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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에어로빅이란?



기존의 에어로빅댄스 형태에서 태권도, 복싱과 같은 격투기 스포츠를 응용해서 만든 에어로빅과, 음악의 여러가지 쟝르를 이용해 만든 펑키, 재즈 에어로빅 등 에어로빅의 다양화가 이루어져 일반인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태권에어로빅과, 펑키에어로빅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태권에어로빅이란?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태권도는 문헌상에 수박, 태껸, 태권, 권법, 당수 등으로 불리면서 각 시대별로 무(武), 예(禮), 도(道)의 성격을 갖추고 계승한 고유의 무도이다.

중국의 우슈나 태국의 킥복싱 등 각 나라들마다 대표하는 운동들이 있지만 태권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무예로서 타 국가에 조금도 뒤지지 않는 훌륭함을 갖추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에 태권로빅은 우리 전통 무예인 태권도의 기본 동작과 에어로빅 동작을 바탕으로 접목한 운동으로서 그 기본은 태권도와 일맥 상통한다.

태권로빅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변형된 스포츠로서 이에 대한 내용이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불과 몇 년 되지 않지만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고 정신수양 및 에어로빅의 크나큰 장점인 다이어트(지방연소)를 목적으로 운동을 배우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게 되었다.

태권로빅의 운동 효과

(1) 정신적인 면

건전한 사고 - 태권로빅이 정신적인 면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건전한 사고력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다. 운동을 통하여 심신단련을 꾀하고 강인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정확한 판단력과 자신감을 길러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하고, 예절바른 태도를 가지게 된다.

또한 강인하고 용기 있는 성품으로 변모시켜 매사에 주저 없이 앞장설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주며 이러한 통찰력과 강한 담력은 심리적으로 안전을 유지하여 의연한 자세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태권도의 수양과정을 통하여 자아를 찾게 되며 이를 통해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리더쉽 - 스포츠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자신감을 통하여 올바른 사고를 바탕으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트레스 해소 - 에어로빅스는 음악과 춤을 이용한 매우 흥미 있는 스포츠로, 이러한 장점으로서 스트레스는 물론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해준다.

(2) 신체적인 면 신체적 조화 - 태권로빅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동작과 날카롭고 강력한 동작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의 모든 부분을 조화롭게 발달시켜준다. 정확성과 속도, 그리고 힘과 절제를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근력과 순발력, 그리고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어떤 특별한 신체 부위가 아닌 전신운동으로서 인체의 모든 기관에 에너지를 발생시켜 근육 구조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주는 운동이라는 점이
다.

지방 연소 - 태권로빅은 에어로빅 댄스와 마찬가지로 유산소성 운동이기 때문에 체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성인병 예방 - 현대인에게 많은 성인병은 인스턴트 식품의 만연화 및 문명의 발달로 인한 신체의 소극적인 활동과 영양과다에서 오는 비만 등으로 인하여 나타나기 쉬운 사회적으로 문제화된 질병이다.

이런 질병은 적당한 영양섭취와 적절한 운동으로서 이를 해소할 수 있는데 이에 태권로빅이 유산소성 및 칼로리 소모에 크나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 펑키에어로빅이란?

펑크(Funk)는 분절된 리듬을 사용하는 동작을 리드미컬하게 복합시킨 것이다. 리듬은 두 개의 단위로 구성되어 있는데, 강조되는 박자와 강조되지 않는 박자 사이에서 이를 교대로 사용하는 것이고 이는 아프리카 댄스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특성
- 흔들흔들이라는 뜻의 스윙(Swing)이라는 추진 동작을 사용한다.
- 대부분의 동작을 자연스런 발동작(Flat-Foot)으로 사용하며 두 무릎과 힙을 구부리며 앞으로 웅크린다.
- 개인적인 감정 표현과 즉흥적인 연기를 연출한다.
- 골반 동작을 많이 사용한다.
- 상호 작용을 북돋우기 위해서 가끔 부르고 대답하는 식의 안무를 사용한다.
- 동작은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사용해서 회원들이 그들의 올라가 있는 심장박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 댄스 동작을 사용한다 (모든 댄스 동작이 적합한 것이 아니므로 변형을 필요로 한다)
- 음악 템포: 100에서 124bpm사이.

