는소리 2011.02.21
합기도 명칭변경 한다고 되나 웃기는 소리다. 흔적을 없애고 전승된 무술이라고 우겨야 하는 것이다. 알면서도 우겨야 통하는 것이다. 솔직히 우기는 놈이 이긴다.
하하하 2011.02.21
아사흔 이것으로 갑시다. 왠지 깊이가 있는것 같고 친숙하기까지 합니다.
무인 2011.02.21
아래 무인과 다른 사람이다. 허교수의 말은 지당하다. 그러나 누구나 다 아는 얘기를 왜 또 하는지 모르겠다. 합기도는 경기가 아닌데 경기종목으로 인정한 체육회의 잘못은 왜 지적하지 않는지? 그리고 큰 단체가 버졌음에도 박영대를 대표로 하는 단체를 인정해준 그 배경이 아무래도 불법일 가능성이 크다. 박영대가 투자한 것을 뽑으려고 박금실에게 3억 플러스를 요구했다가 뒷통수 맞은 것은 아닌지. 합기도 인들의 의식수준이 비판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그들의 책임이 아니다. 몇 몇 협회장들의 책임이다. 그들에게 전 합기도인이 단죄를 해야 한다. 논조가 적당주의 식이다. 책임소재를 확실히 해야 한다.
무인 2011.02.21
한마디 더. 아사흔은 무슨 개뿔같은 소리냐?
차라리 2011.02.22
아사흔이 뭐냐? 마루치 아라치 하지 차라리.... 명칭바꿀바에는 경호무술 특공무술 하는게 천배는 낫겠다. 합기도 명칭을 바꾸는 순간 망한다. 그것때문에 명칭 바꾸지 않고 계속해온거다. 알기나 하고 말해라.
바보멍청이들 2011.02.22
이런 마당에 아직도 정신못차리고..바보멍청이들.
대한체육회 택견은 택견이 아닌가? 2011.02.22
문화재가 스포츠로 됐다? 문화재택견과 스포츠택견은 성격이 다르다. 스포츠택견은 택견이 아닌 또다른 무술이다. 국가이수자인지 전수자인지.. 택견은 욕심이 많다. 국민생활체육택견 문화재택견 대한체육회택견 합기도처럼말이지. 대한체육회택견이 되면서 태권도와는 동떨어졌다. 도대체가. 정부는 이를 인정한 이유가 뭐란 말인가.
무인 2011.02.22
현재시간 오후 4시48분 지금막 편지한통을 받았는데 박금실협회에서 온편진데 합기도 유일한 대통합 단체인 합기도총연맹,세계합기원 과 더불어 뜻을 함께할 지도자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해달라고 하는 내용의 편지가 왔는데 다름관장님들도 편지를 받아봤는지 궁금하고 또 이사람의 저의가 무었인지 답답합니다.. 세계합기원은 언제 만들었는지 궁금하네... 님들의생각을 듣고싶네요
택견은무예지스포츠가아니다 2011.02.22
택견은 문화재 아니면 짝퉁입니다. 택견이 중요무형문화재가 된게 1983년입니다. 그런대 문화재보유자였던 송덕기, 신한승 선생님 두분이 87년 갑작스럽게 타계하시는 통에 보유자인정을 인계하지 못한 공백기가 생겼습니다. 수제자이며 국가전수조교로 선정되셨던 정경화선생님이 보유자로 인정된 96년까지 9년간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문화재 전승체계는 현보유자가 더이상 기능전승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전승조교로 복수로 선정된 분중 수제자라 할 수 있는 한분이 보유자로 인정되게하여 계속 전승될 수 있도록 하고 있거든요. 9년간의 공백기를 틈타 엉뚱한 사람이 단체만들고 마치 문화재 보유자인것처럼 계승자라느니 전수자라느니 명인이라느니 행새 하게된거죠.
택견은무예지스포츠가아니다 2011.02.22
초대 보유자 두분이 87년 갑작스럽게 타계하시지않고 96년까지 공백기 없이 전승체계에 따라 신한승선생님 명예보유자, 정경화선생님 보유자로 이어졌다면 중간에 문화재교육도 받지 않았고 무관한 자가 택견 사단법인 단체를 설립하지도 못했을것이고 지금 난립하지도 않았겠죠. 당시에는 동일단체 설립을 법으로 제한했거든요. 옛속담을 빌리자면 보유자 공백기에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것이라 하겠내요. 이런 정황이 많이 알려지고 원칙대로 돌아가야 하는데 잘못돌아간 기간이 길다보니 왜곡됨이 많고 거짓과 진실을 변별하기가 어려워져 버렸지만 진실은 결국 밝혀지고 정도대로 가게 될겁니다. 택견 뿐만아니라 무예계 전반의 문제인대요. 아마 무진법하고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제에 의해 정비되고 질서가 잡힐겁니다.
