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태권도인의 긍지 - 조시학 사범 2부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 조시학 사범 2부. 1961년 어바나 샴페인에 위치한 일리노이 주립대 비즈니스 경영경제학과를 졸업한 조시학(76) 사범. 한국인 최초로 뉴욕에 태권도장을 개관한 그다. 미국에 한인 도장은 최초였다. 문과 무를 함께 가르치고 싶어 날마다 수련하고 공부하기를 좋아했던 그를 두고 많은 제자들은 ‘똑똑한 스승’이라고 말한다. 지금부터 조시학 사범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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