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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스페셜] 네팔의 영웅이 되다 - 신재균 사범 1부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 신재균 사범 1부. 네팔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조각한 ‘네팔 태권도의 아버지’ 신재균. 1988년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정착한 그는 현재 미국서부해안태권도협회(USWC)를 조직, 26개의 회원 도장을 이끌고 있다. 지금의 신재균이 있기까지 과정을 아는 이들은 그를 두고 ‘바닥을 아는 사범’, ‘작은 거인’이라고 부른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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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무카스에서 진행된 대형 프로젝트 [무카스 스페셜].
무카스 스페셜은 세계에 태권도 보급에 앞장선 태권도사범님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보급의 개척 전 과정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프로젝트.

2010년 10월부터 [무카스 스페셜 1탄. 미 개척자를 찾아서]가 방영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방영한 [무카스 스페셜 1탄. 미 개척자를 찾아서]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방영토록 하겠습니다. 칭찬할 점과 개선할 점에 대한 다양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댓글 4

박 용진 2011.01.30
신관장님께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신것 자랑스럽씀니다. 가고 또가고 책을 읽어가면서 그 투지 불굴의 정신 후배들에게 멎진 교훈이 되면 더욱 좋겟씀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미 서북쪽에서 태권도 보급에 여념이 없쓰시지만 건강 유의 하시고 대한의 아들 신재균 지도자로 남아 주시기를 . Iowa State University 체육과 교수 박 용진.
차동국 2011.01.31
대단합니다. 신사범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 서부 태권도 협회 회장으로서 태권도의 세게화와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오신 공적에 대해서도 태권도 가족의 한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근 2011.02.06
한심합니다 진실과 그깊은 곳을 알아야 할텐데
최봉 2011.02.19
선배님들이 태권도 인생에서 행복을 느끼는 모습으 보며 -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