합기도관장 2011.02.23
이러한 상황에 합기도 명칭을 딴 이름으로 바꾸자는 건 뭔 소리냐. 지금 합기도 이름땜에 생긴문제냐? 합기도 이름을 바꾸라는 곳은 국내에 딱 두곳이다. 아이기도측와 최종균교수측이다. 이름땜에 가입이 안된거냐? 이름만 바꾸면 문제가 해결되냐? 핵심을 흐리며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자들은 제발 여기 기웃거리지 마라. 이름바꿔서 무진법 혜택을 보자고? 이사람 합기도인 맞아? 같은 무술인데 이름바꾼다고 무진법 대상이 되냐? 무진법이 이름보고 무술의 국적뿌리를 판정하냐? 정부를 바보로 아나...,
정비 2011.02.23
특별법 제정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무예를 정비하고자 하니 곧 합기도든 택견이든 깨끗이 정비될 겁니다.
택견짝퉁? 2011.02.23
택견은 본래 무예였지만 이미 송덕기 옹이 전수할 당시에는 스포츠적인 요소가 훨씬 많았다고 봐야 한다(스포츠라서 무술보다 약하다는 이딴 소리는 사절)문화재 외에는 짝퉁이라는 소리는 그야말로 자신들이 정통성이 없기에 나오는 소리다. 왜 문화재 택견에 대해서 끊임없이 소리가 나오는가? 그것은 송덕기옹과 신한승옹의 택견의 모양새가 너무나도 다르기 &#46468;문이다. 이는 영상만 봐도 알 수 있다.
택견짝퉁? 2011.02.23
애당초에 택견이 문화재가 될 때 송덕기옹의 윗대와 신한승옹의 아랫대로 나뉘어서 지정이 되었다. 그럴 정도로 달랐고 또 송덕기옹과 신한승옹이 윗대와 아랫대로 따로 이수자를 받았으니 둘은 상이한 기예라고 보아야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송덕기옹의 윗대는 스리슬쩍 사라지고 척봐도 다른 신한승옹의 택견만 문화재로 나오고 송덕기옹의 윗대는 사라졌는데 이에 대해서 문화재택견쪽이 자신들 외에는 모두 사이비라고 하니 열심히 배웠던 사람들은 화가 날수밖에.
택견짝퉁? 2011.02.23
문화재 택견쪽에서 하는 소리 들으면 그야말로 웃기는 소리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그자들이 정말 택견을 위한다면 송덕기옹의 택견에 대한 연구도 했어야 하고 그랬다면 지금같은 모양새가 나올수가 없다. 서로 멀~리 떨어져서 발차기 하다가 접근하면 그냥 넘기기만 하는 그런 모양이 송덕기옹의 택견이냐? 아니다!! 송덕기옹의 택견 수법은 아랫발질을 기본으로 해서 헛점을 노려 상대를 걸어버리거나 넘어뜨리는 수법이었다. 전혀 다른 걸 문화재라고 지정하고 그걸 고칠 생각도 안하는 데다가 송덕기옹이 말한 마을간의 스포츠인 경기 택견도 경기 하면 원형이 훼손된다는 헛소리나 하니까 문화재의 권위가 살지 않는거다.
하하 2011.02.23
리플이 글취지와 많이 벗어나고 있군요. 합기도의 아픔을 함께 합니다. 택견은 좀 빠지시지요. 택견보다는 합기도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허허 2011.02.24
합기도에서 자기들이 짤린 것에 대해서 괜히 택견도 취소해야 한다는 둥 딴죽을 거니까 리플들이 나오는거지. 이전에는 합기도 기사에 택견 관련 리플이 나오기나 했나? 남의 나라 무술 이름 도용하고 남탓하는 것은 여전하네 ㅎ
정부는 가짜인 사이비 택견 정비해라 2011.02.24
사이비 택견주제에 웃기고 있내.. 합기도는 우리무예문화를 지키고자 일본 아이기도와 싸우고 있다는 명분이라도 있다. 하지만 체육회 원칙에 어긋나 준가맹된 대한택견연맹인가 하는 글 남기는 니네들은 우리무예문화중 유일의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모든 무예계 뿐만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우리무예문화역사인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을 없애려고 하는짓거리에 비하면 합기도는 니들보다 천배는 정의롭고 정당성도 있다. 니들은 일본에 주권을 판 매국노 이완용 보다 질이 나쁘다. 문화재 택견 외에 민족무예 전통무예 문화재 택견이라고 광고하는 니들이 현대판 이완용이다. 그러니 찌그러져라... 니들은 어디가나 말썽만부리는 진짜 흉내내는 가짜 즉 사이비란거 이제 전무예계 전국민이 다안다.
