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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폴] 과연 대한민국 최강의 태권도 팀은?


2001년도 국가대표선발최종전을 1주일 앞둔 지금 각 팀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살벌하다. 특히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선수는 오는 11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자동출전하기 때문에 선수들의 열기는 다른 해보다도 더 뜨겁다.

국가대표 10전 11기 남자부 밴텀급 조진호와 차세대 남자부 헤비급 왕자 문대성 그리고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부 미들급 김경훈과 여자부 웰터급의 이선희를 보유한 삼성에스원.

부상을 뛰어넘은 투혼의 사나이 남자부 웰터급 류근무, 99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부 페더급 우승 노현구, 화려한 기술의 달인 남자부 밴텀급 강남원을 보유한 한국가스공사.

여자부 헤비급의 세대교체를 선언한 신경현, 여자부 밴텀급의 실력파 이지은이 뛰는 인천시청.

나는 준비된 국가대표 남자부 미들급 박천덕, 시드니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남자부 라이트급 신준식의 경희대.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여자부 밴텀급의 정재은, 최고의 기량을 갖춘 여자 페더급 장지원이 뛰는 한체대.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부 플라이급 우승 김대륭, 세계대학선수권대회 남자부 라이트급 우승 정동혁을 보유한 용인대.

2001년도, 과연 대한민국 최강의 팀은?

우측 메뉴에 있는 온라인 폴(Online Poll)에서 여러분이 직접 대한민국 최강의 태권도 팀을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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