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문화부-국기원 불신의 벽 높았다” 박창달 이사장 사퇴

“문화부-국기원 불신의 벽 높았다” 박창달 이사장 사퇴

KFF 박 총재 9일 사퇴의지 표명, 국기원측은 “사퇴 아니다”


박창달 KFF 총재가 국기원 이사장실에서 기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지난 2월 23일 국기원 이사장에 취임한 한국자유총연맹(KFF) 박창달(64) 총재가 사퇴했다. 이사장직으로 활동한지 51일만의 일이다.

14일 KFF 대변인실측은 무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오늘 오전 박창달 총재를 통해 국기원 이사장직 사퇴 사실을 직접 전해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박 총재는 대변인을 통해 “국기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사이에 벌어지는 문제를 원만히 조정하기 위해 국기원 이사장직을 수락했다. 하지만 여러 문제들이 있었다. 양 기관 사이에 불신의 벽이 높았다. 지난 4월 9일에 이사장직에서 사퇴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 총재의 한 측근은 “박 총재는 문화부와 기존 국기원 인사들과의 갈등으로 자칫 국기원에 원장과 이사장이 둘이 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이사장직을 수락한 것이다.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다각적으로 노력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해 자진 사퇴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현재 국기원측은 박 총재가 이사장직에서 사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기원의 김철오 사무총장은 “뉴스를 통해 처음 이 소식을 접했다. 아직 국기원에서 공식 확인된 바는 없다. 이사장직에서 사퇴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조영기 이사 역시 “전혀 사실무근이다. 사퇴라니 말도 안된다”고 말했다.

국기원 사무국측은 “아직 박 총재의 사퇴 표명이 국기원에 전달되지 않았다. 우편이나 어떤 방법으로도 사퇴 요청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사무국의 한 관계자는 “이사장 본인이 사퇴의사를 밝혔다면 막을 방도가 없는 것이다. 국기원에 사표가 전달되는 시점이 공식 사퇴 시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기원의 한 핵심관계자는 “박 총재가 이사장직에서 사퇴를 했지만 국기원이 문화부를 상대로 목소리를 내고 의지를 관철시키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카스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85

무인 2010.04.14
국기원 집행부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모양새다. 이미 법개정 까지 이루어졌고 정부가 전과자 퇴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터에 아직도 정신빠진 소릴로 현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우물 속에서 왕노릇을 하려고 한다. 특히 이승완은 힘의 논리를 신봉하는 자이다. 그런 그가 힘이 달리는 데도 버티는 것은 판단착오일 뿐이다. 그리고 이승완과 그 휘하의 현 집행부는 모두 태권도를 영원히 떠나야 한다. 국기원을 곱게 떠날 시기가 너무 늦었기 때문에 이제 역적의 굴레를 덮어쓰고 완전히 태권도를 떠나야 하는 것이다.
원장의 입장에서는... 2010.04.14
현재의 국기원장과 그 측근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예상했겠지만 최후까지 버티겠다고 큰소리를 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것 말고는 어떠한 방법이나 명분도 없을 것이고 어떤 수단과 방봅을 막론하고 하루라도 그 자리를 유지하려고 노력들 하시겠죠 ......하지만 이미 대세는 기울어졌고 현 상황에 대응할 만한 뾰족한 방법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창달씨와 같은 사람이 그러한 판단을 내린 이유를 직시하시죠, 이미 대세는 기울어 졌습니다.
통쾌하다. 2010.04.14
당신들의 몰락이 너무 통쾌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항상 그래 왔던 것 처럼 특정인이나 특정 세력을 옹호하시는 분들은 잔머리 쓰시지 말고 반대 댓글을 빨리 달아주세요, 당신들이 올리는 댓글을 보는 것이 너무 재미 있고 기다려집니다. 다만, 저는 어떤 누구를 두둔하는 입장도 아니고, 적어도 현 체재의 국기원 수뇌부만큼은 절대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니만치, 어떠한 오해 또는 억측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현명한 선택 2010.04.14
현명하신 선택입니다. 박창달님께서는 참으로 현명하시고 어려우신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당신의 뜻을 존중합니다.
알바생들 뭐하나 2010.04.14
알바생님들 조용하시네요? 뭔가 또 나오실 때가 된 것 같은데
전과자는 Out, 2010.04.14
뭣인지는 모르겠서만 일단 전과자는 빠지시요, 당신들 말고도 다른 사람들 많소!
허튼소리,행 2010.04.14
사리에 온당치 못한것,상식,경우없는것,한마디로 현대판 코메디를 빗대는말씀아닌소리,와 개,소도 웃는 개그다. KFF(한국자유총연맹)대변인의 설명 처럼 지난 4월9일 "이사장(?)직에서 사퇴했다.이런 개인적인 결단을 자칭원장(?,자칭왕족(?))통고 하던가?갈등을 말하던가 ,전달)무인정이사회 제출하던가 구두표명?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입법 국회의원을 지낸 총재는 말장난아닌 누구(?)에게 주었을 것이다 사실 무근이라는능력있는조영기이사(?),뉴스를통한김철오총장(?)에게전할수도있을 것이다.한달전 국기원박모이사(?)는 두번 자칭"원장"이라는자에게 2번의 사임서를 제출 하였다고한다(표면화안하니).이런부문에대한 사실을 은폐하였다면 꼭두각시들은 혀를 깨뭉어야 할것이다.(재)국기원태권도 무단 자칭(?)원장은 독도는 일본인
심사비가 아깝다 2010.04.14
승품, 승단심사를 안볼 수도 없고, 그 것을 위해 들어가는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실 것입니다.
