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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삭발식, "더럽혀진 태권도를 이렇게 깨끗이 씻어내겠습니다"



"더럽혀진 태권도를 이렇게 깨끗이 씻어내겠습니다"

경희대 이동찬 학생회장이 삭발 후, 머리 위로 물을 쏟아 부으며 한 말이다. 이 한마디는 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은 물론 삭발식을 지켜본 주위 사람들까지도 숙연하게 만들었다.

또한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동고동락하던 같은 학교 학생들의 머리가 한 움큼, 한 움큼씩 잘려나갈 때마다 자신의 머리가 잘려나가는 듯한 아픔을 함께 느꼈다.

어제(26일) 오후 4시경 김운용 총재와의 면담과 대태협 임윤택 전무의 사퇴를 요구하며 장기집회에 돌입한 경희대, 용인대, 경원대 그리고 한체대 태권도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태권도바로세우기연합(이하 태세연) 학생들은 삭발식을 거행하고 더럽혀진 태권도를 정화하자라고 결의했다.

대한체육회가 위치한 올림픽회관 입구에서 진행된 이번 삭발식은 2001년도 국가대표선발전 파행으로 인해 불거져 나온 현 대한태권도협회의 문제를 타파하려는 학생들의 굳은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어제(26일) 오후 3시 35분경 태세연 소속 학생회장들간의 결정이 내려진 상황에서 용인대 윤승훈 학생회장이 대한체육회 입구까지 시위할 것을 학생들에게 제의했고 학생들은 이내 올림픽회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움직임을 감지한 전투경찰은 한 발 앞서 올림픽회관 출입구 앞을 봉쇄하기 시작했다. 한 때 올림픽회관 입구에는 200여명의 학생들과 100여명의 전경들이 대치하며 일순간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입구가 봉쇄당하자 용인대 윤승훈 학생회장은 "우리 학생들은 분노를 억제할 수 없다"며 "김운용 회장님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 학생들이 직접 확인해봐야 한다"고 외쳤다.

또한 경희대의 한 학생은 입구를 봉쇄한 전경들을 향해 "우리도 체육인들이다. 왜 우리를 가로막느냐"며 항의했고, 이동찬 경희대 학생회장은 "김운용 회장님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었다"며 "이제는 학생들이 직접 회장님을 찾아 뵙는 수 밖에 없다"고 열변을 토했다.

오후 4시경 "이 자리에서 꼭 대답을 듣고 가야겠다"고 외친 이동찬 경희대 학생회장을 시작으로 용인대 윤승훈 학생회장, 경원대 김태형학생회장, 경희대 김현범, 서명선, 이춘수(이상 3학년) 그리고 용인대 엄현복(3학년)의 삭발이 숙연한 분위기 속에 20여분간에 걸쳐 이어졌다.

이어 오후 4시 20분경 이동찬 경희대 학생회장이 "우리는 2001년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벌여졌던 만행을 바로잡기 위해 모였다"며 "우리는 임윤택 전무이사 사퇴, 대태협의 공식사과 그리고 김운용 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한다"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삭발식을 끝냈다.

한편, 이틀째를 맞은 학생들의 이날 집회에는 오전 9시30분경 70여명의 한국체대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앞서 나온 경희대, 경원대, 용인대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댓글 44

천사소년성이 2001.04.27
님들의 한 행동이 자랑스럽군여.. 같이 하지 못하는 우리 사범들의 모습이 부끄럽소이다.. 경희 용인 태권도학과 모든사람들이 끝까지 투쟁해서 이번기회에 태권도 정말 깨끗하게 바로세워주소서..
태권정의 2001.04.27
경희대, 경원대, 용인대 모두모두 힘내세여.. 님들에게 태권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격려의 뜻을 전합니다.. 많이 힘들고 지치시겠지만..그럴 때마다 진정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마음을 다잡으시고..끝까지 싸워 이겨주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있는한 태권도의 미래는 밝습니다.. 도움이 되드리진 못하지만.. 마음으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경희,경원,용인...모두들 화이팅이여..^^
한혜진 2001.04.28
정말 우리의 태권도의 부패를 이제야... 아니... 더 늦기전에 살리기 위해 ... 힘쓰는 학형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정말... 힘들고,,, 외롭고 하겠지만.... 뒤에는 저희 태권도인들이 함께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이 확대하여,, 전국 대학교 태권도동아리를 비롯 젊은 태권도인들과ㅡㅡ 미래의 태권돌를 바로세우기 위해 "전국젊은 태권도인의 궐기대회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ㅕㅁㄴ ,,, 저희 학교 학생들도 동참 할 것을 약속드립ㄴ디ㅏ... 힘내십시요,...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 여러분들이 있기에... 미래의 태권도의 전망이 밝아 오는 군요~~~
물흙길 2001.04.28
삭발하고 머리에다 물을 부은 청결한 그 마음이 꼭 변질되지 말고 그 참 양심이 태권도가 청결해질 때까지 끝까지 가거라 - 그 정의에 몸을 기꺼이 던저라. 그 길이 당신이 살고, 태권도 학과가 살고, 태권도가 사는 길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즉 종주국이 사는 길 오늘에 태권도에 묻은 때가 깨끗히 씻어 질여면 김운용회장이 대태협에서 떠 나는 것. 그 다음은 국기원에서 떠나는 것. 그리고 참 무도인이 그 자리들에 서고 앉았을 때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청결해질 것이다. 물이 너무 오래 고였어, 물만 고인줄 알았는데, 바람까지 고였다고 -
태권 사랑 2001.04.28
할말을 하나 밖에 없습니다.... 절대 이 대사를 멈추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멈추지 마십시오... 전국에 태권도를 사랑하는 수천만의 태권도인이 지켜볼겁니다.... 수고하십시오...
