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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당선, 무술축제 부활 가능성 커져

민주당 우건도, 충주 시장 당선


충북도지사에 당선된 이시종 회장

지난 2일 끝난 지방선거에서 충청북도 도지사에 이시종 한국무술총연합회(이하 한무총) 회장이 당선되며 충주 무술축제 부활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무술계인사들은 이를 두고 이 회장 당선 효과라고 말한다. 이 당선자와 더불어 우건도 전 충주시 부시장 역시 현 시장을 상대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며 시장에 당선됐다. 현재까지 개최가 불투명했던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개최가 불투명했던 이 충주무술축제는 이 당선자가 충주시장 재직 당시에 창건한 축제. 매년 개최되고 정부우수축제로 인정받기까지 했지만, 정당이 달랐던 후임 시장들이 축제를 개최하지 않아 민속축제로 개편하려는 움직임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같은 정당소속으로 이 당선자와 우 당선자가 동시에 당선되면서 무술축제의 부활 가능성이 커졌다.

가능성을 높이는 또다른 움직임이 있다. 충주시 탄금대 일대에 조성중인 무술테마파크가 완공단계에 있고, 충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무술연맹이 이번달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정기총회에서 자문기구로 최종확정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이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세계무술올림픽 창건 및 유치’ 공약을 제시할 만큼 무술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이를 통해 재차 충북지역의 무술인들에게 상당한 지지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것도 이 당선자가 무술축제를 부활시킬 것이라는 믿음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이 당선자는 충주시장을 역임하면서 충주시에 세계무술축제를 창건해 세계각국의 무술인들에게 주목을 받아 왔다. 또, 국회의원 재직시에는 전통무예진흥법 제정과 전국무예대제전(전국무전)을 창건해 무술계의 혁신인사로 통하고 있다.

