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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개인의 것이 아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고로 인간은 권리와 동시에 그 사회속에서의 의무를 부여받는다. 그러나 권리만을 주장하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위정자들이 있는 사회는 타락하고 병들게 마련이다.

우리국민 누구나 세계 150여개국에서 5천만 이상의 인구가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한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에게 태권도는 이미 자랑스런 우리 문화가 되어 있는 것이다.

태권도는 이미 권력을 가진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것이고 나아가서는 도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세계만민의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일어난 일련의 사태에 언론과 국민들이 경악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한다.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의 명분은 태권도를 특정한 인간들의 것에서 모든 이들의 것으로 돌려 달라는 것이었다. 그 사태의 당사자였던 본인이기에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기에 이번 일련의 사태들을 보는 감정은 착잡하기 그지없다.

왜 인간은 법을 만들었을까? 그것은 만민의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법은 스스로 지키려고 할 때 힘을 가진다. 사람들은 법을 지키고 따라야만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지탱하는 권위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히려 그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그 법을 어겼다. 그것도 아주 무참히 짓밟았다. 그들은 학생들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집단행동을 했다고 한다. 그것은 언어도단이다. 그들의 착각이다. 분명히 경기장을 이끌어가는 법이 있다. 그것을 우리는 경기규칙이라고 하고 그 법에 따라서 우리는 경기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규칙을 법을 집행해야 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모두 깨 버렸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가 시인했다. 대표자 회의에서 약속한 규칙을 묵살했고, 정당한 소청절차를 무시해 버렸다. 소청을 했는데도 소청위원회를 열지 않았고, 소청 중인 경기를 소청위원회도 열지 않고 진행해 버렸다.

그렇게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하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어겨 버려 놓고 그것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학생들은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다고 말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언어도단이다.

우리나라는 민주국가다. 그리고 그 기반은 민중의 힘과 학생들의 투쟁으로 일구어졌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 전부 알고 전 세계가 안다. 그 투쟁의 선봉에 서셨던 분이 바로 지금의 대통령이 아니신가!

그리고 부정과 불의가 있을 때 그것에 정당하게 맞서는 것이 바로 무도정신이 아니었던가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련의 사태가 이렇게 진행되어 버린 것에 대한 진정한 자각의 소리들 보다는 학생들을 매도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목소리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태권도는 권력을 누리는 특정인들의 것이 아니다. 분명 아니다. 태권도복을 입고 미래를 위해 땀 흘리는 모든 이들의 것이지 결코 그들의 것이 아니다. 개인의 소유가 아니다. 권력있는 개인의 감정과 기분에 의해 좌지우지 되서는 안되는 우리 민족 정신의 산물이요, 우리 문화의 정화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히고 싶다.

경향신문의 이연제 논설위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판정시비, 심판진 구성, 경기진행등 전반적인 운영에서 문제점과 갈등요인이 노출된 것이다. 부끄러운 일이다.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명예와 민족사의 숨결이 담긴 태권도 정신이 훼손되어서는 안될 일이다"라고 말이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학생들이 만들었단 말인가? 아니다. 부정한 판정을 일삼고 정당한 소청 절차를 묵살하고, 당연히 해야 할 판정기록이 사라지고, 마음대로 경기 순서를 조작한 사람들이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누가 그들에게 그런 권한을 부여했던가? 이번 사태는 단순한 학생들의 농성사건이 아니다. 그런 조직적인 부정으로 망가지고 깨진 태권도를 되살리려는 학생들의 정당한 항의였던 것이다.

나라에는 대통령이 있고 우리 태권도에는 총재가 계신다. 총재는 그들에게 그런 힘을 주신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 규칙대로 정당하게 법을 집행하여 경기력을 향상 시키고, 태권도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들이 닦은 기량대로 평가해서 판가름 함으로써, 도복입고 땀 흘리는 선수들이 정당하게 겨룰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라는 순수한 의무만을 부여 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그동안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경기장의 부정을 보아왔고 그것은 그렇게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비양심과 그런 권력자들에게 빌붙어서 사정하고 애걸한 더러운 소인배들에 의해서 짓밟히고 망가져 왔다.

