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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효과' 낸 기자간담회, 날카로운 질문에 집행부 '당혹'



대한태권도협회 집행부는 약속대로 지난 24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에서 국가대표 최종전 파행과 관련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KBS·MBC TV 등 공중파 방송과 일간지 기자들이 대거 참석해, 태권도 사상 초유의 사태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집행부는 기자간담회에 앞서 8시 30분에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집행부의 입장을 논의한 후 간담회에서 밝힌 요지를 정리했다.

이처럼 치밀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이날 기자간담회는 집행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득(得)보다는 실(失)이 많이 많았다는 게 주위의 시각이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집행부가 욕효과를 부채질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너무 안일하게 간담회를 준비했다는 혹평까지 터져나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송봉섭 행정부회장과 임윤택 전무이사, 그리고 강영복 기술심의회 수석 부회장은 기자들의 예상치 못한 송곳같은 질문에 혼쭐이 났다.

또 이번 사태를 나름대로 꿰뚫고 있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처하는 해명성 발언도 설득력이 떨어졌다. 기자들은 동문서답식의 해명과 어설픈 비유가 나올 때마다 피식 웃기도 했다.

상황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흐르자 임 전무는 "앞으로 3가지만 질문 받겠다"며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모 기자는 "출석 체크를 하고 촌지를 주는 기자간담회는 처음 본다"고 말했고, 모 기자는 "집행부가 과연 사태수습 의지가 있는지 의문스럽다"며 간담회 자체를 폄하했다.

* 위 기사는 태권도신문 4월 30일자에 실릴 예정입니다.


