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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 연구·검토 필요하다



"화랑은 무사(武士)가 아니라 미남(美男)이었다. 세속오계란 화랑과 무관한 서민 청년들의 생활규범이었다"라고 주장한 신복룡 건국대 교수(정치외교사 전공)의 학설이 태권도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신 교수는 최근 동아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 역사에서 청년 문화의 극치로 칭송되던 화랑은 역사왜곡에 지나지 않는다"며 기존의 학설을 뒤집었다.

신 교수의 이같은 학설은 역사학계 뿐만 아니라 태권도계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태권도의 역사 기술에서 화랑정신=태권도정신이라는 등식이 일반화된데다가 일선 도장에서는 신라시대의 화랑이 태권도의 원조(元祖)라고까지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문대원 사범 등 대다수 한인사범들은 태권도의 정신문화(도덕과 윤리)를 이야기할 때 화랑을 빼놓지 않고 있다.

태권도 행정기관도 화랑정신=태권도정신을 묵시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국기원이 발행한 「국기원 25년사」를 보면 "화랑도들이 실천한 세속오계의 정신을 오늘의 태권도인들도 철학적 정신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 듯하다"라고 되어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이처럼 태권도 역사와 정신을 논할 때 화랑이 연관되는 것은 70년대 중반 체육사 연구과정에서 잉태됐다는 게 중론이다. 당시 나현성, 정찬모 교수 등에 의해 태권도사의 골격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한국 무예사와 태권도를 연결해 해석한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태권도 역사기술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태권도 역사와 기원에 대한 논쟁이 본격화되면서 그동안의 역사기술이 견강부회(牽强附會·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조리에 닿도록 함)에 치중하지 않았느냐는 소리도 새어나오고 있다.

이종우 국기원 부원장은 한때 민족적 자긍심과 전통성 확보를 위해 태권도와 화랑의 연관성을 강조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화랑정신이 태권도정신이라고 하는 것은 아전인수격에 불과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양진방 교수(용인대 태권도학과)도 이 부원장과 비슷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양 교수는 "그동안 연구된 수많은 화랑 연구를 태권도계가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전제한 뒤 "화랑정신이 태권도정신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화랑정신이 태권도정신이라고 무조건 갖다 붙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화랑정신를 새롭게 검토, 연구해서 태권도로 소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랑과 태권도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오노균 교수(충청대학 스포츠외교과)는 화랑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보는 시각에 따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평가가 분분하듯이 화랑도 마찬가지"라며 "화랑의 잘못된 점보다는 좋은 점을 태권도와 연계해 교육적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12

스웨덴 림 원 섭 2001.05.16
사대의 시조 태종 무렬왕 김춘추(604-661)와 화랑도 김유신(595-673)은 동서지간이다. 같이 피를 나눈 동족을 생각하지 아니 하고 피가 다른 다른 민족의 세력을 (외세)업고 당나라 장군 서정방(592-667)와 짝짝꿍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켜 저 - 광활한 큰 땅을 - 본인이 항상 말하는 말이지만 프라스틱이 불 가까이 가면 확 쪼그라 들듯 우리의 거대한 땅이 쪼그라 들게 한 장본인이 태종 무열왕 김춘추며 그 시절 화랑도를 이끌던 장군 화랑도 김유신의 큰 쌩 나쁜 공로다. 고로 이 두 사람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은 우리 민족 사대 매국노로 역적으로 즉 사대의 아버지로 영원히 지탄 받아야 할 것이다. 그 여파로 발해도, 고려도 망했고, 리조 5백년 동안 1년에 70만양씩 사람까지 상납하며 살다가 그 여파로 계속 주인이 바꿔 왜놈 35년에 각가지 수모와 모욕과 강간당하며 처절히 죽어가며 살았고, 지금은 남북으로 사대 매국노 놈들 때문에 미소 외세에 의해서 잘리고 오늘까지 57년 동안 대한민국 백성들은 상전이 바뀐 미국에 식민지 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그 것을 말하면 자기 민족을 빨갱이로 매도하여 죽이고 고자질하면 출세하고, 진급하고, 보상받고, 옆에서 부렵다고 박수치는 사회가 대한민국 사회다. 요즈음은 좀 좋아진 편이지만 말이다. 1950년 남의 대리 전쟁이 남의 것, 외세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인하여 아무죄가 없는 남녀노소, 어린 것 들까지 배속에 들어 있는 생명들까지 무참히 양민이 350만-4백만이 학살되였는데도 오늘까지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하고 살고 있다. 그 때 당시의 인구인, 여기 내가 살며 태권도를 개척하는 스웨덴이라는 나라가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인디안 7천만 대 학살을 아는 것이요, 오늘에 지식인은 미국을 아는 것이다. 얼마나 미국의 전쟁광을 알며 NMD, TMD를 아느냐에 따라 그 지식인들의 척도와 의식이 주어질 것이며, 태권도는 단이 주어져야 할 것이다. 지진아가 아니라면 말이다.