댓글 13

한마음무예인 2010.06.04
도지사 당선을 축하합니다. 세계무술축제도 부활하고 세계무술올림픽도 유치해 개최하고, 세계무술연맹도 유네스코 자문기구가 되고, 전통무예진흥법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한국전통무예진흥회도 설립하고, 전통무예원류적통자도 지정하고 모든게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충북도지사가 되셨으니 무주태권도공원처럼 충주무술테마파크 옆도 좋고 청주도 좋고 암튼 무예센터도 유치해서 세계무술연맹, 그리고 전통무예지정종목, 향후 발전 종목 등 무술단체를 유치하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충북이 우리무예의 메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태권도의 메카는 전북 무주, 한국무예의 메카는 충북!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당선을 축하합니다.
짱인걸 2010.06.04
충북도 예산 3조5천억원의 0.1%만 매년 전통무예에 배정해도 연간 35억이다. 와~~ 충북도라도 앞으로도 무예진흥에 전폭적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방정부 대통령께 2010.06.04
무술계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내요. 중국의 우슈나, 일본의 합기도, 유도, 검도, 공수도 등만 대우받고 우리 무술은 태권도 빼고 다 소외되었는데 무술에 관심을 가져준 한명의 국회의원이 세계무술축제, 전통무예진흥법, 세계무술올림픽, 세계무술연맹 등의 성과를 내 무예계 발전을 100년 앞당겼습니다. 그런분이 지방정부의 대통령이라 하는 도지사에 당선 되셨다니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소속당 여야당을 떠나 우리 무술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유일했던 분이 잘 되셨으니 앞으로 무술계 발전과 진흥에 더더욱 많은 일들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토사구팽될뻔한이시종의화려한부활 2010.06.06
내 맘대로 이름 짓자면 CLP커넥센인데.. 물론 CLP말고도 많지만.. 그냥 CLP커넥션은 작당하거나 때론 각개공작으로 여론호도, 허위오보, 이합집산, 중상모략, 무예계 학계 여론공작을 하면서 이시종을 토사구팽 시키고자 노력했던 . 사이비들의 커넥션은 지금 무슨생각이 들까? 한마디로 사이비는 더이상 설자리가 없다. 이제 끝이다. ㅎㅎㅎㅎ 이글을 보고 그러겠지. 너무 심한것 같다고.. 이글을 심하다고 느끼는 것은 사이비들 박에 없지요. 힘없는 야당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토사구팽 될 뻔한 이시종.. 일명 소통령이라 불리우는 도지사로 화려하게 부활 한걸 무예인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아~ 사이비들만 빼구요.
토사구팽될뻔한이시종의화려한부활 2010.06.06
이시종은 무진법제정, 한국전통무예진회설립개정법, 전통무예원류적통자 지정 개정법을 만들었다. 이런 이시종을 무예계를 혼란에 빠트리고 무진법을 죽은법으로 만든다고 호도했던 이들이 있다.. 이들은 정권을 잡을 여당이 힘이 있고 야당은 힘없다고 폄훼했고 여야당 의원간 힘겨루기로 비하하여 힘없는 야당 의원 이시종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일종의 토사구팽, 낙동강오리알, 닭쫏던 개 지붕쳐다 보는격 으로 비하했다. 확보된 자리인 국회의원을 버리고 당선가능선도 없는 도지사에 출마한 이시종을 똘 아이 취급 하기도 했다. 그리고 절대 당선 안될거라 믿은것이다. 허나 기어코 당선되고 말았으니 ... 지금 C씨, L씨, P씨 등 대표적인 사이비대변자 였던 이들은 죽을 맛 이겠당.
이시종지사화이팅 2010.06.08
이시종 충북도지사 당선되니까 이시종 씹던 사이비들 조용하내~~ 뭐시냐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없어진거나 마찬가지라고 함시롱 전국대회 세계대회 한다고 지들끼리 난리 치던 것들도 쏙 들어가 부렀내.. 이제 무예테마파크하고 무예박물관도 완성 되가고 있는디 축제는 더 크게 할꺼고 세계무술연맹도 국제자문기구 확정 될거고 그럼 진짜 세계무술올림픽도 하게 될 건데.. 어쩌냐~~ 이시종은 중앙에서 놀겠다고 하드만 잉~ 충북에 짱박히지 않고 서울에 오고 여당도 필요하면 설득하고 해서 중앙에서 놀던 물 그대로 큰일을 하겠다고 하더만.. 무진법 개정안 무예원류적통자 지정하는법도 통과 시키면 300개 사이비들 대부분 사라질거구만.
화합 2010.06.09
큰일 해주십시오. 여야면 어뗳고 도지사던 구청장이던 구의원이든 어떻습니까. 무술에 관심 가져주고 무술에 투자해주고 무술 발전에 노력해주면 무술인 모두가 감사합니다. 관심과 지원을 해줄수 있을때 많이 해주십시오. 다른 의원, 정치인 분들도 모두 우리가 낸 세금, 우리가 준 표로 일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무술인도 국민이고 이나라 경제사회에 한역활을 당당히 담당하고 있으니 무술인을 지원하고 무술을 진흥하는 것은 다른 산업과의 형평성에 있어도 당연합니다.
무술사의 전환점 2010.06.09
정계, 정부, 학계, 무술계 모두가 노력합시다. 특히 사이비 척결은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합시다. 이제곧 전통무예진흥계획이 고시되겠죠. 이번에 모두가 힘을 모아 확실히 사이비는 숨도 못 쉬게 합시다.
ㅇㅇㅇ 2010.06.10
무술단체장 들이 사이비지 누가 사이비 입니까?
제거 2010.06.10
ooo님 말이 맞아요. 우리나라 무술단체가 한 300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중 20 여 내외의 종목의 무예원류적통자는 많아야 20여명 내외입니다. 나머지 280명은 유명무술에 편승하여 단체를 설립해서 난립하게한 장본인인 사이비 입니다. 이들 사이중에 혼자 3~5개 협회를 설립해서 대빵놀이 하는 사이비도 많습니다. 극소수의 280명만 제거하고 정비하면 됩니다. 500만 무예인을 위해 사이비를 정비합시다. 사이비비 정비에도 지사님이 노력해 주세요.
하하 부활이라 2010.06.10
부활이네요. 정치라인타면서 여당에 줄대기한 무술단체들. 대부분이 자신없는 단체들이었죠. 이시종의원이 도지사로 등극했으니 다시 이쪽으로 붙을라고 한 사람 많을겁니다. 구질구질한 무술계인사들 이제는 중론으로 정신차립시다. 국회의원때 법을 만들고, 도지사가 되어 무술올림픽을 실행한다면 그 사람이 욕심없고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무술계인사들 시계불알추마냥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 그만하던가. 불알을 떼던가 해야 합니다. 법시행이 시작되면 잡룡들은 조용해질겁니다. 정부는 빨리 법을 시행하시요~
한마디 2010.06.10
우리 무술계에 정치인들은 여기저기 수장을 맡으며 얼굴마담을 해 왔고, 그것을 단체장들은 누구를 모셔와야 돈과 권력이 따르느냐에 시간을 허비했다. 정치인들은 얼굴간판달고 여기저기 스폰구해서 대회치르며 권력을 과시했고 내면의 깊은 세계는 등한시했으며, 무술계는 달면 모시고 쓰면 뱉는 무술인답지 않은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시종의원은 무총을 이끌며 충주무술축제를 만들었고 국회의원본분으로 법을 제정했으며, 무술인들의 꿈인 무술올림픽을 창건하려하고 있다. 남들은 돈안되는 무술에 왜 집착할까 말하지만 그는 소신껏 10여년을 그렇게 무술사에 길이 남을 일을 했다. 무술인들도 정신차리자.
또한마디 2010.06.10
정권이 바뀌자 여기저기서 기존 무예진흥을 위한 단체와 학계, 무술계인사들을 코너로 몰아넣으려던 언론들도 바로 잡아야 한다. 무술에 여야가 어디있는가. 정치인이 제대로 못하면 무술인들이 바로잡아야 하고, 교육계가 잘못이 있어도 도장지도자들이 바른인간을 만들어내는데 힘을 모아야 할때다. 무술인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양심하나가 우리 사회를 밝게 하고 흥하게 할것이다. 무술에 원류적통을 왜 따지는가. 원류적통도 가식에 불과하고 정치적 인물론에 불과하다. 무술인들이 깨면 우리 사회가 깨고 나라가 깨고 세계가 깰 것이다. 무술인들이여 원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반성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