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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스페셜] 여자, 태권도에 빠지다 - 김영숙 사범 1부


‘세계 최초의 여성 태권도장 개관’, ‘여성 최초의 국제심판’, ‘이화여대 최초의 태권도부 창설’. 태권도계 ‘여성 최초’라는 수많은 수식어를 만들어 낸 김영숙(65) 사범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선구자(先驅者)’라는 단어가 꼭 필요하다. 여성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맨 앞에 섰고, 다른 여성 태권도인들 보다 앞서 나갔던 이가 바로 김영숙이다. 지금부터 김영숙 사범을 만나본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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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무도 2011.02.12
멋지십니다.
태음인 2011.02.13
김영숙 사범님 오랜만에 화면을 통해서 뵙습니다. 지금도 목소리에서 힘이 느껴지십니다. 건강하시고, 태권도에 대한 열정 변치 마십시오.
이지성 2011.02.14
김영숙 사범님 정말 멋진 모습 대단하십니다. 항상 멋진모습을 뵈면서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세요. 한국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허사범 2011.02.15
태권도의 산 증인이신 여러 사범님들의 얘기를 듣고 보면 많은 위로와 힘이 됩니다. 지금의 고난이 나중에 성공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김주형 2011.02.21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딸이자 !. 여자 태권도 사범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