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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 뿔났다, “국기원 속전속결 해결해야” 의사 표명

원로들 뿔났다, “국기원 속전속결 해결해야” 의사 표명

김대기 문화부 차관, 엄운규, 김용채, 강원식, 이대순, 안종웅, 임춘길 등 모여 간담회



태권도 어르신들이 뿔났다. 8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김대기 차관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엄운규, 김용채, 강원식, 이대순, 안종웅, 임춘길 등 태권도계 원로 및 주요 인사들은 “국기원 문제가 '속전속결'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의사를 표명했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6명의 태권도계 주요인사들은 “정부가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안된다”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 참석자들의 발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태권도는 태권도인 전체의 재산이지, 국기원 몇 명 이사들의 재산이 아니다. 일부 국기원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헌법 소원 등을 제기한 것으로 아는데,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다.(A원로)”, “시간이 지날수록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제 공은 문화부로 넘겨졌으니 합리적이고 빠른 해결을 바란다(강원식 원로)” ,“정부의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시점이다. 원로들은 하나의 의견을 모아 정부에 전했다(엄운규 원로).”

문화부가 예상하는 국기원의 해결 시점에 대해서도 전해졌다. 문화부측은 참석자들에게 “현 국기원측에서는 4월 17일을 정확히 맞추어 국기원 정관을 올릴 것으로 알고 있다. 바로 이때부터 국기원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해결 시점이 자칫 5월 17일까지 길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이 공포된 이후 두 달여가 지난 5월 17 이후에는 강제 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도 덧붙였다.

최근 불거진 국기원 해외지부 선정 특히, 미국지부 선정에 관해 문화부측은 “문화부나 각계 태권도 기관에서도 이번 해외지부 선정 건에 대해 해외 지도자들 특히 미국지도자들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고 있다. 이는 임의적인 국기원 해외지부 선정에 따른 부작용인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내 국기원 지부 결정은 해외 태권도계의 분열을 초래하게 만들 수도 있는 심각한 결정이었다”고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 차관은 간담회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에서 국기원설립준비위원회 위원들을 추천했다. 국기원은 제출하지 않았다. 추천하지 않는다면 3개 단체에서 추천한 위원들로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김 차관은 3개 단체에서 추천한 위원들에 대해서는 공개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차관은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태권도인 설명회 개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카스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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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

황비홍 2010.04.09
역시 태권도 원로분들의 생각은 모든 태권도인 들이 걱정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수 있읍니다 .. 사실 태권도의 발전은 우리 한국의 힘의 상징이요, 얼과 혼 그리고 기상의 상징인 것입니다 .. 당시 9개본관장님들께서 숭고한 정신과 높은뜻이 없었다면 정말 힘든 일이지요 ... 작금에들어 일부 인사들의 허왕된 사리사욕이 앞을 가리지만 국기원 정상화를 위해 정부에서는 과감하고 결단력있게 일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스승님! 2010.04.09
역시 현명하시고, 시류에 편승하지 않으시고, 눈치 보지 않으시고 정도의 길을 가시는 원로님들의 태권도 사랑 충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기원을 바로 잡으시고, 만 태권도인의 근심과 태권도 계의 전과자는 발 붙히지 못하시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태권도 계의 영원한 선배이시고, 스승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원로님 2010.04.09
정말 가슴이후련합니다정부도원로분들도힘내서싸워주세요언론도편승하고타협하는이때에정말쿠타스에게도감사합니다
허참 2010.04.09
원로? 오늘날 국기원이 이 지경이 된 원인이 바로 이 원로들의 안일하고 자기 이기적인 행사들로 인해 자초된 일들입니다....특히 엄운규 전원장과 임춘길 전 연수원부원장 등 두분은 유 무형의 큰 책임이 있는 분들입니다....오늘날 이 사태의 발상과 원인제공의 일등공신이라 아니 할 수 있겟습니까?