이 번 기회에 .... 2010.04.14
이 번을 기회로 부적격자, 부도덕자, 함량미달자들은 영원히 제거하고 다시는 태권도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 태권도인들은 서로 화합합시다.
주머니속햐얀보ㅇ투 2010.04.14
조모이사님 "이사장사퇴말도안된다" 국기원 대변인 이시나요 "국법반대"대태협 고위임원이신가요 몇년전국회앞에서 진흥법 통과 시켜달라고 피켓들고 띠메고 "당시추진위원장"이신데"현대판코메디 대태협홍회장잘잘모시세요 이젠 는 "정부에국기원추천위원회 명단에 계시더군요 휼륭한제자들(임윤모)등오케스트라입니까?못된제자(진모등)복도많으시군요
빨리 사라지시요 2010.04.14
길게 말하지 안을테니 빨리들 사라지쇼
관장 2010.04.15
우리 제자들이 안됐다는 생각이 던다... 국기원 품증에 이양반 이름이 적혀있으니 한심스럽다.. 안 볼 수도 없고... 어떻게 전과자 이름이 성스러운 단증 및 품증에 올릴 수 있으리라... 원통하다...
논객 2010.04.15
김유신을 어떤 이는 삼국통일을 이룬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는가하면, 어떤 이들은 외세에 기대 영토를 줄인 인물이라고 평합니다. 또한 정도전을 새나라건설에 앞장선 선구자라고 하는가 하면 고려왕조를 등진 배반자라고 칭하기도 하지요. 한편 광해군에 대하여 실리적 외교를 펼친 현군이라고하는가 하면, 형제를 죽인 &#54112;륜아로 역사에 기록되기도 합니다.
논객 2010.04.15
한편 박정희 전대통령을 평할 때에도 경제발전을 일궈낸 지도자라는 평과 함께 일제 장교에도 유신독재자라는 엇갈린 평가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역사에서 인물에 대한 평가는 긍정과 부정이 극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치 현실속에서 나를 지극히 좋아하고 긍정적으로 평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몹시도 싫어하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듯이 말입니다
논객 2010.04.15
우리주변에는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가벼워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이다라는 식의 자가당착적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볼까? 남이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이다.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는 자기중심적 생각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화합이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태권도인들이 갈갈이 찢어지는 모습이 안타깝다.
논객 2010.04.15
또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용돈 주는 것은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는 것이고, 딸이 친정부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길러준데 대한 보답이다. 또는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는 이러한 생각을 이제는 좀 저버리고,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운명체라는 관점의 의식이 아쉽다.
논객 2010.04.15
유대인의 삶의 교훈 한가지를 예를 들어보자. 날씨는 타는 듯이 뜨겁고 갈 길은 한없이 멀기만 한 길을 가는 아버지와 아들. 괴로움을 견디다 못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문을 열었다. "아버지 저는 힘이 다 빠진데다가 목이 타서 못견디겠어요" 아버지는 이 말을 듣고 이렇게 격려했다. "얘야 용기를 내라. 우리 선조들은 누구나 다 이 고난의 길을 걸어갔단다. 이제 곧 마을이 나타날거야."
논객 2010.04.15
아버지와 아들은 배고픔과 목마름을 참고 계속 걸었다. 날은 저물어 가는데 그들의 앞에 공동 묘지가 나타나자 이를 본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저거 보세요. 우리들의 선조는 여기서 모두 죽어 가지 않았습니까? 도저히 더 이상 못 가겠어요." 하자 아버지는 "얘야 공동 묘지가 있다는 것은 이 근방에 마을이 있다는 표시야." 라고 말했다.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희망으로 격려하며 사막을 무사히 통과하여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태권도인들의 이전투구하는 모습은 얼마나 참담한가.
논객 2010.04.15
서슬푸르던 전두환 독재정권 시절에 민주화 된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젊은이들이 피를 토하며 불렀던 노래의 가사가 문득 생각난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곳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죽은자도 따르라! 다시 이노래를 부르며 국기원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또다시 머리띠를 질끈 동여매야 하는지 안타깝다.
논객 2010.04.15
여기 어린눈이 있어 당신을 지켜본다. 밤이나 낮이나 당신을 보고 있다. 여기 어린눈이 있어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을 따라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여기 당신처럼 될 날을 꿈꾸는 어린 소년이 있다. 당신은 그 어린 친구의 우상이며, 그에게 있어서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의 어린 마음은, 당신에 대한 어떤 의심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 어린 소년에게 부끄럽지 아니한가?
논객 2010.04.15
그는 무조건 당신을 믿으며, 당신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받아들인다. 그는 당신처럼 어른이 됐을 때, 당신이 하던 방식 그대로 말하고 행동할 것이다. 여기 당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커다란 눈의 어린 친구가 있다. 그의 눈은 언제나 열려있고, 그는 밤이나 낮이나 당신을 지켜본다. 당신은 날마다 당신이 하는 모든 행동 속에서, 하나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광부 등뒤에서 국기원을 향해 비수를 꽂지말고 부디 당당히 나서야할 것 아닌가. 어서 어른이 되어 당신처럼 되기를 기다리는 이 어린 소년이 두렵지 아니한가?
