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쏟아지는 찬사, ‘손성도의 힘’ 재확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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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희망과 의욕으로 무장됐습니다(손XX)” “감동이었고 또 감동이었습니다(이XX)” “오늘부터 실행하겠습니다(장XX)” “실천하여 성공하겠습니다(김XX)” “지금 가슴 속에 담고 가는 마음 평생 품고 살아가겠습니다(정XX)” “보여주신 열정, 실천으로 옮겨보겠습니다(박XX)” “많은 세미나를 다녀봤지만 항상 그때뿐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이젠 제가 무얼 해야 하는지 알게 됐습니다(소XX)”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최고의 순간들이었습니다(봉XX)”
이는 지난달 27일 숙명여대연수원에서 열린 손성도 박사의 도장경영 세미나 직후 쏟아진 찬사들이다. 이날 하루에만 손성도 박사의 휴대전화로 도착한 참가자들의 문자 메세지는 총 78건. 손성도 강연의 흡입력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이런 손 박사가 또 한번 ‘손성도의 힘’을 재확인 시킨다.
손 박사는 오는 5월 29일 09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용인연수원에서 열리는 제3회 무카스 도장 최고 경영자 세미나 ‘아주 특별한 교육, 도장 최대 위기 탈출’세미나에서 감동과 실용적 강연을 선사한다.
손 박사의 강연 주제는 ‘도장의 신뢰도를 높이자’ 이다. 이를 위한 도구로 손 박사는 아주 특별한 ‘가정통신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손 박사는 “도장 내 87%에 달하는 고객들이 가정통신문을 받아보기 희망한다. 또 이들은 이 가정통신문을 보면서 도장을 평가하는 잣대로 삼는다. 이것이 요즘 도장 학부모들의 니즈(needs)다”면서 “그러나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하는 고민은 항상 지도자들이 풀어야할 숙제였다”고 말했다.
손 박사는 잘된 가정통신문 하나가 자신의 도장의 지역 내 평가 순위 1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면서 손 박사는 가정통신문의 7가지 절대 원칙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읽기 쉽고, 시사적-교육적인 내용을 병행해야하며, 감성적으로 전개되어야하며, 전문적이지 않고, 간단명료하고, 비전제시가 되어야하고, 도장만의 색깔이 묻어나야 한다.” 손 박사는 이를 토대로 작성된 가정통신문을 학부모가 보았을 때, 지도자의 교육적 깊이를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 상당수 도장에서 발송되는 가정통신문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도 있었다. 손 박사는 “현 도장에서 이루어지는 가정통신문의 다수가 수련프로그램 알리기 정도의 수준이다. 학부모에게 도장에서 벌어지는 사안에 대해 이해시키기에는 상당히 부족하고 한계가 있다. 이들 대부분은 원칙을 지키지 않은 가정통신문들이다. 가정통신문 하나만을 가지고도 학부모들의 눈물을 고이게 할 정도가 되어야한다. 동시에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함양한 표현들도 적절히 섞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 임하는 손 박사의 각오는 비장하다. 여러 노하우를 다 꺼내어 전달하기 보다는 참가자들에게 한 가지라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통신문’ 하나만을 가지고도 학부모의 심금을 울리게 하겠다는 것이 바로 ‘아주 특별한 교육, 도장 최대 위기 탈출’ 세미나에 나서는 손 박사의 다짐이다.
현재 손 박사는 가정통신문에 더해 도장 경영의 과학화에 대한 노하우 공개도 준비중에 있다. 손 박사는 “도장의 과학화 노하우에 대한 강연 개요는 다음주에 대략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세미나 관련 문의사항 및 접수는 오는 5월 25일까지 무카스홈페이지 참가 신청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무도관련 지도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소속 제한 없음) 3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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