스웨덴 림 원 섭 2001.05.17
이 글 맨 밑 줄 2번째에 (보는 시각에 따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평가가 분분하듯이 화랑도 마찬가지. 이 글을 2번 읽으면서 2번의 글을 쓰며 나의 견해를 정중히 말하고자 한다. 내가 나의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면 지옥 간다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것이 상속이 되여서 인지는 몰라도 본인의 자식들을 교육 시킬 때 죽어도 거짓말은 하지 마라, 한 번은 지금 17세가 된 림통일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식이 3-4살 때 막내라고 슬슬 거짓 말을 해서 내가 손 가락을 꽉 물러버린 적이 있다. 그 물린 손 가락에서 피가 나올 정도 였다. 그 댓가인지는 몰라도 거짓말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커가고 있다. 나의 태권도 도장에 와서 배우는 학생들을 가르킬 때.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며 살라고 나는 가르킨다. 왜, 앞으로 나가며 찌르고, 왜, 뒤로 물러서면서 찌르는지를 - 장, 단점을 말해 준다. 물론 어떤 마음으로 사물을 보느냐에서 시각은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았고, 어떤 정치관과, 역사관, 윤리 도덕관 즉 어떤 종교관과 철학관을 가졌는가에 따라 다를 것이다. 화랑도 김유신은 앞 글에서 표현한 데로 고, 화랑도 김유신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이 혹 있으면 맨 아래 본인의 주소로 연락을 바랩니다. 조물주가 크게 실수한 것이 있다면 일본이라는, 오늘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기게 한 것이고 또 이 나라들에 개 노릇을 한 사대 매국노 리승만(1875-1965), 박정희(1917-1979)일 것이다. 리승만은 철저히 친미 사대 매국노로서 우리 나라를 38도선으로 자르는데, 양민을 엄청 살상하는데, 국군 통수권을 미군에 주는데 대단한 역활(주범)을 한 것을 주려 말한다. 본인은 아래와 같이 박정희를 본다.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잘 알 듯이 특히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38-29 금은 빌딩 3층 "민족 문제 연구소"에서는 친일파들을 삭삭히 파헤치고 있다. 그리고 장준하 돌베게 책, 다시쓰는 한국 현대사 책 등등에 잘 표현되여 있다. 1, 박정희는 왜놈(일본) 육군 사관 학교를 나와 왜놈 장교 중위(소대장)로서 중국 만주에서 정의부대, 항일부대 일본놈들을 대한민국에서 쫏아 내자고 투쟁하던 민족 해방 항일 투사들을 잡아 죽이며 토벌하던 놈이다. 2, 박정희이라는 인간 기회주의자는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해방과 동시 한국에 들어와 또 장교로서 여순반란 때는 남노당에 입당 인간을 철저히 배신한 악질 공산주의(빨갱이) 자로 변신했다. 3, 미군정이 막 끝날 무렵 5.16을 이르켜 성공한 것은 미군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친일 사대 매국노 였기 때문에 5.16를 성공시킬수 있었을 것이라고 보았다. 그 죄를 감추기 위해서는 그가 친미 사대자로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4, 5.16 혁명 공약을 배신하고 유신이라고 장기 집권을 위해서 많은 의로운 자들을 빨갱이로 매도하여 많은 자기 동포 생명들을 죽였다. 5, 1961년11월16일 날 군사 구테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가 미국에 승인 받던 날, 케네디 정부가 제시한 4가지 조건. ㄱ, 한일 국교 정상화. ㄴ, 일본 경제권에 한국이 편입 시킬 것(미국이 남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일본이 대행). ㄷ, 한국이 베트남 전쟁에 군대를 파병할 것. ㄹ, 형식상 최소한의 선거 실시(합법적인 정부를 수립하는 민정이양의 모양새를 갖출 것).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경제권을 일본에 미국에 예속을 시킴으로서 오늘에 IMF가 온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정치인들이, 더러 부패된 시민들이 절약하는 것이 아니고 낭비한 것도 있지만 말이다. 6, 17년 정권을 잡고 있으면서 완전 예속 법규 한미 행정협정(SOFA)을 개정 수정한 적이 있는가 ? 나는 이런 시각으로 사대 매국노들을 보고 있다. 그래서 WTF는 국제기구지만, 국기원과 대한 태권도 협회(KTA)는 대한 민국 기구일 것이다. 고로 태권도에서도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가 있는가? 태권도 안에 외래 사상과 문화가 있는지 잘 보아야 할 것이다. 철저히 뚫어지게 보아야 할 것이다.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사범 림 원 섭 씀. Lim W-S Box 6010 164 06 KISTA, SWEDEN Tel/Fax; 46-8-750 50 79 E-mail; wonsup@chello.se
앞차기 2001.05.18
림원섭씨는 어떠한 목적으로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는지 그목적성을 밝혀주길바랍니다. 님이 얘기하고자하는 방향이 태권도와는 관계가 없는 정치성향으로 흐르며, 태권도의 화랑정신을 빌미로 사상전파를 하려고 하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님께서 진정으로 민족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님 부터 솔선수범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곤 2001.05.20
필요이상...무엇이 진리고 무엇이 진실인지...모든것은 각자의 모호함에따른것이지...더이상 무엇을 바라리요? 그저 흘러가듯이 생각하면 될것을...... 모든걸 한발 물러나서 보는것도 중요합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도록합시다.
