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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한 면담을 위해 그렇게 싸웠나?"




허탈한 김운용 회장과의 면담

"우리가 이런 무성의한 면담을 위해 그렇게 싸웠나?"

김운용 회장과 면담을 마치고 나오는 학생대표와 교수들의 표정은 허탈 그 자체였다.

학생들의 집단농성을 이끌었던 이동찬 경희대, 윤승훈 용인대, 김태형 경원대 태권도학과 학생회장 등 학생대표는 어제(25일) 경희대 전익기 교수, 용인대 양진방 · 류병관 교수와 함께 국기원에서 김운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그러나 오후 2시 45분 경부터 약 25분간 진행된 면담은 그동안 김운용 회장에게 막연한 기대를 가졌던 학생대표와 교수들에게 허탈감만을 안겨주었다. 더욱이 김운용 회장 측은 오후 3시 10분경 사전 예고없이 "일이 있다"며 황급히 자리를 떠, 학생대표와 교수들의 화를 샀다.

학생들은 김운용 회장에게 왜 학생들이 집단농성을 벌이게 되었는지에 대해 먼저 설명한 후 국가대표최종선발전 파행에 따른 앞으로의 대처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각 협회 구성원들의 혈연, 지연관계 타파에 대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 중에는 이번 사태와 관련, 문제가 있는 인사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5·18 태권도대회에 국가대표최종전에 참가했던 심판이 또 다시 투입되었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러나 김운용 회장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나는 내가 할 일이 있고 밑에 사람은 밑에 사람으로서 할 일이 있다. 내가 지시했기 때문에 신임 전무이사가 알아서 잘 할 것이다"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박종석 신임 전무이사 또한 김운용 회장이 답변하기 껄끄러운 질문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학생들에게 "나를 믿어 달라. 내가 모두 처리하겠다"를 연발하며 김운용 회장의 짐(?)을 덜어 주었다.

결국 학생대표들은 김운용 회장으로부터 기대했던 답변을 듣지 못하고 형식적인 답변만을 얻은 채 면담을 가졌던 김운용 총재실을 빠져나와야 했다.

면담이 끝난 후 이동찬 경희대 학생회장은 "무성의 한 면담에 정말 서운하고 섭섭하다. 도중에 일이 있다고 그냥 나가버리기도 하고..."라며 한숨을 쉬었다.

윤승훈 용인대 학생회장은 상기된 모습으로 "도대체 대화가 안된다. (김운용 회장 측과) 소개하고 악수하고, 우리가 실제로 면담한 시간은 불과 15분 정도였다"며 면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양진방 용인대 교수 또한 이번 면담에 대해 "구렁이 담 넘어가듯 김운용 회장은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했다"며 "이번 면담은 면담했다는 사실 외에는 수확이 전혀 없었다"고 평했다.

태권도학과 학생대표들과 김운용 회장과의 역사적인 이번 면담은 태권도계의 최고 자리에 있는 김운용 회장이 태권도계의 문제점을 타파하려는 최소한의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아쉬운 면담이었다.

한편 김운용 총재와 학생대표들과의 면담은 기자들의 출입을 금한 채 진행되었으며 김운용 회장 측은 기자들의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이 과정에서 KBS 김완수 기자는 "왜 사진도 못 찍게 하느냐"며 거칠게 항의하기도 했다.

댓글 28

에라.. 2001.05.26
거참...... 왜 이런지.. 김운용 총재님 제발이지 정신좀 차리세요..
ssipal 2001.05.26
Hey, Un Yong Kim!!! Suck my rosy, red, chocolate, hairy, salted balls. Please, step down. We do not need you any more. Just go home and kiss your wifes fucking ass.
누덕도사 2001.05.26
10년 세월만가도 강산은 모습을 바꾸고 아이는 청년이된다. 그러나 권력은 부패하여 썩고 냄새 나기.....?
R.J.W. 2001.05.26
언젠가 행사장에서 김운용 총재의 도복입은 모습을 본적이 있다. 거꾸정한 자세에 튀어나온 배, 게슴츠레한 눈빛에 아무렇게 메어진 띠를 보면서 태권도를 책임지는 사람이라고는 도저히 볼수 없는 몰골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오늘날의 태권도가 이모양 이꼴이 된것은 김운용씨의 잘못이 크다. 잘못을 인정하지 안으려는 자세,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변화를 기피하는 태도, 부패에 대한 불감증은 그가 더이상 그 자리에 머무를수 없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 물러나라. 그리고 태권도인이 되기 위해 띠 메는 법 부터 새로 배워라. 하늘에 죄를 얻으면 숨을 곳이 없다.
정사범 2001.05.26
먼저 양진방교수의 글이 어디로 갔나요?? 김운용총재를 성토한 용감한(?)양교수님의 글을 태권냇에서는 어디로 보내는지..??? 김운용총재의 구렁이 권법은 태권도인은 다 알고 있는사실인데.. 새삼 류교수님이나 전교수님.양교수님이 허탈할필요가 있었나요..잘알면서.. 학생들 앞에 쇼 하신건 아닌지... 김운용총재당신은 인간도 아니야!!! 라고 흥분하지 못하는 것은 알량한 학자의 자존심인가요???? 고양이 한데 생선을 맡긴 결과를 가지고 태권냇에서 눈치것 잘 이용하내여~~~ 태권냇에 묻고 싶습니다.. 양교수의 글이 왜 매인에서 사라졌는지요?? 참내~~~ 궁금합니다...
