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김운용씨 하교체질에 익숙해져 있는 태권도계



"성은(聖恩)이 망극하옵니다"
"하교(下敎)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 왕조시대의 역사를 다룬 텔레비전 사극(史劇)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대사들이다. 용상(龍床)에 앉은 임금 앞에 일제히 머리를 숙이고 합창하듯 외치는 신하들의 이 대사는 절대권력을 상징하는 말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다르더라도 이같은 하교체질(下敎體質)은 우리나라 곳곳에 여전히 남아 있다. 태권도계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71년 대한태권도협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30여 년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김운용씨 앞에 태권도인들은 머리를 조아리고 하교를 기다리는데 익숙해져 있다.

제도권의 자리라도 하나 마련해 주면 김운용 어쩌구 어쩌구 하던… 비난도 사라지고 그야말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다. 한마디로 오랫동안 김 총재에게 길들여진 태권도계는 그의 앞에만 서면 병든 닭처럼 비실거린다. 그의 앞에서 당당하게 직언과 고언을 하는 사람들은 과연 몇 명이나 될 지 의아스럽다.

물론 김 총재는 태권도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세계화를 이룩한 장본인이다. 또 태권도가 세계 속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태권도인들은 김 총재를 존경하고 따른다.

다만 문제삼고 싶은 것은 김 총재에게 너무 의지하는 태권도계, 더 솔직히 말해 태권도 지도층들의 복지부동이다. 누구보다도 김 총재의 의중(意中)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들은 참모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태권도 발전을 위한 그 어떤 대안도 조리있게 제시하지 못하는 것 같다. 시도협회 실무자들도 이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김운용씨 말 한마디에 따라 자리가 생기고 자리가 없어진다. 그와의 인연으로 국기원과 세계연맹에서 녹(祿)을 먹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구조조정이 돼야 할 사람들이다. 이 얼마나 씁쓸한 풍경인가.

그야말로 태권도계의 굵직굵직한 현안은 그의 하교(下敎)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 철저하게 그에게 의지하고 의존하는 태권도계가 된 것이다.

지도자 한 사람의 인위적인 생각에 의해 태권도계가 움직이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태권도 발전과 거리가 있다. 지금은 절대권력이 필요한 왕조시대가 아니다. 선진적인 민주주의는 다수자들의 자발적인 난상토론이 필요하고 대의정치로 이끌어 가는 건강한 조직력이 생명이다.

그러나 태권도계에선 건강하고 생산적인 조직력을 찾아볼 수 없다. 이제 김 총재의 무거운 어깨를 태권도인들이 덜어 줘야 한다. 언제까지 그의 보호막 속에서 그의 하교만 기다릴 것인가.

댓글 24

림 원 섭 2001.05.30
얼마전 표절을 썩 잘 묘사하는 어떤 대학 교수가 이름을 대면 금방 모두가 알만한 어떤 엄청 훌륭한 교수님이 나에게 무슨 글을 주고 받는 끝에 하교하십시요 해서 그게 무슨 뜻인가 했지 - 허 - 허 - 그래서 물어 보았지 - 그랬더니 답도 주셨다고 --- 참. 물론 그 말이 여러가지로 분석이 되지만 자우당간에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김운용씨를 추종하는 분들이 모두 하교라는 글자를 매우 사랑하는 모양이다. 습관이 된 모양이다. 나에게 까지 사용을 했으니 말이다. 또 예스맨(yes man - 웃 사람이 말 하는데로 만 하는 사람)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 김운용씨에 대해 글을 쓰는 자들이 여기 저기에서 나오니 그 동안 인내의 전문가들이 참을 성으로 참아 오던 것이 이제 동서남북에서 터져 나오고 있으니 - 오 - 기쁘도다. 참 기쁘도다. 정의를 사랑하는 분들의 글이 여기 저기에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아 - 이제 태권도가 살아 간다 고, 피가 돌고 있다 고, 숨 소리가 여기 저기에서 나고 있다 고, 이제 단추가 제대로 끼워지고 있다 고, 펄펄 살아 차고 치는 발차기를 주먹질을 잘하여 사지만 살았는지 알았는데 이젠 머리도 살아가고 있으니 매우 기쁘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머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요. 머리로 시작되는 차기가 되므로 이젠 차기도 정상으로 속력이 나오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철학이 생기고 있다는 것일 것이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도가 살아가고 있다는 뜻으로 본다. 포로 쓰지 말고 - 면도 칼로 쓰거라, 핵무기로 쓰거라 - 그래서 배울 것이 참 많아 지므로 정말 기쁠 것이다. 그래서 정신이 맑아 지므로, 당당해 지므로 장수 할 것이다. 그러면서 나에게 걱정이 하나 있다. 매우 큰 걱정이 있다. 큰 고민이다. 그 분들의 얼굴을 어떻게 보아야 할 지 말이다. 김운용씨 에게 절대 복종하던 분들, 신처럼 생각했던 사람들 예스ㅡ 맨들, 우리 총재님이라고 말 끝마다 한 사람들 현재는, 지금은, 오늘은, 무엇이라고 말을 할려는지 ? 또 어떤 얼굴로 다니는지 ? 쥐 구멍은 찾고 있는지 ? 어떤 말로 정당화 시키고 다니시는지 ? 그 분들의 말을 한번 보고, 듣고, 쓰고 싶다. 전 군사 살인 독재자들이 재판정에서 땡감, 탱자 먹는 얼굴 표정들로 서 있었던 뉴스를 기억케 했다. 바지가 터진 것을 알고 엉거주춤하던 표정일까 ? 그래서 그 분들 어떤 얼굴을 하고 다니시는 지, 매우 걱정일 세- 큰 걱정이여 - 이 분들에게도 마누라도 자식들도 있을 것이고 친한 친구들도 있을 테데 말이다. 나도 잠시 쪼끔 1986년1월 약 한 몇분 쯤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을 찌끔 했었으니까. 찌끔, 찌끔 제린 것도 똥이라고 그 부끄러움에 그 창피에 오늘부터 나도 뭐,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 되겠다고 생각을 한다. 뭐, 명태 껍질이라도 깔아야 되겠다 고 생각을 하고 있다. 뭐, 오징어 껍질만이라도 깔고 다녀야 되겠다 고 거듭 생각을 하고 있다. 왜정 때 나도 이불 속에서 엄청 크게 대한 독립 만세 많이 불었다고 - 나도 술 좌석에서 엄청 욕 했다고, 몇몇 친구들 하고, 너만 알고 있어 - 하면서 - 우리 나라는 아래, 위, 양 옆에는 김씨 지도자들이 큰 쌩 말썽이야 - 고통속에서 창조가 생긴다고 그러지 - 제정신을 차려야 나라도 살고 태권도도 산다 고 - . 끝까지 읽어줘 고 맙 습니다. amea@chello.se
