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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새로운 발견 특별한 가르침, 무카스 세미나


29일 숙명여대연수원에서 제3회 무카스 도장 최고 경영자(CEO) 세미나가 열렸다. 200여명의 도장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1부 손성도 박사(손성도도장경영연구소), 2부 강명희 원장(포올운동발달센터)이 가슴 뭉클, 등골 짜릿한 강연을 연이어 선사했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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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tkd人 2010.05.31
아~ 이번에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 했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해야겠네요. 이거 혹시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태권도관장 2010.05.31
강명희 관장님의 강의 인상깊었습니다. 다가오는 시대에 맞추어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 다시 한번 각인시켜주셨습니다. 용인대 출신이신 것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쉽습니다. 2010.06.01
손성도 관장님 모친께서 위독하신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강의에 임해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난 번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것의 탐구라기보다는 지난 번 세미나의 복습정도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박사님의 저서인 감동의 쇼를 하라 라는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 상당 수 중복되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도장에 필요한 점도 많이 말씀해주셨지만 세미나 중간중간의 개인적인 사설이 차지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정회원을 의식하셨는지 중요한 히든카드를 감추시는 듯한 세미나는 먼 길을 찾아온 지도자들에게는 허무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또한 가정통신문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고는 가정통신문 작성법에 대해서는 비중있게 다루지 않은 점은 특히 아쉽습니다.
이세진... 2010.06.01
손성도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장경영이 정말 주먹구구식이었구나를 느낀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부터준비해야 되는지 알 게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겐 참 성공도장으로가는 하나의 계기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철 2010.06.01
손성도박사님의 시간이 아쉽습니다. 다음엔 한 사람만 강의하시게 할 순 없는지요? 손성도박사님의 강의는 들어도 들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시간이 흘렸는지.. 지난번세미나에서 감동을 받아서 또 다시 가게되었는데, 정말 도장경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볼 수 없는지요? 무카스에서 촬영을 하시던데.. 다 받아적지 못했습니다.
관장 2010.06.07
강명희 원장님의 강의는 대단했어요. 심화된 교육 세미나를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교육의 가치는 증명이라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태권도인 2010.11.04
손박사의 강연은 유행을 탄다. 타고난 재능에 의지하는 일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말주변없고 운동만 열심히 한 사람은 도저히 할 수 없는.... 강원장의 강의에서는 열정과 노력이 느껴진다. 태권도인들도 이제 정말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