림 원 섭 2001.05.20
1, 본인이 2개의 글을 쓴 목적은 자네 처럼 의식이 낮아 분별이 없는 자들즉 저능아들이 보아서 깨우치라고 쓴 것이다. 2, 뭐 태권도 화랑정신을 빌미로 사상전파를 하는 것이라고 - 허 - 허 - 이사람아 - 자네 사상이 뭔지나 알라 - ? 참으로 불쌍하다. 사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정보원 똘만이들이 말하는, 말하자면 아직도 1950-60년대에 살고 있어, 그런 철부지 어리석은 사고 방식으로 사는가 ? 글 내용을 보니 아직도 불구자가 된 반공사상이 찌들대로 찌들은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같고, 너무 의식이 낮은 것 갖은데. 몇 마디로 가르켜 주지 - 보거라 - 자네 나이가 좀 들었는데 헛 나이 먹은 것을 아르켜 주겠다. ㄱ, 자네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모두 다 내 놓고, 당당히 내놓고 나와서 지상 토론을 하자고, 어느 누가 얼마나 근거와 자료와 진리의 가치를 말할 수 있는지! ㄴ, 그래 나는 태권도 사상과 배달 민족의 철저란 애국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60이 다 되도록 그 흔한 왜놈 밧데리 한개 사지 않고 외곬수로 사는 사나이다. 그래 너는 어떤 사상을 가진 자냐 ? 독재주의 자냐 ? 군국주의 자야 ? 수구주의 자야 ? 교조주의 자냐 ? 보수주의 자냐 ? 사대주의 자냐 ? 천민 자본주의 자야 ? 공산주의 자냐? 멍청주의 자냐 ? 뭘 알고 사는 자냐? 태권도라도 제대로 아냐? 앞차기를 제대로 논리적으로 장단점을 말하고, 발전된 역사를 말하고, 용어와 이론과 그 자체의 철학을 설명하거라 - 그럼 널 내가 인정하겠다. 그래 나는 실천하는 행동의 양심자라고 자부한다. 아래를 보라 - 1, 1962년부터 군대 가서 1963년부터 김포 공수부대 18기생으로 67회의 낙하산을 타며 대한민국에 충성한 자다. 2, 1966- 1975년까지 월남 다-낭 지역과 싸이콘 지역 태권도 개척 충성했다. 3, 1973년에 제대하고 1975년부터 오늘까지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난 국기원 단증을 신청하여 내 나라에 작던 많던 딸라 돈 보내고 있다. 4, 1995년 부터 폭죽 안전 발사대 발명하여 스웨덴 특허(번호 511713)를 가지고 있다. 폭죽으로 인한 엄청난 안전사고 방지로 이 인류의 생명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5,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살림터에서 시집을 출판했고, 지금은 거룩한 분노라는 책이 멀지 아니해서 출판 될 것이다. 이런 책으로 자네 같이 의식이 낮은 자들을 위해 그 인간들을 개몽하고 있다. 6, 6.25때 예수 믿는다고 지방 빨갱이들한데 마자 죽은 아버지를 둔 자가 1982년 이북 평양에 가서 이북 태권도 국제 사범 제2기생 가르켰다. 7, 1985년부터 국기원, WTF에 다니며 품새 배워 가르키고 있다. 이 품새가 왜놈 가라데 쏘도깐 형과 매우 뻔히 닮은지 알면서 - 말이다. 8, 1800년도 유도의 창시자 가노지고로가 만든 급, 단 제도가 왜놈 것인지 알면서 지금도 나는 사용하고 있다. 올 9월에 깡그리 바꿔 버릴 것이다. 내 것으로 우리 민족 것으로 말이다. 9, 1996년1월에 전(all) 무도 윤리 학회 내가 창립했다. 전 세계 무도를 서서히 스나부로 흔들어 볼까 한다. 10, 1997년에 물흙길이라는 선 철학 예술 품을 만들고 있다. 11, 한 작은 조각가로서 조각을 6점을 만들어 놓았고 계속 만들고 있다. 12, 아들 셋에 딸 하나, 마누라까지 모두 태권도 유단자다. 큰놈은 5단이다. 13. 자식 이름도 통일이라고 지였고, 우리 민족통일 인사로서 해외에서 우리 민족 통일 사업에 시인으로 글을 쓰고 있는 자며, 6개의 통일재단에 평화재단에 회원이다. 