림 원 섭 2001.05.30
얼마 전 표절을 썩 잘 묘사하는 어떤 대학 교수가 이름을 대면 금방 모두가 알만한 어떤 엄청 훌륭한 교수님이 나에게 무슨 글을 주고받는 끝에 하교하십시오 해서 그게 무슨 뜻인가 했지 - 허 - 허 - 그래서 물어 보았지 - 그랬더니 답도 주셨다고 --- 참. 물론 그 말이 여러 가지로 분석이 되지만 자 우 당간에 웃을 수밖에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김운용씨를 추종하는 분들이 모두 하교라는 글자를 매우 사랑하는 모양이다. 습관이 된 모양이다. 나에게까지 사용을 했으니 말이다. 또 예스맨(yes man - 웃사람이 말하는 데로 만 하는 사람)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 김운용씨에 대해 글을 쓰는 자들이 여기 저기에서 나오니 그 동안 인내의 전문가들이 참을성으로 참아 오던 것이 이제 동서남북에서 터져 나오고 있으니 - 오 - 기쁘도다. 참 기쁘도다. 정의를 사랑하는 분들의 글이 여기 저기에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아 - 이제 태권도가 살아간다 고, 피가 돌고 있다 고, 숨소리가 여기 저기에서 나고 있다 고, 이제 단추가 제대로 끼워지고 있다 고, 펄펄 살아 차고 치는 발 차기를 주먹질을 잘하여 사지만 살았는지 알았는데 이젠 머리도 살아가고 있으니 매우 기쁘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머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요. 머리로 시작되는 차기가 되므로 이젠 차기도 정상으로 속력이 나오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철학이 생기고 있다는 것일 것이다. 글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도가 살아가고 있다는 뜻으로 본다. 포로 쓰지 말고 - 면도칼로 쓰거라, 핵무기로 쓰거라 - 그래서 배울 것이 참 많아지므로 정말 기쁠 것이다. 그래서 정신이 맑아지므로, 당당해 지므로 장수 할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 걱정이 하나 있다. 매우 큰 걱정이 있다. 큰 고민이다. 그 분들의 얼굴을 어떻게 보아야 할 지 말이다. 김운용씨 에게 절대 복종하던 분들, 신처럼 생각했던 사람들 예스ㅡ 맨들, 우리 총재님이라고 말끝마다 한 사람들 현재는, 지금은, 오늘은, 무엇이라고 말을 하려는지 ? 또 어떤 얼굴로 다니는지 ? 쥐구멍은 찾고 있는지 ? 어떤 말로 정당화시키고 다니시는지 ? 그 분들의 말을 한번보고, 듣고, 쓰고 싶다. 전 군사 살인 독재자들이 재판정에서 땡감, 탱자 먹는 얼굴 표정들로 서 있었던 뉴스를 기억케 했다. 바지가 터진 것을 알고 엉거주춤하던 표정일까 ? 그래서 그 분들 어떤 얼굴을 하고 다니시는 지, 매우 걱정일 세- 큰 걱정이여 - 이 분들에게도 마누라도 자식들도 있을 것이고 친한 친구들도 있을 텐데 말이다. 나도 잠시 쪼끔 1986년1월 약 한 몇 분쯤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을 찌끔 했었으니까. 찌끔, 찌끔 제린 것도 똥이라고 그 부끄러움에 그 창피에 오늘부터 나도 뭐,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 되겠다고 생각을 한다. 뭐, 명태 껍질이라도 깔아야 되겠다 고 생각을 하고 있다. 뭐, 오징어 껍질만이라도 깔고 다녀야 되겠다 고 거듭 생각을 하고 있다. 왜정 때 나도 이불 속에서 엄청 크게 대한 독립 만세 많이 불었다고 - 나도 술좌석에서 엄청 욕했다고, 몇몇 친구들하고, 너만 알고 있어 - 하면서 - 우리 나라는 아래, 위, 양옆에는 김씨 지도자들이 큰 쌩 말썽이야 - 고통 속에서 창조가 생긴다고 그 러 지 - 제정신을 차려야 나라도 살고 태권도도 산다 고 - . 끝까지 읽어 줘 고맙다. wonsup@chello.se
Jin youngsung 2001.06.01
미친놈 아녀, 어린 기자가 몇 마디 쓴거 까지 진짜 감탄까지 해대며. 태권도 뭘 안다고 지랄이여! 조또 다 싫지만 앞 뒤 안가리고 허우적 거리는 새끼들은 더 재수 없어. 나는 태권도 니말 대로 쬐끔 했고 국기원 가까운데서 쇠주 한잔씩 하는 놈인데 태권도 조또 모르는 새끼들이 아무때나 나타나서 개소리 해대는 것은 용서 할 수 없어. 니미 혼자 잘 살아 보자고 해외로 내 빼서 이새끼한테 채이고 저쌔끼 한테 채이고 이제와서 왜 태권도 들먹이냐고/ 옛날 부터 김운용이란 부터서 시시비비를 가리지. 지금와서 최홍희 에게 쫒겨나서 왜 태권도를 떠들어 대냐구? 말도 말 같잖은 것 들로 늙었으면 늙은 값을 해야지. 젊은 우리가 뭘 배우겠어. 조또 대가리 든게 없는 것들이 지맘에 들고 안들고에 따라 시끄럽게 지져대는 거지. 여기 기사들도 개좇 같지만 아무새끼나 태권도 운운하는 것도 돌아 버리겠어. 태권도가 뒤집어지든 엎어지든 씹쌔끼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었으면 쓰것어. 태권도가 니들 주둥이에 붙은 껌은 아닌께. 뒤지도록 고생하며 태권도에 청춘을 바친 불쌍한 친그들도 있고 그들은 지금도 태권도 발전은 어떻게 해야하고..... 뭐 그런 고민들로 하루를 살어. 니들 처럼 주둥이로 매일 태권도를 씹어대지 않어. 그냥 숨쉬면서 놀아. 아무리 심심해도 이제와서 고생고생하는 태권도 들먹이지말고 들먹여도 우리가 들먹일 테니까? 씨씨껍절하게 조또아닌 발차기 몇 번 해대다가 태권도운운해서야 되겠어. 요즈음 젊은 놈들 목숨걸고 발전시켜온 태권돈데....
Lim W-S 2001.06.01
태권도를 엄청 아는 자여 - 참 똑똑한 자여 - 많이 알고 살거라 - 엄청 알고 있구나 - 니 말과 같이 돌라라 - 얼른 - 아주 헷가닥 영원히 돌라 버려라 - 애기 기자가 쎴던, 어린 기자가 쎴던, 어른 기자가 쎴던, 늙은 기자가 쎴던지간에 옳은 말을 한 기자들에게는 혹은 어떤 사람들이든지간에 잘 썼다고 칭장을 해줘야지 - 잘못 쎴으면 잘 못 쎴다고 하고 또 설명을 해주고 - 그 장, 단점을 - 좀 아는 놈이군- 내가 최홍희한테 쫓 겨 나 - 허- 허 - 고맙지 쫓아 준 것을 - 표절의 왕이요, 위선과 독선, 모화, 친미 사대 주의자가 날 쫓았다고, 허 허 - 그 것의 반대란 것을 알 때 - 그리고 또 김운용의 불의한 위선과 우롱을 썩은 독재를 자네가 알 때 자네는 한끼 밥이라도 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고, 태권도 3글자를 말할 자격도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보고 늙었다고 - 아직도 난 멀정하고 허구대 번듯 팽팽하다. 그러니 걱정 붇들어 매지마 그냥 놓거라 앞으로 30년은 충분히 살 자신이 있다. 자네 같은 자들이 돈을 추력으로 실고와 뭘 가리켜 달라고 해도 가르켜 주기도 싫고 또 줄 것도 없다. Dr, 김운용선생한테나 가서 배워라. 멀지 아니해서 30년 독재자가 즉 자네 아버지가 자리를 떠나지 아니 하면 안될 것인즉 자네는 국기원 입구 언덕 바지든지, 영등포 여의도동 입구에서 든지 깡 쏘주 양 손에 들고 비틀 비틀 마시며 땅을 치며 밤세우며 통곡을 하거라, 소낙비 오는 날, 그 날 내가 가서 숭숭 구멍난 우산으로 받쳐 주리다.
