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F, 美 ATU 방문단에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설명
美 ATU 2013년 완공될 태권도공원 기대
태권도공원 무주현장사무소 회의실에서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설명회 장면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TPF)이 8일 오전 10시 무주 태권도공원 조성현장에서 미국태권도연합(회장 이승형,ATU) 한국방문단 150여명을 대상으로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및 글로벌태권도네트워크 구축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ATU 이승형 회장은 “태권도 종주국 한국의 태권도공원이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태권도공원의 사업규모와 연구·교육·체험 프로그램은 ATU 회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다 2013년 태권도공원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TPF 이대순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태권도 정신과 철학을 만날 수 있었다. 태권도 지도자들의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의 장이 될 ‘태권도공원’ 상징지구에 대한 태권도인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향후 태권도 공원은 태권도인들의 영구적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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