팔각정 2001.04.28
지금 버러지고 있는 경희대,용인대,경원대,한체대학생들이 부패되어 있는 태권도를 깨끗하게 되 살리겠다고 저렇게 아우성을 치고있는 이때 지금까지 원로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던 분들은 무었하고 계시는지 손주 벌 되는 젊은이들이 지금것 잘못했던 일들을 바로 세우겠다는데 진실한 태권도 원로분들이라면 지난날을 도리켜 보시고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임윤택.송봉섭같은이가 이제는 태권도에서 영원히 떠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래 위도 없이 행하고 있는 작태는 태권도 협회를 사조직으로 만들겠다는 잘못된 생각 속에 살았으며 서울시 태권도 협회에서 행했던 일 아니겠어요, 원로분들 김운용회장 아들이 태권도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는것 아시지요 이제는 후배들에게 부끄러운 원로분들이 되시지 말고 태권도 정화 운동에 참여하시여 일생을 태권도에 몸 담았던 겟에 보람을 찿으시기 바라며 마지막으로 태권도에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존경받는 원로님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태권맨 2001.04.28
님들이 힘드시더라도 이렇게 떨어져있지만 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정말 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tae kwon per 2001.04.28
김정훈이 임윤택에게 2억9천만원을 받어서 현재 김운용씨가 태권도협회 전무이사를 준것이 -----사실인가 여러분이 모두아는 사실이 아닌가 차용증서까지 써주었다는데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말이 뜬 소문인가----------------------------------------------------
S.C.U.T.K.D. 2001.04.28
태권도를 16년간 수련해오고 태권도동아리를 4년간 운영해오면서 국기 태권도의 몰락을 수없이 지켜봤다.. 국가 대표 선발전 뿐만 아니라 지방대회 하다못해 도민체전 시군대회에서도 얼마나 많은 비리가 연출되었던가... 메달을 따기 위해 선수를 사오는 강원도 s 시 를 비롯 심판진 뿐만 아니라 태권도의 전면이 깨끗히 씻어내려가야 할때다.. 어린시절 같이 운동하던 경희대 L 군이 삭발식을 하였다는 소식에 다시한번 분노를 참을수가 없었다... 아마추어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서남대 한혜진 회장의 말처럼 수천명에 이르는 아마추어 대학 태권도동아리인들도 태권도의 정화를 위해 동참해야 할것이다! 경희대 용인대 경원대 한국체대 학생들의 눈물겨운 호소가 기필고 받아들여져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를 꺠끗하게 만들기를 원한다!
김운용 2001.04.28
죄송합니다.
태권소년 2001.04.28
ㅇㅇㅇ
태권사랑 2001.04.28
그동안 이루어 졌던 만행들을 시인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전혀 반성의 의사가 없는 저들에게 태권도의 진정한 의미를 실어 끝까지 행진 하십시오. 언제든지 여러분을 위하여 함께 힘을 쏟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칼을 뽑았으니 낡고 썩은 틀을 잘라 내고 세계로 뻗어나갈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위해 끝까지. 끝까지..... "화이팅"
태권도 개척사범 림 원섭 2001.04.28
태권도 학과 학생들아, 니들이 진짜 도를 하는 자들이구나 니들이 참 스승이 되었다. 김운용 비 무도인이 태권도라는 단체에서 떠나는 길만이 태권도가 진지하게 청결히 상속 될 것이다. 틀였으면 아래 주소에 말하라. 젊은 태권도 학도들이 삭발하여 깨끗해지라고 머리 없는 머리에 물을 붓는 그런 행동을 한 자는 위대하다. 어느 누구에게서 그런 멋진 참 진리를 배웠느냐? 니 스스로 터득을 했다면, 널 가르킨다고 꺼들먹 거리는 교수들을 반대로 가르켜라. 오늘 행동하지 않는 자들은 기회주의 자들이다. 비겁한 자들이다. 태권도 인들이 아니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1972년 부터 시작된 심판에서 그렇게 부패되고 썩었으면 그 대회는, 그 스포츠는, 그 무술은 썩었으니 없어져야 할 것이다. 아니 죽었다. 아니 진즉 사망했다. 이런 태권도를 가장 사랑하는 자들아 - 깨끗한 곳으로 옮겨라, 청결하게 바꿔라, 조직 개선하라, 조직 개혁하라, 혁명을 하거라. 이런 젊은 태권도 학도들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난 참 말로 기분 좋다. 우리 태권도가 살았다고 표현하여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난 매우 기쁘다. 아 - 니들의 젊음을 존경하노라. 아 - 니들의 참 진리의 행동에 감사한다. 아 - 니들의 용기를 진심으로 사랑하노라. 갈만히 간 것이였다. 태권도가 도가 아니고 태권돈이라면 끝난 것이다. 참 슬픈 것이다. 태권도 약 45년 역사 매우 억울하구나, 바꿀때도 되였지 - 본인은 아래 막기 하나를 세미나 할 때, 이 아래 막기 단 한 동작을 보통 2-3 시간을 쉬지 않고 말한다. 여기에 핵심은 철학이다. 철학이 없는 학문은 학문이 아니다. 우리 태권도 학문에 철학이 매우 빈곤하다. 아니 없다고 할 수도 있다. 태권도 자신 것이 없고 남 것만 있으니 말하는 것이다. 남의 철학만 말해, 복사해서, 즉 표절해서 말이야, 틀, 품새 동작들도 남의 것이야. 