림 꺽정 2001.06.01
태권도를 엄청 아는 자여 - 참 똑똑한 자여 - 많이 알고 살거라 - 엄청 알고 있구나 - 니 말과 같이 돌라라 - 얼른 - 아주 헷가닥 영원히 돌라 버려라 - 애기 기자가 쎴던, 어린 기자가 쎴던, 어른 기자가 쎴던, 늙은 기자가 쎴던지간에 옳은 말을 한 기자들에게는 혹은 어떤 사람들이든지간에 잘 썼다고 칭장을 해줘야지 - 잘못 쎴으면 잘 못 쎴다고 하고 또 설명을 해주고 - 그 장, 단점을 - 좀 아는 놈이군- 내가 최홍희한테 쫓 겨 나 - 허- 허 - 고맙지 쫓아 준 것을 - 표절의 왕이요, 위선과 독선, 모화, 친미 사대 주의자가 날 쫓았다고, 허 허 - 그 것의 반대란 것을 알 때 - 그리고 또 김운용의 불의한 위선과 우롱을 썩은 독재를 자네가 알 때 자네는 한끼 밥이라도 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고, 태권도 3글자를 말할 자격도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보고 늙었다고 - 아직도 난 멀정하고 허구대 번듯 팽팽하다. 그러니 걱정 붇들어 매지마 그냥 놓거라 앞으로 30년은 충분히 살 자신이 있다. 자네 같은 자들이 돈을 추력으로 실고와 뭘 가리켜 달라고 해도 가르켜 주기도 싫고 또 줄 것도 없다. Dr, 김운용선생한테나 가서 배워라. 멀지 아니해서 30년 독재자가 즉 자네 아버지가 자리를 떠나지 아니 하면 안될 것인즉 자네는 국기원 입구 언덕 바지든지, 영등포 여의도동 입구에서 든지 깡 쏘주 양 손에 들고 비틀 비틀 마시며 땅을 치며 밤세우며 통곡을 하거라, 소낙비 오는 날, 그 날 내가 가서 숭숭 구멍난 우산으로 받쳐 주리다.
Jin youngsung 2001.06.02
당신이 가르켜 줄게 뭐 있어? 당신 수준의 잡권도는 우리에겐 쓰레기여. 웃기는 소리 하들 말고 조국타령 좇나하고 애국타령 좇나 하는데 한글 공부부터 해야 쓰겄어. 중학교 수준은 돼야 인터넷에도 올라 오는 거여. 씹씨겁절한 내용에 맞춤법도 개좇 같은데 태권넷 괴롭히지 말고 거시기 잡고 한글 공부부터 하셔요,잉? 다음 달 쯤에 유럽에 시범 가는데 물론 나도 태권도는 잘 몰라 그저 잡권도 쬐끔 하제. 그래도 태권도 팔아 먹고 사는 등신들 보다는 나을 꺼여. 그때 당신 할일 없으니까 조또 아닌 글 써대지 말고 시범장와서 구경하고 태권도를 따라가는 잡권도 수준이 이렇게 뛰어나구나 하고 배워(몸으로는 안될테고 생각이나)서 새로이 태권도를 사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늙은이에 대한 예우-(?).
Lim Won-Sup 2001.06.02
꼬리가 길 구 나 - 넌 어찌 주둥아리가 그렇게 시궁창이냐. 그리고 글 쓰는 손가락에 티눈이 생겼냐? 눈에 다락지가 생겨 골맛냐? 자네는 씹좇만 찾는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다. 태권도가 씹좇만 가리켜 주었냐? 참 좋은 것을 가르켜 주었구나, 태권도가 씹좇이니까. 매우 중요한 것을 배웠으니 축하한다. 무엇이 옳고 그른 분별을 확실히 배웠으니 잘 했다. 역시 태권도가 참 많이 변했다. 태권도가 생명을 만드는 씹 좇처럼 중요한 것을 가르켜 주었으니까 말이다. 바꿀 때도 되였다고 생각을 오래 전에 했는데 그 생각이 맞았나 보구나 -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출세길 막혔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밥줄 떨어졌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본전 생각이 나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의 하교를 받질 못하게 되어 억울하냐? 그래 김운용 총재의 줄 아래 줄 이라, 즉 새끼줄이 끝겼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이 씹좇만 가르켜 주데, 그리고 씹좇에 환장했냐? 좇 않달닌 놈이 어디 있더냐. 좇이 달리지 안았으면 불구자지 - 자네의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어떤 아버지도 좇이 달려서 니가 생긴 것이고 우리가 생긴 것 아니여 - 그래서 이 지구의 모든 생명들은 - + 가 다 있어서 이 인류의 생명들이 상속이 도고 있는 거여 - 이 사람아 그러므로 - + 에 감사해야지 - 표현을 그렇게 못난이처럼 중요한 씹좇으로 해서야 되겠냐! 글을 좀 고상하게 표현을 해야지 - 그리고 내 맞춤법이 개좇이면 - 너의 맞춤법은 무엇이며 또 무엇이라고 표현해줘야 좋겠냐? 니의 맞춤법이 병아리 좇이다. 똥 강아지 좇이다. 송아지 좇이다 라고 하면 듣기 좋냐? 그렇게 상스러워 가지고 끈을 달아서 벽에 박힌 못에도 걸지 못 하겠다. 그래 난 맞춤법이 중학교 수준이라면 많이 봐 주었구나, 난 겨우 겨우 초등학교 나왔는데, 고맙다. 그럼 넌 씹좇 찾는 한글 실력의 의식 수준이 대학교 실력이냐? 막가는 사람처럼 굴지 마라 - 너 이놈 난 너와 같은 생명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왜, 쓰레기는 걸음이거든, 퇴비여 - 때론 비료도 되고 - 그리고 특히 조국, 애국 타령 좇나 한다고 - ! 그럼 자네 보고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새끼로구나 하면 좋겠고, 어울리겠냐? 자네보고 조국도 민족도 없는 나라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면 좋겠냐? 태권도가 그렇게 가르켜 주던 - 자네의 사범님이 어떤 분이 신지 좀 알아봐야 겠다. 사범님이 없이 혼자 깨진 거울 보고 배웠다면 어쩔 수 없고- 김운용씨에게 욕하는 방법뿐이 없지 - 왜, 이런 무식한 욕쟁이를 시범단 아니면 꺼들먹거리며 굉장한 사람처럼 종주국, 대한의 시범팀의 뭐가 되니까 하면서 - 채용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 자네 같은 사람들 때문에 태권도 국기의 자격이 없고 공해가 많아 깨끗히 청소 좀 하자는 거야. 김운용이 때문에 자네와 같이 욕으로 글쓰는 잡초를 뽑아 뚜껑 있는 쓰레기 통에 버리자는 거야 - 즉 김운용 총재가 자기 일을 아니 하고 개인 출세길로 만 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본연의 임무를 해야지- 또 그렇게 많이 움직이는데 그 돈은 어디에서 다 나와서 펑펑 쓰고 다니는 거야고 - ??? 태권도가 자기 출세시키는 봉이고 주머니냐? 은행이냐? 그리고 그래서 자네가 나보고 벌 욕을 다 퍼붙어도 그 욕이 자네한테 가던 나에게 오던 그 것은 이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이고 - 그리고 태권도 실력이 손오공처럼 훨훨 나라 다닌 다는데 간 덩어리가 상당히 많이 부었구나 너무 많이 뛰다보니 오장육부가 모두 부어서 치료가 급하구나 그래서 머리가 돌았고 - 그래서 눈이 정상이 아니고 - 그래서 손가락으로 씹좇만 쓰고 - 그래서 죽어서 썩을 몸은 튼튼한데, 그래서 죽어서도 남을 정신이 썩었으니 말이다. 특히 나의 즉 우리들의 태권도를 피땀 흘려 개척한 태권도를 잡권도라고 표현 하는데. 요즈음 자네들의 태권도는- 무권도냐? 졸권도냐? 개권도냐? 그래서 혁명이 필요한가 보구나 유럽까지 시범와서 다리, 척추, 목까지 부려지지 말고 잘 치료를 하고 돌라가길 바란다. 또 태권도 신문과 넷에 의로운 자들의 참 글을 좀 읽고 배웠으면 참 좋겠고 진심으로 정중히 권고한다. 자네의 나머지 인생을 위해서 - 자네의 식구들을 위해서 -