사이비택견은꺼지라했지2 2011.02.24
택견을 스포츠라며 체육단체인 니들만 문화재를 취소해야 한다고 떠드는데 니네 수장은 택견 국가전수교육 근처도 안간 비택견인이더라.. 너무한거 아니니? 지도자교육도 못받은 사람을 큰선생님이라고 니들 사이비교주 모시니? 택견의 현재 큰 선생님은 선대 보유자를 계승해 택견을 전승하는 전승자 택견문화재 보유자 정경화선생님이 큰선생님이다. 애라이~ 객관적으로 초등생도 아는 진실을 니들 얇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니?? 가짜이면서 진짜인것처럼 흉내는 사이비도 구별 못 할까바.. 다알어. 어짜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무진법으로 종목지정하면 니들은 저절로 정비될텐데.. 이런곳에와서 나 가짜요 홍보하니??
사이비택견은꺼지라했지1 2011.02.24
어이 엉뚱이 토끼택견아~~ 쭉 읽어보니 니들 87년 문화재 송덕기, 신한승 두분이 돌아가시고 96년에 정경화 선생님이란 분이 보유자로 인정되는 공백기인 91년에 문화재청도 아닌 체육부에 법인 냈다고 자랑하더라.. 그러면서 송덕기 신한승 고인 이름을 잘도 팔아먹더라~ 송덕기선생님의 수제자가 신한승 선생님이고 신한승 선생님 수제자가 정경화선생님이란게 택견의 역사라는것 모든 무예인과 국민이 인정한다.
똥묻은개 2011.02.24
똥묻은 개가 겨묻은 고양이 욕한다더니 ㅋㅋㅋ 합기도 지들이 짤렸다고 택견 취소하라는것은 사돈이 땅 산것을 배 아파 시기하는 소인배의 모습이다 ㅎㅎ 역시 합기도 답다. 택견을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택견을 논하는 것은 언어도단 이다. 일본 남의 나라 무도 이름를 제 맘대로 도용하고 남탓하는 짓은 여전하네 ㅎ 제 모습은 생각치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택견을 들먹이는 것은 자기내 궁생함을 남 탓으로 돌리는 이치에도 맞지 않는 어불성설이다. 합기도보다 우리 민족무예인 택견이 만배는 낫다. 그러니 일본 국제연맹에 가입해서 살길이나 찾으면 다행이다
...... 2011.02.24
애들이 머리가 나쁜가......분명히 송덕기옹이랑 신한승옹의 택견 모습이 다른 것은 확실하고 또 이수자도 따로 받은 것도 사실인데...대한택견협회가 택견은 전국민의 스포츠니 문화재를 없애야 한다는 말도 조낸 웃긴 헛소리지만 반대로 충주의 정경화씨 논리도 오류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봐야지 양쪽 극단으로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웃기네 신한승옹은 그게 어디 수제자의 택견이냐? 그 분의 공로는 공로지만 택견이 전혀 다른 것도 사실은 사실임. 무예인과 국민이 인정한다. 두 분 택견이 전혀 딴판이라는거 말이다.
아래 대택계에 일갈 2011.02.24
타인 및 타 무예계 모두가 택견의 원류적통(정경화)과 적통성 있는것 처럼 포장하고 흉내낸 가짜 사이비 정도는 구분 할 줄 안다. 무진법 택견 지정 해바라.. 타인 및 타무예가 인정하는 원류적통이 누구이겠는가... 두말 하면 잔소리 정경화선생님이다. 그니 고마해라~
아래 대택계에 일갈 2011.02.24
송덕기 신한승 선생님이 갑자기(87년)에 돌아가신 바람에 어쩔수 없이 표류하는 공백기에 느닷없이 00시 태권도 전무하다 사업 망해 갑자기 뛰어들어(91년 법인단체 설립) 이권을 독식하려 한거 타인 및 타무예가 다 안다. 내가 이렇게 까지는 말 안하려고 했는데 몇번 만나 뵌게 전부인 자가 택견의 큰 선생이시고 큰 스승이시라고? ~ 니들 하는 짖거리를 보니... 진짜 뻔뻔스러워 부끄러움도 없는 "후안무치" 의 종결자인것 같다. 대택인가 하는 니네들... 무카스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글 보면 니네들만 정경화선생님 비방하는 글이 99%더라.. 특기가 남 비방하고 헐뜻기냐? 그만 해라..