심지여는 국제옥수수 재단의 회원이다. 14, 1980년 5월18일에 전남 광주 살상에 반대하여 동족 살상 반대, 여기에서 테모 주모 자다. 15, 부탁 아닌 부탁을 하자, 나의 시집을 읽고 말 하거라, 난 시에 ㅅ자도 잘 모르는 자지만 옳고 그른 분별에 분노에 막 쓴 것이 시가 된 모양이더라. 16, 자부한다, 난 거이 약 3천권 이상의 책을 읽고 있는 자다. 소변도 난 앉아서 싼다. 왜 그 시간에 책 몇 줄이라도 보기 위해서 - 말이다. 최근에 나온 기독교 죄악사와 미국을 반절만 사랑하다는 책까지 읽고 있고, 태권도 현대사까지 읽었다. 17, 여기 스웨덴에 살면서 우리 집엔 한국 책으로 가득하다. 책만 있는 아파트다. 18,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의 말은 내가 지어낸 말과 글이 아니고, 이 사람아 -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이고, 한글학자요, 문학 평론가요, 소설가인 고 정비석선생님의 말이고, 동국대 사회사학과 교수 강정구 박사의 말이고, 전 고려대 교수 강만길 사학자의 말이고, 독일에 유명한 사회 정치학 박사 양해동 선생의 말이야. 19, 난 행동하는 사람이다. 자네는 누구냐? 치사하게 어디에서 들은 풍월로 귀동냥으로 정치, 뭐 사상 말하면서 사람 매도하려 하지마 - 그렇게 호락호락 매도 될 것 갔은가 ! 참으로 우습다. 20, 세상은 모두 다 정치 인 것이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쓰는 것도, 자는 것도, 무엇을 하든지간에 하는 것도 정치인 것이다. 정치라는 글자를 한문으로 써 놓고 그 글자를 분석 해석 할 줄 알면, 찌금, 쪼끔은 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21, 아무리 때국 놈에게 5백년 식민지로, 왜놈 신민지로 35년, 미 양키 신민지로 57년 째, 600년 식민지로 대가리가 외세로 기득찬 자네가 뭐 안다고 앞차기라고 글을 가볍게 쓰나 ! (사실 따지고 보면 약 1500년 세월 남 밑에서 식민지 생활 하고 있다.) 22, 사대의 시조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의 개 같은 그 영향으로 오늘까지 남의 밑에서 자주성 없이 신민성으로 북북기는 것을 알 때, 오늘에 미 양키를 제대로 알 때, 넌 사람이라 할 것이다. 끝으로 특히 - 자네가 무엇이든지간에 잘 했는지 잘 못 했는지 알아 분별할 줄 알 때,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줄 알 때, 어디에 예속이 되였는지 아니 되였는지 제대로 의식할 줄 알 때, 태권도를 할 자격이 있고, 세끼 밥을 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당당히 이름 밝히고 나와서 한번 붙어 보자! 넌 누구냐 ? 간신이냐 ? 첩자냐 ? 허약한 자냐 ? 잡놈이냐 ? 똘만이냐 ? 먹물이 돈으로 들어간 사이비 어용학자라고 없는 근육으로 뻐기는 자냐? 혀를 가지고 있다면 족보 내놓고 당당히 말하자 -
림 원 섭 2001.05.20
1, 본인이 2개의 글을 쓴 목적은 자네 처럼 의식이 낮아 분별이 없는 자들 즉 저능아들이 보아서 깨우치라고 쓴 것이다. 2, 뭐 태권도 화랑정신을 빌미로 사상전파를 하는 것이라고 - 허 - 허 - 이사람아 - 자네 사상이 뭔지나 알라 - ? 참으로 불쌍하다. 사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정보원 똘만이들이 말하는, 말하자면 아직도 1950-60년대에 살고 있어, 그런 철부지 어리석은 사고 방식으로 사는가 ? 글 내용을 보니 아직도 불구자가 된 반공사상이 찌들대로 찌들은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같고, 너무 의식이 낮은 것 갖은데. 몇 마디로 가르켜 주지 - 보거라 - 자네 나이가 좀 들었는데 헛 나이 먹은 것을 아르켜 주겠다. ㄱ, 자네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모두 다 내 놓고, 당당히 내놓고 나와서 지상 토론을 하자고, 어느 누가 얼마나 근거와 자료와 진리의 가치를 말할 수 있는지! ㄴ, 그래 나는 태권도 사상과 배달 민족의 철저란 애국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60이 다 되도록 그 흔한 왜놈 밧데리 한개 사지 않고 외곬수로 사는 사나이다. 