태권사랑 2001.05.26
그렇게 바쁘신 분께서 어떻게 수십개의 직책을 맞고 계셔야만 할까요? 태권도의 바른길을 가고져 그렇게도 애타게 면담 시간만을 기다리던 지성인들을 단 몇분간의 대화만으로 모든것이 해결될까요? 더구나 지금의 태권도계의 잘못된것이 너무도 많건만 사전의 다른 약속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 눈앞의 태권도보다도 더욱 급한일이 또 있을까요? 먼훗날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대단한 업적을 남기셨던 분으로 영원히 우리 태권도인들의 뇌리속 깊히 남을 수 있는 위대한분으로 .....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1.05.26
오늘의 태권도에 대한 불의를 보고, 듣고, 읽고 오늘에 태권도 대학생들 참 소리를 보고 들으면서 오늘에 두 교수의 피 맺힌 글을 보면서 - 앞으로 태권도가 너와 나의 태권도가 우리의 태권도가 당당히 커갈 것인지 형편 없이 죽을 것인지 더럽게 썩을 것이지 떳떳이 살 것이지 알차게 상속하게 될 것인지 뚜렷이, 분명이 알 게 될 것이다 이 불의에 얼마만치 협조하고, 뭉치고 분별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듣고, 쓰는 것을 보면 태권도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종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정의가 살 았는지 죽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불의가 판을 치는지 사탄의 악이 지알하는 지 잘 알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얼마만치 행동하는 양심으로 움직이는 지를 보면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 이 사람이 - 양 옆 사람이 - 윗 사람이 - 아래 사람이 - 선배가 - 후배가 - 동료가 - 친구가 - 동무가 - 약한 자가 - 어중간한 자가 - 강한 자가 - 머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대가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팔 다리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몸통으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학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지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출세를 위해 태권도를 했는지 돈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먹고 살려고 태권도를 했는지 스포츠로 태권도를 했는지 애국심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무도로 태권도를 했는지 잘 알 수 있을 있을 것이다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울에 먼지끼지 보일 것이다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이 누구인지 보여 줄 것이다 진실한 태권도인과 껍데기 태권도인이 어느 누구인지 잘 보여 줄 것이다 태권도를 겉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속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대충 했는지 태권도를 진심으로 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의 암이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껍데기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도둑 놈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악질은 어느 누구인지 보일 것이다 태권도를 얼만치 사랑 했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감사 하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의리를 지키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를 통한 지식인을 태권도를 통한 양심을 태권도를 통한 도인을 태권도를 통한 지성인을 태권도를 통한 애국자를 참 말로 보게 되는 매우 좋은 기회 일세 이런 멋진 기회가 언제나 다시 올까 참한 자들이여 - 태권도 인들이여 - 의인들이여 - 저 - 놈이 얌체 인지- 저 - 놈이 사기꾼인지 - 저 - 놈이 첩자인지 - 저 - 놈이 모사 꾼인지 - 저 - 놈이 협잡 꾼인지 - 저 - 사람이 스포츠인 인지 - 저 - 분이 무도 인 인지 - 저 - 사람이 대학교 교수인지 저 - 사람이 도장 관장 인지 저 - 사람이 선생인지 저 - 것이 사범인지 - 저 - 것이 행정 관리인지 - 저 - 것이 국가 녹을 먹는 공무원인지 - 저 - 것이 국민의 세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단증대로 먹고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도둑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유급자 인지 - 저 - 것이 유단자 인지 - 저 - 것이 고단자 인지 -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잘 보여 줄 것이다 참 멋지게 보여 줄 것이다 선명하게 구분해 줄 것이다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사는 자도 보여 줄 것이고 드럽게 사는 종자들도 보여 불 것이다 썩은 냄새를 못 맛고 구린 내를 못 맛고 사대를 못 보고 표절을 못 보고 청결한 것을 못 보고 더러운 것을 못 보고 추한 것을 못 보고 멋진 것을 못보고 진리를 못 보고 눈치보며 사는 자를 보고 사팔뜨기로 사는 자도 보고 구렁이 처럼 사는 자도 보고 갈지자로 가며 사는 자도 보고 거북이 처첨 토끼처럼 곰처럼 쥐처럼 뱀처럼 호랑이처럼 사자처럼 사슴처럼 미꾸라지 처럼 송사리 처럼 가물치처럼 메기 처럼 붕어처럼 잉어처럼 금붕어처럼 이렇게 각가지로 사는 자들도 잘 보여줄 것이다 또 양심을 반납하고 사는 자도 보고 당당히 사는 자도 보고 그 말이다 니가 진심으로 대한민국인이라고 자부하거든 - 니가 콧땃지 만한 애국심이 있다고 자신이 보이거든 - 니가 참 태권도인이란 자존심이 있다면 너의 양심을 행동으로 보이거라 진실한 곳으로 뭉쳐라 옳은 곳으로 뭉쳐라 한 곳으로 뭉쳐라 그 것이 잘 사는 길이라고 의식이 가거든 그 것이 떳떳한 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 것이 옳은 길이라고 보이거든 그 것이 상속의 길이라고 느끼거든 그 옳은 방으로 가거라 부자로 잘 살고 싶거들랑 당당히 잘 살고 싶거들랑 진리를 보며 살고 싶거들랑 인사 받으며 살고 싶거들랑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창피 없이 잘 살고 싶거들랑 태권도 도인 답게 살고 싶거들랑 옳은 길로 가거라 니의 양심을 보며 가거라 태권도 길로 가거라 니 민족을 후손을 위해 가거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득실 거린다. 창피도 모르는 자들이 득실 거린다. 잘못 했는지, 잘 했는지 분별이 없는 자들 득실 거린다. 어디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어느 곳에 식민이 되여 있는지 바보들이 득실 거린다. 이 불의를 태우거라 이 먼지를 털어버려라 이 아픔을 치료 하거라 이 때를 깨끗히 씻어라 한 곳에서 너의 조국을 위해 너의 민족을 위해 니 태권도를 위해서 - 세계 태권도인들을 위해서 말이다. 죽을 때까지 말이다. 우리 정의의 몸을 태우고 행동의 양심을 훨훨 태우고 큰 호흡으로 숨을 쉬며 참 아름다운 이 지구에 참 아름다운 것을 주고 가기 위해서 - 4334년(01년)05월26일 스웨덴 시인 림 원 섭 씀. 창립 회장 - 전 무도 윤리 학회-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AMEA) 전화; 46-8-751 79 14. 전송; 46-8-750 50 79 e-mail; amea@chello.se / wonsup@chello.se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1.05.26
