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여자, 태권도에 빠지다 - 김영숙 사범 1부
‘세계 최초의 여성 태권도장 개관’, ‘여성 최초의 국제심판’, ‘이화여대 최초의 태권도부 창설’. 태권도계 ‘여성 최초’라는 수많은 수식어를 만들어 낸 김영숙(65) 사범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선구자(先驅者)’라는 단어가 꼭 필요하다. 여성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맨 앞에 섰고, 다른 여성 태권도인들 보다 앞서 나갔던 이가 바로 김영숙이다. 지금부터 김영숙 사범을 만나본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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