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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싸움하던 합기도, 결국 대한체육회 인증 취소

밥그릇 싸움하던 합기도, 결국 대한체육회 인증 취소

대한체육회 창립 이래, 사상 최초, 산하단체 인정 취소



대한체육회 창립(1920) 이래 산하단체 승인 취소라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그 대상은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합기도'다. 합기도계는 물론 무술계까지 큰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대한체육회(회장 박용성)는 1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그동안 단체 난립으로 논란을 빚어온 합기도에 대해 승인단체를 취소했다.

대한체육회 산하 인정단체로 있던 대한합기도총연맹은 지난 2008년 1월 가맹경기단체 규정에 따라 1종목 1단체로 통합한다는 조건으로 인정단체 승인을 얻었다.

하지만 법인단체가 지속적으로 난립했고, 대한합기도총연맹의 박금실 총재와 대한합기도중앙연맹 박영대 회장이 두 파로 쪼개져 고발과 고소로 분쟁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한 합기도지도자는 “설마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왔다”면서 “순수 합기도인을 무시한 일부 몰지각한 집행부들의 '밥그릇싸움'이 합기도 발전에 큰 장애가 된 사건”이라고 말해 합기도집행부의 한심함을 꼬집었다.

한편, 이번 합기도종목의 승인취소에 대해 무예계 일각에서는 합기도 전반에 대해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종목지정 및 단체지정을 고심하고 있는 ‘전통무예진흥법’의 기본계획뿐만 아니라, 경찰청 가산점 종목지정 여부 등에도 후폭풍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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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IN2U 2011.02.12
ㅂ ㅅ들... 밥그릇 싸움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가? 한국합기도의 위상을 얼마나 떨어 뜨려야 정신을 차릴텐가? 지금 이시간에도 일부 우리나라 국기 관장들은 돈으로 합기도 단증을 사서 대학에서 강의 랍시고 흉내 내며 하고 있다. 일선 도장의 관원들은 속아 넘어가 도장을 옮기고 있다.
망하는길 2011.02.12
어짜피 일본무도인데 너무 신경쓰지말자. 우리는 전통무예진흥법으로 지정된 우리무예 종목으로 종목을 바꾸면 된다. 어짜피 합기도는 몇년내에 우리무예종목으로 흡수될 거였다. 그게 좀더 빨라지는 것 뿐이다. 어짜피 경찰 가점인정도 제외 될것이다. 합기도 경찰가점인정은 젤 말썽이 많다. 열몇개 단체를 인정한것 부터 웃지못할 해프닝이다. 1종목 1단체가 맞다.
택견인 2011.02.12
택견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준가맹인데 택견도 처음부터 통합되지 못했습니다. 1종목 1단체가 가맹의 원칙인데 택견은 4개 단체가 있거든요. 문화재인 택견은 문화재 보유단체가 아닌 엉뚱한 단체가 가맹되어 있습니다.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것이죠. 과거 권력의 힘이 작용해 원칙이 무너졌습니다. 지금 1종목 1단체 원칙에 맞지 않아 합기도를 취소 했다면 택견도 취소 해야하지 않을까요. 인정하더라도 문화재 단체가 되야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이번 합기도 사태가 택견에도 문제가 될 것 같내요.
합기도가끼면될것도안돼 2011.02.13
뭐가 됐든 "합기도"가 끼면 아무것도 안된다. 3 - <체육회>서 천덕꾸러기에 골치거리가 되어 결국은 취소라는 초유의 사례를 남겼고 이 사례는 "택견"에도 영향을 준다. 택견도 1종목 1단체가 아니다. 법이 지정하고 인정한 보유단체가 준가맹된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당성과 명분이 서지 않는다. 권력이 문화재 택견의 보존을 저해하는 행위를 방조했다. 어떻게 보면 합기도가 큰일한거다. 체육회의 합기도 사례 처분은 결국 택견도 그렇게 될 사례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합기도가끼면될것도안돼 2011.02.13
뭐가 됐든 "합기도"가 끼면 아무것도 안된다. 2 - <경찰청 가산점>도 "합기도"는 여전히 천덕꾸러기에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태권도, 유도, 검도는 모두 1단체다 근데 합기도만 14개(10년기준) 단체를 인정하고 있다. 8개시도 80개 도장 기준만 갖추면 그 단체는 인정된다. 올해도 몇개 더 늘어날거다. 올해는 4개종목외에 다른 종목도 포함된다고 한다. 헌데 웃긴건 합기도덕에 다른종목도 기준만 되면 내줘야 할 판이다. 경찰청이 무예단체 난립을 양산하는 꼴이다. 경찰청은 앞으로 무진법 지정 종목과 단체가 정해지면 또 어떻할건가? 그때도 사이비 난립을 장례 할 건가? 합기도만 빼면 다른 종목은 아무런 문제 없다.