오늘의 태권도에 대한 불의를 보고, 듣고, 읽고 오늘에 태권도 대학생들 참 소리를 보고 들으면서 오늘에 두 교수의 피 맺힌 글을 보면서 - 앞으로 태권도가 너와 나의 태권도가 우리의 태권도가 당당히 커갈 것인지 형편 없이 죽을 것인지 더럽게 썩을 것이지 떳떳이 살 것이지 알차게 상속하게 될 것인지 뚜렷이, 분명이 알 게 될 것이다 이 불의에 얼마만치 협조하고, 뭉치고 분별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듣고, 쓰는 것을 보면 태권도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종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정의가 살 았는지 죽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불의가 판을 치는지 사탄의 악이 지알하는 지 잘 알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얼마만치 행동하는 양심으로 움직이는 지를 보면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 이 사람이 - 양 옆 사람이 - 윗 사람이 - 아래 사람이 - 선배가 - 후배가 - 동료가 - 친구가 - 동무가 - 약한 자가 - 어중간한 자가 - 강한 자가 - 머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대가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팔 다리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몸통으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학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지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출세를 위해 태권도를 했는지 돈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먹고 살려고 태권도를 했는지 스포츠로 태권도를 했는지 애국심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무도로 태권도를 했는지 잘 알 수 있을 있을 것이다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담 넘어도 보이고 거울에 먼지까지 보일 것이다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이 누구인지 보여 줄 것이다 진실한 태권도인과 껍데기 태권도인이 어느 누구인지 잘 보여 줄 것이다 태권도를 겉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속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대충 했는지 태권도를 진심으로 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의 암이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껍데기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도둑 놈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악질은 어느 누구인지 보일 것이다 태권도를 얼만치 사랑 했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감사 하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의리를 지키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를 통한 지식인을 태권도를 통한 양심을 태권도를 통한 도인을 태권도를 통한 지성인을 태권도를 통한 애국자를 참 말로 보게 되는 매우 좋은 기회 일세 이런 멋진 기회가 언제나 다시 올까 참한 자들이여 - 태권도 인들이여 - 의인들이여 - 저 - 놈이 얌체 인지- 저 - 놈이 사기꾼인지 - 저 - 놈이 첩자인지 - 저 - 놈이 모사 꾼인지 - 저 - 놈이 협잡 꾼인지 - 저 - 사람이 스포츠인 인지 - 저 - 분이 무도 인 인지 - 저 - 사람이 대학교 교수인지 저 - 사람이 도장 관장 인지 저 - 사람이 선생인지 저 - 것이 사범인지 - 저 - 것이 행정 관리인지 - 저 - 것이 국가 녹을 먹는 공무원인지 - 저 - 것이 국민의 세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단증대로 먹고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도둑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유급자 인지 - 저 - 것이 유단자 인지 - 저 - 것이 고단자 인지 -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잘 보여 줄 것이다 참 멋지게 보여 줄 것이다 선명하게 구분해 줄 것이다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사는 자도 보여 줄 것이고 드럽게 사는 종자들도 보여 불 것이다 썩은 냄새를 못 맛고 구린 내를 못 맛고 사대를 못 보고 표절을 못 보고 청결한 것을 못 보고 더러운 것을 못 보고 추한 것을 못 보고 멋진 것을 못보고 진리를 못 보고 눈치보며 사는 자를 보고 사팔뜨기로 사는 자도 보고 구렁이 처럼 사는 자도 보고 갈지자로 가며 사는 자도 보고 거북이 처첨 토끼처럼 곰처럼 쥐처럼 뱀처럼 호랑이처럼 사자처럼 사슴처럼 미꾸라지 처럼 송사리 처럼 가물치처럼 메기 처럼 붕어처럼 잉어처럼 금붕어처럼 이렇게 각가지로 사는 자들도 잘 보여줄 것이다 또 양심을 반납하고 사는 자도 보고 당당히 사는 자도 보고 그 말이다 니가 진심으로 대한민국인이라고 자부하거든 - 니가 콧땃지 만한 애국심이 있다고 자신이 보이거든 - 니가 참 태권도인이란 자존심이 있다면 너의 양심을 행동으로 보이거라 진실한 곳으로 뭉쳐라 옳은 곳으로 뭉쳐라 한 곳으로 뭉쳐라 그 것이 잘 사는 길이라고 의식이 가거든 그 것이 떳떳한 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 것이 옳은 길이라고 보이거든 그 것이 상속의 길이라고 느끼거든 그 옳은 방으로 가거라 부자로 잘 살고 싶거들랑 당당히 잘 살고 싶거들랑 진리를 보며 살고 싶거들랑 인사 받으며 살고 싶거들랑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창피 없이 잘 살고 싶거들랑 태권도 도인 답게 살고 싶거들랑 옳은 길로 가거라 니의 양심을 보며 가거라 태권도 길로 가거라 니 민족을 후손을 위해 가거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득실 거린다. 창피도 모르는 자들이 득실 거린다. 잘못 했는지, 잘 했는지 분별이 없는 자들 득실 거린다. 어디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어느 곳에 식민이 되여 있는지 바보들이 득실 거린다. 이 불의를 태우거라 이 먼지를 털어버려라 이 아픔을 치료 하거라 이 때를 깨끗히 씻어라 한 곳에서 너의 조국을 위해 너의 민족을 위해 니 태권도를 위해서 - 세계 태권도인들을 위해서 말이다. 죽을 때까지 말이다. 우리 정의의 몸을 태우고 행동의 양심을 훨훨 태우고 큰 호흡으로 숨을 쉬며 참 아름다운 이 지구에 참 아름다운 것을 주고 가기 위해서 - 4334년(01년)05월26일 스웨덴 시인 림 원 섭 씀. 창립 회장 - 전 무도 윤리 학회-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AMEA) 전화; 46-8-751 79 14. 전송; 46-8-750 50 79 e-mail; amea@chello.se / wonsup@chello.se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씀. 2001.05.26
