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천안함 분양소 찾아 애도
태권도인들도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한마음
천안함 순국장병들의 분향소에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TPF)이 슬픔 나누기에 동참했다.
27일(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TPF)의 이대순 이사장과 임직원 일동이 서울광장에 마련된 故 천안함 46용사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나라의 국민과 영토를 지키다 희생된 우리 대한의 아들들을 애도하고, 슬픔에 빠져있는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앞서 21일 진흥재단은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을 돕기 위해 재단 임직원 일동의 작은 성금을 모아 'KBS 사랑의 열매'(KBS1TV,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방환복 기자 / press01@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