합기도가끼면될것도안돼 2011.02.13
위이어서 1 - 2 <우리무예인증> 합기도 억지로 껴넣어 심의 하려하면 정말 답 안나온다. 우리무예종목은 모두 표준교범이 있고 원류적통이 있다. 그래서 기원과 역사 그리고 기술체계도 검증되고 우리나라 종주무예인것도 입증된다. 지식재산권도 보호된다. 하지만 합기도는 일본이 기원이고 역사이며 기술체계를 체계화했고 지식재산권도 있다. 자격도 없는 단체만 50개넘게 넘처나고 있을 뿐이다. 합기도 무진법 아무것도 기대 할 수 없다. 이미 외래무도로 조사결과 나왔다. 뭐가 됐든 "합기도"가 끼면 아무것도 안된다.
합기도가끼면될것도안돼 2011.02.13
뭐가 됐든 "합기도"가 끼면 아무것도 안된다. 1 - 전통무예진흥법>에서 우리무예인증도 합기도만 문제다. 완전 천덕꾸러기에 골치거리다. 합기도는 외래무예라는거 다 안다. 정부용역조사 결과도 그렇다.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다. 그런데 합국형합기도 어쩌구 하면서 어떻게든 껴볼려고 한다. 하지만 한국형이라는것 그말 자체가 표절, 복제, 모조품, 짝퉁, 사이비(가짜란뜻)란걸 인정하는 말이다. 한국형은 무슨 한국형이냐 그럼 일본형 태권도, 미국형 태권도는 일본, 미국이 종주국인가? 일본무도인 합기도를 국내에서 기원과 역사를 검증한들 나올것도 없고, 근거할 문헌도 없고, 기술체계가 갖춰진것을 입증할 표준교범도 없다. 무진법도 체육회 처럼우 리무예인증제로 검증해서 1종목 1단체가 원칙이된다.
택견꾼 2011.02.13
아래 택견인님은 뭔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시는군요. 택견협회들이 4개라구요? 3개입니다. 갈라져있던 충주의 원형보존회와 전통택견회는 이미 오래 전에 통합해서 한국택견협회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고 협회 위의 상위 단체인 연맹을 만들어서 대한택견연맹으로 체육회에 가입을 한거죠. 결련택견협회의 경우는 대한택견연맹의 조항 중 중요무형문화재 76호, 즉 신한승 옹의 택견으로 맞춘다는 조항 때문에 연맹에 가입은 하지 않고 대신 협력 단체로 남았습니다. 그 조항을 송덕기 옹의 택견으로 맞춘다면 결련택견협회는 얼마든지 연맹에 들어갈 겁니다.
택견꾼 2011.02.13
즉 지금 택견은 두개 단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한택견연맹과 결련택견협회 이렇게요. 그리고 대한택견연맹과 결련택견협회는 서로간의 택견 논리에 대해 비판은 있지만 친하게 지내죠. 서로 경기에도 나가고......교류도 활발하고 또 중요한 경기 원리가 거의 같아서 이단체 저단체 난립하고 규정도 다르고 뭔가 합칠 가능성이 너무나 적은 합기도와 택견은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겁니다.
합기인 2011.02.13
계파가 먼저생기기전에 합기도로 시작히되서 계파가 생긴것이지 관이생겨나고 합기도가 생겨난것은아니다 !! 즉 합기도를 우선순위에 두면 이런것은 자연히 해결되리라 본다 순순히 무도를 사랑하는사람이 많아지길 바란다
지나가다가 2011.02.13
암튼 윗 대가리들이 항상 문제다. 지들 밥그릇 때문에 합기도 발전은 뒷전이지... 옛 선조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목숨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의 자리 정도는 과감하게 물러설 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택견인 2011.02.13
택견이 두개라니 대한택견연맹하고 결련택견협회 뿐이 없다고 문화재보유단체가 언제 대한택견연맹에 산하단체였나? 상위단체로 만든게 대한택견연맹이라는 거짓은 어디서 만들어진 이야긴가? 우리 문화재인 택견이 체육회에 가맹인정 되려면 당연 문화재보유단체여야 하거늘 권력을 앞새운 과거사를 모르는이 없으니 허무맹랑한 말 하지 마시길... 링컨은 이렇게 말하였다. "소수를 장기간 속이거나 다수를 잠시 속일 수는 있지만 많은 사람은 오랫동안 속일 수는 없다. 만약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것은 착각"이라 하였다. 체육회가 택견을 취소하던가 아니면 유일의 보유단체로 1단체로 해야한다. 합기도 사례로 인해 그렇게 될 것이다. 이제 모든것이 본래대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공감 2011.02.13
아래 택견인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전국민은 택견을 문화재로 압니다. 체육회 가맹된 택견도 문화재로 압니다. 그런데 가맹단체는 엉뚱한 단체라는 것은 몰랐내요. 당연히 문화재로 인정된 단체로 알고 있었거든요. 당연히 문화재인 택견인데 문화재인정단체가 가맹단체여야죠. 원칙과 상식대로 돼야죠. 확실히 택견의 가맹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언론이 나서 원인을 알아고보고 체육회의 입장이 어떤것인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매우 중요한 사안같습니다. 무카스 기자분중 한번 알아봐주시죠. 저도 궁금합니다.
