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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과리-북-징, 요란했던 국기원


11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장악음모 분쇄 태권도인 결의대회’.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내 경기장에는 민중운동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졌다. 노랑, 빨강, 초록색깔의 플레카드가 국기원 경기장 사방에 걸렸다. 220여명의 인사들이 국기원 장악음모를 규탄한다는 어깨띠를 두르고 꽹과리와 북과 징을 요란하게 두들기며 국기원 주위를 돌았다.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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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내참 2010.05.13
아주 전 근대적인 집회모습인군요.
사범교육중이였는데... 2010.05.19
이날은 국기원내에서 국기원 보수 공사중이라 퉁딱퉁딱.... 정상화 때문에 퉁딱퉁딱..아주 ..난리였어요.. 어서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범교육이..이런건가 싶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