무한도전 2010.04.15
박창달 이사장이 사퇴한것은 우리가 왈가왈부 할일은 아니지 않는가 ? 바닷물의 수심은 측정 할수있으나 6척에 불과한 인간의 마음은 그 누구도 알수없는 법이거늘 ! 이사장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은자는 논하지마라 우리가 알수없는 포석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 장고하여 취임 했고 숙의하여 사퇴 할때는 사려깊은 마음에서 용단을 하였다 할것이며 지금까지도 강력한 추진력과 혜안으로 이끌어오신 마이더스의 이승완 원장님이 충분히 해결 하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원장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등대지기 2010.04.15
바둑의 최강자 이창호 9 단은 8 세부터 바둑의 외길을 걸었다 , 온종일 바둑만 생각하고 잠잘때도 바둑만 생각했다 ,바둑은 나에게 요술 거울이었으며 나는 그속으로 끝없이 걸어 들어 갔다고 그는 어린시절을 회고한다 그러한 집념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 자나깨나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깊은 관심으로 우리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주신 이승완 원장님 또한 불굴의 의지와 특유의 리더쉽이 없었다면 오늘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며 대의와 소신에 기대 해본다
등대지기 2010.04.15
바둑의 최강자 이창호 9 단은 8 세부터 바둑의 외길을 걸었다 , 온종일 바둑만 생각하고 잠잘때도 바둑만 생각했다 ,바둑은 나에게 요술 거울이었으며 나는 그속으로 끝없이 걸어 들어 갔다고 그는 어린시절을 회고한다 그러한 집념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 자나깨나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깊은 관심으로 우리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주신 이승완 원장님 또한 불굴의 의지와 특유의 리더쉽이 없었다면 오늘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며 대의와 소신에 기대 해본다
대단한 알바들 2010.04.15
역시 알바님들의 열의는 대단하시군요, 그 처럼 장문의 글을 기고하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소만, 님들 스스로 낯이 간지럽지 안습니까? 하긴 먹고 사시려면 그 정도의 노력은 감수하셔야겠죠,ㅋㅋㅋ ㅎㅎㅎ
대의와 소신? 2010.04.15
대의와 소신이란 말은 아주 좋은 말입니다만.........본 사안에는 전혀 관계 없는 어휘일 뿐이니만치 문제가 되시는 분들은 빨리 빠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랫 글 중 "심사비가 아깝다"님의 절규가 들리시지 안습니까? 부적절한 분들에게는 대의와 소신이란 말이 걸맞지 안죠
정상화 직전 단계 2010.04.15
제가 가만히 보니 누가 뭐라고 하며 발악을 하던 이미 국기원 정상화는 임박하였다고 판단됩니다. 현재의 버티기와 발악, 여론을 호도하는 주체 세력들도 이미 자신들의 능력으로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자각을 하고 있음에도 이 상황에서 발을 빼지는 못하겠죠, 그렇지만 이 것 만은 명심합시다. 당신들로 인해 헛되이 사용되는 국기원 예산에 대해서는 차후 기필코 책임을 묻고 환수를 할 의향입니다.
골빈 양아치 2010.04.15
골빈 양아치, 골빈 양아치, 골빈 양아치, 무식한 깡패, 무식한 깡패, 무식한 깡패, 음흉한 기회주의자, 음흉한 기회주의자, 음흉한 기회주의자, 그리고 , 그들과 함께 가야 할 졸개들......과연 그들이 누구일까요?
풍운아 2010.04.15
스님이 절이 싫다면 떠나면 그만인데 현재 국기원 품단심사에 응심하여 품단증을 수급하면서도 운운 하는것은 이리의 탈을 쓴 양도 아니고 두얼굴을 가진 파렴치한 이라 아니할수 없다 논객을 제외한 메니아들은 각성하고 국기원이라는 큰 우산속에서 비를 피하 는 감사함을 망각하지 &#51066;기를 바란다
등대지기 2010.04.15
대단한 알바, 대의와소신, 정상화직전단계. 골빈양아치, !! 정말 답답한자들이구만 1919 한일 합방을 당하여 국치를 당해본자들이 아니니 하긴 주권상실의 뼈저린 슬픔을 알리가 없겠지 세살먹은 아이도 자기손에 가진것은 발악을 하면서 뺏기지 않으려 하는데 하물며 무도인이라는 자들이 제2 의 이완용이 되어가는 꼴이 안타깝기만하구나 아!! 아!! 서글픈 일이로다
강태풍 2010.04.15
양아치라는 말은 넝마주의 (폐지를 줍는자) 가 사전적 의미로써 어원을 잘모르고 내 뱉지 마오 엄밀히 말한다면 골빈 양아치가 오리지널 양아치인것 같구만 정체성도 모르고 권리를 정부에 팔아 먹자고 발악하는 자들이 진짜 양아치임을 명심하기 바라노라
강태풍 2010.04.15
깡패라는 말은 폭력을 쓰면서 행패를 부리고 못된짓을 일삼는 무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 사전적 의미라면 언어 폭력을 일삼으며 주권을 정부에 팔자고 애걸복걸 하는자들이 진정 무식한 깡패일진데 남용하지 말지어다
강호협객 2010.04.15
무인님 , 이번 한명숙 사건을 보고도 정부가 하는 일이 모두 정당하다고 할수있나요 진실과 정의가 아직은 살아 있는 대한민국 이기에 살만한 의미가 있다할 것이어서 법 개정이 되었다 해도 패는 까봐야 알일이로다 전과자는 위정자들과 사회지도층 인사를 비롯한 각계 각층에 다있는데 국기원은 조족지혈레 불과할뿐 그렇다고 예찬자는 아니지만 일단 주권을 찾으다음 자정운동은 후차적 문제인것이며 무인님은 못나서 왕노릇도 못하는게 아니오 억울하면 출세하시라요
김만덕 2010.04.15
원장의 입장에선님 ? 대세는 국기원으로 기울고 있오이다 알는지 모르겠지만 국회법사위에서 심의할때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일부 조항에는 문제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는 신중론을 피력하며 짚고 넘어간 사안으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승소할수 있음을 시사하는 법률전문가 들도 박영선의원의 주장에 무게를 두고있음을 뒷바침 하고 있음을 간파하시기 바라겠오이다
흑기사 2010.04.15
적벽대전이나 , 선덕여왕, 에서는 성을 점령하지 못했고 시도 태권도 협회에 문제가 있다해서 붕괴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은 현체제를 붕괴 시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실증이라 할것으로 국기원은 반드시 법률적 승소가 있을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너무 배 아파 하지말고 국기원은 뚝심있는 이승완 원장님꼐서 사수할 것이니 기대해도 좋을듯하오 통쾌하다님 알았수까 ?......