그래 너는 어떤 사상을 가진 자냐 ? 독재주의 자냐 ? 군국주의 자야 ? 수구주의 자야 ? 교조주의 자냐 ? 보수주의 자냐 ? 사대주의 자냐 ? 천민 자본주의 자야 ? 공산주의 자냐? 멍청주의 자냐 ? 뭘 알고 사는 자냐? 태권도라도 제대로 아냐? 앞차기를 제대로 논리적으로 장단점을 말하고, 발전된 역사를 말하고, 용어와 이론과 그 자체의 철학을 설명하거라 - 그럼 널 내가 인정하겠다. 그래 나는 실천하는 행동의 양심자라고 자부한다. 아래를 보라 - 1, 1962년부터 군대 가서 1963년부터 김포 공수부대 18기생으로 67회의 낙하산을 타며 대한민국에 충성한 자다. 2, 1966- 1975년까지 월남 다-낭 지역과 싸이콘 지역 태권도 개척 충성했다. 3, 1973년에 제대하고 1975년부터 오늘까지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난 국기원 단증을 신청하여 내 나라에 작던 많던 딸라 돈 보내고 있다. 4, 1995년 부터 폭죽 안전 발사대 발명하여 스웨덴 특허(번호 511713)를 가지고 있다. 폭죽으로 인한 엄청난 안전사고 방지로 이 인류의 생명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5,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살림터에서 시집을 출판했고, 지금은 거룩한 분노라는 책이 멀지 아니해서 출판 될 것이다. 이런 책으로 자네 같이 의식이 낮은 자들을 위해 그 인간들을 개몽하고 있다. 6, 6.25때 예수 믿는다고 지방 빨갱이들한데 마자 죽은 아버지를 둔 자가 1982년 이북 평양에 가서 이북 태권도 국제 사범 제2기생 가르켰다. 7, 1985년부터 국기원, WTF에 다니며 품새 배워 가르키고 있다. 이 품새가 왜놈 가라데 쏘도깐 형과 매우 뻔히 닮은지 알면서 - 말이다. 8, 1800년도 유도의 창시자 가노지고로가 만든 급, 단 제도가 왜놈 것인지 알면서 지금도 나는 사용하고 있다. 올 9월에 깡그리 바꿔 버릴 것이다. 내 것으로 우리 민족 것으로 말이다. 9, 1996년1월에 전(all) 무도 윤리 학회 내가 창립했다. 전 세계 무도를 서서히 스나부로 흔들어 볼까 한다. 10, 1997년에 물흙길이라는 선 철학 예술 품을 만들고 있다. 11, 한 작은 조각가로서 조각을 6점을 만들어 놓았고 계속 만들고 있다. 12, 아들 셋에 딸 하나, 마누라까지 모두 태권도 유단자다. 큰놈은 5단이다. 13. 자식 이름도 통일이라고 지였고, 우리 민족통일 인사로서 해외에서 우리 민족 통일 사업에 시인으로 글을 쓰고 있는 자며, 6개의 통일재단에 평화재단에 회원이다. 심지여는 국제옥수수 재단의 회원이다. 14, 1980년 5월18일에 전남 광주 살상에 반대하여 동족 살상 반대, 여기에서 테모 주모 자다. 15, 부탁 아닌 부탁을 하자, 나의 시집을 읽고 말 하거라, 난 시에 ㅅ자도 잘 모르는 자지만 옳고 그른 분별에 분노에 막 쓴 것이 시가 된 모양이더라. 16, 자부한다, 난 거이 약 3천권 이상의 책을 읽고 있는 자다. 소변도 난 앉아서 싼다. 왜 그 시간에 책 몇 줄이라도 보기 위해서 - 말이다. 최근에 나온 기독교 죄악사와 미국을 반절만 사랑하다는 책까지 읽고 있고, 태권도 현대사까지 읽었다. 17, 여기 스웨덴에 살면서 우리 집엔 한국 책으로 가득하다. 책만 있는 아파트다. 18,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의 말은 내가 지어낸 말과 글이 아니고, 이 사람아 -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이고, 한글학자요, 문학 평론가요, 소설가인 고 정비석선생님의 말이고, 동국대 사회사학과 교수 강정구 박사의 말이고, 전 고려대 교수 강만길 사학자의 말이고, 독일에 유명한 사회 정치학 박사 양해동 선생의 말이야. 19, 난 행동하는 사람이다. 