택견 2011.02.13
문화재택견이 아닌 택견도 있다.
체육회택견도.. 2011.02.13
체육회택견도 승인취소되어야. 문화재보호차원에서..
... 2011.02.13
택견이 문화재 지정부터가 문제가 있었으니 그거부터 해결해야 할 듯. 애초에 지금 신한승 옹의 택견만 문화재로 남아있는 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 송덕기 옹도 분명히 전수생이 있었고 신한승 옹도 전수생이 있었다. 그것은 윗대와 아랫대로 분할했기 때문인데 어느순간 윗대의 전수생 시스템은 사라져버렸고 아랫대인 충주만 존재한다. 정경화선생은 택견원론에서 자신이 적통한 인간문화재라고 하지만 애초에 신한승 옹의 택견모습이 송덕기 옹과 판이하게 다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리고 전수받을 전수생도 윗대와 아랫대가 각자 둘 수 있었다는 것을 볼 때 여러모로 택견도 밝혀야 할 문제가 많다고 본다.
... 2011.02.13
또 대한체육회는 경기쪽인데 정경화선생은 택견은 무술이니 경기를 하면 원형이 훼손된다는 소리를 하던 사람 아닌가? 이 사람 협회 소속의 어떤 선생도 똑같은 소리를 하던데 그럼 송덕기옹이 말한 명절마다 벌린 택견 경기는 뭐가 되는가? 이런 사람이 인간문화재인 것도 이상하다. 택견도 확실히 밝혀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택견인 2011.02.14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의 문화재 지정과 보유자인정 및 보유단체인정에 대한 이견은 문화재 전승체계에 따라 국가이수교육 및 교육조교선정에 의한 자에게 자격이 있다. 문화재 보호법상 그 자격을 득한 당사자가 아니면 자격이 없다는건 잘 알것이다. 그 자격이 없는 자들의 상업적인 영업행위는 문화재 보존에 저해 되고 있다. 그 하나가 자격없자에 의해 체육회에 가맹된 것이다. 딴지도 자격있는자가 해야 딴지고 견해의 차이도 자격있는자가 해야 논쟁이 된다. 자격없는자의 말은 일단 정당성도 없고 명분도 없으며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유는 자격없는 자 이기 때문이다. 자격없는자의 가맹신청은 애초에 불가 한것이였기에 업무의 착오가 발견된 지금 올바르게 처분 할것을 체육회에 촉구한다.
합기도관장 2011.02.14
더이상 기대할것도 비젼도 미래도 없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종목으로 바꾸는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호무술 특공무술 등 좋은 무술도 많으니까요. 전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일도 일이지만 그동안 선배나 원로라는 분들 실망스러운 모습 이젠 지겹습니다.
... 2011.02.14
택견인님의 말은 자가당착이다. 국가에서 문화재로 부여해준 권한을 착각하면 곤란하다. 현재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에도 문제가 있다면 국가에서 조사해서 새로 인간문화재를 지정할 수도 있다. 국가가 있고 문화재를 선정한 것이지 문화재가 스스로에게 문화재 부여하고 정통성을 얻은 것이 아니다. 택견인님의 글을 보면 결국 인간문화재만이 모든 권한을 쥔 것인가? 자격없는자 논하기에는 택견의 문화재 지정과정과 또 송덕기 옹의 윗대 택견쪽이 갑자기 문화재가 없어진 것도 이상하다. 그러니 국가에서 택견에 대한 점도 철저히 재조사를 해야할 것이다.
... 2011.02.14
어느 단체 누가 진짜 택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화재 지정된 택견따로, 체육회 가맹 택견단체 따로라면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인간문화재에게 지급되는 돈도 세금이고 체육회 가맹단체에게 나가는 지원비도 세금일 것이 아닌가. 세금낭비 하지 말고 문화재 관리국에서는 이걸 제대로 조사해서 택견도 통합을 시키던지 해야할 것이다.
무카스에게 2011.02.14
무진법에 의한 우리무예지정에 대한 가능성 부분을 역으로 언급하는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 무예전문지에서 우리무예도 구분 못하고 소신있는 기사도 못쓰는 3류 언론사와 같은 행태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쫑 2011.02.14
2009년 정부실태조사, 2010년 기본계획에 조사결과자료에 의하면 합기도는 명확하게 외래무예입니다. 즉, 무진법 지정 종목대상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려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끝.
백합 2011.02.14
두사람은 정말 나쁜사람이네요...운동의 기본의 예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정말 어쩌구니가 없네요..두사람을 합기도로 부터 내보내야지 어찌 이렇게 까지 되었습니까?
백합 2011.02.14
두사람은 정말 나쁜사람이네요...운동의 기본의 예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정말 어쩌구니가 없네요..두사람을 합기도로 부터 내보내야지 어찌 이렇게 까지 되었습니까?