댓글 13

부끄럽다 2001.04.28
내가 이들이라면 죽어 거름이라도 되겠건만 이들은 죽어도 썩지않는 알미늄캔 깡통이구나. 쓸모 없는 인간들....
나의태권 2001.04.28
주님... 용서하십시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하시지 않았나이까... 허나 이 죄인 더럽혀질 때로 더럽혀진 집행부 임원들을 미워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아무리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되지를 않습니다... 정말 원수를 사랑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말 저는 어쩔수 없는 죄인인가 봅니다... 주여 제가 정말 저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들의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는 행위는 저를 자꾸 죄인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로 저들로 인해 더이상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이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진정으로 제가 기도를 드린 내용입니다... 어쩔수 없는 인간인가 봅니다... 저들을 미워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휴.... 정말 주님은 대단하세요... 원수를 사랑하다 못해 한쪽뺨을 맞으면 다른 뺨도 대주라.... 정말 네티즌 여러분...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각자 자기의 종교로서...) 사랑하는 태권도를 위해.....
정의! 2001.04.29
정의 로운 자들아 힘 내시오!!! 정의는 반드시 밝혀진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챙피=철면피 2001.04.29
이 세상에서 제일로 듣기 싫은 말이 3개가 있다.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미친자의 말. ㄱ, 나는 지금부터 상병신이다. ㄴ, 나는 지금부터 천치 바보가 된다. ㄷ, 어머니와 누나를 강간해도 좋다는 뜻이다. ㄹ, 나라를 팔아 먹어도 좋다는 뜻이다. ㅁ, 이런 썩은 지중해 문화인 무식한 양키놈들의 거짓말 기독교 사상 때문에 나라가 잘리고, 동서가 잘리고, 태권도가 이 모양으로 썩어 부패되여 못쓰게 되였다. 2, 기도합시다란 말. ㄱ, 매우 비겁하다는 말이다. ㄴ, 행동하지 못하는 비열한 양심을 말하는 것이다. ㄷ, 교회 의자에서, 골방에서 기도하면 누가 듣겠는가 - 이 썩은 자야. ㄹ, 오직 기도란 자기자신을 위안하는 것 뿐이다. ㅁ, 저 - 더럽고 추잡한 종교들 특히 기독교, 이런 남들 것 때문에 나라가, 태권도가 망한 것이다. 당당히 말하노라 - 우리 민족 무도 문화에 다가 종교, 특히 기독교로 사람 우롱하여 병신 만드는 기독교를 접목 시키지 마라, 썩 물러가라, 대한민국에서, 이 지구에서 - 대한민국과 태권도 망처 먹은 것이다. 국기원, WTF, KTA에 기독교인들이 몇 % 냐? 눈 익혀 보면 잘 알 것이다. 김운용도 기독교인이여- 이런 것을 의식하여 깨우칠 때 넌 자주와 해방과 평화와 민주주의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권도인이라 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태권도는 Made in korea, 기독교는 우리 땅을 짤른 ㅡ Made in Yangki 것. 이런, 내 것이라는 가치관이 제대로 형성될 때 넌 한국인이라, 태권도 도인이라 말 할 것이다. 즉 이 것이 아멘 이다. 보라, 어리석은 백성을 보고 화나게 하니라(로10;19-20) 옳은 일을 하다 박해를 받는자는 행복하다.(마5;9-10) 마음이 청결한 자는 천국이 너희 것이라 했고, 목재로 쓰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찍어 불에 던지라 했고, 좋은 열매를 얻으려거든 좋은 나무를 길러라 했다(루,12;52) 예수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 온 줄로 생각지 마라 평화가 아니고 칼(검)을 주러 왔다고 했다.(마10;34). 또 나는 이 세상에 불을 확 지르러 왔다.(루12;49). 내가 이 세상에 평화롭게 하려고 온 줄로 아는냐! No, 사실은 분열을 이르키려 왔다.(루12;52) 옳은 것을 보고 기뻐하고, 불의를 보고 화(분노)를 내라 명령했다.(고13;6). 예수를 잘 못보고 지꺼리는 이 독사들아 - 썩 꺼져라 - 임,송,이,엄,김가 드라 - 당장! 이 무식한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들아 - 3, 용서해 줘! ㄱ, 잘못했다고 하지 아니 하는데! ㄴ, 후회하지 아니 하는데! ㄷ, 반성이 없는데! ㄹ, 부끄러움과 창피를 모르는데! ㅁ,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데! ㅂ, 어떤 것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아니 되였는지 멍멍히, 멍청히 모르고 있는데. 미친 개소리 - 대한민국이, 태권도가 펄펄 살기는 틀였어, 쇠때가 너무 단단히 묻었어- 싹쑤 놀놀해 - 위에 5적이 태권도에서 떠나지 아니 하고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아멘-
나의태권 2001.04.30
님아.. 각자 자기가 믿는 종교가 있습니다... 물론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자기가 믿는 종교는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그 발언은 엉뚱한 화를 부를수 있습니다... 님.. 기독교에 대해서 참 많이 아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타종교를 비하하는 것은 잘못된, 도리가 아니지 않을까요?
taekwon 2001.04.30
님아.. 여기 글은 그러한 글을 논하는 것이 아닌듯 하네요... 어찌 됬든간에.. 타종교를 비하하는 발언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마음의 기도를 적은것인데..그러한 사람의 심정은 헤아리지 않고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하여 종교를 마구 비하하는 것은 정의로운 태권인의 모습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불교입니다... 허나 이런글은 저의 친한 친구에게 좋지 못한 내용이네요...물론 저한테도 별로 기분이 좋지를 않구요... 나의 태권님...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저님은 우리의 태권도를 논하다 보니까... 기독교의 그말이 너무나 장애가 되서 그런걸꺼에ㅕ... 이해하시길... 우리 모두 각자 믿는 종교로 우리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죠.. 태권~~~~~~~~
