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 단체전 승리의 관건은 '작전'

태권도 단체전은 개인전과 기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여러 선수가 함께하는 만큼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작전'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될 수 있다.
10일 러시아 모스크바 마샬아츠센터에서 열린 ‘WTF 월드태권도투어 2010’에 처음 도입된 단체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성남시청이 휴식시간에 작전을 짜고있다. 성남시청은 러시아를 3회전 총 19분 경기에서 50-47로 누르고 우스을 차지하면서 2만불의 상금까지 챙겼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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