허참 2010.04.09
문체광부는 노회한 원로들을 앞세워 이전투구를 부추기지말고, 독자적인 국기원의 비젼과 태권도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시대에 맞는 젊고 유능하며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국기원을 진정한 태권도인들의 전당이 될 수있게 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허참 2010.04.09
지금 국기원의 향배는 내가하면 로맨스..네가 하면 불륜이라는...극히 이기적인 원로들과 족제비같은 실무자 몇명이 망쳐가고 있는 가운데...문체관부가 무리한 공권력을 바탕으로 개입하여 망신창이로 만들어 좌초시키고 있다는 것이 지각있는 다수 인사들이 공분하고 있는 생각입니다.
허참 2010.04.09
문체관부가 진정으로 태권도를 지원하고 싶다면....지금의 국기원은 지금의 실효적 지배자들의 재산권침해라는 무리한 수를 피하과 끙끙대는 원로라고 자처하는 분들의 사랑방으로....역사적 유물로 남겨주고....새로운 체제와 시스템으로...새술은 새부대에...백지에서 새롭게 건설함은 어떨지....일제의 유물은 유물로 두고...새나라 대한민국 국기원을 창립하자는 뜻입니다.
박수 2010.04.09
원로님들의 용기에 박수는 보냅니다. 국기원은 국기원 이사 몇몇의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빠른 정리 2010.04.09
원로가 되었던 누가 되었던 그들을 두둔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본인의 생각은 현재의 국기원을 장악한 적절치 못한 불온 인물들은 시급히 그 자리에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 태권도의 발전에 대하여 논합시다. 당신들의 자리보전 야욕으로 인해 시간이 갈 수록 태권도의 내부는 부패하고 있습니다. 제발 현실을 직시하세요.
그 것 참! 2010.04.09
그 것 참, 허 참이네, 공권력 운운하며 핑계 대지 말고 썩어 문드러진 국기원을 먼저 수술해야지......당신들은 어떤 누구에게 하소연 할 것도 없고 또한 어떠한 명분도 내세울 수 없는 사람들이야......그럼에도 계속 공권력이 어쩌고 운운하며 절규들을 하고 있구만! 하긴 당신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공권력이겠지만......금번 사태와 공권력은 하등에 상관도 없어 이 양반들아!
만약에 2010.04.09
만약 국기원이 정리되지 않고 이 상태 그대로를 유지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참으로 상상도 하기 싫은 최악의 사태가 오겠지? 자격 없고 부적절한 사람들이 판을 치고 활개하는 가여운 태권도의 중앙도장 물러나지 안으면 끌어 냅시다.
현재의 국기원 2010.04.09
현재 국기원을 장악한 분들의 과거 경력이 부적절하다 하더라도 참신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면 그들을 뭐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 중 핵심 인물의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히 관찰하면 역시 과거 전력은 속일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은 부분에서는 더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을 포함하여 그 주위를 포진한 분들은 나가야 하며 나가지 않고 계속 버틴다면 나가도록 해야합니다.
속 시원하다. 2010.04.09
기사 내용을 보니 속이 다 후련하고 시원하네, 빨리 정상화합시다.!
국기원 정리는 좋은데! 2010.04.09
국기원을 현재 조폭 집단에서 하루빨리 구해 내고자 하는 것은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그리고 빠른 정리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도 좋다. 그러나 목소리를 내고자 참석한 사람들을 보니 또 다른 불씨를 짚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만! 김대기 차관도 분명히 했지만 많은 태권도인에게 걱정을 안기는 모임은 될수 있으면 이 시점에서는 안해야 한다. 오직 국기원을 장악한 조폭집단으로부터 국기원을 바로잡는 일에만 전념해야지 이런 식의 모임을 갖는 것은 해명에도 불고하고 의구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새 술은 분명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행여 의미가 없다고 하지만 사진속의 인물들이 국기원에 얼씬거린다면 문체부는 또 다른 불씨를 짚이는 것이다.