림 원 섭 2001.06.02
꼬리가 길 구 나 - 넌 어찌 주둥아리가 그렇게 시궁창이냐. 그리고 글쓰는 손가락에 티눈이 생겼냐? 눈에 다락지가 생겨 골맛냐? 자네는 씹좇만 찾는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다. 태권도가 씹좇만 가리켜 주었냐? 참 좋은 것을 가르켜 주었구나, 태권도가 씹좇이니까. 매우 중요한 것을 배웠으니 축하한다. 무엇이 옳고 그른 분별을 확실히 배웠으니 잘 했다. 역시 태권도가 참 많이 변했다. 태권도가 생명을 만드는 씹 좇처럼 중요한 것을 가르켜 주었으니까 말이다. 바꿀 때도 되였다고 생각을 오래 전에 했는데 그 생각이 맞았나 보구나 -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출세길 막혔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밥줄 떨어졌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 때문에 본전 생각이 나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의 하교를 받질 못하게 되어 억울하냐? 그래 김운용 총재의 줄 아래 줄 이라, 즉 새끼줄이 끝겼냐? 그래 김운용 총재님이 씹좇만 가르켜 주데, 그리고 씹좇에 환장했냐? 좇 않달닌 놈이 어디 있더냐. 좇이 달리지 안았으면 불구자지 - 자네의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어떤 아버지도 좇이 달려서 니가 생긴 것이고 우리가 생긴 것 아니여 - 그래서 이 지구의 모든 생명들은 - + 가 다 있어서 이 인류의 생명들이 상속이 되고 있는 거여 - 이 사람아 그러므로 - + 에 감사해야지 - 표현을 그렇게 못난이처럼 중요한 씹좇으로 해서야 되겠냐! 글을 좀 고상하게 표현을 해야지 - 그리고 내 맞춤법이 개좇이면 - 너의 맞춤법은 무엇이며 또 무엇이라고 표현해줘야 좋겠냐? 니의 맞춤법이 병아리 좇이다. 똥 강아지 좇이다. 송아지 좇이다 라고 하면 듣기 좋냐? 그렇게 상스러워 가지고 끈을 달아서 벽에 박힌 못에도 걸지 못 하겠다. 그래 난 맞춤법이 중학교 수준이라면 많이 봐 주었구나, 난 겨우 겨우 초등학교 나왔는데, 고맙다. 그럼 넌 씹좇 찾는 한글 실력의 의식 수준이 대학교 실력이냐? 막가는 사람처럼 굴지 마라 - 너 이놈, 머리가 더 빠진다. 난 너와 같은 생명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왜, 쓰레기는 걸음이거든, 퇴비여 - 때론 비료도 되고 - 그리고 특히 조국, 애국 타령 좇나 한다고 - ! 그럼 자네 보고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새끼로구나 하면 좋겠고, 어울리겠냐? 자네보고 조국도 민족도 없는 나라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면 좋겠냐? 태권도가 그렇게 가르쳐 주던 - 자네의 사범 님이 어떤 분이 신지 좀 알아봐야 겠다. 사범 님이 없이 혼자 깨진 거울보고 배웠다면 어쩔 수 없고- 김운용씨에게 욕하는 방법뿐이 없지 - 왜, 이런 무식한 욕쟁이를 시범 단 아니면 꺼들먹거리며 굉장한 사람처럼 종주국, 대한의 시범 팀의 뭐가 되니까 하면서 - 채용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 자네 같은 사람들 때문에 태권도 국기의 자격이 없고 공해가 많아 깨끗히 청소 좀 하자는 거야. 김운용이 때문에 자네와 같이 욕으로 글쓰는 잡초를 뽑아 뚜껑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거야 - 즉 김운용 총재가 자기 일을 아니 하고 개인 출세 길로 만 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본연의 임무를 해야지- 또 그렇게 많이 움직이는데 그 돈은 어디에서 다 나와서 펑펑 쓰고 다니는 거 야 고 - ? 태권도가 자기 출세시키는 봉이고 주머니냐? 은행이냐? 그리고 그래서 자네가 나보고 벌 욕을 다 퍼부어도 그 욕이 자네한테 가던 나에게 오던 그 것은 이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이고 - 자네의 입슬에 평생 똥이 묻어 있을 것이다. 자네와 같이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밥먹을 때마다 입슬에 묻은 똥을 생각하며 처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태권도 실력이 손오공처럼 훨훨 나라 다닌 다는데 간 덩어리가 상당히 많이 부었구나 바람이 많이 들어갔구나. 너무 많이 뛰다보니 오장육부가 모두 부어서 치료가 급하구나 그래서 머리가 헷가닥 돌았고 - 그래서 눈이 희미하게 정상이 아니고 - 그래서 티눈 생긴 손가락으로 씹좇만 쓰고 - 그래서 죽어서 썩어 문드러질 사지 몸둥이는 튼튼한데, 그래서 죽어서도 남을 정신이 썩었으니 말이다. 특히 나의 즉 우리들의 태권도를 피땀 흘려 개척한 태권도를 잡권도라고 표현하는데. 요즈음 자네들의 태권도는- 무권도냐? 태무도냐? 무식도냐? 유식도냐? 졸권도냐? 태졸도냐? 졸장도냐? 장졸도냐? 물권도냐? 태물도냐? 물물도냐? 흙흙도냐? 개권도냐? 태개도냐? 똥개도냐? 보신도냐? 좇권도냐? 태좇도냐? 소좇도냐? 말좇도냐? 씹권도냐? 태씹도냐? 토씹도냐? 토끼도냐? 돈권도냐? 태돈도냐? 돈돈도냐? 미국도냐? 하권도냐? 태하도냐? 허허도냐? 하하도냐? 부권도냐? 태부도냐? 부패도냐? 썩은도냐? 패권도냐? 태패도냐? 패물도냐? 장식도냐? 진권도냐? 태진도냐? 용성도냐? 용케도냐? 림권도냐? 태림도냐? 원섭도냐? 수석도냐? 김권도냐? 태김도냐? 운용도냐? 출세도냐 최권도냐? 태최도냐? 홍희도냐? 모화도냐? 사대도냐? 중화도냐? 친일도냐? 친미도냐? 주자도냐? 주돈도냐? 음양도냐? 태극도냐? 니것도냐? 내것도냐? 우리도냐? 남것도냐? 사람도냐? 인간도냐? 짐승도냐? 장사도냐? 국제도냐? 세계도냐? 지구도냐? 인류도냐? 손발도냐? 머리도냐? 몸통도냐? 골수도냐? 춘추도냐? 화랑도냐? 유신도냐? 살인도냐? 고려도냐? 신라도냐? 조선도냐? 한국도냐? 용어도냐? 이론도냐? 철학도냐? 없는도냐? 그래서 혁명이 필요한가 보구나 그래서냐 태권도를 참 사랑하는 많은 세계 사범 님들, 개척 관장 님들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정우진 관장의 분노도 하늘을 엄청 찌르고 있더라. 유럽까지 시범 와서 다리, 척추, 목까지 부려지지 말고 잘 치료를 하고 돌라가길 바란다. 또 태권도 신문과 넷에 의로운 자들의 참 글을 좀 읽고 배웠으면 참 좋겠고 진심으로 정중히 권고한다. 자네의 나머지 인생을 위해서 - 자네의 식구들을 위해서 - 참 국기를 위해서 - 등록일: 2001/06/02.