일개국에 국기가 남 것을 표절해서 우리 것이라고 말해 - 그리고 경기 심판에서 썩었어 - 볼 것이 없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있어 - 그리고 부끄러움도 몰라 창피도 모르는 철면피한 자들이 즉 태권도 도인이 아닌 자가 장을 하고 있으니 부패 될 수 밖에 없다고- 겨루기 차기는 우리 것이지- 이 것도 발전이 되지 않고 정지된 상태라고- 청결한 젊은 학도들아 50세 이상 드신 태권도 인들 모두 현재 가지고 있는 그 자리에서 떠나라고 하거라. 태권도 3글자를 사용하는 모든 단체에서 - 진실로 태권도가 살여면 김 운용 회장과 나이드신 두 관장님들이 떠나야 한다. 속히 떠나는 그 길 만이 태권도가 깨끗해지는 참 도의 길이다. 어떤 길을 갈 때 이익이 있다 없다를 보지 말고 그 길이 옳은 길이라고 사색 판단을 했다면 끝까지 가거라, 국기원에 목아지를 내놓아라. 참 태권도 학도들아 그 목아지를 38도선에도 내놓아라 -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라고 하니까 말한다. 그 길이 도의 길이라고 난 스스로 터득했다. 스웨덴국, 시인 림 원 섭 사범 씀. 창립자; 전(all) 무도 윤리 학회(AMEA) 창시자; 물흙길 전화/전송; 46-8-750 50 79 이동전화; 46-70 98 55 253 e-mail - amea@chello.se
태. 사.랑 2001.04.28
태....태권도계에 아부하는자여 권....권위만 가지고 설쳐대는 아부하는 자여 도....도에 대하여 논하지 마찌어다. 그래 이제는 썩어빠진 곳을 도려내어야 한다. 아부하는 자, 빌붙어 먹는자, 다 도려내고 새 살이 돋기를 힘쓰야 할것이다. 아~~~~~~자랑스럽다. 후배들이 살아 있기에 앞으로 태권도를 할 맛이 나겠구나. 이제 태권도 후배들의 모아진 결집력을 가지고 끝까지 투쟁하여 정치적인 태권도로 전락 시키고 사 집단화 한 자들은 다 물리치기를 기대합니다. 태권 학도들이여 일어나서 끝까지 싸워서 이번 기회에 모든것을 밝혀 주기를 바랍니다. 실력으로 평가 받는 태권도인이 되고싶다. 무로서 평가 받는 태권도인이 되고프다. 예로서 존경 할 수 있는 태권도인이 되고싶다. 그럴러면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원로들께서는 잊어 버리신것은 아니지요. 제발 정신차려 주십시요. 자꾸 이러면 폭로 합니다. 김....
성도 2001.04.28
일선 관장으로써 고생하는 후배들을 보고있노라니 참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저리 고생은 하고 있는데, 투쟁의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몇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현직에 계시는 일선 동문 및 관장님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그분들이 한분한분 참여하시기는 부담이 될 것이지만, 용인대 출신, 경희대 출신, 그리고 뜻을 같이 하는 관장님들이 한날 한시에 모인다면 특별히 불이익 당할 일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대한체육회 처럼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시위를 하면 누가 처다봅니까? 조선, 중앙, 동아가 몰려있는 광화문 근처나 또는 국회앞, 여의도 국회 앞 민주당 당사 앞에서 시위를 해야죠. 최소한 대한체육회 상위단체인 문광부 앞에서라도 알입니다. 일단 궐기대회 날짜를 잡읍시다. 만약 이번 집행부의 퇴진이 없다면 김운용 회장 퇴진운동까지도 불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하루 D-DAY를 잡고, 문화체육부 앞에서 집결을 하는 겁니다. 일선 관장님들은 시위 문구가 붙은 봉고차를 끌고 한날 한시에 올라와, 광화문을 점거해 버리는 겁니다. 전국에서 이 뜻에 동참하는 관장님 300명, 즉 봉고차 300대만 한꺼번에 한날 한시에 모여 크락숀 시위만 해도, 그 근처 신문사 및 방송이 관심을 가질 것이며,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한다고 하면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입니다. 경희대 용인대 동문과, 학생들만 한날 한시에 모여 투쟁한다면, 태권도 협회 집행부는 고사하고 김운용 회장까지도 위험해 질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태가 그리까지 진행된다면 ioc 출마을 앞둔, 김운용회장에게나 우리 국가로나 큰 손해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덮어두고 가기에는 대한민국 태권도계의 희망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아래부터 바로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거대한 건물도 아래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거대하면 거대할수록 위험하며 불안한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상상을 해봅시다. 한날 한시에 300-400대의 노란색 봉고차들과 관장 학생들이 태권도 도복을 입고 광화문에서, 대태협 집행부 사퇴와 김운용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고독한 태권파이터 2001.04.28
학생 여러분, 많이 힘들텐데... 조금만 더 힘냅시다. 그리고 전 태권도의 좋은면만 보아 왔었는데... 이번 일로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많은것 을 배운 것 같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태권인이 됩시다.