자네는 누구냐? 치사하게 어디에서 들은 풍월로 귀동냥으로 정치, 뭐 사상 말하면서 사람 매도하려 하지마 - 그렇게 호락호락 매도 될 것 갔은가 ! 참으로 우습다. 20, 세상은 모두 다 정치 인 것이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쓰는 것도, 자는 것도, 무엇을 하든지간에 하는 것도 정치인 것이다. 정치라는 글자를 한문으로 써 놓고 그 글자를 분석 해석 할 줄 알면, 찌금, 쪼끔은 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21, 아무리 때국 놈에게 5백년 식민지로, 왜놈 신민지로 35년, 미 양키 신민지로 57년 째, 600년 식민지로 대가리가 외세로 기득찬 자네가 뭐 안다고 앞차기라고 글을 가볍게 쓰나 ! (사실 따지고 보면 약 1500년 세월 남 밑에서 식민지 생활 하고 있다.) 22, 사대의 시조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의 개 같은 그 영향으로 오늘까지 남의 밑에서 자주성 없이 신민성으로 북북기는 것을 알 때, 오늘에 미 양키를 제대로 알 때, 넌 사람이라 할 것이다. 끝으로 특히 - 자네가 무엇이든지간에 잘 했는지 잘 못 했는지 알아 분별할 줄 알 때,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줄 알 때, 어디에 예속이 되였는지 아니 되였는지 제대로 의식할 줄 알 때, 태권도를 할 자격이 있고, 세끼 밥을 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당당히 이름 밝히고 나와서 한번 붙어 보자! 넌 누구냐 ? 간신이냐 ? 첩자냐 ? 허약한 자냐 ? 잡놈이냐 ? 똘만이냐 ? 먹물이 돈으로 들어간 사이비 어용학자라고 없는 근육으로 뻐기는 자냐? 혀를 가지고 있다면 족보 내놓고 당당히 말하자 -
림 원 섭 2001.05.20
급히 쓰는 바람에 띠어 쓰기와 밭침이 좀 틀린 것을 수정 한다. 5, 개몽을 - 계몽으로 22, 신민성을 - 식민성으로
나의태권 2001.05.20
대단하시네요.. 림원섭씨... 태권도를 사랑하는 그마음.. 너무나 부럽네요.. 이번 저희 학생들의 궐기에 사이버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것 알고 있습니다. 올리신 글들도 다 읽어 보았구요.. 저희 용인대,경희대,경원대 학생들은 더욱더 태권도 수련(이론,역사,철학,심판법,지도법,겨루기론,역학,실기 등등)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학생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요.. 님.. 앞차기님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 사이트에 들어왔고 또한 글을 올렸다 생각합니다.. 그분도 존경을 해주시고 너무 비하하지는 않았으면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암튼, 멀리 타향에서 열심히 태권도를 수련하시는 해외사범으로서 더욱더 국기선양 태권도 선양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태권!
무명 2001.05.20
안녕 하십니까... 저번에 한번 림원섭씨의 글에 대해 몇번 글을 올렸던 사람인데요...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여기는 태권도를 생각하고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 모으는 곳이지.. 림원섭씨의 제자들이나 측근들이 모이는 곳이 아님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했듯이... 태권도 협회에 불만이 있으면 협회가서 김운용회장 하고 맞장을 뜨던지... 제발 이런식의 글좀 올리지 마십시요... 제가 보기에는 현재 한국의 기성세대들의 그런 자기 잘난맞에 사는 그런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그럼...