오늘의 태권도에 대한 불의를 보고, 듣고, 읽고 오늘에 태권도 대학생들 참 소리를 보고 들으면서 오늘에 두 교수의 피 맺힌 글을 보면서 - 앞으로 태권도가 너와 나의 태권도가 우리의 태권도가 당당히 커갈 것인지 형편 없이 죽을 것인지 더럽게 썩을 것이지 떳떳이 살 것이지 알차게 상속하게 될 것인지 뚜렷이, 분명이 알 게 될 것이다 이 불의에 얼마만치 협조하고, 뭉치고 분별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듣고, 쓰는 것을 보면 태권도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종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정의가 살 았는지 죽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불의가 판을 치는지 사탄의 악이 지알하는 지 잘 알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얼마만치 행동하는 양심으로 움직이는 지를 보면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이 - 이 사람이 - 양 옆 사람이 - 윗 사람이 - 아래 사람이 - 선배가 - 후배가 - 동료가 - 친구가 - 동무가 - 약한 자가 - 어중간한 자가 - 강한 자가 - 머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대가리로 태권도를 했는지 팔 다리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몸통으로만 태권도를 했는지 학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지연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출세를 위해 태권도를 했는지 돈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먹고 살려고 태권도를 했는지 스포츠로 태권도를 했는지 애국심으로 태권도를 했는지 무도로 태권도를 했는지 잘 알 수 있을 있을 것이다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 강 넘어도 보이고 저 - 산 넘어도 보이고 저 - 담 넘어도 보이고 거울에 먼지까지 보일 것이다 참 태권도인과 가짜 태권도인이 누구인지 보여 줄 것이다 진실한 태권도인과 껍데기 태권도인이 어느 누구인지 잘 보여 줄 것이다 태권도를 겉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속으로 했는지 태권도를 대충 했는지 태권도를 진심으로 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의 암이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껍데기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도둑 놈은 어느 누구고 태권도의 악질은 어느 누구인지 보일 것이다 태권도를 얼만치 사랑 했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감사 하는지 태권도에 얼만치 의리를 지키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를 통한 지식인을 태권도를 통한 양심을 태권도를 통한 도인을 태권도를 통한 지성인을 태권도를 통한 애국자를 참 말로 보게 되는 매우 좋은 기회 일세 이런 멋진 기회가 언제나 다시 올까 참한 자들이여 - 태권도 인들이여 - 의인들이여 - 저 - 놈이 얌체 인지- 저 - 놈이 사기꾼인지 - 저 - 놈이 첩자인지 - 저 - 놈이 모사 꾼인지 - 저 - 놈이 협잡 꾼인지 - 저 - 사람이 스포츠인 인지 - 저 - 분이 무도 인 인지 - 저 - 사람이 대학교 교수인지 저 - 사람이 도장 관장 인지 저 - 사람이 선생인지 저 - 것이 사범인지 - 저 - 것이 행정 관리인지 - 저 - 것이 국가 녹을 먹는 공무원인지 - 저 - 것이 국민의 세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단증대로 먹고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도둑놈으로 사는 놈인지 - 저 - 것이 유급자 인지 - 저 - 것이 유단자 인지 - 저 - 것이 고단자 인지 -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잘 보여 줄 것이다 참 멋지게 보여 줄 것이다 선명하게 구분해 줄 것이다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사는 자도 보여 줄 것이고 드럽게 사는 종자들도 보여 불 것이다 썩은 냄새를 못 맛고 구린 내를 못 맛고 사대를 못 보고 표절을 못 보고 청결한 것을 못 보고 더러운 것을 못 보고 추한 것을 못 보고 멋진 것을 못보고 진리를 못 보고 눈치보며 사는 자를 보고 사팔뜨기로 사는 자도 보고 구렁이 처럼 사는 자도 보고 갈지자로 가며 사는 자도 보고 거북이 처첨 토끼처럼 곰처럼 쥐처럼 뱀처럼 호랑이처럼 사자처럼 사슴처럼 미꾸라지 처럼 송사리 처럼 가물치처럼 메기 처럼 붕어처럼 잉어처럼 금붕어처럼 이렇게 각가지로 사는 자들도 잘 보여줄 것이다 또 양심을 반납하고 사는 자도 보고 당당히 사는 자도 보고 그 말이다 니가 진심으로 대한민국인이라고 자부하거든 - 니가 콧땃지 만한 애국심이 있다고 자신이 보이거든 - 니가 참 태권도인이란 자존심이 있다면 너의 양심을 행동으로 보이거라 진실한 곳으로 뭉쳐라 옳은 곳으로 뭉쳐라 한 곳으로 뭉쳐라 그 것이 잘 사는 길이라고 의식이 가거든 그 것이 떳떳한 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 것이 옳은 길이라고 보이거든 그 것이 상속의 길이라고 느끼거든 그 옳은 방으로 가거라 부자로 잘 살고 싶거들랑 당당히 잘 살고 싶거들랑 진리를 보며 살고 싶거들랑 인사 받으며 살고 싶거들랑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창피 없이 잘 살고 싶거들랑 태권도 도인 답게 살고 싶거들랑 옳은 길로 가거라 니의 양심을 보며 가거라 태권도 길로 가거라 니 민족을 후손을 위해 가거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득실 거린다. 창피도 모르는 자들이 득실 거린다. 잘못 했는지, 잘 했는지 분별이 없는 자들 득실 거린다. 어디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어느 곳에 식민이 되여 있는지 바보들이 득실 거린다. 이 불의를 태우거라 이 먼지를 털어버려라 이 아픔을 치료 하거라 이 때를 깨끗히 씻어라 한 곳에서 너의 조국을 위해 너의 민족을 위해 니 태권도를 위해서 - 세계 태권도인들을 위해서 말이다. 죽을 때까지 말이다. 우리 정의의 몸을 태우고 행동의 양심을 훨훨 태우고 큰 호흡으로 숨을 쉬며 참 아름다운 이 지구에 참 아름다운 것을 주고 가기 위해서 - 4334년(01년)05월26일 스웨덴 시인 림 원 섭 씀. 창립 회장 - 전 무도 윤리 학회- All Martial arts Ethics Academy(AMEA) 전화; 46-8-751 79 14. 전송; 46-8-750 50 79 e-mail; amea@chello.se / wonsup@chello.se
사범 2001.05.26
태권라인의 기사 내용 대로라면 많은 문제가 있다...... 물론 김운용씨가 IOC 원으로 출마한 상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도 많은 부담을 같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태권도 파행으로 이런한 일련의 사태들을 무작정 덥어두고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넘어 갈려구 그러면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 스포츠 대통령에(IOC) 출마한 사람이 이래서야 당선 된다구 해도 과연 바르게 스포츠를 키워 나갈수 있을까? 만일 조속한 시일내에 김운용씨가 태권도의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 하지 않는다면 언론과 인터넷 많은 태권도인들이 연계해서 김운용 낙선 운동 부터 벌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번 면담에 참가한 태권도대표 학생들은 전국전인 궐기대회등을 실시하여 잘못된점을 앞장서서 고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식인인 학생들이 앞장서지 않으면 이번사태는 또다시 잊혀지고 더욱더 태권도 내부는 썩어 들어갈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물러 나야 할때 물러 나는것이 아름답지만 그렇지 않은 인간들이 있다면 누군가 그인간들을 끌어 내려야 할것이다.
태권사랑 2001.05.27
나도 태권도인이 한사람으러서 화가난다.태권도계의최고자리에 있으면서 위의사람과밑의사람이 할일이 따로있다니 너무도 어쳐구니없는 발언이라고밖에 할수없다.진정한스포츠정신이라고 할수있는가,이런분이 어떻게I,O,C위원장이 될수있단말인가,말도안되는말이다,일계깡패출신을전무이사에올리고,이제는 태권도경기장마저,깡패소굴로만들작정인가,김운용회장은알아야할것이다,전세계태권도사범들이,노력하지않았다면,지금의김운용회장이있을수이겠는가,지금의시대는,예전의힘과권력만으로,지휘하는시대는지났다.또 이제는 학생,교수 일선사범,해외사범들이예전처럼그렇게 물러서지는않을것이다,예전처럼 말한마디에 죽고사는 시대는 지나갔다,김운용회장은 각성해야할것이다진정 태권도를 위한다면좀더 성의있게답변해야할것이다.