태권도지도자 2001.04.28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람으로 여러분의 행동과 용기에 고개 숙여집니다. 항상 아이들을 지도하며 정의와 올바름을 가르치지만 진정 태권도협회와 임원들은 올바름이 바로 잡혀있는지요. 지도자로 파행으로 흘러가는 태권도를 제대로 바로 잡지 못한 사람으로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지금 터졌을때가 기회입니다. 이번에 바로 잡지 못하면 앞으로 다시는 일어설수 없습니다. 정의의 피어남을 지지하는 태권인이.. 학생들 화이팅
태권인 2001.04.28
정말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정치적으로도 지역문제로 복잡한 우리나라가 이젠 태권도에서도 자기 후배를 도우기위해 심판들이 나서다니... 정말 씁쓸하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지금에 이런 과정을 당연한일이다. 얼마전 다시말해서 시드니에서 태권도가 선보이기 전에는 태권도를 무도였다. 하지만 시드니에선 태권도는 무도가 아닌 스포츠였다. 우리에 태권도는 지금 무도에서 스포츠로 가는 과도기에 놓여있다. 지금부터 빠른시간동안 깨끗한 태권도를 만들기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지금 전국에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주동하는 것이다. 이학생들은 태권도게여 열사인것이다 그리고 우리 태권도인들또한 투사인것이다. 우리는 부정으로 심판을 보는 심판관들에게 정당을 요구하는 것이고 그들또한 정당성을 가져야 할것이다. 이젠 태권도는 우리것이아니다. 전세계에 사람들에 것이다 우리는 태권도에 부정을 혼자 짊어가려는 경희대 학생회장에 짐을 우리가 나누어서 태권도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태권도를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전자호구등 방법해결책을 모색해서 우리가 부정없는 태권도를 만들어야한다.
태권사랑 2001.04.28
임윤택 배 갈라보자..돈있나??악마가있나?? 전 태권도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임윤택같은 개새끼는 죽어야합니다... 임윤택은 누군지 아시죠.. 대한 태권도 전무이사입니다만은 전무이사라는 호칭을 바꿀께여..개새끼로..솔직히 임윤택개새끼은 개보다고 못하니까.. 임윤택개새끼은 2001년국가대표 선발전에 집행부구성을 자기 조카..조카사위들.. 10여명이 또 같은 산악회 회원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한나라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국기 태권도국가대표선발전에.. 자기집 가족운동회처럼..만들었습니다.. 선수들은 허수아비죠...연극에 쓰는 삐에로가 된거죠... 심판들은 임윤택똘만이들이구여... 이런 국가태표선발전 문제가 되자.. 기자분들과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죠..그런데..기자회견자리에서 기자분들에게 흰봉투가 왔습니다..그봉투는 돈봉투..수표가 들어있었습니다.. 모든지 돈으로 해결하려구하는 임윤택개새끼..배를 한번 갈라보구 싶습니다.. 배속에 돈이들었나??악마가 들었다??
tkd 2001.04.28
원로님들 지금 학생들이 하는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생들이 부질없는 짓을 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천만에요 원로님들이 하지못하는 일들을 학생들이 대신하고 있는것입니다. 협회에서 몇푼 받는것때문에 어찌할줄 모르시겠습니까? 아니면 같이 동참을하거나 동조를하면 지금에 자리를 잊으실까 그러십니까? 자리에 여년하지 마십시요 벽에 똥칠할때까지 자리에 여년하시겠습니까? 체신을 지키십시요 나이어린 후배들을 다스리지도 못하면서 무슨 자리에만 여년 하십니까. 각성들하십시요. 아울러 시도 전무이사협의회 이사님들이나 회장님은 무엇을하십니까? 학생들이 이런 행동을 하면 중제를 하던지 학생들을 설득을 하던지 해야할것같은데 왜 뒷짐만 지고 계십니까. 몇몇 젊은 전무이사님들은 마음을 같이 하시는것 같은데 연세드신 전무이사님들 당신들도 자리에 여년하십니까? 송봉섭 임윤택이 그렇게 무서우십니까? 각성들 하십시요.