임꺽정 2010.04.15
박창달 이사장의 도중하차는 애석한 일 이나 , 정치가는 역시 정치가 일뿐이며 시골 모내기 할&#46468; 일손이 모자라는 농번기에 잠시 거들어 주는 나그네 로써 주인은 아니다 할것이고 주인은 역시 행동하는 양심을 가진 우리 태권도인과 앞장서서 분골쇄신 하시는 난세의 영웅이신 이승완 원장님의 지혜와 역량으로 해결될 것임을 엄숙히 천명하노라
임꺽정 2010.04.15
박창달 이사장의 도중하차는 애석한 일 이나 , 정치가는 역시 정치가 일뿐이며 시골 모내기 할&#46468; 일손이 모자라는 농번기에 잠시 거들어 주는 나그네 로써 주인은 아니다 할것이고 주인은 역시 행동하는 양심을 가진 우리 태권도인과 앞장서서 분골쇄신 하시는 난세의 영웅이신 이승완 원장님의 지혜와 역량으로 해결될 것임을 엄숙히 천명하노라
제임스본드 2010.04.15
허튼소리행은 무슨 소린지 횡설 수설하지 말고 정론을 표기하시요 과정이야 어쨋던 사임한것이 사실이기에 보도 되었을텐데 뭐그리 대단한 일이고 ,과정이 뭐그리 중요하겠오 문제의 본질은 우리 태권도인이 친히 가꾸어온 텃밭을 왜 권력에 굴복하고 넘겨 줘야 하느냐가 화두라면 , 당연히 우리가 지켜야할 국기원을 , 송두리체 내어주자는 불량한 자들이 , 가엾고 불쌍하게 생각되는것이외다 , 뚫린 입이지만 말은 바로하고 생각은 냉철하게 해야할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황야의 무법자 2010.04.15
0 , 번 웨이터 태권도 지도자가 아닌듯 한데 나오지 마시요 ,만에하나 태권도인 이라면 도장 그만두구려 , 열받을 일도 아니고 건전한 토론장에 흙탕물을 일으키며 자기 감정제어도 못하는자가 어찌 인성 교육을 논하고 후학들에게 훈시하며 바람직한 인간상 정립을 위해 태권도를 지도 할수있단 말이요,? 존엄한 자신을 비하하거나 학대하지 마시고 자중자애 하시기를 바라며 정권과 국기원이 무슨 관련이 있오?.....
포청천 2010.04.15
순수한 무도인이 정권 바뀌는 것과 무슨 함수 관계가 있는지 ?? 지적 재산권과 사유 재산권을 침해하는 정부의 억지 논리가 비합리적 이어서 법률적으로 보호를 받기위해 소를 제기한것인데 무식한 논리를 펴는 ㅇ, 씨 백령도 바닷물에 머리를 씻고 설악산 오색약수로 마음을 닥고 반야심경으로 안정시킨다음에 참여하는것이 건전한 토론자를 위해 바람직 하겠오
옹박 2010.04.15
태권도 토론장에 웬 킥복싱 과 에어로빅을 운운하는 수준 미달자가 있나 ? 무카스 관계자는 의견쓰기 규정 위반글은 신속 삭제 하시지요 ? 고급 패널이 없으니 알바를 사서 개판치게 하는데 이건 아니지요? 국기원 법정법인은 식견이 짧고 태권도에 애정이 없는자는 이해할수 없을수도 있기때문에 근본 취지를 알고 토론에 참여해줄것을 정중하게 제안하노라
알바훈계 2010.04.15
알바들 당신들도 이런 행동 조금은 찔리지요... 이런 행동이 더욱 더 이승완씨를 곤경으로 몰아 넣는다는 것을 아는지요... 옹호를 하려거든 논리 정연하게 하세요... 남들이 납득은 안하더라도 문제의 본질에 따른 옹호를 하여야지 전혀 동떨어진 내용으로 반대글을 밀어내 읽지 못하게 하는 아주 파렴치한 행동들을 하지 마시고요... 알았죠... 근대 두목이 파렴치한 데 알바들도 그 나물에 그 밥 아닐까요... 나도 마지막 글은 본질을 조금 벗어나 비아냔 거렸네요... 훈계 미안합니다....
