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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국기원 강원식 국기원장 2처제로 조직 정비, 업무 시작

11일 이근창 전 연수국장, 사무처장으로 발령 업무 시작


11일 특수법인 국기원의 강원식 국기원장이 내부 조직 정비에 시동을 걸었다.

강 국기원장은 11일 (재)이승완 국기원장과 이취임식을 끝낸 직후 기존 사무국, 연수국, 국제국의 3국 체제를 사무처, 연수처 등의 2처제로 변경했다. 아울러 이근창 전 국기원 연수국장을 사무처장으로 원복시켰다.

이와 함께 기존 3국 체제에서의 이상헌 전 국제부 국장과 오대영 전 사무국장은 보직대기시켰다. 이외 직원들의 보직은 변동이 없었다.

강원식 국기원장은 “빠른 내부 정비를 통해 사무국 정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약 2주 동안 TF팀을 구성해 업무 정상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근창 사무처장은 15일 (구)연구소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재단법인 국기원 당시의 사무총장실은 임춘길 부원장이 현재 사용하고 있다. 아직 연수처장 인사는 결정되지 않았다.

댓글 8

생각이있는거야 2010.06.16
생각이 있는건지 아닌건지! 일선태권도인들이 바라는 국기원 재 탄생의 뜻이 뭔지 아는 거야 모르는거야. 이거 도대체 봐 줄수가 없네, 송봉섭, 임춘길, 이근창, 이승국, 왜! 아예 임윤택도 불러들이지.... 강원식 정말 뭘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래서 태권도 관련 조직의 수장은 태권도게에서 행정적으로 구러먹은 사람이 아니라, 일선 에서 지속적인 수련을 한 사람이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이건또무슨소리인지 2010.06.17
지난날의국기원 문제를 바로 잡는것은 문제를 일으켰던 임원및 직원들의 인적세신을 통해서 가능한 것이거늘 이게 무슨 소리인지? 엄원장 통치하의 바람잘날 없던 근원을 다시 사무처장에 복직 시키고(이건 공표된 사실이고) 욕심으로 점철된 깡패소굴을 지키고자 내정되었던 인사들도 모두 안고 간다고 하는데 설마 이건 잘못된 아주 잘못 와전된 풍문이겠지... 설마... 아무리 자신의 안위를 위한다고 해도 그런 행보야... 아니지 현재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보로 봐서는
장 2010.06.17
태권도인들의 피를 빨아먹는 송봉섭씨 하루 빨리 물러나야 합니다. 도대체 그가 하는 일이 무었인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그리고 오대영씨는 연수원에서 수고는 많이 한줄아는데 이제 그만둬야죠. 수많은 수련생의 수장이 되려면 하는 행동이나 자세가 꼿꼿해야는데 꼭 할아버지 행세를 하니 보기가 믿망 스럽드군요.
오씨가일을만히했다고 2010.06.17
무슨말! 오씨는 완전60년대 사고로 거드름의 대명사입니다. 연수원교육과 관련하여 항상 지탄의 대상이 되었는데 송봉 뭐시기의 딱갈 뭐를 하기에 자리를 잘 지키고 있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지요. 스스로들 물러나는 것이... 근대 구세주 같은 소리가 들리네요... 송이 일단 연명을 했고 특유의 질긴 모사 목슴으로 계속살아 남으면 오씨도 한가닥 희망이 보이고 무엇보다도 강원씩원장이 자신의 자리 보전을 위해서 모두를 안고 간다네요... 이런 ㅆ ㅣ ㅂ ㅏ ㄹ 욕나옵니다. 이 추잡한 태권도판... 절대로 안됩니다. 끝까지 우리 일선 관장들은 투쟁할것ㅂ니다.
일반인 2010.06.17
특수법인 국기원은 이제는 정부의 공무원들도 퇴직하는데 이제 국기원 원로들도 퇴직하여야 되는것 아닌가요 정부는 만 60세 이하 정년퇴직하게 만들어 주세요
관장-V 2010.06.18
오대영씨 근무자세는 집에서 손자나 봐야합니다.거드름이나 필줄알았지 하는게 뭐 있나요?거기다 축늘어진 어깨에 구부진 등에 모든것이 패기가 없어 지도자로서는 0 점입니다. 단지 그동안 송봉섭씨 빽에 살아 왔을뿐이죠.
임꺽정 2010.06.22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자라면 현 특수법인 자체도 잘못되었다 할것이며 구성된 임원은 더더욱 잘못된것으로 보는것이 지극히 정상이라 할것인데 특수법인 수장께서는 갑자기 이민을 온것인가, 땅에서 솟은것인가, 하늘에서 낙하한것인가, 하긴 낙하산인사는 맞지, 그래서 인물검증은 뒷전이고 무혈 입성했다고 자리보존에만 급급한것이라면 크게 오판한것으로 끝없는 진통과 풍랑을 어찌감당하려고? 행동하는 재야단체는 오늘도 국회의원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는데 혹여 도장까지 피해가없을까 우려된다 , 막중한 인사권자인 수장은 속히 인적쇄신으로 참신성을 담보하기를 기대하노라
임꺽정 2010.06.22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자라면 현 특수법인 자체도 잘못되었다 할것이며 구성된 임원은 더더욱 잘못된것으로 보는것이 지극히 정상이라 할것인데 특수법인 수장께서는 갑자기 이민을 온것인가, 땅에서 솟은것인가, 하늘에서 낙하한것인가, 하긴 낙하산인사는 맞지, 그래서 인물검증은 뒷전이고 무혈 입성했다고 자리보존에만 급급한것이라면 크게 오판한것으로 끝없는 진통과 풍랑을 어찌감당하려고? 행동하는 재야단체는 오늘도 국회의원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는데 혹여 도장까지 피해가없을까 우려된다 , 막중한 인사권자인 수장은 속히 인적쇄신으로 참신성을 담보하기를 기대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