무진법을 논하는 바보들 2011.02.14
무진법은 무슨? 합기도가 외래무예이지만, 법에 나타났듯이 외부에서 유입되어 정립된 무예도 무진법에 들어간다. 이 바보들아. 합기유술이 들어온거지 합기도(아이키도)가 들어온게 아니잖아. 일본도 한국도 스스로 합기도라 칭했지만 기술체계는 완전히 다르다. 알았지? 무진법을 운운하는 엉터리 리플들은 무카스 독자자격이 없다.
무슨소리 2011.02.14
외부에서 유입되어 정립된 것이라면 교범으로 집대성한 무예도보통지를 말한다. 합기도는 정립된것이 없다. 정립된 표준교범도 없다. 그냥 딴거 해라
다음차례는 2011.02.14
대한체육회 퇴출 1번 택견이 될듯합니다. 문화재단체가 포함되지 않았는데 사이비 난립 제제해야한다.
웃기는군 2011.02.14
일본 합기도가 한국합기도화 되었다고 주장하는 비열한 인간들.. 일본태권도화되었다고 주장해 보시지 태권도인들에게 몰매감이다.
택견 2011.02.14
택견도 정리해야합니다. 가라로 형식적요건만 갖춘거 다 알잔아요. 무형문화재 단재가 빠진거는 큰 문제죠. 사이비가 주장하는 경기택견 이라는거 웃깁니다. 무형문화재에는 경기택견이 없나요. ㅎㅎ
하하하 2011.02.14
합기도는 본래 족보없는 개판무예로서 우리 무예계를 무질서하게 한 무예로서 이제는 정리해야할 시기인듯합니다.
주류 비주류 2011.02.14
주류들 대부분이 신생단체였고. 그들끼리 밥통싸움하는 동안 혹시나 대한체육회 정가맹되면 어쩌나 하는 보수단체들이 한시름 놓는듯하네요. 여기저기 희소식이라고 연락옵니다. 조직과 행정력으로 기득권을 노렸던 27개 단체장님들 보기 좋네요.. 개나소나 협회 만들어 판 뒤집으려한거 힘들게 되어 화 많이 나시겠네요.. ㅋㅋ
문화재 2011.02.15
택견 취소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진법 2011.02.15
일본이 종주국인 합기도는 무진법 제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우리무예로 전향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무명인 2011.02.15
택견은 문화재를 벗어나야 합니다. 이제,체육회에 가맹이된 전국조직입니다. 그래서,문화재 지위가 해제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문화재 지정위유는 사멸의 위기라는 이유로 지정되었기 때문이입니다. 이제 시대에 맞게 문화재에서 벗어나서 글로벌시대에 맞는 체제로 가야합니다. 문화재의 아집으로 다른무술에 영향을 주고,헤게모니 장악으로 국민간의 위화감을 조장하는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기술이 모자라 이기술저기술 취합해서 문화재가 된것은 모두가 다아는사실입니다. 택견단체간 기술과 용어와 행위가 다른것이 큰 모순이며,이제는 문화재가 아닌 전승무예로서 그역활을 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2011.02.15
합기도 종주국이 일본이란 사실과 함께 그간 우리전통무예를 표방했던 정체성이 무너짐에 따라 어떻게든 ‘합기도’라는 이름 석자를 사용코자 제도권 진입을 환영했던 합기도인들은 더욱 실망이 너무도 클것입니다. 이렇게 된이상 무든것은 순리대로 따라야 될것같습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지부인 대한합기도회에 가입이 현실적 방안입니다. 죽어도 합기도가 일본무도라는 것이 싫다면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우리무예로 지정되고 진흥정책의 지원이 이루어질 우리무예로 전향하는 것이 더욱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요 2011.02.15
다들 다른 무예 합시다.
모지란사람들 2011.02.15
공부하시요. 그리고 지도자다운 글들좀올리길 검도가 일본거라고해서 망했나? 태권도는 ? 비빌언덕있는분은 조용히 떠나고 그렇치&#47806;한분들은 하던일 충실하게 하셔 영어는 우리것인가?영어안배우면 누가죽인다했나 다알아서하는거아닌가 죄지으면 당연하게 벌 언재부터 협회 의지하면서 체육관운영했나 ? 꼭2프로 부족한인간들이 비방하고 샘내더라.*^^*
정부 2011.02.15
ㅎㅎㅎ
승리관관장 2011.02.16
더군더나 반목으로 단체난립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이시점에서 우리무예나 체육회는 정비되었는데 합기도만 문제면 저라도 제외합니다. 이런거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들 그래요 그런분들은 어떤 선택을 해도 무관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제도적 뒷받침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합기도를 버리고 우리무예를 선택 할 것입니다. 전 다른 관장님들도 그렇게 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제 합기도는 생각도 하기 싫거든요.