그리고 그들이 그러함을 알면서도 묵인했다면 그들을 임명한 총재도 반드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수없이 많이 지면을 통해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

다시는 담합하지 말자고 애걸도 했다. 다시는 승부를 사고팔고 비굴하게 뒤에서 거래를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가리자고 호소도 했다. 더 이상 학생들이 코트에 엎드려 흘리는 눈물을 없애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그 정점에서 그들은 다시 한 번 그런 충정과 학생들의 가슴과 태권도의 정신에 못을 박았다. 그러고도 그것이 학생들의 책임이라는 것인가? 올림픽 정신의 부활과 스포츠맨십을 부르짖으시면서 IOC위원장에 출마하시는 홀로 뛰시는 우리 총재님! 우리 태권도의 올림픽 정신의 상실과 스포츠맨십의 타락과 무도 정신의 상실은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단 말입니까?

올림픽에의 권력의 개입을 척결하시려는 의지를 피력하셨는데, 이제는 총재님의 사랑스런 태권도부터 그렇게 해주시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진짜 순수하게 태권도를 위해서 일하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만들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장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많은 고사리 주먹들이 태권도를 통해서 정의를 알고 태권도를 통해서 밝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빕니다.

다시는 부정한 담합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그 비겁한 인간들이 발을 붙히지 못하도록 해야 그래야 태권도가 다시 살아 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 15