아래 대택계에 일갈 2011.02.24
"똥묻은 개가 겨묻은 고양이 욕한다" 당신들이 똥 묻는 개다.. 무카스 토론마당 ~~무진법 기본계획 get the gist (summary)~~을 바라.. <<전승무예-대대로 전해저 이어온 것으로 100년간 3대 이상 전승되고 타인 및 타무예에서 인정 하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택견은 우리나라 무예 유일의 국가무형문화재 이고 인습과 구전으로 전승한 인물이 송덕기 큰선생님(초대보유자) - 그 수제자 신한승 선생님(2대보유자) - 그 수제자 정경화선생님(3대보유자)로 전승된것이 입증된 유일무예이다. 택견 문화재 취소하라는 말도 안되는 말 짓거리는 택견 당신들 만이 부정 할뿐 우리나라 모든 국민과 타무예에서는 정경화선생님만 인정한다.
아이기도지 2011.02.24
합기도 하는 인간들 참 말귀 못알아 듣내 ㅠㅠ 남의 나라 것인대 이름을 도용한 합기도 보다 우리나라 민중무예인 택견이 훨씬더 매력있다는건 삼척동자도 아는것이고, 누가 택견이 무예가 아니라고 했나. 원래 경기놀이인데 무예적 요소가 매우 많다는 뜻이지 택견을 배우지 않았으니 알리없지만 이제 택견이 체육회에 가맹함으로서 경기로 대중화 되었으니 보존이 더이상 필요치 않으아 문화재는 더이상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합기도완 질적으로 틀리다.
아이기도야 2011.02.24
아이기도야~ 남의 나라 것이 합기도라면, 아이기도와 합기도의 공통된 점 10가지만 말해봐~~~ 무술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어디서 유임되서 수련을 통해 발전하고, 그결과 다시 새로운 무술이 탄생되는 거야~~~ 그럼 아이기도의 원류는 뭐지? 뫄한뭐루처럼 산신령이 꿈속에서 가르쳐 준 건가? ㅋㅋㅋ
택견 2011.02.24
택견이 한국거 맞나? 일제 감정기 시절 외곡 될 수도 있다. 정확한 근거도 없고, 그냥 추청뿜, 그리고 우리의 민속무예 중요문화제라면, 정부의 지원까지 받으면서, 대회, 지도 등 뭐 이래, 정부예산을 날로 먹는거 아니야? 지출내역 공개해라.
아이기도야야 2011.02.24
합기도 종주국과 한국이 공통된점 10가지를 대라???? 어떻하지 같은점이든 다른점이든 댈 수가 없는데.. 공통되고 다른것을 비교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한국은 합기도 이름을 공유했을 뿐 기술을 정형화하고 체계화한 표준교범이 없어서 같고 다르고 어떤것도 댈 수 없어. 미안
명칭변경 2011.02.24
택견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타인)과 타 무예에서는 정경화선생만 인정하는거 맞으니까. 합기도 문제 다루는 곳에서 그냥 좀 빠져주시고 합기도 명칭문제 가지고 계속 정체성논란이 있을거니 이참에 우리가 명칭을 바꿔 무진법에 지정 받으면 전화위복 일거 같다. 체육회 보다 무진법이 혜택이 몇십배는 많아 보인다. 어떻게든 합기도를 망하게해서 붕괴시키려는 가짜 택견 따위의 술수에 넘어가지 말자. 어짜피 가짜 택견 무진법에서는 out 이다. 주제를 알아야지. 왜 괜한 행패인가
...... 2011.02.24
거참 애들이 말귀 못알아먹네......대택에서 문화재 없애라는 것도 조낸 웃긴 일이긴 하다. 실제로 이용복씨는 자기를 윗대택견의 인간문화재로 인정해달라고 신청을 하기도 했고. 이제 와서 문화재 없애자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반대로 정경화씨쪽도 아래 글 썼지만 분명히 송덕기옹과 신한승옹의 택견 모양새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자기네만 적통이라고 박박 우기는 것도 애들이 징징대는 것과 다를 것이 없어보임. 택견관련한 송덕기옹과 신한승옹 영상을 봐라 그게 같은 모양새인가- 바보들.,
...... 2011.02.24
난 대택빠도 아니지만 분명히 충주 택견은 송덕기옹의 걸이기술과 오리지널 기술들에 비해서 간합이 틀려서 서로 멀리서 빙빙 돌다가 태권도처럼 돌려차기 위주로 공격하다가 가까우면 잡아던지고 하잖아? 하지만 송덕기옹이 보여준 택견 기술들은 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아랫발질을 하면서 공방이 이루어지다가 순간 잡아넘기고 하는 것이라는 건 유튜브 조금만 뒤져보면 알 수 있잖아. 정경화도 신한승옹의 적통자는 맞지만 송덕기옹까지 연결해서 욕심내려고 하지 마라. 뻔히 봐도 틀린데 누가 인정을 한다는건지...아니면 충주택견도 경기 방식을 근거리로 할 수 있게 변경을 하던지. 하긴 뭐 경기를 하면 원형이 훼손된다는 소리나 하니까 그런 생각도 못하는건가?