태권사랑 2001.05.27
또한가지 김운용총재 비서,세계태권도연맹 경기부장등등 김운용총재의 총애를 받는 몇몇분들 이름하여 서울체고 라인 이분들이 공공연히 전세계태권및 태권도협회 등 압력을 행사하고있다는것을 알고는있는지 이것은 본연의 일을 넘어선 월권행위이다,이들은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는것인지,아니면 본인들이압력행위를 테스트하는것인지 김운용총재는 확실히 해야할것이다.어느 특정학교 출신들이 자기들만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암암리에 압력행사를 하는것은 엄연히 불법이라는것은 알고있을것이다,물론 겉으로 들어나지는 않지만 김운용총재는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아야 할것이다.이것이 김운용총재를 위하는길이며 더 나아가서는 태권도를 위하는것이다.이제는 이런시대는 지나갔다.당신이 진정으로 태권도를 사랑한다면 말이다.
태권사랑 2001.05.27
대한민국 태권도사범이라면 아니면 경기장에 나가서 누구든지 잡고 물어봐라 김운용총재는 결단을 내려야할것이다.또 하나 이승완 부회장,박종석 신임전무이사,모두 깡패출신에 이승완부회장은실형선고까지 받은인물이다,어찌하여 이들은 신성한태권도협회에 부회장이라는 직책과 전무이사라는 자리에 앉힐수있는가?누구보다도 김운용총재가 더잘알것이라고 생각한다.아니면 임윤택전무처럼 돈하고 연류가되있는가?서울시태권도협회 또한 송봉섭회장또한 공금횡령으로 해외도피까지한이를 어떻게 태권도협회 부회장자리에 있을수있는가 또한 이번에 알려지지않은 임윤택전무,송봉섭부회장,등돈에 얽여있다는 사실도 태권도인들은 모두알것이다.김운용총재는 이모든 사실을 하루빨리 정리하여야 할것이다.당신의 빛나는 업적을 욕되게하지않기를 바라며 앞으로 차기 I.O.C위원장출마에 걸림돌이 되지않기를 또한 바라며 이러한 사실들을 해결하지 못할경우 전태권도인은 가만히 구경만은 하지않을것이란것을 명심하기바란다. 또한 학생,교수님들과의 면담을 다시한번 요청하면서 언론의 공개하에 성실히 답변하여야 할것이다. 전세계 태권도인을 대표하여 한마디하겠다 김운용총재는 전세계태권도 사범들이 일구어논 태권도를 욕되게 하지 말것을 다시한번 충성어린마음으로 충고하는이다 또한 경희대,용인대,경원대 학생 및 교수님들께 이한마디 올리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는군요,너무기죽지 말것이며 대한민국사범 및 전세계태권도 사범들이 당신들에게 진정한 박수를 보내고 있읍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태권도를 위하여 더욱 노력해줄것을 당부합니다
거울 2001.05.27
아래 림원섭사범! 거울좀 보시지. 시인?? 개가 웃겠다. 거울좀 자주 보시요!! 당신 얼굴에 뭐가 묻어있는지.. 개척사범?? 나이,무력값도 좀하시고.. -거울-
림 원 섭 2001.05.27
5월의 꽃과 같이 맑고 아름다운 거울 꽃 시들지 않길 빕니다. 선사 받은 거울 아 - 참 멋진 거울 오- 고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 집, 내 거울에 먼지가 끼여 있는 것을 깨끗이 닦아내고 열심히 조석으로, 주야로 보겠습니다. 다시는 몬지가 끼지 않도록 청결히 노력하겠습니다. 약속을 꼭 하겠습니다. 그리고 귀 뒤에 때가 얼마나 끼여 있는지도 보고 귀속에 귓밥이 얼마나 있는지도 보고 배속에 어떤 똥이 들어 있는지도 보고 내 얼굴에 어떤 똥이 묻어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그 똥이 검으티티 한지 그 똥이 노리끼리한지 그 똥이 물어 설사 똥인지 그 똥이 단단하여 변비 똥인지 그 똥이 고구마 먹은 똥인지 이런 똥들이 내 얼굴에만 묻어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남 얼굴엔 승냥이 가죽을 덥어 쓰고 있는지 위선과, 가식이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머리 속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살살 아부만 있는지 당당한 것이 있는지 남 것을 복사한 표절만 있는지 똥만 있는지 책만 있는지 태권만 있는지 아니면 다리도 짧은데 올라만 가려고 지 알 연 병을 했는지 모든 것을 돈으로 씃싹 하려 했는지 관장이라고 교수라고 사범이라고 선배라고 어깨에 없는 근육을 냈는지 어떤 것을 건성으로 진지하지 못하고 얼렁뚱땅만 했는지 또 시에 ㅅ 자나 아는지 시에 ㅣ 자나 아는지 개가 웃는지 소가 웃는지 돼지가 웃는지 병아리가 웃는지 사람들이 내 시 등을 보고 가짜로 아니면 진짜로 왜, 눈물을 흘렸는지 왜, 당신처럼 비웃는지, 보고 비웃는지, 안보고 비웃는지 그 입술에 무엇이 묻어 있는지 더러운 오물 똥이 묻어 있는지 드러운 고자리가 구물구물 한지 손가락에 티눈이 생겨 나 있는지 발가락으로 쎴는지 뱀 혀 바닥인지 도마뱀 혀 바닥인지 온 몸에 닭살이 나 있는지 온 몸에 옴이 나 있는지 득득 바짝 마른 옥수수 깡으로 피가 나도록 문지르며 아무리 씻어도, 문질러도 깨끗하지 않고 시원하지 않은 것을 뼈를 깎는 아픔과 통곡하는 맘으로 보고 쓰겠습니다. 잘 지적 해줘 참으로 고맙습니다. 더욱이 1966년에 베트남 다-낭 지역에 태권도를 처음 시작한 군인 이였던 내가 제대하고 월남이 망하는 바람에 모든 은행도 망하고 9년 만에 46불 가지고 여기 북구에 와 - 배 곯고, 헐 벗으며, 이를 부득득 질근 깨물며 대사관도 반대하고 교포들도 반대하고 가라데 아성이라 안되여 가 - 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 여기는 자갈 밭이라 밥먹기 힘들어- 썩은 자들을 뚫어지게 보며 - 1975년에 여기 스웨덴을, 1977년에 옆 노르웨이를 제대로 진실 되게 개척을 했는지 먹고살려고 돈 받고 장사만 했는지 급, 단 증 장사만 했는지 도복, 띄 장사만 했는지 정말로 보겠습니다. 