태권민족 2001.05.16
류병관 교수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왜 ,, 진작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으셨는지요? 예전,, 용인대가 성적좋을 때,,,,,,,,,,,이제 이런 얘기는 불필요하겠지요? 하여간,, 용기있는 언사, 앞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태권!!
림 원섭 2001.05.16
30년 권자에 앉아 계시는 국기원 원장이시고, WTF 총재이고, 대한 태권도 협회 회장이신 김운용 회장은 물러나야 한다. 심판 문제로 그외 여러 많은 문제로 태권도의 이메지가 흐려져 부패되였다고 하니 이것을 책임지고 고만 이제 물러나야 한다. 50대의 청결한 무도인이 고용되여야 한다고 말하는 태권도 개척사범이다. 그 길만이 태권도가 거듭나 깨끗해지는 방법이다.
동감 2001.05.16
모든 원인의 근원은 김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아들 또한,, 김영삼 아들 김현철 처럼 권력을 행사하고 있고.. 임윤택은,, 한낱,, 그들의 하수인일뿐. 김운용,, 퇴진하시오.
한사랑 2001.05.17
류병관 교수님는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 왔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가슴에 손을언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깨끗한지를........
태권인 2001.05.17
옆에서 지켜 본 류병관 교수님은 언제나 제자들을 사랑하시며, 열과 성의로서 최선을 다 하시고.....한점 부끄럼없이 살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이신것 같습니다.. 누구앞에서도 당당하고 떳떳하게...자신감있게 표현할 수 있는것은 그만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정의와 깨끗함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장 원초적인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분으로 저는 그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한사랑님도 한점 부끄럼없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류병관교수님처럼요..............
흠흠흠 2001.05.17
너무,, 류 교수를 높게 평가하지도,, 그렇다고 깎아내리지도 맙시다. 세상에 한점 부끄러움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일도 2001.05.17
하얀 도복이 검은 백로들과 철새들의 잔치가 되어 버린 현실이 딱하기만 하오. 우리 희고 강직하게 살고 싶소. 이런 이슈로 아웅다웅 하는것 또한 낭비가 아니오. 총재님 아들 잘 챙기시고요. 태권도계를 희고 아름다움을 나누는 곳으로 만들어 주십시요. 그리고 세계 태권도 연맹 로고 로얄티는 어디로 갔나요? 일설에는 50억이다 몇억이다 하는 설 들이 난무 한데, 물론 총재님의 아드님과 그 주위의 잡배들이 간여 되었다는 설이요. 한번 태권도지나 공신력 있는 신문에 밝혀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포청천 2001.05.17
김운용총제님 태권도 발전에 공헌 하신것 모르는 태권도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난 몇년간을 도리켜 보면서 부폐되어가고 있는 태권도협회를 걱정 하면서도 피해를 당할까봐 말 못하고 지낸 팀 간계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어느곳에 하소연 한번 못하고 있던 중 근번 학생들이 썩어있는 부위를 제거하기 위해 살신정신을 발휘 한것은 숭고한 정신이라 말할 수 있지요. 그런데도 이 숭고한 학생들의 행동을 메도하는 태권도인들이 있으니 가슴아프고 메도하는 그 들이야 말로 태권도계에서 영원히 추방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나 대상이 올바른 교육을 통해 정의을 배우는 학생들이라는게 어른으로서 아니 태권도 선배로서 챙피하고 부끄러운일 아니겠어요, 따라서 요번 학생들의 정의에 불타는 불굴에 정신과 행동을 가슴깊이 새겨두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집행부 구성을 ------ 또한 아드님 단속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체고 4인방과 어울려 다니면서 집행부 구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이야기가 난무하게 들리고 있으며 임윤택전무도 아들이 임명했다고 하니 총제의 권한을 아들에게 넘겨준 것인지 궁금하군요. 아니면 태권도협회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아들에게 권한을 줄것이 아니고 협회장을 그만 두시는게 현명한 일 아닌지요, 총제님도 태권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원로들을 이간질 시켜서 태권도 발전에 저해되는 일이 없도록 순수한 마음을 갖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청천 2001.05.17