미국사범 2011.02.28
아이기도? 허허허...웃기지 마시요. 어린애들 장남 하는거지 그게 무슨 무술입니까? 실전을 하면 한방에 다 나가 떨어질 무술(?) 인걸 가지고 왜그리 떠드는지 모르겠네. 해외 특히 미국이나 유럽등지에 가보시요, 누가 아이기도를 배우나...모두가 대한민국 합기도를 배우고 있답니다.마치 WTF 태권도가 잘나가니까 ITF 태권도가 배가 아파 난리치는거나 마찮가지 현상이네요.
ㅋㅋㅋㅋ 2011.02.28
합기도 무진법으로 혜택 웃기는소리 일본무술을 떠나서 대표성있는 합기도 단체를 어디로 할꺼며 통합을 어떻게 할건지 그리고 대표성있는 인물을 누구로 할것인지 합기도표준을 어떤것으로 할것인지 해결해야할 선결과제 부터 논하는것이 우선인듯.. 무진법 혜택 꼭 받고자 원한다면 모든이해득실을 떠나야 가능할듯합니다,
미래를위해 2011.02.28
어디든 합기도만 빼면 문제없어요? 역사상 합기도는 절대 단합안됩니다. 반목의 역사죠. 무진법에서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해당사항업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명칭을 변경합시다. 아사흔으로 제안한 모교수가 있던데 꼭 그명칭은 아니더라도 새로운 명칭을 위해 명칭제정위원회를 합기도단체장 모두가 열어 명칭공모하고 투표해서 정합시다. 명칭을 정한후에도 정립, 체계화, 표준교범출판 할것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어물쩡하다 합기도 이대로 끝장납니다.
대택인 2011.03.01
아래에 택견하는 사람들이 쓸데 없는 소리를 해서 민망하다. 나는 대한택견연맹 소속 지도자이지만 과거 합기도를 조금 접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합기도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런 맘에서 한마디 하면, 합기도 명칭 고칠 이유가 없다. 일본의 아이끼도를 合氣道라고 한다면 합기도는 한글로 쓰면 되고 부르는 이름도 합기도니가 차별이 된다. 택견도 한자로 슬 수 없다. 앞으로 합기도를 한자로만 표기하지 않으면 된다. 무진법에 합기도를 빼고 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무진법은 무예를 진흥하자는 것이다.
대택인 2011.03.01
무진법을 원류적통자 인정 조항을 삽입한 개정안이 제출되었다고 하지만 이게 통과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원류적통자라며 사진으로 자랑하는 자들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사람들의 면면을 보니 합기도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과 또 태권도, 중국무술 등에 관련된 사람들이었다. 이 기회에 그들을 모두 원류로 통합해야 한다. **무술이라고 하는 몇 가지는 바로 합기도로 흡수돼야 마땅하다. 아님 태권도로 흡수되든가. 합기도는 수많은 사이비, 짝퉁인 이른바 창시무술의 원류이다. 창시무술이 무진법에서 왈왈댄다면 합기도는 단연코 그들의 원류무예로서 한국무예의 최고봉에 위치할 것이다. 체육회 가맹 불발에 사기를 상실할 일이 아니다. 무진법에 주력해서 원류적통의 위치를 확보해야 할 일이다.
대택인 2011.03.01
무진법이 실제로 그 효력을 발휘하게 되면 합기도의 통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지금처럼 원류적통을 부르짖는 소리가 크다면 당연히 합기도에서 갈려나간 창시무술들도 합기도로 통합될 것이다. 합기도는 스포츠로 발전하기보다는 무예로 나가는 것이 기술적인 면이나 또 태권도, 가라테, 우슈 등 스포츠화된 기존 동양무예와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이 될 것이다. 그 진로가 이른바 블루오션이다. 무진법 시행의 실효를 위해 정부와 교섭권을 갖는 법인을 설립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여기에 합기도가 주력해서 위상에 걸맞는 입지를 구축해야 한다. 무진법을 활용하면 합기도를 통합함은 물론 **무술, **도 다위를 대부분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창시무술의 스승, 선배가 살아 있을 때 그들을 도로 원위치 시켜야 한다.
대택인 2011.03.01
끝으로 아래 택견을 거론하는 사람들은 내가 보기에 합기도인이 아니라 아주 질이 좋지 않은 쫌팽이 **택견인이다. 택견은 무진법 상 진흥대상종목으로 딱 지정이 되었다 그렇다고 문화재보유자가 개인적으로 권한을 독점하지는 못할 것이다. 택견의 원류적통자는 한 두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별법이 다른 법에 우선한다는 소리도 무지한 소리이다. 합기도 문제와 결부해서 부질없는 택견 이야기는 삼가하자. 대한택견연맹은 택견진흥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제도적 장치를 확보한 상태이다. 무진법에 수혜를 받을 대상도 아니겠지만 그런 수혜를 바라고 목매달 이유도 없다. 지갑이 두둑한 사람이토큰 몇개를 가지겠다고 아웅다웅할까.