무심코 2001.06.02
늙은 놈이나 젊은 것이나 똑 같군. 태권도니 태권도정신이니 하며 입에 달고 사는 것 같은데 젊은 것은 아무리 황당하더라도 기본적 예의조차 지킬 줄 모르고 늙은 놈은 황당할 정도로 된게 없구만.아무때나 끼어들어 어린놈이랑 욕지거리 싸움이나 해대고. 왜 가만히 계시는 정우진관장은 들먹거려. 늙은 놈이 더 나빠, 태권도를 그렇게 아끼고 오랫동안 갈고 닦아 왔으면 어린놈 보다는 나은데가 있어야지. 더 유치해. 이제 둘다 여기 올라 오지마. 그대들 아니라도 태권도가 심란한데 개들까지 짖어 대면 정신 시끄러워지니까. 어린것은 한국에서 새로 공부하고 늙은 것은 자네가 존경하는 정우진관장께 다시 배우도록 해. 못된것들 하고는,쯔쯔쯔....
Jin youngsung 2001.06.02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불필요한 삼류논쟁을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벌인 것이 오히려 태권도를 욕되게 한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습니다. 김운용씨와 몇몇 태권도계 인사들에 대한 평가가 태권도계 전체에 적용되는 상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태권도계 몇몇 인사가 김운용씨의 하교체질인지 모르나 태권도계가 아니라 그 사람들 개인의 문제임을 기자와 그 기사에 동조 하신 분들은 이해 주셨으면 합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게 마련입니다. 처음엔 맑은 물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썩어가고 있다면 태권도인들은 분연히 정화작업을 해 나갈 것입니다. 양진방교수나 유병관 전익기 교수처럼 끊임없이 태권도의 진가를 연구해내고 태권도계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 부단히 양식있는 조치들을 일선에 나서서 제기하며 선후배들을 일 깨워 주시는 지도자들이 부지기 수며 그들의 헌신적 노력에 진정으로 감사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도자들과 학생들이 지금 태권도계의 발전을 위해 용기있는 행동을 하고 있으며 도도히 흐르는 태권도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김운용씨와 그의 하교체질에 익숙한 분들이 있다면 그들의 퇴장을 태권도는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적어도 태권도계에는 말만의 선동이 아닌 실천하는 행동하는 지도자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소수의 오염된자들 때문에 태권도계 전체가 매도 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말을 앞세우거나 의미 없는 글 장난보다는 김운용씨와 정면으로 대담하고 태권도발전에 필요한 각종 활동에 실천적으로 참여하고 앞장서는 진정한 태권도인의 자세를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 무심코님의 말씀대로 태권도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끝으로 본의 아니게 실명을 거명하게된 여러 교수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건설적인 태권도계의 한사람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송곳 2001.06.03
건방진 자식 뭐 좀 아는척 하네. 늙은 것이 질알을 하던 젊은 것이 쌍소리를 하던 넌 또 뭐야. 늙은 것이 옳은 말을 하고 있구만, 욕지꺼리로 나온 젊은 놈이 매우 못된 놈 아니냐. 호로 자식들, 푹 썩은 것들, 참 불쌍한 것들.
쇠망치 2001.06.03
푸하하,,, 송곳은 항상 망치에게 얻어맞지. 얻어맞고는 아무데나 기어들어가는 거지. 여기가 앞뒤 내용도 파악못하고 동문서답하는 곳이 아니야. 자네같은 또라이들은 쇠망치한테 맞는다, 맞기전에 어서 엎어져.....
도끼 2001.06.03
매우 썩어 목재로 쓸 수없는 나무들는 도끼로 찍고 톱으로 썩썩 잘라 불에 집어 넣으리라. 크고 작은 못쓸 바위들은 다이나마이트로 확 폭파해 없애 버리리다. 악한 모든 짐승들은 활로 명중하여 쏴 넘어트려 죽일 것이다. 높은 산 넘어, 넓은 강 건너 못쓸 동네는 포로 쏴 없애 버리리라. 비 양심의 나라는 핵무기로 싹 쓰러버리리라.
쇠망치 2001.06.03
그러시다 당신 걸레 되겄소. 그저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시오. 도끼든 송곳이든 창창한 젊은 내가 참겠소. 여기 우리 젊은이들 당신글 주욱 지켜보고 있소.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것 같소. 당신의 우둔한 머리에다 밭겨 놓겠소 이젠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오. 부디 남은 여생 가족들에게나 소박하게 정성을 기울이시오.
큰 쇠도끼 2001.06.04
1, 옳은 그른 것을 보고, 듣고 정직히 분별하여 - 모가지 내놓고 참 양심으로 행동하고픈 자를 위해서 2, 잘 못했는지 잘 했는지 멍멍히 분별 못하는 자를 위해서 3, 어느 곳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아니 되여 있는지 모르고 - 멍청이 있는 자를 위해서 4, 자기 것인지 남의 것인지 구분 못하는 자를 위해서 5, 창시인지, 창립인지, 표절인지, 도용인지, 복사인지- 가름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6, 부끄러움과 창피를 모르고 얼굴에 철판을 깐 자들을 위해서 7, 남이야 죽던 말던, 배를 골턴 말던, 부패가 되였건, 썩었건, 청결하건 감각이 없는 즉 골 속에 문둥병이 있는 자를 위해서 8, 남의 고통을 아는 자를 위해서 9, 펄펄 살아 움직여도 죽어 있는 자를 위해서 10, 절룩 거리며 빌빌해도 살아있는 자를 위해서 11, 스포츠와 무도를 갈라 나눌지 모르는 자를 위해서 12, 미8군이, 군사분계선이, 국군통수권이, SOFA가, IMF가, NMD, TMD가, 매향리가, 천민 자본주의가 공산주의가 각종 외래 종교가 무엇인지 - 세상물정이 뭐여 - 입만 떡 벌리고 눈만 맬동 맬동 꺼먹꺼먹 하고서 서 있는 자를 위해서 13, 리조 518년, 왜놈 35년, 양키 57년째 식민 예속에 대해서 무감각인 자를 위해서 14, 우리의 태권도에 어느 문화가 있고, 어느 철학이 있고, 어느 동작이 있고, 어느 어학이 있는 지 - 구분 분별을 못하는 자를 위해서 15, 이 태권도가 권력에 딱 붙었던 화랑도 정신이 있는지, 595-673 사대의 시조 김유신 정신에 있는지, 1335-1408 리성계 정신에 있는지 1592년 4,14일 임진왜란 정신에 있는지 1894년 5.10일 갑오 동학 혁명 정신이 있는지 1919년 3.1일 정신에 있는지 1945년 8월15일 꺼꾸로 방해에 있는지 1950년 6,25에 있는지, 1980년 5월 공수부대 정신에 있는지, 을지문덕, 최영, 권률, 이순신 장군들의 정신에 있는지, 환웅천황, 단군, 신채호, 최익현, 안중근, 김구, 전태일, 전만규, 가야국, 고구려, 백제, 발해, 고려, 신라, 조선, 몽고에, 중국에, 소련에, 러시아에, 일본에, 미국에, 대한민국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잘 몰라 해롱 해롱 하는 자를 위해서 16, 가노오지고로씨, 최홍희씨, 김운용씨의 정신에 있는지, 당수도, 공수도, 태권도, Kukkiwon, WTF, KTA, ITF, 어디에 정신이 있는지 잘 분별 못하는 자들을 위해서 17, 공갈, 협박까지 치는 늙고 젊은 놈을 위해서 18, 출세만을 목적으로 삼는 놈을 위해서 19, 모가지 풀칠 만을 위한 자를 위해서 20, 내 조국과 내 무도와 내 태권도와 내 자신을 위해서 21,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22, 우리 자손들을 위해서