김운용총제님 태권도 발전에 공헌 하신것 모르는 태권도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난 몇년간을 도리켜 보면서 부폐되어가고 있는 태권도협회를 걱정 하면서도 피해를 당할까봐 말 못하고 지낸 팀 관계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어느곳에 하소연 한번 못하고 있던 중 근번 학생들이 썩어있는 부위를 제거하기 위해 살신정신을 발휘 한것은 숭고한 정신이라 말할 수 있지요. 그런데도 이 숭고한 학생들의 행동을 메도하는 태권도인들이 있으니 가슴아프고 학생들을 메도하는 그 들이야 말로 태권도계에서 영원히 추방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나 대상이 올바른 교육을 통해 정의을 배우는 학생들이라는게 비리가 무엇인가 또는 줄을 잘서야 출세한다는 것을 태권도 경기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어른으로서 아니 태권도 선배로서 챙피하고 부끄러운일 아니겠어요, 따라서 요번 학생들의 정의에 불타는 불굴에 정신과 행동을 가슴깊이 새겨두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집행부 구성을 참신한 인물로 해야 했었는데------------- 또한 아드님 단속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체고 4인방과 어울려 다니면서 집행부 구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이야기가 난무하게 들리고 있으며 임윤택전무도 아들이 임명했다고 하니 총제의 권한을 아들에게 넘겨준 것인지 궁금하군요. 아니면 태권도협회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아들에게 권한을 넘겨 줄것이 아니고 협회장을 그만 두시는게 현명한 일 아닌지요, 총제님도 태권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원로들을 이간질 시켜서 태권도 발전에 저해되는 일이 없도록 순수한 마음을 갖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사범 2001.05.17
류교수님의 완곡한글에 김총재가 조금이라도 끄덕인다면 오늘날 만신창이된 태권도현실은 없을을 겁니다. 자고로 한국정치판에 전국구로 나갈정도면 어느정도 뻔대인지 감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 한점의 부끄럼이란 소싯적에 친구 연필이나 훔치고 .. 크서는 동네 외상술 한두번 못갚아서 두고두고 죄스러워 하는 양심.... ....................... 이런 것을 두고 털면 먼지가 난다고 합니다.. 뉘신지 착각이 지나칩니다.. 김총재가 먼지라뇨???? 김운용총재한데는 먼지가 아닙니다. 정권이 바뀌고 픽업라인과 뒷 그라운드로 알려진 김종필씨가 정치판에서 완전히 물러나고. 진정한 개혁이 이루어 지면 김운용총재는 안양이나 영등포행이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제가 판사라도 된다면요~~ 콱~!이런 죄들로 .... 먼저 직무유기죄: 수년동안 엄운규부터비롯해서 직원들의 태만과 비리를 유기하고,다수의 태권인들을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죄. 직권남용죄: 국기원의 원장으로 단증을 남발한죄. (일부에서 단증공장이라고 할정도로 태권도의 단을 실추시킨죄.) 불고지죄:국기원내,대태협내,곳곳에 비리와 사고로점철된자를 법과 태권인들앞에 고지하지 아니한죄. 탈세의 죄: 한예로 국기원에서 찍어낸 천문학적인 단증수익이 행방이 묘연하고 아직도 서울시로 부터 국기원이 세입으로 있게 한죄.. 마지막으로 가장 무거운 괘씸죄: 전세계 5천만의 태권인을 태권도의 발차기도 제대로 못하면서 총재로 30년을 권자에 굴림한~ 실로 괘씸한죄.. 류교수님의 글이 봉창뚜들기는 소리가될텐데.. 물론 내소리도.. (((김운용퇴진 리서치를 주도 하는 정 태권도=정사범))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1.05.17
사람은 어느 누구나 실수라는 것이 있다. 실수가 없으면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또 실수를 해야 자신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그래서 그 실수는 인생의 보약이다. (불교의 석가님도, 유교의 공자님도, 기독교의 예수님도, 모스렘의 모하멧트님도, 천도교 최제우님도 실수를 했다. 그런데 이분들이 빨리 자기 실수를 보았기 때문에 성인이 되였다. 이 분들의 실수를 다음 나의 책 "거룩한 분노"라는 책에 나올 것이다.) 그러므로 당당하다, 떳떳하다, 창피하다, 부끄럽다, 철면피하다, 도둑놈이다.--- 라는 많은 표현의 단어 등이 있다. 그러면 그 실수를 어떻게 반성하고, 어떻게 후회하고, 어떻게 고쳐나가며, 어떻게 주리며 사는 것일 것일까, 실수를 주리며 살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인생, 그 인생이 아름다울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실수를 줄일 수 있는가! 