이진성 2010.04.15
국기원 임원은 모두 물러나십시오.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원로님들 물러나십시오. 지금까지는 죄송하지만 저희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셨습니다. 누구한사람만의 잘못으로 몰고가기 보다는 연대책임을 지시고 모두 물러나십시오, 그리고 젊고 개혁적이며, 국기원을 살릴 수 있는 CEO가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심판자 2010.04.15
대태협은1년 내내 경기장에서 싸우고 국기원은 1년 내내 집안에서 싸우고 진흥재단은 1년 내내 뒷짐지고 구경만 하고 세계연맹은 1년 내내 자리싸움만 하고... 참, 웃기는 일들이 언제까지 지속될건지....
일지매 2010.04.15
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 자들과 무슨 설전을 할수있나 안타깝고 가련한 존재들이여 하느님은 언제 심판하러 오시려나 엔지 오늘따라 몹시도 기다려지네
동이 2010.04.15
심판자여 당신은 부정의 안경만으로 태권도계를 보시는군요 옥에도 티가 있는데 거대한 단체에 어찌하여 좋은일만 있겠오이까 ? 세상의 모든 일은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듯 약간의 문제는 치유해서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것이 발전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격려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지를 모아야 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무풍지대 2010.04.15
이진성님과 심판자님은 장민철님과는 어법과 어휘가 차원적이고 지도자다운 인품을 갖추신것으로 판단됩니다 비단 태권도 4 단체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지도자들이 자성하고 각성해야 하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문제는 제도 개선보다 인적쇄신이 중요한데 여러가지 복합된 요인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국기원은 , 혁신을 주도하면서 변화를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 문화부 문제만 잘 해결되면 자정 운동으로 개혁은 절대 필요하나 현재는 힘을 모아야 할때임을 깊게 생각해 보시지요
무풍지대 2010.04.15
알바생을 제외한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라면 현재 태권도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냉철하게 분석하여 개선책을 강구하여 비전을 제시하고 대안을 찾는것이 최후의 보루라 할것이므로 정당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정론 토론장이 되기를 무카스 패널 여러분들에게 간곡하게 제안하오니 태권도의 충정을 가지신분께서는 감정이아닌 단전 깊숙한곳에서 뜨겁게 울어나는 절규의 대화를 간곡하게 예의 당부하는 바입니다
황비홍 2010.04.16
국기원의 핵심관계자가 누구인지 잘모르겠으나 .. 현실을 직시하고 대세를 받아들일줄 좀 아시길 바라오 .. 정치계의 큰어른이신 박창달 최고의원님 께서 사임을 생각 하실땐 그분의 뜻이 어디에 있다는것쯤은 아실수 있지 않겠나요 .. 현 이승완세력들은 태권도계에 영원한 오점을 남기게되니 일부 그추종세력들 또한 훗날 엄청난 죄과를 받는다는 사실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무풍지대 2010.04.16
황비홍님 ! 나는 아래 임꺽정과 포청천님의 논리에 공감하며 국기원의 핵심 관계자야 당연히 이승완 원장님을 비롯한 상근 임원과 전체이사들이 아니겠읍니까 ? 박창달 이사장님의 사임이 반드시 황비홍님의 생각대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로서 취임과 사임을 손바닥 뒤집기로 가볍게 생각지는 않았으리라고 생각되며 국기원의 실태를 잘알면서 결정한 것으로 심오한 뜻이 있다하겠습니다
무풍지대 2010.04.16
그리고 나또한 이승완 원장님이나 국기원 임원들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수도권에서 평범하게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일뿐입니다 다만 법정법인이 국기원과 태권도인에게 큰도움이 되겠다고 생각되었다면 영민하셨던 김운용 전 원장님께서 일찌기 법인화를 추진하였을 것이라고 판단되며 얼마전에는 국기원 법인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한 신문기사를 본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원로들이 무주공원 조성과 함께 정부는 정책적 지원을해주고 운영은 자율에 맡기겠다는 약정을 정부가 번복하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된 것을 잘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무풍지대 2010.04.16
그렇다면 법인의 설립은 분명 잘못된 것으로 서 철회 되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 그러나 정부는 태권도인들의 의사를 무시한체 일부 이사들에게 권고 사임을 하게하는 하면 법률을 개정하면서 까지 강제로 법인화를 강행하려고 하였고 , 이때 국기원 전 엄운규 원장님은 사표를 제출한 상태에서 국기원이 난항을 거듭하고 표류하는 상태에서 현 이승완 원장님이 국유화를 막아 태권도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 앞장서게 된것이 오늘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무풍지대 2010.04.16
만약 이승완 원장님이 관계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쯤 태권도 단체이면서도 태권도인이 없는 태권도 진흥재단과 같이 국기원 역시도 태권도인들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는 수순을 밟고 있을것 입니다 , 혹자는 아무나 할수있다고 생각할수 있겠으나 현재 국기원 은 강력한 추진력의 리더가 절실한 시점에서 과도기를 수습하여 일정기간 안정이된다면 이승완 원장님은 명예롭게 은퇴 하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그 분은 떠날때를 알고 떠나는자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아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임성.환 2010.04.16
법정법인.헌법소원상.박창달씨..잘빠져나온듯..이스완.원장머리론..이해안&#46084;테지만.