또 과연 내가 받고 주었던 급, 단은 어느 누가 만들었고 내가 성실히, 정직히 배운 태권도는 누구 것이고 내가 배워 가르킨 태권도 태극 철학은 어디에서 왔고 내가 배워 보여주며 배워준 태권도 동작들은 어데에서 와 발전되고 있고 과연 내가 45년 미처 날뛰던 과연 내가 남 이슬 마시며 해외 개척생활 35년 내 청춘을 깡그리 삼켜버린 놈에게 받쳤던 이 태권도가 이 태권도가 표절이냐? 복사냐? 창시냐? 과연 이 태권도가 내 조국 대한민국의 국기가 될 자격이 있는가? 또 그 지도자는 어느 누군지, 어떤 환경에서 교육받고 컸는지? 어떤 놈 누구 땝세 지도자가 되였고- 그 지도자가 참신한 무도인인지, 비 무도인인지 참 태권도인인지, 비 태권도 인지 그 지도자 밑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내가 고단자 단증을 받을 자격이 있는냐? 없는냐?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 보아도 난 자격이 없네! 부족한 것이 100% 라고! 슬프도다 서럽도다 비통하도다 통한 스럽도다 또 그 자격증을 주는 자는 과연 어느 누구냐? 자격증을 주는 자는 자격을 가진 자이며, 적격 가능한 자인가? 권력으로 줬느냐? 돈으로 바꿨느냐? 모사로 주었느냐? 도로 주었느냐? 피를 말리는 맘으로 보겠습니다. 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보겠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으로 보겠습니다. 여러 못 쓸 구멍들을 말해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우리의 국기 태권도 개척자인지 참신하게 분석하겠습니다. 진실로 내 것을 보급했냐? 참말로 남 것을 보급했는가? 잠시 지나가는 내 인생에 귀하 같은 톱이 있어 그 톱이 백정들이 사용하는 톱이냐? 쇠톱이냐? 나무 톱이냐? 망치, 못이 있어 송 곳이 있어 칼이 있어 활도 있어 진실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중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하가 선물해준 멋진, 참 거울을 보면서 오늘도, 지금도, 현재도 - 내 팔뚝에 피를 쪽쪽 빠는 모기가 몇 마리가 붙어 있는지 내 장딴지에 피를 쭉쭉 빠는 거머리가 몇 마리가 붙어 있는지 뚫어지게 보겠습니다. 특히 내 맘속에 거짓과 우롱이 있는지 사기와 어용이 있는지 공갈과 협박이 있는지 폭력과 살인이 있는지 진실과 허실이 있는지 양심과 실천이 있는지 남의 거울만 보는 자인지 자신 거울만 보는 자인지 두루두루 보는 자인지 세세히, 꼼꼼히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겨드랑에 털이 몇 개가 있고 생식기 주위 음부에 털이 몇 개가 나 있고 대가리에 팔 다리에 명지 털까지 몇 개가 나 있는지도 세여 보겠습니다. 끝으로 한번 딱은 구두가 늘 광이 나고 있는지 이발을 했다고 말쑥한 내 대가리가 항상 멋이 있는지 이빨에 충치는 있는지, 없는지 손톱이, 발톱이 얼마나 짧고, 긴지도 자세히 보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기후가 무더운데 온 가족 식구들이랑 주위 사람들이랑 귀하신 몸, 옥체 건안 하옵소서 - 뜨뜻한, 미적지근한 물 속에 빠지지 않길 진심으로 빕니다. 참 감사합니다. 01년05월27일. 림 원 섭 씀.
정사범님께... 2001.05.27
정사범님께서 물어본 양진방 교수의 글은 태권뉴스 메인탑에 있습니다. 원래 태권넷 메인탑에 있는 기사는 다음 메인탑 기사가 업데이트되면 자동으로 태권뉴스 메인탑 기사로 갑니다. 그러나 착오로 이번에 태권뉴스 메인탑 기사를 양진방 교수님의 글로 바꾸는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실수를 한 것입니다. 다른 의도는 없음을 밝힙니다. 항상 저희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림 원 섭 2001.05.28
마지막 5월 끝 주 5월의 꽃과 같이 맑고 아름다운 거울 꽃 영원히 시들지 않길 빕니다. 선사 받은 거울 아 - 참 멋진 거울 오- 고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 집, 내 거울에 먼지가 끼여 있는 것을 깨끗이 닦아내고 열심히 조석으로, 주야로 보겠습니다. 다시는 몬지가 끼지 않도록 청결히 노력하겠습니다. 약속을 꼭 하겠습니다. 그리고 귀 뒤에 때가 얼마나 끼여 있는지도 보고 귀속에 귓밥이 얼마나 있는지도 보고 배속에 어떤 똥이 들어 있는지도 보고 내 얼굴에 어떤 종류의 똥이 묻어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그 똥이 검으티티 한지 그 똥이 노리끼리한지 그 똥이 물어 설사 똥인지 그 똥이 단단하여 변비 똥인지 그 똥이 고구마 먹은 똥인지 이런 똥들이 내 얼굴에만 묻어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또 내 얼굴에 양인 척 승냥이 가죽을 덮어쓰고 있는지 위선과, 가식이 얼마나 있는지 옳은 것을 보고 그릇된(매우 나쁜) 것을 보고 살짝 피해 가는지 비껴 가는지 보고도 못 본 척 하는지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며 정당화시키지는 않는지 그 더러운 악취 나고 파리 떼 꼬이는 똥을 치울 용기는 없는지 