태권도 동작에서 찾아보자, 얼마든지 있다. 태권도에서 여러 많은 동작들에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동서남북으로 철저히 보는 것이다. 즉 그 목적의 길이 이익이 있느냐, 없는냐를 보는 것이 아니고 그 길이 옳은 길이냐, 그른 길이냐를 볼 때 - 자기의 실수를 보고 듯고, 쓸 수도 있을 것이다. 또 비교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으로 막는(찌르고 차는) 것은 자기를 보는 것이요, 밖으로 막는(찌르고 차는) 것은 이웃을 보는 것이요, 반대로 막는(찌르고 차기) 것은 반대로 도 보고, 듣고, 쓰라는 것일 것이다. 표절된 품새 각 동작이지만 하나 하나를 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정치적으로, 역사적으로 분석해 보면, 국기원의 WTF의 KTA의 잘잘 못을 어느 누가 말해주지 아니해도 모두 다 깡그리 볼 수가 있다. 딱 한 예로, 국기원에서 일하는 분들이 40명이다. WTF에서 일하는 분들이 16-7명이다. 그러니까 56-7명이 먹고 사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가! 단증대와 심판관 교육비와 대회비에서 오고, 또 찬조금에서 온다. 위 3개의 돈줄을 어느 누가 보내주고 있냐를 보면 되고, 국기원 단증 신청자가 한달에 1-2-3만 명이 들어오든, 1-2-3천 명이 오든 지간에 1-2-3백 명이 들어오든지간에 - 계산을 간단히 암산으로 해도 답이 다 나온다. 그리고 국기원에서 40명이라는 인원의 봉급을 보면 알고 또 그 인원이 꼭 필요한가? WTF에서 일하는 분들의 16-7명이 꼭 필요하냐 하는 문제의 업무량을 보면 답은 간단히 나오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냐를 이 2개만 보면 거이 다 볼 수 있다. 해외 국내에서 신청되여 들어오는 단증대와 심판비, 대회비 여기에서 당당함과 민주주의와 부끄러움을 찾으면 간단히 풀린다. 오늘까지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기로 되여 있다. 이것을 학문적으로 잘 꼼꼼히 분석해보면 한점 부끄러움도 나올 곳이다, 털어서 먼지 아니 나오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냐고 정당화시키며 비열하고 비겁하게 슬쩍 넘어가려 하지 마라. 바로 그 것에 창피와 부끄러움을 알 때 발전하는 것이며 매사에 당당할 것이다. 니가 우리가 내가 태권 도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으면 그 사용 대가를 내 놓거라. 얼만히 내 놓느냐에 따라 비 무도인과 무도인의 차이가 나올 것이다. 위 말에 아래 주소로 질문을 받는다. 스웨덴 태권도 림원섭 관장. (저자-시집-"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 살림터-서울00년5월6일 출판) Lim W-S Box 6010 164 06 KISTA. SWEDEN Tel/Fax; 46-8-750 50 79 이-메일 - wonsup@chello.se / amea@chello.se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2001.05.17
사람은 어느 누구나 실수라는 것이 있다. 실수가 없으면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또 실수를 해야 자신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그래서 그 실수는 인생의 보약이다. (불교의 석가님도, 유교의 공자님도, 기독교의 예수님도, 모스렘의 모하멧트님도, 천도교 최제우님도 실수를 했다. 그런데 이분들이 빨리 자기 실수를 보았기 때문에 성인이 되였다. 이 분들의 실수를 다음 나의 책 "거룩한 분노"라는 책에 나올 것이다.) 그러므로 당당하다, 떳떳하다, 창피하다, 부끄럽다, 철면피하다, 도둑놈이다.--- 라는 많은 표현의 단어 등이 있다. 그러면 그 실수를 어떻게 반성하고, 어떻게 후회하고, 어떻게 고쳐나가며, 어떻게 주리며 사는 것일 것일까, 실수를 주리며 살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인생, 그 인생이 아름다울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실수를 줄일 수 있는가! 태권도 동작에서 찾아보자, 얼마든지 있다. 태권도에서 여러 많은 동작들에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동서남북으로 철저히 보는 것이다. 즉 그 목적의 길이 이익이 있느냐, 없는냐를 보는 것이 아니고 그 길이 옳은 길이냐, 그른 길이냐를 볼 때 - 자기의 실수를 보고 듯고, 쓸 수도 있을 것이다. 또 비교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으로 막는(찌르고 차는) 것은 자기를 보는 것이요, 밖으로 막는(찌르고 차는) 것은 이웃을 보는 것이요, 반대로 막는(찌르고 차기) 것은 반대로 도 보고, 듣고, 쓰라는 것일 것이다. 표절된 품새 각 동작이지만 하나 하나를 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정치적으로, 역사적으로 분석해 보면, 국기원의 WTF의 KTA의 잘잘 못을 어느 누가 말해주지 아니해도 모두 다 깡그리 볼 수가 있다. 