승리관관장 2011.02.16
그에반해 합기도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합니다. 일단 외래무예니 무진법에서 제외되는건 당연한거구요. 인정취소 됐으니 국제연맹이 공식승인한 한국지부가 공수도 뒤를 이어 일본의 대표적무도인 합기도로 가맹 할 거구요. 인정취소를 시발점으로 반목이 계속되어 단체는 더욱 난립하고 난립이 가속화 될겁니다. 솔직히 기사에서 지적했듯이 경찰청 가점 종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현재 90%는 될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를 생각해 보십시오. 무진법에 우리무예종목으로 지정된 것은 당연 가점종목이 될겁니다. 체육회 종목도 그렇구요. 합기도는 이도저도 아니니 제외될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우리무예종목, 체육회종목은 1종목 1단체가 원칙입니다. 헌데 합기도는 죽었다 깨어나도 1종목이 될 수 없습니다.
승리관관장 2011.02.16
반대로 앞으로 무예계는 무진법으로 인해 우리무예인증을 통해 표준인 단체를 정합니다. 무슨 연합이내 통합이내 이런거 필요없이 기원역사입증, 창시복원전승 입증, 기술체계화(표준교범) 입증 등등 명확한 기준에 따라 1종목 1단체가 원칙이죠. 무예 브랜드와 지식재산권을 보호함으로서 자정적으로 정비 할 수 있구요. 프랜차이즈산업화를 지원하니 무예교육산업도 체계적으로 성장 할거구요. 각종 진흥정책으로 일선 도장에 혜택도 많고 수련생들의 혜택도 많고 앞으로 도장운영 지금과 비교 안될 만큼 잘 될겁니다. 모든 인프라가 구축되고 법률 행정 제정 그리고 문화산업진흥 등 로드맵이 갖추어지면 안될수가 없거든요.
승리관관장 2011.02.16
언제 관장들이 협회 의지했습니까? 되려 내 편한대로 입맛에 맞는 협회를 골랐죠. 갈아 타기도 쉬었구요. 협회가 난립하고 정비되지 못하면 그 폐해는 결국 일선도장에 돌아옵니다. 바로 앞건물, 옆건물 또는 같은 건물에 협회가 다른 합기도장이 들어서잖아요. 지금 합기도 법인만 70여개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난립이 더할겁니다
허허허(1) 2011.02.16
우선 합기도가 체육회 인정단체에서 탈락한 것은 축하할 일이기도 하다. 합기도가 경기단체가 되는 것은 무도로서의 가치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꼭 경기단체가 되어야 성공한다는 그 이타성을 버려야 한다. 합기도는 무도로서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으니 열심히 수련에 정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경기단체가 된다고 꼭 좋은 것이 아니다. 그 예로 합기도가 경기단체가 이니었지만 태권도 다음으로 큰 발전을 했지 않은가. 경기단체가 됐으면 더 크게 발전했으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블루오션이ㅏ라는 것도 생각해볼 일이다. 또나 개나 다 경기이니 하나 쯤 비경기 무도로 남아 있으면 그 가치는 더 클 수 있다. 문제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지도자가 없다는 것이다.
허허허(2) 2011.02.16
그저 단증 장사나 하려고 드니 이런 꼴이 난 것이다. 체육회 가먕도 단증장사에 독점을 하려는 일부 사람들의 과욕이 체육회 가맹을 시도했고 그 과정도 부정이 개입되었기에 이번과 같은 화부른 것이다. 박영대는 왜 박급실을 끌여들였나? 결국 돈 때문이었다. 또 증 장사할 작정으로 체육회 가맹단체를 차지하려는 금실이로서는 3억 주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으니 돈을 줄 리가 없다. 첨 부터 줄 의사가 없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리고 줄서기 한 그 친구들은 또 뭔가. 결국 그 자들도 증장사에 동업자가 되려고 했던 것이다. 이렇게 야비한 장사속으로 경기단체를 했다면 합기도인들은 더 비참한 결과를 맞았을 것이다.
택견(1) 2011.02.16
아래 택견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 체육회 가맹경위를 보면 1991년에 대한택견협회가 사단법인이 되었고, 그 해에 체육회 가먕신청서를 냈다. 당시에 서울택견계승회, 충주의 한국전통택견계승회, 부산의 한국전통택견연구회 3개 단체가 모두 협회 소속이었다. 그 후 92년에 졍경화가 신문기사를 통해 소속이 아니라고 했고 계승회도 그 해 가을에 전수관을 차리고 다음 해 탈퇴했다. 그러니까 처음 체육회 가맹 신청 당시 택견은 하나였다. 갈라져 나간 단체들도 그때는 보두 임의 단체였고 유일하게 법이은 하나였다.
택견(2) 2011.02.16
그리고 7~8년이 자나 충주택견이 문화재 법인을 설립할 때 대한택견협회는 문화재청에 진정서를 넣어 적극적으로 법인설립에 협조했다. 문화재법인은 체육법인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체육회 가맹 자격이 없다. 결련택견협회 역시 지방문화관련 법인임으로 체육회 가맹과는 목적이 다르다. 체육회 정가맹이 될 당시 체육회 총회에서 유일단체로서 전국 대표성에 대해 이견이 있었으나 당시 회장이 이 문제를 명확히 설명했다. 다른 단체는 체육관련 단체가 아니라 문화재, 또는 문화단체라고. 대한택견협회만이 체육법인으로 체육회가 규정하는 경기단체에 부합된다는 것이다.