국기원 2001.04.29
개 새끼는 키워서 보신탕을 만들어 쏘주 몇 잔하고 먹으면 되겠다. 그렇데 보신탕도 못 만들 개쌔끼가 있어, 아무데에도 쓸 수 없는 개쌔끼가 있다고, 임가와 송가 개쌔끼들. 국기 태권도 망처먹는 목구멍 암 국기 태권도 망처먹는 똥구멍 암 국기 태권도 말라 먹는 임, 송, 이, 엄 관장 놈. 국기 태권도를 장사로, 호구로, 봉으로, 생각하는 김 웅 용 놈. 국기 태권도 망처먹는 매국노들 국기 태권도 망처먹는 개쌔끼들
미국에서 2001.04.29
개개인이 가진 힘은 미약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힘을 한데 모아 투쟁한다면,우리는 이 썩어빠진 태권도계의 현실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앞서 간 자들의 더러운 전철을 다시는 밟아서는 안됩니다. 이제 태권도라는 수단을 통해 사리사욕이라는 목적을 취하려는 몇몇 잡배들에게 국기태권도를 장악 당해서는 안됩니다.그들이 누구이길래 이런 농간을 부린다 말입니까? 더이상 그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자라나는 후배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보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칩시다. 그리고 먼훗날 자랑스럽게 오늘을 얘기 합시다.
나 2001.04.29
진정으로 어르신들(?)은 스스로의 명예도 창피함도 모르신단 말입니까??? 분명 어르신들께서도 처음 태권도를 시작하실때에는 단순히 태권도를 통해서 자신의 배나 채워보자는 생각은 아니셨을거라고 생각되는 데여.. 어쩌다 이렇게 부패하고 타락하게 되신건지.. 나름대로 태권도계에서 잔뼈가 굵으셨다는 분들이 이제는 자신들의 자녀벌되는 학생들 앞에서 한치의 진실도 밝힐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셨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경악스럽군여.. 저역시 태권도를 사랑하는 학생으로서 어르신들의 행위에 대해 너무나도 치가 떨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 훗날 제자신이 지금의 어르신들의 모습을 그대로 이어받아 같은 악습을 되풀이 하게 되지 않을까 심히 두렵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배워왔습니다..악습은 되풀이 되어서는 안되고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즉시 고쳐야 한다는 것을.. 어린 저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진실을 어른들은 왜 모르시는 거져??? 지금 저희 학생들의 시위가 금방 꺼져버릴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모두들 알고 있듯이 세상에는 어르신들같은 분들보다 아직은 우리학생들같은 정의로운 사람들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여.. 어르신들께서 정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신다면 그 후로 누구도 어르신들을 욕하지 않을것입니다.. 매는 빨리 맞는 것이 좋습니다.. 더 늦기 전에 이제는 진실을 밝히고 진심으로 사죄해주십시오.. 태권도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이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우리의 자랑스러운 태권도가 몇몇 어르신들로 하여금 수치스러워 지지 않도록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행동 해 주십시오..
태권맨 2001.04.29
난 나의 태권도를 한다. 왜 우리가 그들한테 인정받아야 하나. 우리의 몸에서 나오는 우리의 힘은 언제나 하나다. 왜 누구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고 누구에게 단을 받아야 하는가? "흰띠가 검은띠가 되고, 검은띠가 흰띠가 되는 인격의 완성인 도" 그것이 우리가 하고자 하는 태권도 아니던가....
이수 2001.04.30
태권도가 정치냐? 다 자르고 연줄이나 혈연인 사람은 끼어 들지 말것!
짱 2001.04.30
임윤택의 머리 부터 삭발 시킨다음 기본적인 깨끗함을 알게 해주랴?
화팅 2001.04.30
젊은 임윤택?? 나이가 몇개 인데... 버틸라구 하시나...
다 바꿔 2001.04.30
종주국의 위상은 어디로 갔나..
무인 2001.04.30
송봉섭 임윤택 그들는 누구인가 - 공금횡령의 주인공 예의도 절도 없는 도를 아는가 태권도가 본인의 낙서장인줄 아는가보다 ! 황야의 2인조 무법자 법은 정의에 법은 뭐하나 정도와 예를 배우는 무도인는 죽었는가보다 아 애닭고 통탄할 일이로구나 !
종합무술인 2001.04.30
미친것들 개지랄들 하고 있네...
종합무술인 2001.04.30
미친것들 개지랄들 하고 있네 왜 싸우고 지랄들인지.....쯧쯧
태권도 2001.04.30
나는 태권도를 27년간 수련하고 또 지금은 지도하고 있는 사람이다. 태권도의 목적이 돈이고, 명예인가? 태권도를 통한 자기의 완성이 목적이 아닌가? 나 또한 불운의 시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그 아픔을 안고 제자들의 교육에 모든것을 걸고있다. 태권도는 스포츠가 아닌 도다! 경기는 태권도의 한 조각에 지나지 않는다. 국가 대표가 뭐 그리 대단한가? 금메달이 그리 중요한가? 물론, 나 또한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학생들의 편에 서고 싶지 않다. 몇몇 학생의 부당함에 대한 호소에 지금 태권도계 전체가 똥 칠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태권도를 배울 때 사범님으로 부터 교육 받은 태권도 정신의 그 넓은 세계는 어디로 가고 빈 껍질이 딩굴고 있는가? 물론, 원로 어르신의 잘못이 있다고 해도 평생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수 많은 태권도인들은 왜 가만히 계시겠는가? 모든 태권도인이 학생들의 편에 서 줄것이라는 생각을 버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싸움이 외로울것이고, 그 결과가 허탈할 것이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결국 계란만 깨진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말을 해주고 싶다. 너희들은 중,고등학교때 시합에 나가서 코치의 학연이나 혈연, 지연등의 덕으로 인해 무수히 많은 외로운 태권인의 발목을 잡지는 않았는지...