현재 2010.04.09
누구나 과거는 있습니다. 음해하기 좋은 부류는 작은 것을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할것이냐가 중요 한 것 입니다. 과거 용인대의 국가대표 선발전이 발단이 되어 일선 지도자들이 총 봉기한것을 잊은 것은 아닌지요. 지금 그 자리 모이신 분은 과거 일선 지도자들이 국기원 개혁을 왜치며 대검찰청까지 가두행진을 할때 어디, 어느 곳에 있었는지 되 짚어 보시길 바랍니다.
내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2010.04.09
태권도는 내것 ,네것도 아닌 우리 모두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정부가 하루 빨리 개입해서 국기원을 정리해 주십사 간언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수 있다라고 보이는데 그 진실성이 의심됩니다. 과연 편안하게 기득권 고위직에 있으면서 호위호식 하던 시절에는 국기원의 문제가 눈에도 보이질 않고 귀에도 들리지도 않던 사항들이 회춘을 하였는지 왜 이제와서 정부를 운운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개혁을 제도권에 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제도권에서 물러나 정부인사를 만나는 것이 후배된 입장으로 그렇게 좋아 보이질 않는 것은 왜 일까요.
무한도전 2010.04.09
원로들이 송아진가 뿔나게 하긴 몇십년의 부귀영화가 아쉽겠지만 이젠 미련을 버릴때도 되었는데 종신을 꿈꾸고 있다면 지나가는 소가웃을 일이요 간담회 인사들도 대쪽같은 원로는 안계신데 다그렇고 그러신분들 떠날때를 아는 진정한 원로가 왜그리 보고 싶을까요 ?
강태풍 2010.04.09
원로라는 아름다운 용어를 추하게 하지않았으면 연민의 정이라도 느낄텐데 통탄스러운 일이로다 이전투구를 일삼는게 무시기 원로란 말인가 아 아 애닯다 집에가서 손자들 재롱이나 보시는것이 차라리 명예롭다 할텐데 개탄을 금치 못하겠수다
등대지기 2010.04.09
죄는 미워해도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 하였거늘 미움이 변하여 혐오감이 드는것을 어찌 할꼬 전 엄원장님 태권도 산증인답게 이제는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탐독하심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것이라 사료됩니다 국기원에 취임할당시 1년만 하신다 는 약속을 잊으셨다면 당시를 회고해 보시지요
흑기사 2010.04.09
내것이라는잘못된생각님의 제안에 전격 동의합니다 제도권에 있을때는 호형호제 하고 희희낙낙 하였던 자들이 아니었던가 인선을 잘못하여 이지경으로 만드신 과오는 뉘우치지 아니하고 분열을 부추기는 원로가 참된 원로라 할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수 없구만요 지금까지도 자율적 운영을 해왔으면서도 못먹는 감이니 찔러나 보자는 부정한 생각은 어른이 해야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속히 마음을 비우시고 후진들이 잘할수 있도록 박수 갈체를 보내주시는 것이 좋은 일이라 판단됩니다
상록수 2010.04.09
허참님 참말로 오랫만에 옳은 말씀듣네요 전원장님 업적은 없고 불명예만 남겼고 강 원로님 해볼것 다했잖아요 그동안 태권도 존경하는 원로중 한분이었는데 실망했구요 안 원로님 노선을 자주 바꾸시네요 임 뭐시기님 먹고살만큼 있을텐데요 진흥 이장님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히 무주공원이나 잘하세요 전태회장님 갑자기 왜 기웃거리시나요
미래 2010.04.09
과거의 허물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진정 으로 사심을 버리고 대차게 태권도 아니 국기원의 미래를 위해서만 봉사한다면 인정하고 가야합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그분이 한쪽에서 생각하는 그런 부류의 3류 원장으로 남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그분은 그럴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몇몇 원로분을 찾아다니지 말고 한번 올림픽 회관이든 한곳에서 공개 토론회를 한번 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자유 2010.04.09
“1960년대가 저물기 전에 달 위를 걷는 인간”이라는 존 F 케네디의 짧은 한마디는 미국의 비전을 넘어 인류의 이상이 되었습니다. 사명과 비전이 담겨있는 시대의 선각자들의 말은 위대하여 인간의 가슴을 파고들며 영혼의 심연을 찌릅니다. 그리고 그 말은 동시대의 많은 사람들을 움직여, 마침내 커다란 결실을 맺게 해 주는 씨앗이 됩니다. 또한 그 말은 리더십을 발휘하여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인간의 삶도 이끌어 줍니다. 그런데 소위 태권도계 원로라는 분들이 국기원의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한다면서 문화부차관을 만났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우리들의 자화상이란 말입니까?