림 원 섭 2001.05.20
무명씨, 이름도 없는 분이여 - 난 당신의 글을 읽은 적이 없어요, - 참 미안한 말이지만 기억이 없어요. 진리를, 옳은 말을 빗겨(피해) 가려고 하지마오, 배우는 학도라면 아니면 크고 작은 어느 단체의 지도자라면, 나도 당신처럼 태권도만 생각한 사람이요. 45년 연구, 수련한 사람이지요. - 거기서 거울에 먼지를 보았고, 그림을 가까이서와 멀리에서 보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보았오. 게란 놈이 옆으로 만 다니면서 지는 똑 바로 간다고 하드라고 - 태권도라는 도가 잘못가고 있기 때문에, 정도로 가고 있지 안기 때문에 태권도의 한 작은 개척 사범으로서 말 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요, 국기원 단증을 사용하고 있는 자로서의 권리지요. 그래서 좀 정직하자고 소리 지르는 거지요. 기성세대들이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그런 모습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 다고 하셨는데, 당신도 잘난맛에 살고 있오? 물론 어떤 사람이나 자기 지식과 지성대로 사는 것이지요. 즉 지식의 척도를 수준을 말하고, 지성인은 그 지성에 대해서 말하고 지식과 지성은 하늘 땅 만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 물론 난 기성세대에 속하지요. 그러나 똑같이 취급 하지마, 도매금으로 하지마 - 난 때가 드럽게 더럽게 묻은 놈은 절대로 아니어 - 내가 때가 묻은 것을 혹 있다고 어느 누가 말해주면, 그 때가 태권도의 윤리 도덕에 생명의 가치관에 사실아라며 큰절하며 당당히 바꾸겠다고요.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사는 자라고 떳떳히 말하고 싶지- 민족을 위해, 태권도를 위해 통곡하며 사는 자라고 당당히 말하드리고 싶오. 즉 말하자면 청결하자고 고합치는 사범이라고 - 특히 내가 말 할 의무를 수행하는 거지 - 즉 나의 언론의 자유를 수행하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이요. 뉘신지는 몰라도 - 내 자유를 구속하려 하지 마오. 그리고 집고 넘어 가야지 어찌 그냥 가냐고, 왜, 내 글이 잘못되였어, 글이 틀였냐고? 앞차기라는 이름으로 된 자가 매우 낮은 의식으로 매도하려고 근육을 보이니까 말하는 것이 아닌가고 - 글의 잘 잘못은 태권넷에서 할일이지 무명씨의 일이 아니라고 월권행위하지마오. 이런식의 글을 좀 올리지 마라, 하라 하지 말고, 그 글이 무어가 단점이고 장점인가를 말해주길 바라오. 내 글만 말하지 말고 앞차기씨의 글도 써야지 - 그 것이 상식이지 -
림 원 섭 2001.05.20
무명씨, 이름도 없는 분이여 - 난 당신의 글을 읽은 적이 없어요, - 참 미안한 말이지만 기억이 없어요. 진리를, 옳은 말을 빗겨(피해) 가려고 하지마오, 배우는 학도라면 아니면 크고 작은 어느 단체의 지도자라면, 나도 당신처럼 태권도만 생각한 사람이요. 45년 연구, 수련한 사람이지요. - 거기서 거울에 먼지를 보았고, 그림을 가까이서와 멀리에서 보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보았오. 게란 놈이 옆으로 만 다니면서 지는 똑 바로 간다고 하드라고 - 태권도라는 도가 잘못가고 있기 때문에, 정도로 가고 있지 안기 때문에 태권도의 한 작은 개척 사범으로서 말 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요, 국기원 단증을 사용하고 있는 자로서의 권리지요. 그래서 좀 정직하자고 소리 지르는 거지요. 기성세대들이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그런 모습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 다고 하셨는데, 당신도 잘난맛에 살고 있오? 물론 어떤 사람이나 자기 지식과 지성대로 사는 것이지요. 즉 지식의 척도를 수준을 말하고, 지성인은 그 지성에 대해서 말하고 지식과 지성은 하늘 땅 만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 물론 난 기성세대에 속하지요. 그러나 똑같이 취급 하지마, 도매금으로 하지마 - 난 때가 드럽게 더럽게 묻은 놈은 절대로 아니어 - 내가 때가 묻은 것을 혹 있다고 어느 누가 말해주면, 그 때가 태권도의 윤리 도덕에 생명의 가치관에 사실 이라면 큰절하며 당당히 바꾸겠다고요.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사는 자라고 떳떳히 말하고 싶지- 내 민족을 위해, 내 태권도를 위해 통곡하며 사는 자라고 당당히 말하드리고 싶오. 즉 말하자면 청결하자고 고합치는 사범이라고 - 특히 내가 말 할 의무를 수행하는 거지 - 즉 나의 언론의 자유를 수행하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이요. 뉘신지는 몰라도 - 내 자유를 구속하려 하지 마오. 그리고 집고 넘어 가야지 어찌 그냥 가냐고, 왜, 내 글이 잘못되였어, 글이 틀였냐고? 앞차기라는 이름으로 된 자가 매우 낮은 의식으로 매도하려고 근육을 보이니까 말하는 것이 아닌가고 - 글의 잘 잘못은 태권넷에서 할일이지 무명씨의 일이 아니라고 월권행위하지마오. 이런식의 글을 좀 올리지 마라, 하라 하지 말고, 그 글이 무어가 단점이고 장점인가를 말해주길 바라오. 내 글만 말하지 말고 앞차기씨의 글도 써야지 - 그 것이 상식이지 -
