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애교 만점! 예지원의 태권도 승단 도전기!
9월 25일 국기원 체육관에서 열린 1단 심사 현장에 올드미스 다이어리, 생활의 발견등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영화배우 예지원(본명 이유정)이 나타났다. 그녀는 현재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중이며 옹박을 연출한 태국의 세계적 흥행감독 프라챠 핀카엡의 ‘더킥’에 캐스팅되어 두 달여 전부터 태권도를 수련했다. 처음에는 영화를 계기로 태권도를 시작했지만 수련을 하다 보니 태권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돼 단 심사까지 보게 되었다는 그녀. 지금부터 그녀의 태권도 1단 심사현장을 무카스 TV와 함께하자.
취재 : 김현길 기자
편집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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