.임성.환 2010.04.16
하수는.고수의.뜻을모른다..박창달시가.왜사퇴를했는지.이스완이.알리없다만.법정법인.헌법소원이란..문체부.곧정부와.싸우자는.대립의미..
정무문 2010.04.19
임성환 토론자님 ! 참새는 봉황의 마음을 알리없고 자식이 어찌 부모의 마음을 알리가 있겠오 , 임선생께서는 이해 할수없는 점이 있을수 있으나 세월이 지나면 지금의 상황을 이해 할날이 올테니 기다려 보시구려 인생의 연륜은 무시할수 없기에 6 0 ,이넘으면 지천명이라 칭하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 임성환씨 !
황비홍 2010.04.19
무풍지대님 현실을 왜곡하진 맙시다 .. 나또한 70년대 중후반 태권도 사범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 당시 사범님들이 그러하듯 단련을 하다가 한계에 부딪힐땐 산속으로 들어가 수련을 해야겠다는 생각들을 많이 했지요 .. 태권도가 개인들것이 아니잖오 , 적어도 참되게 진실로 수련한 자라면 대의를 위해 개개인의 사욕은 버려야 하지 않겠읍니까 ? 현 국기원의 이사들과 사무국의 이근창때문에 사단이 발생된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지요 .. 정부는 태권도를 국기로 인정하기 때문에 바르게 잡아줄려는 것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
일지매 2010.04.19
임성환씨 국기원 이승완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정부와 싸우자는 것이아니고 태권도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자는 것이며 민간단체인 태권도인의 사유재산과 지적재산권을 정부에 귀속시키기 위해 개정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여 공권력을 행사하려는 것이 부당하여 법률적으로 정당한 심판을 밥아 보자는 취지임을 인지하시 바랍니다 , 현재 한명숙 사건만 보더라도 적절치 못한 정부의 행태가 반증된다 할것입니다
황비홍 2010.04.19
정부 입장에서 보면 태권도는 수많은 체육 종목에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셔야지요 .. 정부에서 올림픽 종목에 유일하게 우리 태권도가 들어 있기 때문에 국가 고유의 브랜드 상품으로 명문화 할려는 것 아니겠읍니까 .. 정부 입장에서는 오히려 많은 국가예산이 투입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 국가가 태권도를 장악 한다느니 침해한다는 것은 일부 개인적인 비리의 인사들에 대한 억지와 중상 모략에 지나지 않음은 세상이 알고 하늘이 아는 사실입니다 .. 이쯤에서 잘못을 시인하고 물러들 선다면 어느정도 과실을 용서 받을수 있으나 끝까지 버틴다면 결국 그죄과를 씻을 길이 없다는 사실들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무풍지대 2010.04.19
황비홍님의 준수한 인품에 귀감이 되며 논리에 동감은 하나 이사들이 태권도의 제 2 의 중흥을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기위해 추진된 것으로서,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면 당연히 지나친 관리 감독이 있을 것인데 이를 간과 하였던것이 사건의 발단이라 생각되며 뒤늦게나마 이를 수습하려고 이승완 원장님이 과오는 있지만 뚝심있는 이사가 앞장서야 태권도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고 태권도인의 정성이 담긴 국기원을 수호할수 있다는 이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원장 직무대행을 하다가 , 정식원장 과 이사장,을 겸직하다가 사태 해결에 동반자로 이사장을 추대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무풍지대 2010.04.19
정부가 언제부터 태권도에 관심과 애정을 가졌는지요 ? 국기태권도의 휘호가 3 9 년이지나는 동안 우리에게 무슨도움을 주었나요 ? 재외 국민 투표권의 현실화와 맞물려 의혹이 증폭될수 밖에없다 할것이며 특히나 원안대로 시행치 않고 개정을 한것에 대해 더욱 신뢰할수 없다 할것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같이 현재 정부의 공사급 이나, 관변 단체를 보면 잘아실 것입니다 , 다만 법인화가 백지화가된 이후에는 자정 운동이 필요한것은 자타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라 할것입니다
황비홍 2010.04.19
무풍지대님 태권도에 대한 애착은 깊이 감사드립니다 .. 5.16혁명 당시 태권도를 통합하기위해 고박대통령께서 김운용 초대원장을 보냈던 것입니다 .. 김운용씨는 육군중령출신이고 당시 경호실장 고차지철에게 밀려 국기원을 맡은것으로 알고있읍니다 .. 이와 같이 국기원은 중앙도장으로 출발 할때부터 정부의 고위인사가 개입되었다는 겁니다 .. 김운용씨가 태권도를 저희들같이 수련을 한사람은 아니지만 .. 태권도 발전의 큰일을 한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렇다고 고박대통령께서 국기원을 감놔라 배놔라 했던것도 아니란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읍니다 .. 이와같이 정부의 관심속에 있는 사실 자체만해도 우리 태권도는 큰 힘을 받는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
황비홍 2010.04.19
태권도가 단순히 올림픽 종목에 채택 되었다 해서 국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는 생각 하지 않읍니다 .. 현대사의 싯점에서 보면은 당연히 올림픽 종목에 메달이 걸려있기 때문이겠으나 태권도를 수련한 무인들의 입장에서는 나라의 얼과 혼으로 상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오늘날 세계사회에서 코리아 하면 태권도요 태권도 하면 코리아 아닙니까 .. 이러한 업적은 60년대-70년대 수많은 국가로 건너가 태권도를 보급한 우리 사범님들의 지대한 업적이라 할수 있읍니다 ..