댓글 6

태권사랑 2001.04.09
태권로빅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에서 배워야하나요? 일선 체육관에서도 가능한가요? 혹시,, 태권로빅을 배울수 있는 체육관 좀 알수 있을까요?
Korean Kyokushin 2001.04.10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태권도는 문헌상에 수박, 태껸, 태권, 권법, 당수 등으로 불리면서 각 시대별로 무(武), 예(禮), 도(道)의 성격을 갖추고 계승한 고유의 무도이다. 중국의 우슈나 태국의 킥복싱 등 각 나라들마다 대표하는 운동들이 있지만 태권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무예로서 타 국가에 조금도 뒤지지 않는 훌륭함을 갖추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지금 태권도와 합기도의 역사를 바로 잡자라는 운동이 한창인데 또 이런 군국주의식의 찬양론을 말씀하십니까? 좀더 진취적인 무(武)의 본질을 잃지를 않으며 태권도가 한국의 문화에 확실히 정착이 되는 현대화 된 한국무술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렸습니다. 이건 격투의 본질을 져버린 무술인지, 아니면 발로 땐스하자는 춤사윈지.. 구분이 않가네요. ...... 하지만 태권에어로빅이라고 하는 발전은 좋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무술이 아니길 진정 바랍니다.
JJJ 2001.04.10
태권에어로빅은 결코 무술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태권도를 바탕으로한 에어로빅이지요. 태권도 몸사위를 접목시킨 것으로,, 저는 이러한 발전은 참으로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쪽에서 주장하는 역사관은,, 아직까지 말이 많으니,, 대태협에서 내세우는 역사관을 따른 것 같네요.
유럽 2001.04.10
태권 에어로빅 이름을 태권, 반대로 권태로 진지하게 권고한다. 에어로빅을 할 때 여성들의 의복을 보니 삼각 빤스를 입고 하던데 1, 태권 에어로빅도 현재 입고 있는 도복 바지를 반바지 보다 짧게 잘아 변형하여 만들고, 2, 도복 상의는 배꼽이 나오게 짧게 자르고, 3, 팔 소매도 팔꿉 위까지 확 짧게 자르고, 4, 도복 유단자, 고단자 띄도 한번 매는 것을 경제적으로 반절을 잘라내여 배꼽에서 띄가 띄만 혼자 왔다 갔다 좌우, 위 아래로 헐렁 헐렁하게 하고 엉덩이 춤을 출 때 멋지게 - 그렇게 하고 태권 에어로빅을 하는 것이 사람들 눈길도 끌고 좋을 듯하다. 또 가능하나면 도복에 색갈을 집어넣고 말이다. 예를 들어 - 반절로 짜른 상의는 노랑, 파랑, 빨강, 초록으로 확 짜른 바지도 각 색갈의 취향데로 띄는 검정 색으로 만 몇 단이라고 크게 재봉되여 잘보이게 하고 ㄱ, 태권도가 올림픽에 들어가서 거창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내용을 자세히 보면 대한민국 문화가 깡그리 죽어가고 있고- 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동서남북으로, 주야로, 조석으로 뛰여다녀도 부족할 시간이 필요할 텐데 관장급들은 거이 모두 골프 관장들이 되여가고- ㄷ, 평생 총재라는 자는 자기 출세만을 위해서 - 이젠 IOC 위원장을 하겠다고 큰 머리 작은 머리로 매우 바뿔 것이며 돈이 엄청 필요할 덴데 국기원 단증대 돈, 코묻은 돈은 또 얼마나 근거 없이 갔다 쓸 것인지 - 그간 오랜 세월 그렇게 했던 것처럼 ㄹ, 무급, 무단이 10단이라고 하면서 창피가 뭐여,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1,2,3,4,5,6,7,8,9 단도 멋지게 싸인하여 주고, 그 것을 받는 자들는 굉장하고 엄청나게 기쁘고 자랑으로 알며 생각들을 하고 - ㅁ, 대한민국 민족 국기 무도라고 하는 태권도가 각 기관 자기 백성 두들겨 패는데 모두 거이 태권도 검정띄들이고 - ㅂ, 이젠 태권 에어로빅으로 발전 되였다고 - ㅅ, 이젠 환장을 했구나 - 그 것이 태권도 의식이라면 속히 하루 빨리 꺽어져라 - ㅇ, 대한민국을 끌고가는 국회의원들의 의식수준이 모두 지진아들인데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이끌고 가는 학문을 하는 태권도 학과 교수들 모두 저능아들이구나 - ㅈ,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쁘다 태권 에어로빅 오셨네 -------------- 새로운 친구를 위해서 오래된 친구를 배신하지 마라 - 역사가 무섭지 아니 하느냐?