택견(3) 2011.02.16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택견협회는 인정종목 이후 결련협회, 충주택견ㅁ과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하나의 택견을 만들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정가맹 당시 정경화와 끈질긴 협상 끝에 합의를 도출, 대의원 50%, 이사 50% 문화재 택견형식 수용, 보유자에 대한 대우를 상임부회장(이용복 큰선생님)과 동일하게 급료를 지급하고 사무국장과 대등한 기획국장도 신설하고, 전국8개 시도의 지부장과 전무를 넘겨준다는 파격적 조건을 수용하여 각서를 세 종이나 작성하여 도장을 꽝꽝 찍었다. 체육회도 더 이상 가맹을 막을 이유를 대지 못하게끔 완벽한 조치를 했던 것이다.
택견(4) 2011.02.16
그러나 대의원총허ㅚ 당일에 정경화는 배신을 했다. 머리디 두른 충주택견인 10여명이 총회장 앞에서 데모를 했다. 대한택견연맹 가맹반대라고. 정경화와 그 졸개들은 한마디로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갖지 못한 쓰레기들이었다. 그때문에 이사회를 통과한 택견정가맹 안건이 30분의 격론을 거쳐야 했다. 그리고 가결되었다. 택견은 이런 엄중하고 어려운 과정을 겪을 만큼 다 겪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시회적으로, 인간적으로 더 이상 시비꺼리가 있을 수 없다. 그 뒤 한국전통택견협회와 결련택견협회는 대한택견연맹의 협력단체로 존재하고 있다. 충주 박만엽부총재가 2010 12월 말 까지 연맹전무이사에 재임했다.
택견(5) 2011.02.16
택견은 엄연한 문화재이다. 연맹은 체육회 정가맹 경기단체로서 국가를 대표한다. 결련협회도 나름의 목적사업에 충실하고 있다. 곧 국제대회도 열릴 전망이다. 정부서도 거액의 특별지원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국가자격 지도자, 경호실, 경찰청, 법무부 공무원 채용시 가산점 부여, 전국체전 종목, 학교체육,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등의 제도적 지원을 받게 끔 되어 있다. 태권도 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문화재, 전통문화, 경기단체, 체육등 무예로서는 최고, 최대의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종목이다. 또한 민족무예의 적통자라는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있다. 태권도, 합기도, 검도류 다음으로 도장 수와 회원이 많고 무엇보다 매우 조직화 된 소수정예이다. 강호제현께서는 앞으로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택견도나가리 2011.02.16
택견도 퇴출되어야 한다. 무형문화재 정경화선생이 없는 단체가 무슨 권리와 주도권유지 하려는가? 선생님께 머리숙여야 한다. 그것이 무인이 가야할 길이다. 지분내걸고 협상하려하니 이를 피한것 뿐이다.
택견도나가리 2011.02.16
앞으로 선생님께서는 어떠한 택견단체와도 지분 내걸고 협상하려는 단체나 사람하고는 대화자체를 하지 않을것이다. 그것이 무인의 길이라 생각하신다.
택견나가리 2011.02.16
합기도 퇴출 당연한 결과 대표적인합기도협회가 신청해야 하는데 신생조직연합회가 가입하려 하니 그게 될성 싶었나?
택견나가리 2011.02.16
택견의 사례가 또다른 합기도 사례를 만들려 했으나 결국 퇴출되었다. 다음은 택견이 퇴출되어야 한다. 신생조직하고 가조직형태로 눈속임조직으로 가맹된 택견퇴출을 대한체육회에서는 적극 퇴출을 검토해야한다. 정경화선생이 참여되지 않은 택견협회가 택견을 대표하는 단체로 볼수없다. 대한체육회가맹단체는 동 종목 대표적인 단체를 원칙으로 하는데 이에 반한다.
설립 연맹 목적을 보니 2011.02.16
체육회 가맹단체의 목적 -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인 택견을 경기화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국민체력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민족 고유의 전통무예를 통한 상무정신을 고취시키고, 문화재의 원형보존과 올바른 전승 보급 발전을 위하여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로 지정된 택견 용어 및 기술체계를 기준으로 경기화하여, 택견 경기인 및 그 단체를 통할, 지도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여 택견 경기를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문화재보유자가 없이 어찌 원형을 보존하고 올바른 전승 보급 발전을 이룰 수 있겠는가? 설립목적에 반하기도 하거니와 체육회 원칙에서 벗어나며 상식과 이치에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가맹단체를 문화재단체로 변경하던지 아니면 말그대로 체육경기단체가 아니라는 이유면 취소가 맞다.
토끼의 왕 노릇 2011.02.16
옛 속담이 하나 틀린게 없다.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여년의 공백기에 토끼가 왕 노릇의 기회라 여겼을지 모르겠지만 왕노릇에 그칠뿐 택견 원류적통자(보유자)가 될순 없다내.