그리고 머리 속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살살 아부만 있는지 당당한 것이 있는지 남 것을 복사한 표절만 있는지 똥만 있는지 책만 있는지 태권만 있는지 아니면 다리도 짧은데 올라만 가려고 지 알 연 병을 했는지 모든 것을 돈으로 씃싹 하려 했는지 관장이라고 교수라고 사범이라고 선배라고 어깨에 없는 근육을 냈는지 어떤 것을 건성으로 진지하지 못하고 얼렁뚱땅만 했는지 또 시에 ㅅ 자나 아는지 시에 ㅣ 자나 아는지 개가 웃는지 소가 웃는지 돼지가 웃는지 병아리가 웃는지 지렁이도 웃는지 사람들이 내 시 등을 보고 가짜로 아니면 진짜로 왜, 눈물을 흘렸는지 왜, 당신처럼 비웃는지, 보고 비웃는지, 안보고 비웃는지 그 입술에 무엇이 묻어 있는지 더러운 오물 똥이 묻어 있는지 드러운 고자리가 구물구물 한지 손가락에 티눈이 생겨 나 있는지 발가락으로 썼는지 뱀 혀 바닥인지 도마뱀 혀 바닥인지 온 몸에 닭살이 나 있는지 온 몸에 옴이 나 있는지 득득 바짝 마른 옥수수 깡으로 피가 나도록 문지르며 아무리 씻어도, 문질러도 깨끗하지 않고 시원하지 않은 것을 뼈를 깎는 아픔과 통곡하는 맘으로 보고 쓰겠습니다. 잘 지적 해줘 참으로 고맙습니다. 더욱이 1966년에 베트남 다-낭 지역에 태권도를 처음 시작한 군인 이였던 내가 제대하고 월남이 망하는 바람에 모든 은행도 망하고 그래도 대사관에서 근무한 덕으로 9년만에 비행기표와 46불 가지고 여기 북구에 와 - 배곯고, 헐벗으며, 이를 부 득득 질 근 깨물며 심지어는 여기 대사관 직원들도 반대하고 먹고살려고만 온 여기 교포들도 반대하고 가라데 아성이라 안 되여 가 - 고향으로 가라고 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 여기는 자갈밭이라 밥 먹기 힘들어- 썩은 놈들을 뚫어지게 보며 - 1975년 5월에 여기 스웨덴을, 1977년 9월에 옆 노르웨이를 제대로 진실 되게 개척을 했는지 먹고살려고 돈 받고 장사만 했는지 급, 단 증 장사만 했는지 도복, 띄 장사만 했는지 정말로 보겠습니다. 또 과연 내가 받고 주었던 급, 단은 어느 누가 만들었고 내가 성실히, 정직히 배운 태권도는 누구 것이고 내가 배워 가르킨 태권도 태극 철학은 어디에서 왔고 내가 배워 보여주며 배워준 태권도 동작들은 어데에서 와 발전되고 있고 과연 내가 45년 미처 날뛰던 과연 내가 남 이슬 마시며 해외 개척생활 35년 내 청춘을 깡그리 삼켜버린 놈에게 받쳤던 이 태권도가 이 태권도가 건립이냐? 창립이냐? 표절이냐? 복사냐? 창시냐? 과연 이 태권도가 내 조국 대한민국의 국기가 될 자격이 있는가? 태권도에 어떤 핵이 있는지? 또 그 지도자는 어느 누군지, 어떤 환경에서 교육받고 컸는지? 어떤 놈 누구 땝세 지도자가 되였고- 그 지도자가 참신한 무도 인인지, 비 무도 인인지 참 태권도인인지, 비 태권도인인지 그 지도자 밑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특히 내가 고단자 단증을 받을 자격이 있냐? 없냐?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보아도 난 자격이 없다. 부족한 것이 100% 라고! 모르는 것이 200% 라고! 슬프도다 서럽도다 비통하도다 통한 스럽도다 또 그 자격증을 주는 자는 과연 어느 누구냐? 자격증을 주는 자는 자격을 가진 자이며, 적격 가능한 자인가? 권력으로 줬느냐? 돈으로 바꿨느냐? 모사로 주었느냐? 도로 주었느냐? 피를 말리는 맘으로 보겠습니다. 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보겠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으로 보겠습니다. 여러 못 쓸 구멍들을 말해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우리의 국기 태권도 개척자인지 참신하게 분석하겠습니다. 진실로 내 것을 보급했냐? 참말로 남 것을 보급했는가? 잠시 지나가는 내 인생에 귀하 같은 톱이 있어 그 톱이 백정들이 사용하는 톱이냐? 쇠톱이냐? 나무 톱이냐? 망치, 못이 있어 송 곳이 있어 칼이 있어 활도 있어 진실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중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하가 선물해준 멋진, 참 거울을 보면서 오늘도, 지금도, 현재도 - 내 팔뚝에 피를 쪽쪽 빠는 모기가 몇 마리가 붙어 있는지 내 장딴지에 피를 쭉쭉 빠는 거머리가 몇 마리가 붙어 있는지 뚫어지게 보겠습니다. 특히 내 맘속에 거짓과 우롱이 있는지 사기와 어용이 있는지 공갈과 협박이 있는지 폭력과 살인이 있는지 진실과 허실이 있는지 양심과 실천이 있는지 남의 거울만 보는 자인지 자신 거울만 보는 자인지 두루두루 보는 자인지 부끄러움을 아는 자인지 창피도 아는 자인지 철판을 까고 사는 자인지 언행일치 하는 자인지 세세히, 꼼꼼히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겨드랑에 털이 몇 개가 있고 생식기 주위 음부에 털이 몇 개가 나 있고 대가리에 팔 다리에 명지 털까지 몇 개가 나 있는지도 세여 보겠습니다. 끝으로 한번 딱은 구두가 늘 광이 나고 있는지 이발을 했다고 말쑥한 내 대가리가 항상 멋이 있는지 이빨에 충치는 있는지, 없는지 손톱이, 발톱이 얼마나 짧고, 긴지도 자세히 보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기후가 무더운데 온 가족 식구들이랑 주위 사람들이랑 귀하신 몸, 옥체 건안 하옵소서 - 뜨뜻한, 미적지근한 물 속에 빠지지 않길 진심으로 빕니다. 참 감사합니다. 01년05월27일. 림 원 섭 씀.