유럽 2001.04.30
1, 종합무술인 보거라 - 이놈 미친 것들 개 지알 한다고, 본인은 자네가 미친놈 개 쌩 질알 한다고 말하고 싶다. 왜, 종합 무술인이라면 무엇으든지 다 한다는 격인데, 그러면 아무 것이나 다 처먹는 돼지와 무엇이 다른가 ! 잡초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느 바람에도 왓다 갔다하는 잡초. 이 것도 했다가 저 것도 했다가 잡놈이지, 연이면 이 놈도 저 놈도 사랑주는 잡년이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야, 즉 싸운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은 발전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물이 흘러 움직이지 아니하면 썩어 - 그 동안 물이 너무 오래 조용히 고였던 관계로 지금 흐르고 싶어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되어 - 이사람아 어떻게 크게 생각 못하고 그렇게 무식하게 표현을 하는가 그래서 종합적으로 놀으면 생각도 커야지 어찌 그렇게 좁쌀이냐! 지조 없고 꿈이 없는 잡초인 것이여 - 한 물을 파거라 - 2, 태권도- 너 이놈 - 27년 동안 운동 헛 것을 했다. 다시 하거라, 왜, 45년 운동한 자가 심사를 본다면 넌 9급 백띄로 주겠노라 왜, 바위에 계란 치기라고 썩은 놈. 한번 차서 송판이 깨지지 아니 하거나, 한번 손날로 처 갈라지지 아니하는 벽돌이라면 10번, 백번, 천번이라도 차고 처서 깨트려야지 - 즉 그 바위의 형체가 없어질 때까지 정의의 절대 옳은 계란을 동서남북에서 엄청 던저야지 - 그 계란이 수천 수만개라고 할지라도 - 그 나쁜, 절절히 악질인 그 바위의 형체가 없어 질 때까지 던져야 할 것이다. 불의한테 지고, 꺽이고, 만발히 핀 꽃 봉우리가 잘여도 좋다고 말하는 썩은 말하자면 태권도를 27년 동안 잘못배운 태권도 암이로다. 반성하고, 후회하고, 부끄러움을 알고, 창피를 알고 즉 종교적으로 회개하면서 사는 것이 인생이며 실 수를 주리려고 무단히 노력하며 사는 것이 참 무도인인 것이다. 어느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 것을 빨리 터듯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운동하고, 책을 읽는 것이다. 자네도 태권 돈만 하였지 태권 도를 한자가 아니다. 매우 위험한 놈이로다. 너 자신의 뒷 모습을 한번쯤 보려고 노력 해보거라 - 지금, 오늘도, 시방도 머리 살발하고 불의와 싸우고 있는 그 젊은 학도들의 큰 마음은 정의의 사도 들이고 깨우쳐 행동하는 참 양심들에게 사기를 복돋아 주기는 커녕,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고- 그래서 계란으로 바위치기니까 그 불의한 자들과 같이 한 통속이 되라고 - 허 허 - 네 이놈 --- 자네의 낭심을 앞차기로 쌔게 차야 되겠다. 오늘도 옳고 그릇 분별로 당당히 행동하는 그 자들이 앞으로 태권도 지도자들이 될 때 태권도가 제대로 갈 것이고 말하자면 단추가 다시 잘끼워 질 것이고 그 여파로 우리 민족도 통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경기의 한 태권도가 한 작은 조각에 불과 할지라도 - 그 한조각은 생명을 위협 할 것이다. 설계사가 0.1mm의 편차는 그 빌딩은 쓰러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 수학에서는 반올림이 있지만 진정한 무도에는 반올림이 없는 것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구나, 공부하라, 책을 읽어라, 도복을 일주일에 못입어도 4번은 입고 땀을 더 흘리거라 - 유럽에 큰 사범이 쓰노라 -
불매향 2001.04.30
오늘 집행부의 전원사퇴보도가 9시 뉴스에 있었다. 감정적으로 대처할일만은 아니라고 본다. 한때의 잘나가던 김우중회장 도 수배가 내려 졌다,이 시점에서 우리도 되돌이켜 보지 않을수 없다 과연 체육인은 그만 두면 되는것인가? 긴 시간 동안 인도 네시아의 수마 트라 정권처럼 긴 동안 김운용회장은 태권도 협회 회장직과 국기원원장 세계연맹 총재직을 독점 해왔다,그 긴동안 긍정적 발전만 있었는가? 민주와 경제의 뒤틀림속에서 어려웠던 우리의 나라처럼 경제 발전의논리 앞에 국가 안전이라는 명분앞에 우리는 모든것을 양보해왔다, 그러나 개발만이 능사가 아니라는것은 환경오염과 인류의재앙을 통해 우리는 느끼고 고있다, 과연 태권도 리더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우리는 그에게우리의 모든것을 맡겨 왔던것은 아닌가? 국기원원장 직도 작지 않은데 ,총재직은 언제하고, 협회장은 이것저것하면서도 할수 있는것이고,타 협회장은 몇억에서 몇십억도 희사하는판에 우리의회장은 어떻게 하고 게시는가? 순진한 학생들은 만나주지도 않고, 막강한 여권 국회의원이라 방송을막고 차단하는데 힘쓰고 계시는가? 그자리는 어떻게 얻은 자리인가? 이제 우리모두 냉정하게 앞을 보자 ! 진정한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권력형이 아닌 진짜 무사를 찾아보자 , 어찌 물이 손안에 갖혀 있겟는가?