한심하군 2011.03.01
한심하군요. 특히 미국사범님 장난하세요. 아이기도가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무술이라고요? 뻥도 어지간히 치지 그럼 왜 아이기도가 다른 나라에서도 왜 인기 있는지 글구 경찰이나 경호 호신술도 아이기도에서도 거의 배우는데 이게 어딜 봐서 약해요. 합기도나하고 아이기도는 창시자 두분이 같은 스승을 두고 배운 무술로 만들어서 창시했는데 하나가 합기도 다른 하나는 아이기도 입니다. WTF는 정부가 지원을 계속해줘서 성공했지만 ITF는 정부의 지원 없이도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했어요. 합기도 수장들이 통합 할려고 하질 않고 자기들만 이익 볼려고 밥그릇 싸움을 한 건 잘못한 거예요. 대한체육회에서 가입단체로 취소 당해도 싸죠
대택아택견의원류는태권도냐? 2011.03.02
대택인님아 당신논리라면 택견의 원류적통자는 정경화선생님 뿐이다. 거시기 뭐냐 대택에 회장님이시고 택견의 큰스승님은 태권도전무까지 하신 태권도원로이시다. 개다가 극동케이블에 나오셔서 자신의 태권도관장님이 무예의 정신적, 기술적인 스승님이라고 하시면서 대택소속 지도자들에게 참스승으로 태권도관장님과 김학원의원을 모시라고 가르친다고 하셨다. 대택님아 말대로면 택견의 원류는 태권도냐????? 함정에 빠져서 택견의 원류를 태권도로 만드는 꼴이라니.. 참나..
아래대택님 2011.03.02
합기도가 우리무예라고 무진법 지정될 확률은 0%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갈 확률이 있을 진 모르겠지만 합기도는 그냥 0%다. 대택님 말대로 택견은 무진법에 지정된게 맞다. 그리고 시행령에 전통무예지도자 자격응시에 문화재에서 발행한 자격만 인정한다고 명시되있다. 대택이 무진법에 포함될 확률도 0%다. 그러니 무진법에 관심커라.. 아래 합기도를 계기로 체육회 규정과 원칙에 어긋난 택견의 체육회 준가맹을 철회하고 취소해야 한다는 무예계의 소리가 들리지 않니? 이런대서 스스로 언어도단(대택이 잘쓰는 표현)을 보여주면 인정취소된 합기도입장에서 불공평하니 택견취소가 당연하다고 할 것이고 무예계도 목소리는 더 거세진다. 글을 보니 망상에 사로잡혔구나.. 자중하세요.
택견전수관장 2011.03.02
개학시즌이라 일찍 전수관에 나와 컴퓨터를 꼈는데 심히 우려됩니다. 아래 대택인은 어느전수관장인지 모르겠지만 대한택견연맹 지도자가 아니길 바랍니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고 남 비방하지도 마십시오. 그리고 제발 대택인이란 네임으로 글쓰지 마세요. 제가 자주보는데 몇달째 대택인이란 네임으로 논쟁을 했다하면 100전 100패로 깨지고 있내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더니 꼭 그꼴입니다. 연맹에서 단속을 좀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아래 말같지 않는 논리는 뭡니까? 괜한 시비로 우리 대택과 큰선생님만 궁지에 몰리지 않았습니까? 한심하내요 정말. 가뜩이나 전수관운영하는데 어려움이 가중되는 이때 공개적으로 망신 시키는 일을 하지맙시다.
하나만 2011.03.02
무진법 종목지정되면 지원단체도 지정할거죠. 그러면 한단체만 지정할까요. 만약 한단체 지정하면 종목별 어떤단체가 될것인지 이것이 제일루 중요할것 같군요
하하 2011.03.02
합기도 문제에 왜 택견이 기어드나? 아래 대택인님의 놀리정연한 말씀이 옳다고 믿어진다. 다른 택견 비방자는 아무리 말해도 논리에 맞지 않다. 그러니 더 인상 이 곳에서 도배질 하지 말기를 바란다. 특히 대택인님의 합기도에 대한 충언은 깊이 새겨들을 만한 고견이다.경기화된 타 무술과의 차별화가 곧 합기도의 살길이다. 또 일본이 아이끼도라고 하든 말든 우리는 우리대로 합기도라고 하면 그 뿐이다. 일본의 국제합기도연맹에서 항의 서한이 왔다고 하는데도 체육회가 합기도 명칭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만보더라도 명칭이 문제될 것이 없다고 확신된다. 합기도인들은 대택인님의 탁월한 견해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 현명하다.