국기 2001.05.28
김운용총재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
Alex 2001.05.29
현재 국기원의 모든 체계가 오래전부터 급격히 자신의 개인 위주사상으로 전환되어서 오늘까지 많은 부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기원 뿐만아이라 각 시도 태권도협회 또한 마찬가지이다. 또한 우월주의 같은 사상과 파 문제또한 우리를 바보로 만들었다. 그 파라는 것은 곧 태권도의 이미지에 손상을 가하고 더욱더 신용을 떨칠수 밖에 없는데 우리들은 옛 임원들의 말을 들을뿐 고쳐나아가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울 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의 문화이자 최고유망종목인 태권도가 이렇게 위에서의 오래된 큰 부정이 많은 관장, 선수, 사범, 아이들, 수련생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과 더나아가 대한민국의 신용을 급격히 떨치는 어두운 큰 범죄자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니다. 제일먼저 국기원 및 각 시도 태권도협회 임원들은 국민을 위해 먼저 사죄를 해야한다. 이유는 국가의 신용을 떨쳐 국민의 경제자금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국가의 총임무를 맏고 계시는 대통령께 큰 사죄를 해야한다. 국가의 최고의 문화이고 올림픽 스포츠인것의 신용을 떨어뜨려 각국의 태권도를 아는 아니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국을 나쁘게 평가할수 밖에 없다. 이미 어찌보면 사소한 일이게 보이나 이건 엄청난 큰 파문을 일으키는 계기일 수밖에 없다. 이미 국가 고위 간부들은 그것을 파악하고 몰래 움직이고 있는 정보가 내게 들어왔다. 셋째. 그들의 모든 급여는 각 체육관이 돈을 모아 급여를 주는 것인데 그들은 우리를 깔보듯 대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한푼의 급여를 줄 필요가 없다. 때문에 우리는 모두 단합하여, 모든 국기원 간부및 각 시도 태권도 협회 임원의 사퇴를 반드시 꼭 해야만한다. 이것은 우리들이 얼마든지 할수 있다. 현재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ATA도 자신의 개인위주로 둔갑을 하여 미국의 여러 시민들의 움직임과 수련생들이 사라져 가고 있고 신용또한 좋지 않다. 한국의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ATA에 가면 얼마되지 않아서 스스로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이 엄청 늘어 나고 있다. 현재 국기원 임원들중 소수이지만 그들은 국기원이 하루빨리 물가이들 해야한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체육관 및 학교에만 노력할뿐이었고 위쪽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이번에 국기원에서 일을 정식항의한 모든 수련생및 선수, 교수에게 감격을 보내고 싶다. 나의 생각엔 국기원 및 한국의 모든 태권도관련 것들이 물갈이가 확실히 될수 밖에 없다. 현재 김운용총재의 신용은 그 자신이 만든것은 절대 아니고 나라와 우리들이 그를 만들어 준것이다. 만약 모든것이 우리의 깨끗한 뜻데로 이루어지면 김운용씨 또한 많은 신용을 잃을 것이고 IOC에 사퇴 당할 줄도 모른다. 그리고 나라의 공무원직을 박탈당할 수 밖에 없다. 현재 각 회사, 각 대학, 각 구청, 각 고,중등부, 초등부, 각 체육관 임원들 은 지금 천천히 분노를 일으키고 있고 그들의 움직임은 천천히 모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여러분, 그리고 태권도인 여러분, 세계 태권도인 !! 우리가 이제 시급히 서둘러 그들의 부정, 부패의 뿌리를 뽑고 줄기 및 잎까지 잘라내야만이 우리가 살아남고 태권도의 미래가치적 상승이 주도가 될것입니다. 한국의 국가 신용및 국민의 경제적 가치까지 흔들리게 주도한 그들을 몰아냅시다. 힘내세요
Alex 2001.05.29
기사보도처럼 기사작성하여, 세계 모든 태권도관련인 및 세계인들에게 이러이러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며 객관식 설문조사및 국기원, 각 태권도 협회의 주소를 게시판 주소를 올려 그들의 강한 항의가 올것인데 영작기사올려 CNN에 보도 할까요? 미국친구한명이 CNN 특종 기사한명이라서 일을 확실히 매듭짓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총 동원하여 캐나다,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기타 선진국을 대상으로 영작모두 하는것또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네티즌 여러분의 강한 힘만이 우리나라를 살릴수있고 신용을 올리수 있고 태권도 문화를 살릴수가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한글을 영작 작업하여 외국보도에 이미 작업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QUEEN 2001.05.29
Life must be changed by flow of time according to humans manipulation. Time will tell you exactly the results of our expectation. " Right will prevail in the end." Thank you for reading my scolding...
정사범 2001.05.30
밑에 알랙스(??)님인가..글을일고 몇자드림니다. 먼저 외국의 방송에 우리의 얼굴을 섣불리 올리는것은 생각을 많이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저또한 김운용과 그의 졸개들을 비판하는 선봉에 서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근간에 와서는 학자들까지 김운용을 감싸고있고 그렇치않으면 개인의 명예와 영달을위해 김운용이 처럼.. 처세하는 유명(?)태권인이 많습니다. 이런즈음에 우리의 얼굴을 한꺼번에 까발리는것은 돌아오지못할 다리를 건널수도 있습니다. 죽으나 사나 태권도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저역시 캐나다서 태권도를 보급하는 사범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완전한 우리의것으로 승화해서 대대손손 물려주는 우리의 태권자산(?) 이 되기를 바란답니다.. 우리안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하는게 상책이라 여겨집니다.. 피터지도록 싸워도 우리끼리 싸워야 나중에 상처깊어도 싶게 치유할수있는겁니다. 그렇치않아도 외국인들이 도장을 열고 스스히 우리를 무시하려고 하는데 그들에게 치부를 보여주면서까지 한국태권도인의 모습을 망가뜨려선 안된다고 봅니다. 부탁합니다.. 조금만 자중하시고 우리끼리 싸웁시다.. 캐나다서 정태권도 정사범- 제 홈피는 http:cafe.daum.net/taekwondo119입니다.
홍서범 2001.06.05
답답한 사람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 하나를 알려주면 하나라도 알아야 할 것 아냐? 특히 양진방, 류병관 너희가 태권도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 모르는 것들이 너희가 가슴의 손을 언고, 생각해봐. 너희가 용인대 교수로 어떻게 들어 간는지? 교수면 다 교수가 아냐? 남에 대해서 비판만하는 사람들 이 어리섞은 사람들아 정신차려. 학생들이나 똑바로 가르치기나 하셔. 이번 사태 너희들이 주범인거 다알아. 개혁도 지나치면 화가생겨. 교수면 교수답게 행동을 하여라. 제발 인간답게 살아라.
이사범 2001.06.05
너나 잘해
정진석 2001.06.05
이거 미친 놈 아냐? 너나 잘해쇼?
서범아 2001.06.06
남자 새끼가 얼마나 못 났으면 다른 사람 이름으로 그렇게 야비하게 글을 올리나? 뭐 묻은 개가 뭐 묻은것 야단치는 꼴이니. 당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글을 쓰면 어디 듯나나? 나보고 당신도 라고, 너가 밝히면 나도 뜻뜻이 내 이름 밝힌다. 그렇게 숨어서 아부 하지 말고 당당히 아부 하시지...... 남자로 태어나서 음지에 숨어서 욕하는 못난자여! 좀생이처럼 살지마라. 습기만 있는 곳이면 찾아드는 바퀴벌레 처럼 이익이 있는곳만 찾아가지 마라. 내가 보기에 넌 개만도 못한 인간이여. 불쌍한 동족이여. 흰 도복의 아름다움을 죽이지 마라. 흰 백에 옭을의의 의미를 죽이지 마라. 넌 분명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공치사 할 심보여. 가르치는 자를 욕 할때는 정당하게 하라. 널 찾을려면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말이다. 불쌍한, 쫀쫀한 남자여
홍서범 2001.06.08
세상에서 깨끗한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 당신은 깨끗하다고 생각하나. 난 아부라는거 몰라. 하지만 너희들 행동이 어쳐구니 없어서 그래. 뭐 묻은 개가 뭐 묻은것 야단친다고, 그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니깐 그렇지. 난 비록 태권도에 도는 모르지만 예는 안다. 너희 같지는 않아. 잘좀 하쇼
청룡 2001.06.08
제발 정신들좀 차리시오, 유치하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