황비홍 2010.04.19
70년대 후반 사범생활을 같이하던 친구중에 태권도가 경기위주로 제한되어 가는것 같아 무도의 본질이 흐려진다 하여 프로태권도를 하겠다고 떠난 친구도 있지요 .. 이또한 모두 태권도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 아니겠읍니까 .. 우리는 이제 이 모든것을 포용하고 아우르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 국기원에 끝까지 고집하는 일부 인사들 몇몇 때문에 태권도가 얼룩이 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풍지대 2010.04.19
황비홍님 감사 ! 감사!! 전 김운용 총재 취임 당시에는 국기원이 특수법인이 아닌 순수한 민간단체였기 때문에 정부에서 관여할수 없었고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할것입니다 8 8 서울 올림픽 시범종목에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말로만 국기였지 아무런 혜택이 없었던것은 주지의 사실일 것입니다 , 그런데 갑자기 정부에서 국유화 하려는것은 납득이 되지않고 특히 법인화 원안대로 하지않고 법률을 개정하면서 까지 강제하기 때문에 의혹을 증폭 시키는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 아니할수 없습니다
무풍지대 2010.04.19
황비홍님 감사 ! 감사!! 전 김운용 총재 취임 당시에는 국기원이 특수법인이 아닌 순수한 민간단체였기 때문에 정부에서 관여할수 없었고 지금 상황과는 다르다 할것입니다 8 8 서울 올림픽 시범종목에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말로만 국기였지 아무런 혜택이 없었던것은 주지의 사실일 것입니다 , 그런데 갑자기 정부에서 국유화 하려는것은 납득이 되지않고 특히 법인화 원안대로 하지않고 법률을 개정하면서 까지 강제하기 때문에 의혹을 증폭 시키는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 아니할수 없습니다
무풍지대 2010.04.19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얼이담긴 정신 문화 유산으로 전세계 2 0 0 여개 국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민간외교의 일익을 담당하는 국가 대표브랜드 인것만은 자타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라 할것이며 국가가 진정 태권도만을 위한다면 자율적 운영에 맡기고 아무조건 없이 정책적 지원을 해 주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할것입니다
무풍지대 2010.04.19
그러함에도 정부는 원안을 시행치 아니하고 개정하면서까지 강제하려 하는것은 의심스러운 저의가 없다 아니할것입니다 ,
얼??????????? 2010.04.19
얼럴하다 ㅍㅎㅎㅎㅎㅎㅎㅎ우리민족고유??? 정신문화??? 그럼 독도가 일본땅이니???? 가라데를 우리스타일로 발전시킨거야 이사람아 그리해서 세계시장에 상품화한거구 지발 무슨 100년 1000년하면서 쓸대없느 망언점 하지말아라 그러니까 일본이 똑도가 지내꺼라우기지
황비홍 2010.04.19
일제 36년간 우리는 말과 글을 잃었던 뼈아픈 역사가 있읍니다 .. 그렇다고 우리 선조들이 무지랭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해선 안되지요 .. 1800년도 산업혁명에 이어 근대화로 탈바꿈할 당시 서구열강들의 세력확장 속에서 피치못할 역사적 소용돌이 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 일본의 가라데를 발전 시켰다함은 역사의 무지라할 수 밖에 없군요 .. 참고로 무덕관의 황기선생님은 중국에서 수련을 많이 하였답니다 .. 그리고 삼국시대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태권도와 유사한 무술이 전해 내려옴을 아셔야할 것입니다
.장민철. 2010.04.19
바로앞의.파도를보면.못건너갈,바다지만.100키로멀리.를내다보면..잔잔한바다가있을듯..인간심리에.뉴노멀과.올드노멀이.있기에..아직도올드노멀에.젖은태권도인들은..모든것이.좋아지면.모든것이.회복돼리라.생각할듯하다..
장민철.2006뉴욕태권도참피온 2010.04.19
혼이란.미치도록.일에.빠져서.기필코해내는.것이혼이다..여기에.창을갖고있는.태권도이사장이.의사소통에문제가.있다면..통하지않음이.문제이다..
.장민철.전킥복싱랭킹1위 2010.04.19
한마디로.팬터멘탈적.요소가.많은태권도에서..마켓팅.1.0이나.2.0을쓰고있다느것이.문제..이제.마켓팅3.0쓸때도&#46080;것같은데...흐나끼나방구끼나.시터부려.사타이.사타구니사이..
.장민철.전킥복싱랭킹1위 2010.04.19
사람에겐.뛰어넘지못할벽이.있기마련.ㅏ지만넘으려노력을멈추지않는다면.하나의벽을넘어,도하나의.벽이.있다해도..벽을한번넘은사람에게는.또하나의.벽은문제가/.돼지않은다..혼을품는다면.역경과,.고난도...자기자신을주저앉힐수없기때문이다..가장강렬한힘이.혼이기에..
