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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스페셜] 정우진, 미국을 만나다 - 정우진 사범 1부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 개척자를 찾아서 - 프로젝트 1탄. 美 개척자를 만나다.’에서 첫 번째 주자로 정우진 사범을 만나본다. 전형적인 1세대 이민자이자, 이제는 종주국 태권도인들의 미국 코리언드림의 롤 모델이 된 정우진 사범.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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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2010.10.08
" ITF도 아니고 WTF도 아니고 태권도인이다!, 남한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한국인이다!" 존경합니다.
마스터민 2010.10.08
우연히 들렀다 본 영상인데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정우진 사범님은 타국에 있으면서 대한민국을 한번도 잊지 않은 참 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태권 2010.10.08
좀 다들 배워라. 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 왜 태권도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지. 왜 천지, 단군, 도산을 해야 하는지
태권도 2010.10.08
짝짝짝!
태권인 2010.10.08
보는 내내 가슴 한켠에 뭉클함을 느꼈다.. 존경합니다. 정우진 사범님.. 건강하세요
일본 태권도 2010.10.09
일본 여성과 결혼하여 일본에서 살며 일본 야마나시에서 태권도 교실을 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창헌류(천지, 단군, 도산...... 통일) 형(품새)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은 역사 교과서 왜곡을 하고 있는 나라며, 젊은 세대들은 조선과 일본과의 바른 역사를 알지를 못합니다. 왜 한국인들이 자기들을 싫어하는지 이유를 대부분이 모릅니다. 그런 그들에게 창헌류를 지도할때 제 자신이 대견스럽게 느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 중근 을 할때에는 안중근 의사가 할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처단한 것을 가르치며, 그 역사적 배경에서 일본의 만행이 어떠했는지를 태권도를 지도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창헌류를 합시다. 정통 태권도 창헌류 만세!!
전북사범 2010.10.09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창헌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취지가 있고 좋은 것이 있는데 왜 시행을 안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개인적으로라도 배워 접목시켜 지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훌륭한 우리 역사와 위인들을 가르치고 운동도 가르치면 일석이조가 아닌 일석 삼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킁.ㅁ. 2010.10.10
정치적인 면이 크지요.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창헌류를 창시했던 최홍희 장군을 밀어내면서 현재의 태권도의 품새와 그 기틀을 만들었다보니, 다시 들여오기에는 현 기득권이 용납을 하려 할까요? 어떤것이 더 낫다 틀리다를 떠나서 현 대학의 선수들 교수들 포함 국기원이나 연맹 관계자들 또한 다시 창헌류를 받아들이여 하지 않겠죠. 현재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할테니까요 ㅋㅋ
멋지시네요 2010.10.10
미국식 태권도는 역시 틀리군요 ^^
신원장 2010.10.11
이 시대의 작은거인 태권도 개척자 정우진!......
불사조 2010.10.11
도복을입고 통일을 염원하는 생각은 정치인이 아닌 그이상 무도인이 할수있는 것같습니다 나이가 드셔도 도복이 어울리는 멋진 정우진 사범님 !!
관장 2010.10.11
무카스 기자분들 취재 고생많이하셧네요,,,,태권도 원로이신 정사범님 타국에서 끝까지 태권도에 힘이돼 주시기 바랍니다,,,,
멋쟁이 2010.10.12
정말 가지고 있는 생각이 깊은것 같군요. 다시금 태권도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정우진 사범님 고맙습니다
지미몽 2010.10.14
정우진님~!! 언제나 조국을 향한 깊은 사랑은 변함이 없으시군요!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겨울공주 2010.10.14
정우진님! 와~도복입으신 모습~넘~흐 멋지 십니다~~언제까지나~언제까지나~저희들 곁에~계셔 주십시오~~감사합니다...
jhs 2010.10.14
정우진님! 마음이 아려와요~~~최초의 도장에 걸었던 간판...직접 주먹을 그려 셨군요~그 어슬픈 솜씨가 그때의 어려움을 말 해 주는군요....고맙습니다.. 애 많이 많이 &#50435;셨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