불매향 2001.04.30
오늘 집행부의 전원사퇴보도가 9시 뉴스에 있었다. 감정적으로 대처할일만은 아니라고 본다. 한때의 잘나가던 김우중회장 도 수배가 내려 졌다,이 시점에서 우리도 되돌이켜 보지 않을수 없다 과연 체육인은 그만 두면 되는것인가? 긴 시간 동안 인도 네시아의 수마 트라 정권처럼 긴 동안 김운용회장은 태권도 협회 회장직과 국기원원장 세계연맹 총재직을 독점 해왔다,그 긴동안 긍정적 발전만 있었는가? 민주와 경제의 뒤틀림속에서 어려웠던 우리의 나라처럼 경제 발전의논리 앞에 국가 안전이라는 명분앞에 우리는 모든것을 양보해왔다, 그러나 개발만이 능사가 아니라는것은 환경오염과 인류의재앙을 통해 우리는 느끼고 고있다, 과연 태권도 리더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우리는 그에게우리의 모든것을 맡겨 왔던것은 아닌가? 국기원원장 직도 작지 않은데 ,총재직은 언제하고, 협회장은 이것저것하면서도 할수 있는것이고,타 협회장은 몇억에서 몇십억도 희사하는판에 우리의회장은 어떻게 하고 게시는가? 순진한 학생들은 만나주지도 않고, 막강한 여권 국회의원이라 방송을막고 차단하는데 힘쓰고 계시는가? 그자리는 어떻게 얻은 자리인가? 이제 우리모두 냉정하게 앞을 보자 ! 진정한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권력형이 아닌 진짜 무사를 찾아보자 , 어찌 물이 손안에 갖혀 있겟는가?
나의태권 2001.05.01
님아.. 다름이 아니라 잘못 적은것이 있어서 알려주려구요...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정권이 아니라... 수하르토 정권이에요..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의 큰섬중 하나에여... 그 섬에는 메단이라는 큰 도시가 있구요... 다른것 없습니다,... 님의 잘못 정정하기 위해 썼습니다...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수고하세요.. 태권!!!
태권도사랑 2001.05.02
저는 캐나다 뱅쿠버에서 유학생활 하고있는 20살의 태권도 팬입니다. 자세히 기사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무엇인가가 잘못된 것 같군요. 원로 분들께서 그렇게 일들을 처리하시다니... 흠.... 전부다 사퇴한 다구요? 무엇인가, 찔리는것이 있나봐요. 아무튼 한국의 태권도가 그 위력을 잃진않고 이번일로 인해서 약해지지 않았음 좋겠네요... 그럼 이만... Tae Kwon Forever~~~
태권도인의한사람 2001.05.02
태권도 사범이라고 자부심을 느끼며 살기 시작한지 이제 얼마 않된 세월~ 아이들에게 보다 올바르고 정직하고 강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날마다 잠자리에서 나의 아내에게 자랑스럽게... 그 이야기들을 들려주곤 했는데... 머지 않아 내 아들이 좀 더 크면 태권도복을 입혀서 함께 운동하며... 아직도 한참 수련을 해야 할 나이지만 열심히 가르쳐서... 내가 떠난 훗날에 나보다 더 바르게 살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그래서 태권도 사범인 아버지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도와주고 싶었는데... ㅡ.ㅜ 내가 아는 태권도 사범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예의를 알고 사회 질서를 잘 지키는 그런 분들이었는데... 그래서 항상 그런 분들의 삶을 존경하는 하는 마음으로...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도복을 입을 때마다... 새롭게 다짐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아이들 보기가 부끄러워서 어쩌지?... 우리 아이들이 인터넷이나 뉴스에서 태권도인의 단체가 저렇다는 걸 알고 내게 물으면 난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건가?... 우리 아이들 모두가 컴맹이길 바라고... 우리 아이들의 집에선 뉴스는 절대로 보지 말기를 바래야 하나?... 이번 기회마저 놓치고 계속 그 자리에서 썩어가기를 고집한다면...? 하나도 바뀌는 건 없고... 앞으로 한참 뒤에도 이런 모습이라면...? 난 나의 아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칠 자신이 없다... 차라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지 말기를 바랄 껄1 .............................. 꼭 우리 아이들이 저 형...저 오빠 왜 머리 깍은거에여?..하고 묻는 것같아서 가슴이 너무 섬뜩하다... 그러나 그 섬뜩한보다 더 무서운 건 온몸에 퍼지는 좌절감! 태권도는 분명히 훌륭한 무도였는데.... 오늘따라 나의 도장이 너무 불쌍해 보인다 ㅡ.ㅜ
강원식 2001.05.03
이번 국가대표 선발을 보면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용인대학교 학생들의 항의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답답했으면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많은 경기를 보았지만 태권도를 지도하는 한사람으로서 눈물을 검치 못한다 내가 외 태권도를 하였으며.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 생각 중이다 진정한 대권도 인은 지금 존재하지 안는단 말인가... 나를 지도하였든 스승님의 시대에 운동 하신분에게 한가지를 뭇고싶다 우리에게 예의와 예절을 지도하솄든 스승님 이른것이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태권도 인가요? 저는 태권도를 알고 싶습니다 태권술이 아닌 정정한 태권도를요...