홍 길 동 2001.06.04
날자: 01년6월25일 - 7월25일까지 시간: 17.00-18.00 매일 6명씩 봄. 대상자: 국기원, WTF, KTA 전원 총재에서부터 정문 순사, 청소부 아줌마까지 심사관: 특별 초청, 해외 개척 사범, 김구 관장, 임거정 관장, 안중근 관장, 정여립 관장. 지정 품새: 태극 1장에서 - 일여 까지 지정 하나, 선택 하나 규정: 2001년 5월 새로 나온 규정 1), 위력에서 뛰어 차기는 단이 높을수록 많이 깨고 높이 차야 한다. 2), 나이가 많던 적던 단이 높으면 높은 실력을 보인다. 명예 단 포함. 3), 국기원, WTF, KTA에서 근무하는 자는 - 모두 실력 있는 검정띄야 한다. 4), 청소를 하는 아줌마 던 어떤 일을 하던 지간에 - 태권도 유단자야 한다. 5), 심사 중 넘어지는 사람은 프샵 20번, 쪼구려 뛰기 20번. 6), 품새, 겨루기 이론 및 격파에서 점수를 못 받은 자는 재심사. 심사 단별로 100$ 씩 더해진다. 재심사 비 50% 쌈. 예 1단-100$, 2단-200$, 3단-300$. ---- 9단-900$, 십단-1000$. 7), 겨루기에서는 WTF 시합 규정대로 함. 8), 격파시 신(운동화)을 신지 아니함. 9), 준비 운동은 각자가 미리 함. 10), 남녀 구분 없음. 11), 매 3년마다 심사를 본다. 물론 심사관은 해외에서 온다. 12), 심사위원회 회원들도 물론 심사를 본다. 13), 40점 미만인자는 구조조정에 대상. 14), 60점 미만인자는 보직 변경. 15), 61점부터 합격자임. 16), 90점 이상 자는 총재, 부총재, 국장, 사무총장, 사무차장이 되는데 나이와 무력, 경력을 중요 참고로 함. 학력은 중졸 이상. 위력: 10-9단 7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3m 송판 6cm, 손날, 앞주먹 9cm. 9-8단 6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2.5m 송판 5cm, 손날 앞주먹 8cm 8-7단 5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2m 송판 4cm 손날, 앞주먹 7cm 7-6단 4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1.5m 송판 3cm 손날, 앞주먹 6cm. 6-5단 3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1m 송판 2cm 손날, 앞주먹 4cm. 5-1단 20세 이상 뛰어 앞차기 - 1m 송판 1cm, 손날, 앞주먹 2cm. 겨루기: WTF 규정대로 이론: 용어, 방법, 이론, 철학. 복장: 국기원 도복. 국기원 심사 위원회 장.
앞차기 2001.06.05
림원섭 당신은 언젠가부터 태권넷에 들어와 정치이념 농후한 이야기만 하는데, 여기는 당신같은 빨갱이들이 들어와서 정치선전하는 곳이 아니란걸 알아두기 바란다. 그러잖아도 한국이 온통 벌개보이는데, 태권도를 빌미로 빨갱이 사상을 퍼뜨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냐?
림 원 섭 2001.06.06
내 시집을 읽어 보거라 읽기 실으면 놔두고 - 너 같은 잡개가 감히 거룩한 시 집 한권이라도 볼 수 있겠느냐! 참 양심의 청결한 고함소리를 - 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 살림터 - 2000년 5월 출판 서울. 위 시집을 만에 하나 천에 하나 읽어본다면 - 내가 빨갱이인지 - 내가 흰둥이인지 - 내가 노랑둥인지 - 내가 검둥이인지 - 내가 잡둥이인지 - 잘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이실직고하자면 - 나의 증조 할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왜놈들에게 총 맞아 죽었고, 내 아버지는 6.25때 예수 믿는다고 매맞아 죽었다. 이 놈아 - 인간이기를 스스로 거부한 넌 너의 집안이 대대로 친중,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새끼인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익히 잘 알고 있다. 너와 같은 우리 민족에 쓰레기들을 - 피가 다를 것이다. 니가 3끼 밥을 먹고 사는 놈이고 - 태권도 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면 옳바른 양심과 똑바른 의식을 가진 놈이라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별 못하는 이런 철면피한 인간아 - 월래 무식한 것들은 무엇이 꿀릴 것 같으면 욕부터 하면서 엄청 구린 연놈들은 때가 묻을데로 묻은 인간 쓰레기 기생충들은 무조건 빨갱이라고 매도를 하지- 더러운 놈들이고, 매우 추잡한 놈들이지 - 그러면서 기생하는 놈들 세상 모든 것을 정치사상 철학으로 보지 아니하면 옳고 그른 핵를 볼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종교든 - 거기까지 갈려면 니 평생은 못갈 것이다. 겨우 앞차기 하나 조금하니까 세상이 보이는 것이 없지 - 앞차기가 굉장히 쌘 것 같지 - 아이고 통곡하겠네 - 권력에, 금력에, 불의에 붙어서 기생하니까 어깨가 자동으로 올라가지 - 허 - 허 - 이사람아 세상은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니야 - 참 깨끗한 3대학 학생님들의, 대학 교수님들의 정의를 사랑하는 사람님들의 피맺힌 소리가 보이고 들리지 않지 ! 듣기도 싫고, 보기도 싫치 그런 눈구멍, 귀구멍, 그런 구멍들은 막아 버려라 - 그 따위 구멍들을 무엇하려 달고 다니나 규찮게 - 매우 어리석은 놈이다. 매우 불쌍한 놈이구나 -. 나 처럼 당당히 이름 섯자 내놓고 나와 비겁하게 앞차기란 이름으로 나오면서 비열하게 놀지 말고 니가 떳떳하다면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거든 그늘에서 벌레처럼 추잡하게 놀지 말고 어연번듯하게 나와 - 어쩜 앞차기라도 제대로 못하는 것이 뒤에서 잡소리 개소리 다 짖고 있는 것이다. 어떤 놈들이든지 겨루기면 겨루기 무엇으로 든지 붙자 - 글로 붙어도 좋고 - 무엇이든지 ok - 월래 내 별명이 나의 어린 학창 시절에 벽돌이다. 잘난 척 까부는 놈은 그냥 찢어버렸다. 김포 공수부대 림하사가 누구였는지 물어봐, 혀가 달려 있으면, 18기생이다. 두환이 형도 잘안다. 뒤에서 조잡스럽게 생쥐처럼 질알 하지 말고 당당히 섯자 이름 내 놓고 붙자고 ----------- 권력에 붙어서, 금력에 붙어서, 불의에 딱 붙어서, 습기 가득찬 더러운 시궁창 그늘진 곳에 딱 붙어서 사는 기생충처럼 놀지 말고 진리를 위해서 나오거라 태권도를 위해서 밖으로 나오거라 - 진실로 권고하노라 니가 한점의 양심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 세상 돌라가는 것을 알고 살아라 오늘에 세상 흐름을 알고 살거라 입슬에 혀 바닥에 똥을 묻히고 살지 말고 - 3끼 밥 먹을 때마닥, 맥주 한컵, 쏘주 한잔을 하던 지간에 - 너의 입슬에 혀바닥에 붙어 있는 똥 생각을 하면서 평생을 살 것이다. 축하한다. 그 더러운 똥은 평생을 통해 니 입슬에 혀에 찐하게 묻어 있는 똥을 생각하며 살 것이다. 니 기억에서 절대로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 똥 생각이 나거든 또 이분을 생각 하거라. 니 인생에 진정한 선생님을 -
