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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자동차 대결, 양국 대표무술로 경쟁구도



독일 최고의 자동차 전문잡지가 한·일 양국의 자동차기업 평가를 각국 대표적인 무술의‘결투’로 콘셉을 잡아 눈길을 끈다.

편집에서 양국 자동차 대결을 양국의 대표 무술로 표현했다. 한국은 해동검도를 일본은 가라테를 대표 무술로 경쟁구도를 잡고 있다. 대결은 해동검도가 승리했다. 자동차 기업 평가에서 한국이 우세했기 때문이다.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잡지로 알려진 <아우토빌스, AutoBild>지는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2회에 걸쳐 ‘한국 대 일본 숙명의 결투’ 특집을 연재했다.

한·일 대표 차종 14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한국의 현대·기아차가 일본의 혼다, 도요타, 닛산 등 일본 자동차기업을 상대로 7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우세 혹은 동등 평가를 받았다.

[유준협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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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크하하 2010.12.07
무술을 모르는 기자가 편집했나보군.. 둘다 일본사람같다.
검도 2010.12.07
아니지.. 기자는 잘못 알고 태권도와 검도의 대결을 묘사 한거죠. 한국 하면 태권도 일본하면 검도 아닙니까. 하카마는 일본 전통의상으로 또 검도의 상징이기도 하죠. 위에 가라데복은 흰색이지만 태권도복이 아닌데 아마 기자는 그냥 태권도와 가라데를 헛갈린 겁니다.
독인지인 2010.12.07
해동검도는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죠. 특히 독일은 해동검도 인구가 상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반영한 듯한 기사 아닐까요?
진주 2010.12.14
사진보세요~ 태극기가 오른쪽! 일장기가 왼쪽이잖아요~~~ 독일 안가봤으니 독일에도 우리나라처럼 캔도가 많은걸로 착각하나 본데 독일등 유럽에서 해동검도의 인기는 한국인의 긍지를 느끼게 해 줄만큼 대단히 높이 평가받는 우리 문화입니다. 기분좋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