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이강희 사범의 특별한 인연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에서 정우진 사범에 이어 이번시간에는 이강희 사범을 만나본다. 1966년 미국 맴피스에 한국인 최초로 도장을 개관한 태권도 원로 이강희 사범(73). 지금부터 그의 특별한 만남을 시작한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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