림 원 섭 씀. 2001.06.06
내 시집을 읽어보거라 읽기 실으면 놔두고 - 너 같은 잡종 똥개가 감히 거룩한 시 집 한 권이라도 볼 수 있겠느냐! 참 양심의 청결한 고함소리를 - 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 살림터 - 2000년 5월 출판, 서울. 위 시집을 만에 하나 천에 하나 읽어본다면 - 내가 빨갱이인지 - 내가 흰둥이인지 - 내가 노랑둥인지 - 내가 검둥이인지 - 내가 잡둥이인지 - 잘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이실직고하자면 - 나의 증조 할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왜놈들에게 총 맞아 죽었고, 내 아버지는 6.25때 예수 믿는다고 매맞아 죽었다. 이 놈아 - 인간이기를 스스로 거부한 넌 너의 집안이 대대로 친중,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새끼인줄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익히 잘 알고 있다. 너와 같은 우리 민족에 쓰레기들을 - 우리 태권도의 쓰레기들 - 난 이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서 태권도를 배웠다. 피가 다를 것이다. 니가 3끼 밥을 먹고사는 놈이고 - 태권도 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면 올바른 양심과 똑바른 의식을 가진 놈이라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별 못하는 이런 철면피한 인간아 - 월래 무식한 것들은 무엇이 꿀릴 것 같으면 욕부터 하면서 엄청 구린 연놈들은 때가 묻을 데로 묻은 인간 쓰레기 기생충들은 무조건 빨갱이라고 매도를 하지- 이말 뿐이 없으니까 대대손손 죄 진 놈들이라 할 말이 없다고 - 이 말이 3,8 광 땡 인줄로 알아 그런 무식한 시절은 지났다고, 친일 친미 새대 매국노 박정희가 있을 때 말이지 - 5, 6, 때 호랑이 담배 피우던 때지 - 이렇게 시대의 흐름을 모르고 사는 무지몽매한 널 난 매우, 매우 치루(痔漏), 치롱(癡聾), 치뉵(齒 ), 치매(癡?) 병자가 아니기를 바란다. 이 말로 35년, 57년, 근 100년 잘 써먹고 있지 더러운 놈들이고, 매우 추잡한 놈들이지 - 지 동포 죽이면서 그러면서 기생하는 놈들 부끄러움도, 창피도 모르고, 모르는 척, 못 본 척 하는 놈들 세상 모든 것을 정치철학으로 보지 아니하면 옳고 그른 핵을 볼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종교든 - 거기까지 갈려면 니 평생은 못 갈 것이다. 겨우 앞차기 하나 조금하니까 세상이 보이는 것이 없지 - 앞차기가 굉장히 쌘 것 같지 - 아이고 통곡하겠네 - 저 - 아래 사람들이 앞차기 만 좋아 할 수밖에 없지 가장 쉽거든, 가장 간단하거든, 그러나 단점이 가장 많은 차기라는 것까지야 니 눈에 보이겠느냐! 권력에, 금력에, 불의에 붙어서 기생하니까 어깨가 자동으로 올라가지 - 허 - 허 - 이 사람아 세상은 그리 간단한 것은 아니 야 - 참 깨끗한 3대학 학생 님들의, 대학 교수님들의 정의를 사랑하는 사람 님들의 피맺힌 소리가 보이고 들리지 않지 ! 듣기도 싫고, 보기도 실치 그런 눈구멍, 귀 구멍, 그런 구멍들은 막아 버려라 - 그 따위 구멍들을 무엇 하려 달고 다니나 귀찮게 - 매우 어리석은 놈이 구다. 매우 불쌍한 놈이구나 -. 나처럼 당당히 이름 섯자 내놓고 나와 비겁하게 앞차기란 이름으로 나오면서 비열하게 놀지 말고 니가 떳떳하다면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거든 그늘에서 벌레처럼 추잡하게 놀지 말고 어연번듯하게 나와 - 어쩜 앞차기라도 제대로 못하는 것이 뒤에서 잡소리 개소리 다 짖고 있는 것이다. 어떤 놈들이든지 겨루기면 겨루기 무엇으로든지 붙자 - 글로 붙어도 좋고 - 무엇이든지 ok - 월래 내 별명이 나의 어린 학창 시절에 벽돌이다. 잘난 척 까부는 놈은 그냥 찢어버렸다. 김포 공수부대 림하사가 누구였는지 물어봐, 혀가 달려 있으면, 18기생이다. 두환이 형도 잘 안다. 뒤에서 조잡스럽게 생쥐처럼 질 알 하지 말고 당당히 섯자 이름 내 놓고 붙자고 ----------- 권력에 붙어서, 금력에 붙어서, 불의에 딱 붙어서, 습기 가득찬 더러운 시궁창 그늘진 곳에 딱 붙어서 사는 기생충처럼 놀지 말고 진리를 위해서 나오 거라 태권도를 위해서 밖으로 나오 거라 - 진실로 권고하노라 니가 한 점의 양심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 세상 돌라 가는 것을 알고 살아라 오늘에 세상 흐름을 알고 살거라 입술에 혀 바닥에 똥을 묻히고 살지 말고 - 3끼 밥 먹을 때마다, 맥주 한 컵, 쏘주 한잔을 하던 지간에 - 너의 입술에 혀 바닥에 붙어 있는 똥 생각을 하면서 평생을 살 것이다. 축하한다. 그 더러운 똥은 평생을 통해 니 입술에 혀에 찐하게 묻어 있는 똥을 생각하며 살 것이다. 니 기억에서 절대로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 똥 생각이 나거든 또 이분을 생각하거라. 니 인생에 진정한 선생님을 - 등록일: 2001/06/06.
4학년 2001.06.08
아저씨들 말이 너무 거칠어요
거울2 2001.06.15
림씨 같은 미칭갱이가 여기저기서 설치고 다니면서 불특정다수의 네티즌에게 피해를 주고있는데. 강건너 불구겨하듯 해야 합니까? 앞에 거울님이 거울을 줬는데도 저모양인데 이제 태권넷에서 방출하세요. 자유게시란에 림원섭 추방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여? 태권인 망신 한꺼번에 매도하느 림원섭을 추방시킴시다!!! 옛말에 미쳐도 곱게 미치라고 했는데, 림씨는 상태가 심각한듯합니다. 거울2
국기원 2001.06.15
하는 꼴악서니가 꼭 지애비 닮았네 ITF는 속히 끝나겠다. 싸가지 놀놀하다. 잘했는지 잘못 했는지 분별이 없는 무식한 놈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창피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철면피한 종속이다 보니 동가리가 난장이요, 사기, 거짓말 족속이다 보니 생각하는 것도 꼭 토막이네.