태권인이고 싶다 2001.05.05
먼저 학생들 볼면목이 없습니다. 항상 뒷전에서 말만하지 정작 나서지못한 내가 이내 밉습니다. 현재 저는 태권도를 지도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사태를 보고 느낀거지만 정말 서울시에 있을 때도 너무 했지만 대태에 가서까지 이거 태권도를 가지고 노는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경문대 에 다니고 계시는 나이30넘으신 분들이 불쌍합니다. 결국 임윤택의 어린제자 운영부장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엎드려 뻗쳤으니... 이건 누가 만든겁니까? 누굴위해 이번 사태와 무관한것 이지만 어쨋든 어느 한사람의 농락에 흔들리지 않는 우리 태권인이었으면 좋겠구요 저또한 태권도 5대정신처럼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올바르게 지도하며 진정한 태권인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참, 한가지 경희대,용인대 태권도 동문회는 전국적으로 굉장한걸로 알고 있는데 말로만 동문동문 하지마시고 학생들에게 동문선배로써 힘이 되어주십시요.
한 무술인... 2001.05.07
내가 비록 중국무술을 하고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한때..태권도를 9년동안 했던 사람으로서... 참으로 이런 사태가 일어난것에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한국의 국기라는 태권도가 이런일을 당하게 될줄은.... 장차 태권도의 앞길은...
정은미 2001.05.19
전 태권도가 무엇인지 잘모르지만 그래두 내세울수있는 우리나라 스포츠종주국인 태권도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근데 저번 국가대표 선발도 그렇구 서울시 대표2차선발대회도 보았지만 태권도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저두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어이없는 판정과약속이라도 된듯 어이 없이 끝난경기!!!누가 보아도 반대쪽이 점수 받아야 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점수가 들어가구 아님 동점이 들어가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더군여 경기를 보는 사람도 이렇게 억울한데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은 오죽하겠습니까???이러고도 다른나리에게 한국에 스포츠라구 할수 있는겁니까?? 이러지좀 마세여 정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선수들은 힘들게뛰고 심판들은줄다리기하듯 주때 없는 행동 정말싫습니다 심판하는 분들도 예전엔 지금 선수들 처럼 힘들게 운동했을꺼 아닙니까??이런 식으로 한다면 어느 부모나 어느 학생들이 태권도 배우고자 하겠습니까???올챙이적을 생각해야죠....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은 창피한일이지만 다른나라에 국제 심판들을 영입하는게 깨끗해질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반성해주세요..
권혁진 2001.05.19
저도 시합을 뛴 한사람으로써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정해져잇는 경기는 몇달 훈련을 한선수들에게 좌절과 실망을 안겨줄뿐 아니라 경기에 포기 상태로 누구든 경기를 참여 할것입니다 저도4단으로써 많은 고통과 힘든경기를 치뤄 보았지만 지금 힘들게 경기하는 선수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젠 제발 바른길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정정당당한모습이 송판100장을 격파하는 것보다 정말 멋있을 겁니다 태권도 를 하는 사나이로써 이러는것은 경고가 아닌 퇴장감이라고 봅니다 우리 나라 심판들은 경기심판을 할 자격이없습니다 앞으론 태권도경기가 깨끗해질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은 종주국으로써 챙피한 일이지만 하루 빨리라도 다른 나라의 국제 심판을 도입하는게가장빠른길이라고 봅니다....제발 똑 바로 삽시다!!!
선수 2001.05.28
전 전북에 사는 아이 입니다 그데 어제 고등부 오빠들의 시합 뛰는 것을 보기 위해 갔는데... 몇초 남기고 득점을 내어 동점이 되었습니다... 그 오빠는 공격도 열심히 했는데 우세 판정에서 졌습니다... 보고계시던 어떤 아저씨 한분이 "빽좋으닌깐 이길만도 하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듣고 한번도 울지않던 오빠가 울음을 터 뜨렸습니다 태권도 시합을 할때에는 공정한 심판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