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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 만점! 예지원의 태권도 승단 도전기!


9월 25일 국기원 체육관에서 열린 1단 심사 현장에 올드미스 다이어리, 생활의 발견등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영화배우 예지원(본명 이유정)이 나타났다. 그녀는 현재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중이며 옹박을 연출한 태국의 세계적 흥행감독 프라챠 핀카엡의 ‘더킥’에 캐스팅되어 두 달여 전부터 태권도를 수련했다. 처음에는 영화를 계기로 태권도를 시작했지만 수련을 하다 보니 태권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돼 단 심사까지 보게 되었다는 그녀. 지금부터 그녀의 태권도 1단 심사현장을 무카스 TV와 함께하자.


취재 : 김현길 기자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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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태권도관장 2010.09.27
예전부터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태권도까지 수련하시다니.... 실력도 좋고.... 개념영화배우시네요^^
사범 2010.09.28
수고 하셨습니다... 포기하지 않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팬 2010.09.28
한사람의 팬으로써 예지원씨 정말 멋지십니다. 발차기, 예술~
음 2010.09.29
생활의 발견 이겠지요 오타수정...
예지원양 2010.09.29
몸도 마음도 아름다운 배우지요. 태권도와 좋은 인연 맺어가기를 바랍니다.
농부 2010.09.29
멋지시네요..태권도를 진정 사랑하시는것이 느껴짐니다..화이팅하세요..
저정도로단증은안돼 2011.02.27
태권도 배우는건 좋은데 지금 저정도 실력으로 단증 주는건 아니지 않나요? 품새 보니 동작에 절도가 하나도 없고 겨루기는..... 애효~~ 그런데 저정도 실력으로 예지원씨 단증 땄다고 나중에 기사 나오면 저는 참 슬플거예요. 저정도 실력이 단증소지자면 일반인 아무나 2~3일만 빡세게 품새 가르치고 겨루기 대충 아무렇게나 하면 단증 다 따겠네요. 이건 안됩니다. 좀 제대로 심사가 됐으면 좋겠네요. 예지원씨에게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좀 더 수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승단은 절대 안됨!!
완전굼뱅이 2011.02.27
겨루기 보니 완전 굼뱅이네요. 요즘 태권도는 실력으로도 심사비만 내면 단증 주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