서울 = 평양 2001.06.15
최홍희는 눈감기 전에 양심 선언을 꼭 해야 한다. 그 것이 사랑하는 외아들 엄청 잘난 장남 최중화(거울,1,2)가 그 귀여운 손주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데 떳떳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세상은 넓지만 지구는 결코 좁다. 1), 1946-1953년까지 군대에서 무엇을 했는지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 2), 피로만 얼룩진 미군정 시절에 무엇을 했는지 민족 앞에 분명히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 3), 그리고 또 1954-1962년 예편 할 때까지 무슨 구호를 주야로 외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도 양심 선언을 해야 한다. 4), 정보참모를 했다니까, 정보에 관한 책까지 썼다는데, 엄청난 양민 학살 문제, 무시무시한 세균전 문제를 잘 알 것이다. 기억력이 매우 좋으시니 말이다. 눈 감기 전에 민족 앞에 양심선언을 꼭 해야 한다. 5), 태권도 글자도 남태희씨가 만들었는지 어느 누가 밥 먹고 사전만 찾았는지 양심선언을 꼭 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 만들었는지 근거를 제시하라. 6), 태권도 역사를 쓴 이선근씨가 어떤 사람인지 양심선언을 해야한다. 이 사람은 사학 박사가 아닌데 왜 태권도 교서에 사학박사라고 거짓으로 책에 썼는가! 양심선언을 해야할 것이다. 7), 5.16 주체 세력이라고 말했는데, 5.16 때 무슨 일을 했는지 양심 선언을 해야한다. 8), 형(틀)을 만들 때 왜, 모화 사대 사상을 가진자들을 주입시켰는지 많고 많은 순진한 태권도인들을 왜, 속였는지 양심 선언을 해야한다. 9), 일본 어디에서 어떤 가라데를 배웠고, 그 사범은 누구고, 그 때 받은 급 및 단증을 양심선언 해야 한다. 10), 우리의 선조 단군과 기타 열개 이상 혹은 안중근 같은 민족 영웅을 이용하여 중근 틀을 만들었는데, 왜 가라데 동작으로 일본 문화 동작으로 예속을 다시 시켰는가 양심 선언을 해야한다. 11), 1943년에 일본 중앙 대학 전문 법학과 졸업을 했다는데 진짜 졸업장을 공개 해야할 것이다. 12), 한석봉 글씨를 어디에서 구했고, 어떻게 구했고, 어디에다, 어느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팔았는지 양심 선언을 해야한다. 13), 그 팔은 돈을 어디에 썼으며 지금 쓰고 1불이라도 남아 있으면 대한민국 국고에 내며 양심선언을 해야한다. 14), 태권도 틀을 만들기전에 왜, 일본 가라데 형을 하게 했는가? 15), 태권도 틀을 형이라고 할 때 각종 동작들의 용어를 가라데 형 용어를 썼는가 양심 선언을 햐야한다. 16), 태권도를 군대에 보급할 때, 형을 시작할 때, 여러 많은 구호가 --- ㄱ, 북진통일을 위해서 했는가 ? ㄴ, 남진 통일을 위해서 했는가 ? ㄷ, 중화 사상을 보급하기 위해서 했는가 ? ㄹ, 일본 가라데를 보급하기 위해서 했는가 ? ㅁ, 미국을 위해서 했는가 ? ㅂ, 대한민국을 위해서 했는가 ? ㅅ,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을 위해서 했는가 ? 확실히 양심을 선언 해야한다. 17), 만에, 천에 하나 북진 통일을 위해서 했다면, 왜, 1980년9월에 이북에 가서 김일성 만세를 불었는가 ? 18), 오늘도 세계에 ITF 참 태권도 인들은 위에 모든 사실을 잘 모르고 당신은 장군 출신이요, 대사 출신이요, 태권도 창시자로만 안다. 부끄러움이 단 하나도 없다고 보는가? 만약 있다면 양심 선언을 해야할 것이다. 19),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태권도 개척 사범들을 깡그리 거이, 거이 다 매도를 했는데, 그게 사실인가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20), 내용중에 어떤 사범님에게는 안기부 첩자라고까지 매도를 했는데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21), 그런 책을 영문으로 번역하여 세계 시장에 팔고 있는데, 태권도 개척 사범님들을 이용해서 도복도 팔고, 책도 팔고, 단증도 팔고, 이젠 그렇게라도 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인가 아니면 그런 말을 세계 태권도 인들에게 알이려고 하는 것인가? 분명히 양심을 선언해야 할 것이다. 22), 남의 눈에서 눈물을 빼게 했는지, 피 눈물을 빼게 했는지, 피를 철철 흐르게 했는지, 척추 뼈가 부러지게 했는지, 목숨을 잃게 했느지 양심선언을 해야 할 것이다.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좋은가 ? 사람이 인생을 사는데 무엇이 되고저가 아니고 어떻게 사는 것일 것이다. 사람들을 잠시 속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는 속일 수가 없다. 역사는 잠시 잊을 수 있다. 그러나 기록은 지워질 수 없을 것이다. 새로운 친구를 위해서 오래된 친구를 배신하지 마라. 슬픔을 나누면 작아지고, 기쁨을 나누면 커진다. 중립은 자기 자신을 구체적으로 속이는 것이다. 옳은 것과 그릇된 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사람들을 살게 해주고 사람들의 생활 윤택과 의식수준을 높여주게 해주려고 무단히 애쓰는 것이 도다. 잘못한 일만이 죄가 아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은 죄가 더 크다.(다빈치)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후손들의 눈초리를 의식하는 자(나라)야말로 눈을 바로 뜬 자(나라)가 될 것이다. 자기 잘못을 아는 자가 가장 많이 아는 자다. 아는 것을 안다고 말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는 것이다. 도장은 자기를 완성시키는 곳이다. 오늘 옛 것은 속여서 죽어가고 있는데, 새로운 것은 언제나 태여 나려고 하느냐? 사람이 사는 것이란 옳은 것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데 그 실수를 주리며 살려고 노력하는 자가 참 사람이다. 양심이 자유가 되였을 때만이 진정한 행복이다. 양심의 가책이란 마음에 부끄러움을 알 때다. 천하의 사리는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일보다 더 큰 것은 없다. 죽은 뒤에 돈을 하늘까지 쌓아보아도 살아 생전에 술 한 잔만도 못하리라. (백난천의 시) 즉 끝나고 나서 남는 것은 오직 남에게 준것 뿐일 것이다. 주는 것은 표절이 아니고 진리를 줘야 영원히 남을 것이다. 마음의 눈이 서로 미치면, 모든 것이 꿰뚫어 보인다.(불경에서) 옛 중국말에 - 김삿갓 방랑 시인이 줄 겨 쓴 말이다. 화소성미청(花笑聲未聽)이라 - 꽃은 웃어도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조제누난간(鳥 淚難看)이라 - 새는 울어도 눈물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오늘에는 꽃 피는 소리를 듣고, 새의 눈물을 듣고 져 노력하는 자는 그 뜨거운 눈물을 알 것이다. 옳고 그른 분별력이 있을 때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어디에 예속 여부를 의식할 때 창피를 알게 된다. 어렵고 가난해도 남 생각 할 줄아는 자가 참 인간이지 때때로 변하는 수시로 변하는 칠면조 기회주의 자는 심판을 받게 되여 있다. 천박하고 어리석은 인간은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설익은 치레만 자랑하고 자기 재능을 과시하려 든다.(스코트 알터) 부족한 나를 부족한 누구인지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면 그 모든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이런 기록은 영원히 남으리라 - . 엄청 고생한 태권도 개척 사범님들이 이런 것등을 알 때가 꼭 오고 말 것이고, 세계 ITF 태권도 인들도 이런 위선을 알 때가 그리 멀지 아니했다. 꼭 오게 할 것이고, 꼭 알게 될 것이다.
경고 1 2001.06.15
명지털까지 웃네, 병신 육갑 떨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