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윤 관장, 태권도의 길을 비추다!

1956년 한무관을 설립한 이래 80평생 태권도의 길을 걸어온 이교윤 관장.
한무관의 역사적 이야기, 태권도인으로써 태권도 교본 책을 꾸준히 지필 해 온 그의 글로벌 태권도 이야기. 그리고 현재 태권도인들에게 하는 따끔한 충고까지
태권도의 거장 이교윤 관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파워 인터뷰에서 들어본다.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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