관장 2011.03.02
합기도를 하다가 다른 종류의 무술 스승으로부터 전혀 다른 무술체계와 기술을 배운 경우에 뒤에 배운 무술의 원류를 합기도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합기도를 배워서 사범이나 관장을 하던 사람이 어느날 경호무술이라고 간판을 내걸고 합기도기술을 중심으로 태권도, 우슈기술 몇가지를 추가하여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경호무술의 원류는 합기도일 것이다. 기존의 특정체계를 추가로 배우고 그 무예를 전문으로 한다면 그 사람의 출신이나 전직을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무예 원류가 무엇이라고 할 수 없다. 즉 합기도 사범이 유도를 배워 유도사범이라고 할 때 그 사람유도원류가 합기도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합기도를 배워서 그 기술체계를 바탕으로 새로 만든 무술이라면 원류가 합기도가 되는 것이다.
차라리그랬으면 2011.03.02
아래 관장님 말씀대로 차라리 경호무술 원류가 합기도였으면 좋겠습니다. 작금의 현실이 너무나 비관적이다 보니 다른 종목으로 전향하겠다는 관장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경호무술이 합기도라면 합기도하신 관장님들은 그냥 경호무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특공무술이 합기도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합기도 관장님들이 그냥 특공무술을 하면 될 테니까요. 관장님들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 그냥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간단하게 간판만 바꾸면 되겠내. 아래 경호무술에서 책을 낸 곳이 어딘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거기 가입하게요.
원룸적자 2011.03.02
아래 차라리님은 경호무술의 누구인지 대충 알겠네요. 합기도하는 사람들이 경호무술, 특공무술로 갈 일은 없을 거요. 그런 족보없는 곳에 가느니 차라리 앉아서 죽겠소. 그러니가 결국 합기도 원류적통이 경호무술이라는 것이되나요? 자칭 원류적통자님들 어디 족보 한번 파봅시다. 경호무술 모 회장이 원류적통 주창자인데 그 사람 90년대 중반 까지 서울 **구의 합기도 **관 관장이 아니었나요? 아직 나이도 50이 채 안됐을텐데. 십수년 전에 창시한 그 무술이 전통무예진흥법과 무슨 상관이 된다고 원류적통 소릴 그리 과하게 하는 거요. 지가 만든 걸 원류라고 하고 지가 창시자라면서 적통을 말하는 엉터리가 어디있소. 다른 사람들도 합기도에서 다 그 족보를 가지고 있으니 나대지 마시오. 다 까발리면 서로 챙피하니까.
합기인 2011.03.02
합기도가 아무리 찌그러들었다고해도 사이비 무술간판 밑으로는 가지 않는다. 착각은 자유지만 그런 소릴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썩어도 준치라고 했다. 합기도 몇가지 기술을 모태로 만들어진 잡종무술들이 어디서 명함을 들이대나.
원류적통 2011.03.02
원류적통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원류적통제대로 하면 몇개 없다. 누가 원류적통인가? 아마도 신생단체들이 좋아할거다.
근데 합기도일에 2011.03.02
왜 택견이 난리야. 택견도 합기도처럼 될까봐 그러는거야? 리플들 정말 개념없네.
감 2011.03.03
원류적통님... 토론마당에 원류적통자로 널리 알려지신 분들이 교류하는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무예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사진 모음" 참고하세요.
무계념 2011.03.03
택견하시는 분이 정말 계념없내요. 합기도가 우리무예라고 미친거아녀요.. 합기도는 기술체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합기도가 체계화 되었다면 체계화된 표준교범이 있어야 합니다. 어디에 그런것이 존재하는지 알려줘보시죠.. 그리고 국가가 지정하고 모든 국민이 인정하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택견 인것을.. 문화재 아니면서 문화재 비방하는것 아주 질나쁜것 같내요.. 택견에 원류적통자가 많다고요. 택견에 원류적통자가 많다는 글은 완전 무계념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아요. 지금 제정신아니죠.. 보유자 정경화선생님 말고 국가가 지정하고 모든 국민이 인정하는 또다른 택견 원류적통자가 누가 있는지 나열해보세요.. 타 무예인들이 뭐라 할지 한번 들어봅시다..
하하하 2011.03.03
그러나 앞으로 무진법에 의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증이 이루어 질것으로 여기에서 논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것으로 봅니다. 한마디로 1년후면 가짜들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운명을 스스로 예감하기 때문에 왈가왈부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건국이후 정부가 최초로 우리나라 무술실태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는것을 알것입니다. 대부분 정부가 파악하고 있으며. 2012년 심층적 검증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하하 2011.03.03
왈가왈부할일이 아닌듯 무진법이 생긴이상 모든것이 심층적 조사대상이 될것이고 동 과정에서 어느종목 어느단체 어느분이 진짜인지 가려질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동안 객관적 검증시스템이 없었고 또한 공정한심사기관이 없어 논란이 많았고 가짜와 진짜가 혼재해 와 선택적 변별력이 없는 관계로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는 문제들이 우리 무술계에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합기도 2011.03.03
그나저나 합기도는 무진법 지정될까요? 대한체육회 퇴출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보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물론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분들도 많은것 같기는 하던데 합기도인들이 ㅡ뭉쳐야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도 있잔아요.