나의태권 2001.04.30
네 알겠슴당... 저분도 우리처럼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것이니 당연히 이해해야죠... 암튼 고맙슴당... 같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태권도를 위해서요...
Ssipal 2001.04.30
Hello, CHUlMYENPI!! You got a spelling mistake. Yangki --- Yankee
챙피=철면피 2001.04.30
타 종교란 남 것이다. 능글능글한 아래 쓴 기독교인들 타종교들 보거라 - 인도 문화인 불교가 고려를 망처 먹엇고, 중국 문화인 유교가 조선을 망처 먹은 것은 고사하고 지금까지도 저 더러운 유교는 방방곡곡에서 지배하고 있다. 지금은 저 - 살인자들 양키들의 문화 기독교가 우리 나라 망처 먹고 태권도 도 망처 먹고 있다. 어느 곳에 말을 붙혀도 말이 되는 성경책, 이스라엘 역사책, 이 책이 배달을 망처 먹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여 알 때 니가 깨였구나 할 것이다. 기독교가 코리아에 강제로 들어 와서 뭘 했는가! 식민성을 조성 조작했고 오늘까지 57년을 강제로 지배하고 있다. 불교가 들어 와서 서산대사만이 임진왜란 때 쪼금, 찌끔 공을 세웠을 뿐 백성들을 모두 다 병신으로 만들었다. 유교는 길 복판에 똥싸는 것이고. 불교, 유교, 기독교, 못쓸램 이 나뿐 독약의 아편들이 없어지게 하려면 우리 태권도 앞차기, 돌라 옆차기로 쌔게 차야 되- 아무 짝에도 쓸 것이 없는 이 독약들, 거짓과 우롱, 사기와 위선- 아이고 - 챙피하고 철면피한 남의 종교들아 썩 꺼져라 - 우린 우리 것인 태권도 인들이다. 태권도 5적들을 없애는데는 이 종교들의 영향이 많은니 하는 말이다. 태권도 5적-김,이,엄,임,송 가들, 모사꾼들, 매국노들, 국기를 좀먹는 놈들- 우리 민족의 5적- 불교, 유교, 기독교, 몰쓰램, 기타 종교들 싸잡아서 - 이 5적들의 간신, 똘만이들, 협잡꾼들, 모사꾼들에 대해서 말한마디 없는 것 보거래이 - 기자들 벙어리를 보거래이 - 태권도 도인들은 저 - 젊은 학도들 뿐이다. 국기원, WTF, KTA 에서 목줄이 달린 자들아 - 옳은 것을 위해 말한디도 못하는 불쌍한 것들 - 태권도 XX기들 - 국기 태권도 사망신고 했다. 어저께 -
강신영 2001.04.30
내용을 잘 정리했으면 합니다. 아무 글이나 올라와서 태권도인의 얼굴인 태권넷이 엉망이군요/. 독자의견 부분에 관리를 부탁드리오며 (혹시 비태권도인이 들어와서 보면 ?????)
신영 강 2001.04.30
왜, 당신은 내 이름과 독 같은가 ? 아래 강신영이라고 나왔는데, 당신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 모양으로 부패 되였어 - 남의 이름 가지고 나오지 마라 - 왜, 무엇을 자꾸 숨기려고 그래 - 확 터놓고 살아라 - 비 태권도 인들이 더 잘알아 - 난 비 태권도인이라고 - 기자라 조금은 알라 - 이 사람아 - 그렇게 의식 수준들이 낮으니 부패되고 썩은 것들이 장들을 하고 있다고- 대가리부터 싹 바꿔야 혀 - 부총재 이상급들 모두 다 나가 해 - TKD는 200% 썩었다고 - 돈 받아 처먹은 놈은 어느 누구겠냐 ?
챙피=철면피 훗 2001.05.01
챙피=철면피... 당신은 무종교를 원하는가? 아예 나라도 없고 무정부를 논하지 그래... 존레논의 노래처럼 말이야... 그런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가? 종교는 부정하면서 다른것은 부정을 안하니... 참나 다들 살아가면서 어디엔가 소속되기 마련이다... 그러한 것중에 하나가 종교이기도 하구... 종교를 부정한다면 다른것들도 부정해야 옳지 않을까? 과연 이세상에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종교가 없는 사람이 뭉치면 또다른 소속단체가 되는것이고...그들은 당신이 말하는것처럼 적이 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이 말하는 종교가 모든걸 망쳤기에, 종교가 없는 삶이란...꿈속에서나 가능한 실현 가능성이 없는 말이 아니던가.... 부모와 조상은 인정하면서 종교는 못인정.... 한국식 사고방식에 푹빠진 아집의 온상이군.... 당신 우물안 개구리일세... 물론 우리의 것이 좋다...우리는 한국인이니까... 하지만 그런것으로 인해서 우리는 당신이 싫어하는 일본에 한참 뒤져 있던 것이다... 일본은 문호를 개방하면서 문화또한 개방.... 선진 문화를 받아들여 이처럼 앞서가는 것이 아닌가.. 그때 우리나라는 우리것만이 최고다라는 아집에 빠져 이모양 이꼴이 아닌가 말이다... 물론 폐단도 있다...그러한 폐단을 아무 선별없이 받아들인것이 문제이다... 무조건 서양문화가 좋은줄 알고 마구잡이로 받아들여 우리의 문화가 많이 없어진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득또한 크다.. 이제는 세계화,,,글로발 시대이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저 옛날 흥선대원군과 일치하는군,,, 고집불통의 꽉막힌 사고방식,...훗 깨어라 인간아.... 당신 무종교인가? 나도 무종교이다... 허나 너무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군... 중요한건... 자기만의 생각을 그렇게 전할려구 한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우매한 자여.... 태권도또한 순수히 말하자면 오래된 우리 전통문화속의 무술이 아니다... 알겠는가? 당신은 태권도가 아주 옛날옛적부터 우리와 함께 한것으로 착각하나 본데... 정신차리게... 그것이 한국의 다른 전통무술일지 몰라도 태권도는 아니었네... 태권도는 일제시대이후의 신생무술이다...알겠는가?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쪽바리의 가라데를 기본으로 하여... 하지만 지금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지금의 태권도는 거의 틀려졌지 가라데와... 그것을 가능하게 한것이 경기로서의 태권도 발전이구... 다시 종교얘기를 하지... 당신이 그렇게 손을 들어주는 학생들중 먾은이가 종교인일 것이다... 당신은 그들의 행적에 칭찬을 하는것이 아니라 못을 박는 것이다..알겠는가? 그들은 진정한 깨끗한 태권도를 위해 자기가 믿는 종교에서 각자 기도하며 투쟁을 한것이다... 이번에 그들의 승리에 있어서 종교란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었다고 본다.... 우매한 자여... 익명성의 인터넷을 이용해 매너없이 반말투로 올리는 글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당신은 인터넷이라는 무기를 통해 순수하게 행동한 그들에게 못을 박은 것이라구,,,알겠는가? 당신 땜시 나도 이런 말투로 썼다,.. 우리 매너좀 지키자구...알겠는가? P.S : 다른 네티즌님들 죄송합니다...저 무지한 인간땜시..... 죄송여....
강신영 2001.05.03
나는 본명이요. 이제 그만 장난을 하시지요? 당신의 글 장난이 너무 심하군요. 말 한마디가 ??????? 좋은 이미지로 만들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