유럽 2001.04.10
태권 에어로빅 이름을 태권, 반대로 권태(倦怠)로 진지하게 권고한다. 에어로빅을 할 때 여성들의 의복을 보니 삼각 빤스를 입고 하던데 1, 태권 에어로빅도 현재 입고 있는 도복 바지를 반바지 보다 짧게 잘아 변형하여 만들고, 2, 도복 상의는 배꼽이 나오게 짧게 자르고, 3, 팔 소매도 팔꿉 위까지 확 짧게 자르고, 4, 도복 유단자, 고단자 띄도 한번 매는 것을 경제적으로 반절을 잘라내여 배꼽에서 띄가 띄만 혼자 왔다 갔다 좌우, 위 아래로 헐렁 헐렁하게 하고 엉덩이 춤을 출 때 멋지게 - 그렇게 하고 태권 에어로빅을 하는 것이 사람들 눈길도 끌고 좋을 듯하다. 또 가능하나면 도복에 색갈을 집어넣고 말이다. 예를 들어 - 반절로 짜른 상의는 노랑, 파랑, 빨강, 초록으로 확 짜른 바지도 각 색갈의 취향데로 띄는 검정 색으로 만 몇 단이라고 크게 재봉되여 잘보이게 하고 ㄱ, 태권도가 올림픽에 들어가서 거창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내용을 자세히 보면 대한민국 문화가 깡그리 죽어가고 있고- 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동서남북으로, 주야로, 조석으로 뛰여다녀도 부족할 시간이 필요할 텐데 관장급들은 거이 모두 골프 관장들이 되여가고- ㄷ, 평생 총재라는 자는 자기 출세만을 위해서 - 이젠 IOC 위원장을 하겠다고 큰 머리 작은 머리로 매우 바뿔 것이며 돈이 엄청 필요할 덴데 국기원 단증대 돈, 코묻은 돈은 또 얼마나 근거 없이 갔다 쓸 것인지 - 그간 오랜 세월 그렇게 했던 것처럼 ㄹ, 무급, 무단이 10단이라고 하면서 창피가 뭐여,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1,2,3,4,5,6,7,8,9 단도 멋지게 싸인하여 주고, 그 것을 받는 자들는 굉장하고 엄청나게 기쁘고 자랑으로 알며 생각들을 하고 - ㅁ, 대한민국 민족 국기 무도라고 하는 태권도가 각 기관 자기 백성 두들겨 패는데 모두 거이 태권도 검정띄들이고 - ㅂ, 이젠 태권 에어로빅으로 발전 되였다고 - ㅅ, 이젠 환장을 했구나 - 그 것이 태권도 의식이라면 속히 하루 빨리 꺽어져라 - ㅇ, 대한민국을 끌고가는 국회의원들의 의식수준이 모두 지진아들인데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이끌고 가는 학문을 하는 태권도 학과 교수들 모두 저능아들이구나 - ㅈ,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쁘다 태권 에어로빅 오셨네 -------------- 새로운 친구를 위해서 오래된 친구를 배신하지 마라 - 역사가 무섭지 아니 하느냐?
Korean Kyokushin 2001.04.11
jjj님은 객관성에서 태권도와 태권에어로빅에 관한 판단을 냉정하게 하시는 분 같습니다. 그런데 대태협이던 WTF던 ITF던 ATA건간에 우리의 태권도의 역사를 냉철하게 받아들어여아 한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의 자랑스럼 태권도가 가라데 송도관(SHotokan Karate)의 영향을 받아 지금의 ITF총재이신 최홍희총재가 지금의 태권도를 만들었다라는 사실에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인정못하시는 기분을 잘 이해합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너무나도 놀랜나머지 직접 가라데를 배워보니 거의 80%이상의 형이나 공격방어자세가 똑같더라구요. 어느 파의 주장으로 단절과 결론을 낸다라면 지금 일본의 군국주의 세력들과 다를바있겠습니까? ITF나 ATA에서는 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지만 WTF의 스포츠화된 태권도를 배우는 우리나라 태권인들의 인식은 너무나도 폐쇠되어 있음을 마음 아파합니다. 모든 태권인들이 지적으로 깨어난 진정한 무도인이 되시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