찬성 2011.03.03
합기도는 삼국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고유의 무술입니다. 무진법에 의해 반드시 종목지정될것으로 봅니다. 안그랬다간 정부가 힘들어질겁니다.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 무술입니다. 이것을 간과하지는 안을것으로 생각하며. 대한체육회 퇴출이 오히려 잘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흐흐 2011.03.03
무진법이 무예를 진흥하려는 법이지 무예를 죽이는 법이 아니다. 무슨 원류적통만 살고 나머진 죽거나 원류적통 앞에 줄서기 당할까봐 그렇게 야단인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 확실하다.
참내 2011.03.04
밑에 보니 아직도 합기도가 고유무술이란분이 계시네~애들인가...공부좀 하세요~가뜩이나 시끄러운데 무식하단 소리까지 듣겠어요~
합기도체육관 2011.03.04
안타까운 일입니다. 최근 싸스에 신종플루로 영향을 받다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관원생이 급감하더니 지금은 인구감소로 초등학생 입학생이 절반가까이 줄어들어 도장운영에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이번엔 폭탄이 터졌내요. 아래 댓글보니 경찰청가점 마저 위기인것 같은데 핵폭탄이 남은건지 불안합니다. 타종목으로 바꾸신다는 의견도 상당한대 신중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무진법에 지정될 종목이 어떤것일지 잘 알아보고 하셔야 할것같내요. 기본계획인가 발표가 된다고 하니 발표되면 정확한것을 알수 있겠죠. 전 그때나 보고 비젼있는 종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안타깝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내요. 쩝
보아하니 2011.03.04
이권다툼으로 결국 합기도가 날아갔군.. 이제 택견 차롄가? 그럴 가능성이 높군
ㅎㅎㅎ 2011.03.04
합기도는 정말 계념없는것 같다. 종주국이 일본이니까 일본인것이지 무슨 삼국시대 고유무술이라고 있지도 않는 역사소설을 쓰는가. 그리고 합기도가 체육회 취소된건 합기도의 문제이지 왜 택견을 거론하며 걸고 넘어지는가. 당치도 않는 헛소릴 짓거리지만 택견은 그럴일 없으니 무시한다만 죽을려면 혼자 죽지 물귀신 작전이라도 쓰는것인가. 왜 우리 택견을 걸고 넘어지는 것인지. 대한택견연맹은 국가의 법으로 체육경기단체로 대표성을 인정한 단체다 배 아픈 합기도계에서 아무리 흔들려 해도 미동도 하지 않는다. 솔직히 일본것인 합기도보다 우리민족무예인 택견이 훨씬 낫다.
합기 2011.03.05
한숨이 절로 납니다 어찌합니까
명칭변경하자 2011.03.05
합기도(合氣道)가 우리것이라는 억지 더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받아드리고 다른 방도를 찾는것이 현명합니다. 명칭을 변경해 무진법에 들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다른 무술으로 바꿀수 밖에 없습니다. 합기도로는 안되니까 명칭을 변경해 무진법에 어떻게든 들어 갈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질문 2011.03.08
합기도 경찰청 가산점수 배제 됐다고 합니다. 무예랑에 합기도연맹에서 쓴 글인대요.. 경찰청에 문의해서 하는 말이라는데.... 아시는분 확인 부탁합니다. 맞나요?
합기 2011.03.14
자꾸 합기도 비방하는 아이키도 놈들 댓글그만좀달아라 합기도가 체육회가맹안된다고해서 합기도 하는관장님들이 아이키도할거라고 생각해서 글올리는거냐?대가리달고있으면 생각좀하고 글올려라 그리고 합기도가 이대로 주저앉을거라는생각은 아직 시기상조라는걸 생각하셨으면합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무예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게 합기도 아닙니까? 아마 곧 좋은소식나올듯합니다
태권 2011.03.16
제일먼저 생각나는건 태권도지~글고 합기도하는 양반들은 이래서 무식하단 소리듣는거야~아이키도도 합기도고 합기도도 합기도야....쯔쯧 무식한 합기도인 같으니라구...
무인 2011.03.17
태권도가 무예인가?첨들어보는소리 태권도는 스포츠화된지오래고 태권도체육관은 아이들 놀이터된지도 한참된듯 태권도를 무예라하는사람보면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