토끼의 왕 노릇 2011.02.16
택견(1~5) 말재간만 빼어나 유언비어(流言蜚語)와 루머(rumor)를 양산해내 진의를 혼란케 하는 재주는 있으나 본질을 아는 이들에겐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내.. 택견이 83년 문화재로 지정되고 87년 송덕기웅 신한승웅 두분께서 약속이나 하신듯 타계하신 이후 96년 정경화선생이 보유자로 지정되기 전 10년간의 공백기가 자격없는 엉뚱한자에겐 절호의 기회가 되었나 보다. 타계하신 두선생님이 명예보유자로 남으시고 계승한 보유자를 인정하는 문화재 전승체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으면 토끼가 호랑이 없다고 왕 노릇을 하진 않았을텐데.. 자격없자가 문화재에 대해 왈가하니 문화재 택견사에 참으로 부끄럽다.
택견빠져 2011.02.16
합기도 죽어가는데 택견 니들 정말 이럴래. 불난집에 부채질하니? 맨날 지들만 전통무술이라고 하고 타무술은 사이비라고 하고 지들만 잘났다고 하고 하면서 깨끗한척 하더니 니들도 사이비는 있내. 문화재 아니면 사이비 맞아. 그러니까 니들은 택견게시판에가서 싸워. 지금 합기도가 미래를 걱정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여기에 택견이 왜여기서 난리냔 말이다. 니들도 합기도 일본무도라고 비방 하지 웃기지 마라 택견은 문화재 말고 사이비란거 우리도 다안다. 여기서 도배하지 말고 제발 사라져 주라... 내가 혹시 타무술로 바꾼다고 해도 택견은 절대 안한다. 설치는거 보면 짜증나거든
합기도빠져 2011.02.17
택견빠져 너같은 애들은 받아주지도 않어 초딩아
하하하 2011.02.17
합기도 퇴출 후련하다. 일본무술만 가맹해 혜택받으면 되냐 대한체육회가 일본국 무예진흥조직인감.
전향종목 2011.02.17
특공무술, 경호무술, 정도술, 회전무술 추천합니다.
대한체육회서 2011.02.18
택견은 다시 검증해야. 택견경기연맹으로 하든가, 대한체육회 가맹된 이상 택견은 문화재로서 가치는 없다.
보시게 2011.02.18
합기도 예견된 것이었고 택견도 비슷한 절차 밟게 될꺼야?
문화재보호 2011.02.18
택견도 사이비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무예중 유일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이고 향후 무예 세계무형문화유산이 될 택견문화재를 없애려 하잖아요. 참 문제입니다. 결국 합기도 절차를 밟게 되겠죠. 문화재보호를 위해서라도 조치가 필요합니다.
합기도 2011.02.18
합기도 명칭 변경해 무진법 대비합시다. 명칭만 변경한다면 지정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웃기는 대한체육회 2011.02.18
27개 법인해산요구없이 인정단체 승인해 준것 부터가 문제 아닙니까? 목적사업이 동일하고 구성원 성격이 동일한 유사단체를 존립시키고 연합단체라는 형식을 빌어 억지로 승인한것이 더 문제죠. 대한체육회 행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대표성있는 단체가 배제된 것도 문제고...
난 합기도 2011.02.18
합기도 싫으면 빨리 다른종목으로 갈아 타시요 ~ 줏대도 없고 얇팍한 당신들이 사라져야 지키고 있는 사람들 열심히 할거 아니요 그리고 나중에 합기도가 잘 나가도 절대로 오지 마시요 ~ 바이바이~~
강추 2011.02.22
요즘 경호무술이 뜨더라 경호무술 강추.......
경호 2011.02.24
경호무술이 합기도아니가?
지조없는 관장들 2011.02.24
단체가 난립하는 것은 지조 없는 일선 관장들 때문이다. 여리붙어다 저리붙어다 무도인을 자청한 사람들이 지조없게 뭐하는 짓. 챙피하다. 생각해보면 통합는 간단하다. 한곳으로 뭉치면 된다. 그런데 어렵지. 왜~~~ 지 밥그릇때문에. 개도 아니고 밥그릇 뺏길까봐 으르렁~~~ 되기는 쯔쯔쯔~~~
합기도인 2011.02.24
나는 합기도 협회 7개 가입 했다. 승단해주겠다고해서, 지부장시켜준다고해서, 중앙회 부총재직 준다고 해서 그런데 개쁠 별거 아니더라구요.. 개나소나 다 협회장하니 이제는 저도 자존심 상해 협회만들려구 준비중입니다. 요즘에는 협회장 명함 없으면 능력 없는것도 같고. ㅎㅎ
무진법 2011.02.24
합기도는 일본 외래무예로서 무진법에 의해 지정될수 없다. 합기도를 지정한다면 공수도 유도 검도 십팔기 국술 다 지정할 것인가 웃기는 얘기다
경호무술 2011.02.24
누가 경호무술을 합기도라고 하지 참 웃기는 놈들 많아.. 요증에 합기도 몇몇 사람들이 정신을 아예 놓은것 같다
무인 2011.02.24
합기도 일본무술이 맞지만 한국에 와 한국화된 무술이다. 무진법에도 한국화 된 무술을 인정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일본의 합기도는 신라시대에 일본에 전파 되었던 무술이라는거 모두가 다 안다.
