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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 수립 토론회 - 1부


지난 29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 수립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핵심 내용으로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에서 못 넣었으면 장관고시에 국가가 인정하는 법인 단체를 만들어야 한다’와 ‘무예진흥법 개정과 법정법인 설립은 필수다’였다.

토론회는 2009년 3월 25일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1365호)이 제정 이후 처음으로 기본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참석한 토론자와 각 단체장의 한국의 무예계의 발전을 위해 특수법인 기관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정부의 입장은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내년 6월 중으로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몇 차례 회의를 더 개최할 것을 예고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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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한심이 2011.01.09
국장과 과장은 어디갔나? 문체부의 무관심, 이것이 현실이 아닌가. 토론회가 아닌 성토장이 되었어야 한다.
한심한무예계 2011.01.09
오지도 않은 사람들이 뒤에서 말해봐야 뭐하나? 정부가 무예진흥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했더만 알지도 못하면서 기본계획도 잘 수립했고. 정부가 힘내서 하라고 밀어주질 못 할 망정 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못한다 욕하기만 하면 뭐가 해결되나. 성토 할 게있으면 토론회 나와서 하고.. 정부 말 부터 들어보고 이야기 하던가 해야지... 요구 할 것도 못하면서 뒤에서 호박씨를 까면 누가 들어주기나 하나 무예인들이 당사자면서 이렇게 무관심한데 정부가 더열심히면 이상한거지
경호무술지도자 2011.01.11
정부가 기본계획을 아주 잘 수립했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수립하셨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다고들 하는데 이번에 수립된 것만도 그전에 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변혁이 이뤄질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더라고 앞으로 정부가 더 많은 정책을 만들어서 무예진흥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정부가 수립한 기본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무예진흥에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부탁 드립니다. 많은 무예에 많은 혜택과 지원이 이뤄지길 고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