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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스페셜] 마이웨이 - 정우진 사범 2부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에서 정우진 사범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시간에는 그가 생각하는 분단 조국, 태권도와 그가 미국에서 이룬 업적, 그리고 후학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부터 그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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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1111 2010.10.15
마지막 말씀이 가슴이 와 닿네요 무카스 이런걸 기획하시다니 정말 굿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2010.10.15
정우진 사범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10.10.15
정우진 사범님 말씀 감사합니다.
음... 2010.10.15
이런 분들이 진짜 태권도인이다..! 정우진 사범님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인미르 2010.10.15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네요. 감동 받았습니다.
무카스 2010.10.15
무카스 정말 대단합니다. 어느 단체가 하는 것 보다도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있어요. 정말 철학과 의지가 없으면 못할 일입니다. 무카스가 태권도의 미래를 밝게 비춰주는 등대역할을 하고 있어요. 무카스 앞으로도 이 무도계를 지켜주시길 바래요
일본 태권도 2010.10.15
일본에서 태권도 교실을 하고 있는데, 이곳에 있는 한인들에게 태권도 해보세요. 라고 말을 하니,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내가 애들도 아니고.... 라고, 그리고 헬스클럽 아니면 요가 다니드라고요.. 골때립니다. 대한민국 태권도 엘리트 선수들과 애들만 하는 태권도 그것은 종주국의 모습이 아닙니다. 가족이 함께하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노인들 장애인들이 하는 종주국 다운 대한민국이 하루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기파랑 2010.10.17
태권도 윗분들! 잘들으셨죠? 이것이 바로 태권도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입니다. 저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태권도를 정치에 이용해 먹지도 마시고, 자기 일신의 영광을 위해서 태권도를 이용하지 마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태권인 2010.10.17
저도 이영상을보고..너무 많은것을 느꼈네요...현제 우리나라는 아이들 위주태권도와 거의 놀이태권도인데....정말 태권도로 친구도 사귀고 또한 가족도함께 땀흘리며 대화의 장도열수있는 그런것이 태권도라는생각이듭니다...이젠...젊은사람들이라도...태권도를 개혁할때가 됫다고생각합니다.....스포츠 태권도가아닌...무도태권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