관전중립 2011.02.24
아이끼도와 태권도가 합쳐져 오늘날의 한국합기도가 탄생한것이며 한국합기도 형태를 갖춘시기는 1980년대 초반이다. 다만 표준이 되질 못해 한국식합기도라는 주장에 설득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무술인 2011.02.24
무인의 주장은 아전인수다. 거꾸로 해볼까? 태권도 한국무술이 맞지만 중국에 가서 중국화된 무술이다. 한국에서는 태권도지만 중국에서는 타이콴도다. 한국의 태권도는 발차기로만 승부를 내지만 중국의 타이콴도는 등타도 인정한다. 그러니 태권도와 타이콴도는 틀리다. 그러므로 우리거다. 그리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래 전에 문물이 전래된 것은 모두가 다 안다. 하고 짱깨들이 주장한다면 뭐라고 할까? 환단고기 빠돌이들처럼 우리 쥬신제국의 고대 문화 어쩌고 할라고? 진짜 웃겨서......
관장 2011.02.26
단체 장들은 이 기회에 모두 자결을 해라! 네 넘들때문에 되는게 없으니 ..그래도 그 주제에 단체장이라고 고개를 들고 어깨에 힘을 주겠지? 개 XX 들.....
김관장 2011.07.05
저는 합기도 할 깁니다 아이끼도 는 아이끼~~하세요 길고 짧은건 제 보고요 어찌 됐던 저는 하카마 입고 이 나라 제 조국을 밝지 않겠습니다
나참 2011.07.05
하여간 이넘의 밥그릇 걍 당신들도 무술 하세요 순수하게 그넘에 돈 때문에 돈이 그렇게들 좋소 나이가 많아도 깨달음이 없으면 어린 아이보다 나을게 뭐요 합기도 고장님들 우리들 제자들에게 더 잘 합시다 돈에 눈먼 사람보다 우리가 나아요
민간인 2022.04.27
합기도 지도자들 이 나쁜 사람들아. \n\n태권도처럼 하나의 단체를 만들란 말이다. 제발 이권 밥그릇 다툼 그만하고 합기도 단체를 하나로 통일시켜라. \n\n국민의 명령이다.
HKD man 2022.05.06
합기도 의 문제점: 밥그릇 싸움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바로 합기도 본인 들이다. 뿐만아니라 합기도의 기술도 문제다. 예나 지금이나 기술의 발전은 없고 아직도 손목기술에 시간을 다 보내고 있다.즉 실전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얘기다. 호신술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왜 아직도 손목기술에만 시간을 낭비 하는가? 거기다 발차기 기술도 가관이다. 그런식으로 발차기를 하니 이 역시 실전에서는 무용지물이다. 그 주제에 태권도는 실전에서 쓸모 없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 태권도가 합기도보다 훨씬 실전에서 유용하다. 왜냐면 태권도는 경기를 많이해서 겨루기 (대련) 기술등이 많이 발전 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대부분 합기도 도장에서 60년대의 발차기와 기술등을 가르키고 있으니 요즘과 같은 정보 시대의 젊은이 들이 배우려 하겠는가? 설사 모르고 입관 했드라도 쉽게 수련을 포기 한다. 지금 합기도를 지도 하고 있는 사범들은 합기도가 과연 실전에서 쓸모가 있느냐고 본인에게 양심껏 물어 봐라. 마치 쿵후가 보기에는 호기심이 가지만 실전에서는 쓸모가 없는것과 비슷하다. 쿵후는 영회등에서 워낙 많이 선전이 됬기때문에 그나마 인기가 있지만 합기도는 어떤가? 또한 합기도가 일본무술이라고 터부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 또한 웃기는 얘기다. 설사 합기도가 일본 무술이라 할지라도 합기도가 일본무술이니 배우지 말라는 건가? 아니면 일본에게 로열티라도 주라는 말인가?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유도가 일본무술이고 또 권투가 서양무술이니 배우지 말라는 얘기나 마찬가지다? 합기도인들은 마음을 비우고 뭉쳐야 한다. 쓸데없는 체면 때문에 고집을 부린다면 합기도는 머지않아 역사 속으로 사라 진다. 또 한가지 문제는 소위 원로라는 분들이다. 통합을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원로들이 자기들 체면과 밥그릇 싸움에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부 젊은 사범들은 이런 원로들이 모두 돌아 가시면 통합을 할것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합기도 발전은 커녕 발전에 방해만 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피해는 본인들이 본다는걸 잊지 말아야 한다. 원로라는 분들은 마치 70 년대의 컴퓨터 DOS의 기술을 21세기의 Windows 11에 사용 하겠다는 한심한 발상이다. 그러니 젊은이 들한테 꼰대라고 푸대접을 받는 것이다. 합기도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두서 없는 글을 몇자 적어 봤다.
허참 2022.05.06
허참! 합기도 문제를 토론 하는건데 왜 택견이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