장민철.2006뉴욕태권도참피온 2010.04.19
제소리에,미처.서득음을하면.부귀보다도좋고.황금보다도귀한것이.좋은것이.이소리판인것이여...스파이클하려던배구선수가.떠오른순간.시간과공간을초월한.공간이.정지한.우주전체가눈에보이는경험을했다한다..혼을뛰어넘어야.볼수있는것이다..더이상은.내던가..
장민철.2006뉴욕태권도토탈참피온 2010.04.19
태권도인여러분들이.인사이드란거잘압니다.관장님.사범님.협회임원분들.이축하합니다...저같은.아웃라이더는빠져야&#46084;듯.싶네요..
생각하는갈대 2010.04.20
사유없는 묘지는 없는법 !! 고락을 쉽게 포기한 박창달 전 국기원 이사장께 시한편으로 퇴임의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1941 년 11 월 20 일 윤 동 주 , 그래도 이승완 원장님이 꿋꿋하게 앞에 계시니 본연의 생업에 전념 할수있 다는 것이 행복할 뿐이다, 존경하는 원장님 힘내세요 용기있는 지도자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장민철.2006뉴욕태권도토탈참피온 2010.04.20
요즘엔태권도에서.아웃아이어를.찾아보기힘들다..인사이드를.한국에서최고들의.인재로.보는태권도계..나또한.아웃라이어지만...요즘.변화돼는과정은..인사이드.과정들속에.혼이없기에.의사소통이안&#46080;문제인듯하다..
장민철.2006뉴욕태권도토탈참피온 2010.04.20
7.s센븐에스.에서처럼.7가지감성으로다가가면.문제해결법이.혹있지않을까쉽다..돼개아웃라라이어들이.쓰는.방법이지만.한국에선..인사이드를.중요시하는.태권도계에선.씨도안먹힐소리인가..하는생각이.든다..
무림거사 2010.04.20
허허참 ! 논제를 모르고 기고하는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는 난장판 이구만요 , 박창달 이사장이 사퇴한 배경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나 , 그건 짧은 식견으로는 이해할수 없을 것이며 정치 9 단정도 돼야 알수있을 터이고 이사장의 사퇴와 관계없이 그래도 든든한 이승완 원장님이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세상이 아무리 오염이 됐다하여도 천도가 있는법이거늘 ! ,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승리 한다는 불변의 진리를 확신하기 때문에- 고로 국기원의 법인화는 철회됨을 주지 하시기바라며 긍정의 마음으로 기를 모아줍시다
타임머신 2010.04.20
아래 무림거사님의 판단이 맞는것 같습니다 우리 소견으로는 동반자가 도중하차 하는것은 표리부동 하다고 생각되지만 평양감사도 싫으면 할수없는 일 그래도 국기원을 문화부에 바치기로 작정한 후안무취한 원로들 보다는 조금은 낫다고 보여집니다 국기원을 정부에 넘기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 언제나 진정으로 존경할수 있는 원로와 &#54671;동하는 양심을 가진 열사들을 만날수 있으려나
무림거사 2010.04.21
외국어가 태평양을 건너 타국에서 고생이 많구만 !! 미국에서도 우리 문화의 창달을 위해 고생하시는 진정한 사범님들이 많이 있는데 국내에서 외국어가 남용되고 있으니 통탄스러운 일이로다 세종대왕님 부끄럽습니다 중생이 득도를 못한것 같습니다 관용을 베풀어 굽어 살펴 주시지요
흑기사 2010.04.21
절이 싫다고 떠나는 스님은 붙잡을 이유도 없고 어차피 국기원은 태권도인 모두의 정성과 혼이 담긴 곳이니 이승완 원장님을 믿고 법리적 판단을 기다려야 할 것인데 이는 한명숙 사건 , P D 수첩, 문화예술원 , 강기갑 사건등을 미루어 볼때 아직까지는 사법기관이 살아 있는 것으로 ,반드시 승소할수 있음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합시다
강호협객 2010.04.26
,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가 전격적인 용단으로 국기원장에 취임하여 태권도인들이 쌍수를 들어 환영한지 불과 5 0 여일 만에 사퇴를 한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할수 없다 연유야 어찌하건 목적지를 향해 함께 타고 가던 배에서 기상악화로 풍랑이 일어 난다하여 홀로 안위를 위해 배에서 내린 깊은 마음은 알수없으나 기대했던 수많은 태권도인들의 가슴의 상처를 한번쯤은 고민 해봤는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국익을 심층분석 하여 국가와 , 국기원 , 태권도의 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를 재고하여 사임을 취하해 주기를 수많은 태권도인들은 청원하고 있는것이다
강호협객 2010.04.26
,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가 전격적인 용단으로 국기원장에 취임하여 태권도인들이 쌍수를 들어 환영한지 불과 5 0 여일 만에 사퇴를 한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할수 없다 연유야 어찌하건 목적지를 향해 함께 타고 가던 배에서 기상악화로 풍랑이 일어 난다하여 홀로 안위를 위해 배에서 내린 깊은 마음은 알수없으나 기대했던 수많은 태권도인들의 가슴아픈 상처를 한번쯤은 고민 해봤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다시한번 국익을 심층분석 하여 국가와 , 국기원 , 태권도의 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를 재고하여 사임을 철회해 주기를 수많은 태권도인들은 청원하고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