딱 한 예로, 국기원에서 일하는 분들이 40명이다. WTF에서 일하는 분들이 16-7명이다. 그러니까 56-7명이 먹고 사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가! 단증대와 심판관 교육비와 대회비에서 오고, 또 찬조금에서 온다. 위 3개의 돈줄을 어느 누가 보내주고 있냐를 보면 되고, 국기원 단증 신청자가 한달에 1-2-3만 명이 들어오든, 1-2-3천 명이 오든 지간에 1-2-3백 명이 들어오든지간에 - 계산을 간단히 암산으로 해도 답이 다 나온다. 그리고 국기원에서 40명이라는 인원의 봉급을 보면 알고 또 그 인원이 꼭 필요한가? WTF에서 일하는 분들의 16-7명이 꼭 필요하냐 하는 문제의 업무량을 보면 답은 간단히 나오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냐를 이 2개만 보면 거이 다 볼 수 있다. 해외 국내에서 신청되여 들어오는 단증대와 심판비, 대회비 여기에서 당당함과 민주주의와 부끄러움을 찾으면 간단히 풀린다. 오늘까지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기로 되여 있다. 이것을 학문적으로 잘 꼼꼼히 분석해보면 한점 부끄러움도 나올 것이다, 털어서 먼지 아니 나오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냐고 정당화시키며 비열하고 비겁하게 슬쩍 넘어가려 하지 마라. 바로 그 것에 창피와 부끄러움을 알 때 발전하는 것이며 매사에 당당할 것이다. 니가 우리가 내가 태권 도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으면 그 사용 대가를 내 놓거라. 얼만히 내 놓느냐에 따라 비 무도인과 무도인의 차이가 나올 것이다. 위 말에 아래 주소로 질문을 받는다. 스웨덴 태권도 림원섭 관장. (저자-시집-"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 살림터-서울00년5월6일 출판) Lim W-S Box 6010 164 06 KISTA. SWEDEN Tel/Fax; 46-8-750 50 79 이-메일 - wonsup@chello.se / amea@chello.se
전문지 기자 2001.05.18
전문기자 중에는 글을 올린 사람이 없다고 단정 했는데, 만약, 그 멤버 중에서 서기자의 글을 읽고 양심선언 했던 심판 처럼 자기 동료의 허물에 문제를 제기 했다면 어떤 방법으로 멤버의 글인가? 아닌가를 검정 합니까? 수 많은 사람들이 심판대에 올라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김운용 총재 까지............ 그런데 동료 기자의 비판에 보호적 성격이 강한 글의 삭제는 참으로 전문지의 앞 날에 먹구름을 보는 것 같은 답답함을 느낍니다. 현재 대태협 출입(중앙언론 포함) 기자단에 전달 되는 촌지의 실체는 암담 하기만 해요. 한겨례와 서울방송 만 촌지를 거부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문기자모임을 만들어서 기자들의 비판하는 세력들을 대응 하려고 합니까/ 전문기자 여러분! 남을 비판 하려면 스스로 깨끗해야 합니다. 어찌 동료기자의 인격을 존중 하면서 태권도의 비리를 운운 하십니까? 김창완 기자를 비난하는 글을 수일간 올리면서. 서성원 기자의 글은 단번에 삭제 하십니까? 전문기자 여러분 어쩌면 당신들도 서울시의 전철을 밟고 있는 줄 모릅니 다. 스스로 보호 할 여유가 있으면 차라리 외롭게 투쟁하는 양진방 ,류병관 교수님께 힘을 실어 주세요. 태권도 인들에게 받은 전문지 기자들의 촌지 비리를 스스로 밝혀 이 참에 전문지도 재도약 하시길 바래요. 세상에 비밀은 없습니다. 참, 저는 3대 태권매체 전문지 기자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발차기 2001.05.19
답답하군요. 이왕 자신의 실체를 밝히려면 이름까지 밝히죠. 왜 망설이십니까. 당신이 구린 게 더 많지 않나요? 그동안 당신이 쓴 기사를 읽고 싶군요
무림고수 2001.05.22
류교수님 가까이에서도 존경했지만 그어느 누구보다 용감하게 협회를 상대로 자신의 주장을 바르게 전할 수 있는 지금의 모습이 태권도를 사랑하는 후배로써 무척 든든하군요. 대태협의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모든것 들이 바로 잡히길 빌 뿐입니다. 함께 나서서 힘이 되어 들이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하지만 비단 오늘의 대태협의 문제가 집행부에만 잘못이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아시다시피 협회의 부정고리는 일선지도자와 연결된 상관관계 이기에 지금 까지의 부정이 결국 학생들에 의해서 밝혀진거겠죠. 지금 일선 지도자들 중에는 학생들과 입을 맞추며 타도하자 부정부패라며 자기의 잘못된 과거 행동은 모른척 마치 자신이 주도한 것 처럼 주접을 떠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이 사태를 파악하고 숙연히 과거를 뉘우치리라 기대합니다. 태권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태권도인들이여 훌륭한 태권도를 만들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