림 원 섭 2001.05.21
많은 뜻이 담긴 글 고맙습니다. 한발 물러서면서 하는 동작이 태권도 뿐만이 아니고 소위 자기 방어라고 표현하는 오늘에 약 120개 종류들의 무술들에 참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군대식으로 말하면 각기 전투, 게릴라 전술이라고 할 수도 있고, 철학적으로 말하면 양보의 미덕이라고 할까요. 물러서면서 공격은 정당방위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 마 아 - 겸손이라고 듣기 좋게 말을 합시다. 그러나 귀하가 말씀하신 여유라는 단어 - 그 여유 - 넉넉하게 남는 것 그 넉넉한 것, 남음, 편한 것, 부드러운 것, 헐렁헐렁한 것, 뜸, 여가, 여기에서는 이 여유를 여가를 많은 단어 중 fritid 라고 도 표현하지요. 이 단어를 빠게서 그 대로 번역을 하면 자유시간 이지요. 이런 여러 멋지고 참한 단어들이 이 시인의 맘에 와 닫는 여러 방향에서 많지만 나이가 좀 들어가니까, 바뻐지드라 그 것이요. 젊은 시절에 허송 세월을 너무 많이 보내다 보니, 지금 잠을 주리고 살아도 모르는 것이 아는 것 보다 몇 천, 몇 만배 많을 것을 느끼며 살다보니 통곡해도, 기도를 해도 아무 도움이 되질 않고 - 사실은 여유가 없어질 때가 더러 있었오. 그런데 우리 나라 역사를 보나, 우리 태권도 역사 철학을 보나 모두다 삼천포로 빠져 있는데 또 그 것을 알 만한 소위 학자들의 글을 더러 어쩌다가 때때로 종종 보면 또 보고 다시 보면 살짝, 설쩍, 슬쩍 교묘히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 가듯 표절이 많으며 - 너무도 여유(나뿐 여유)만만이란 것이 많은 것 갔습디다. 본인의 눈이 사팔뜨기도 아닌데 그렇게 보입디다. 그래서 우리 것을 찾아 찾아 삼천리 구천리 구만리 몇 수십 만만리를 다니는 과정에서 결국 학문은 보태는 것이 아니고 빼는 것이드라 ------- 하고 우리 나라에 우리 것이 얼마나 되나를 한번 세 볼만 하다고 보는 자요. 딱 세가지만을 여유 있게 집어 보면 ! 1,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는 중국의 음양 철학에서 온 태극 철학인데, 즉 말하자면 중국인들이 점 칠 때 사용하는 점쾌지요. 우주 만물의 근원이라고 하는 것이지- 그 것이 다 기본 상식이 아니요! 중국에 태극권 등등--- 고종 19년8월9일 날 특명전권 대사겸, 수신사 친일 사대 매국노 박영호 일행이 인천에서 일본 배 메이지 마루를 타고 도일 할 때 상징으로 가지고 간 것이 국기로 사용한 것이 시작이 되였다고 해요. 이 때 메이지 마루 배에는 개화당의 주역 서광범과 김옥균이 같이 타고 있었다고 사료에 나와 있군요. 그러니까 우리 대한 민국의 것이 아니고, 2, 애국가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가 부르는 곡이 1896년12월21일 독립문 건립 정초식에서 배재학당 학생들이 스코틀랜드의 민요 "올드 랭 사인" 의 곡에 맞춰 친일 사대 매국노 윤치호가 선두에서 부른 것으로 시작 되였다고 합디다. 3, 태권도 -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 태극 1장에서 8장까지 태극의 원리의 철학으로 만들어 졌고- 일여까지 동작들은 왜놈의 문화 가라데 동작으로 되여 있지요. 오늘에 존재하는 이 무술들이 약 120개의 종류들을 눈익혀 보는 과정에서 찾아낸 것이지요. 그러나 겨루기 동작은 우리 것이지요. 고려가 망한 것은 인도의 문화인 불교 땜세 망했다고 볼 수도 있고, 신라가 망한 것은 중국의 문화인 유교 땜세 망했다고 볼 수도 있고, 오늘에 우리가 망하고 있는 ing는 외세인 자존주의 천민 사상과 공산주의라는 살인 사상들이다가 즉 이실직고하자면 지중해(서양)문화 기독교 땜세 우리 나라 대한 민국이 이북이 망하고 있다고 보는 태권도 개척 사범 림원섭이요. 그래서 우린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죽게 되여 있고, 말하자면 지금 보이지 않는 새끼들 까지 죽게 되여 있다는 것을 눈익혀 동서남북으로 처다 볼 때, 여유라는 멋진 단어가 본인에게는 여유가 없지요.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줘서요. 올 여름 철에 여유 있는 일이 많이 생기길 빕니다. wonsup@chello.se / amea@chel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