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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스페셜] 이강희 사범의 특별한 인연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에서 정우진 사범에 이어 이번시간에는 이강희 사범을 만나본다. 1966년 미국 맴피스에 한국인 최초로 도장을 개관한 태권도 원로 이강희 사범(73). 지금부터 그의 특별한 만남을 시작한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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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tkd231 2010.10.22
태권도 원로들의 다양한 삶. 다음편도 기대 되네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김 2010.10.22
다 좋으신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은 미국 까지 원정가서 촬영을 했는데, 도장의 수련 모습은 찍지 않으시고 인터뷰만 해오시니 좀 마니 아쉽습니다.
무예길 2010.10.23
사범님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군요. 백내장 조심하시구요. 너무 기력을 많이 쓰시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대길아 미국에 공부하러 가더라도 시리즈는 책임지고 가라.
태권맨 2010.10.23
항상 좋은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골룸 2010.10.24
음... 파사류 권법의 수련 모습을 더 보았으면 하는데 아쉽습니다. 박철희 사범님의 수련 모습을 공개해주실 수 없나요? 아니면, 2편에 이강희 사범님의 수련 모습이 나올라나?
태권인생 2010.11.06
이강희사범님의 업적과 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로큰롤 황제 엘비스씨의 무도 경력에 태권도를 불어넣음으로써 태권도와 한국인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면서 수준있는 성인 태권도 프로그램을 염두에 두시는 폭넓은 의미의 무도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