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Daedo) 전자호구, 국제대회 연달아 사용

27일 대도 전자호구가 영국 오픈대회에 공식 사용되고 있다.
전자호구 제조사인 대도가 여러 국제대회에서 연달아 사용되면서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대도(대표 박천욱, Daedo)는 지난 한국에서 열린 ‘제6회 코리아오픈대회’를 마친 이후 곧바로 우크라이나 카라코브로 넘어가 ‘유럽 21 청소년대회’에서도 전자호구를 사용했다. 이어 27일 영국에서 열린 ‘영국오픈대회’에도 선보였다.
이뿐만 아니다. 10월 16일과 17일에는 ‘이스라엘 오픈’, 20일부터 23일까지는 ‘유럽팀 챔피온쉽’, 30일과 31일에는 ‘요르단 오픈’, 11월 20일에는 ‘아프리카 시니어 및 주니어선수권’, 27일과 28일에는 ‘파리 오픈’ 등에서 연달아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이탈리아에서 열릴 ‘내셔날대회’에서는 전자헤드기어를 적용할 계획이다.
[한혜진 기자 =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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