질풍노도 2010.04.09
1939년 독일과 소련의 침공으로 폴란드는 동과 서로 분할되어 점렴되고 만다. 이 과정에서 소련은 수많은 폴란드의 장교와 장군들을 체포해 비밀리에 기차와 트럭으로 이송하여 권총 등으로 잔인하게 살해한 후 카틴숲(오늘날의 백러시아 벨로루시)에 매장하였다. 이때 학살당한 폴란드 장교들의 숫자는 관련자료마다 수천에서 많게는 2만명까지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들이 당시 폴란드사회를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엘리트 집단이었다는 사실이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진정한 태권도인들을 국기원에서 제거하고 소위 꼭두각시 태권도인이 국기원에서 다시 한번 일장춘몽을 꾸게 하는 태권도 죽이기 굿판을 벌이자는 것인가?
야누스 2010.04.09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히틀러 혈족들의 위치를 추적해냈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 혈족들은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산림 지대에 3명, 오스트리아에 36명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삼형제는 히틀러 아버지를 같은 뿌리로 하는 마지막 사람들로, ‘히틀러의 핏줄이 더 이상 세상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독신으로 살것을 약속했다고 한다. 반면, 오스트리아의 혈족들은 대다수가 자신이 히틀러의 혈족인 것도 알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의 부모나 조부모대에서 이름을 바꾸고 후손들에게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뿔은 왜나나? 2010.04.09
맞습니다. “태권도는 태권도인 전체의 재산이지요" 그렇기에 원로 몇분의 말씀처럼 국기원은 속전속결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잘 아시는 분들이라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는군요. 왜 태권도인들의 재산을 정부가 관여하려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태권도로 평생을 위에서 군림해오신 분들이기에 이제는 화려했던 과거를 그리워하는 노욕은 버려야 하지않을까요?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태권도의 꿈과 이상을 키워주었던 곳은 정부가 아니라 국기원 아니었던가요? 누가 국기원을 이지경까지 만들었습니까? 국기원을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지키고 다시한번 태권도의 제2 부흥기를 꿈꿔 보자는데 원로님들 뿔은 왜 나시는지...
야누스 2010.04.09
이들은 또“하루라도 빨리 히틀러의 망령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우리를 가만 내버려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처럼 히틀러의 직계후손은 아니지만 핏줄인 여러 후손들은 자신이 히틀러의 친척임을 굉장한 수치로 생각하고 정신적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3명, 히틀러의 부친 알로이스의 증손자들은 히틀러의 죄를 자신들이 사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단란한 가정조차 꾸리길 포기하고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생각마저 든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친일을 행하면서 나라를 팔고 자신들의 안위를 보전했던 친일파의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야누스 2010.04.09
그들도 히틀러의 후손들처럼 고통속에서 살고 있을까? 결코 아니다. 오히려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다. 그들은 일제시대에 운동가의 혈육이라는 이유로 모진 고초와 고통을 받아왔으며, 광복 후에도 해외로 망명하거나 지독히 빈궁하게 살다가 생을 마감하였다. 반면 친일 후손들은 당당히 조상의 재산을 국가가 반환하는 것으로부터 막기 위한 여러 소송들을 진행하여 승소하는 등 떳떳하고 배부르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비극적인 현실이다. 태권도계에도 이 같은 비극이 재연되야 하는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기원 장악음모에 부화뇌동하는 태권도인들이 수치스러울 뿐이다.
상록수 2010.04.09
김대기 차관님! 언제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태권도에 관심과 애착을 하였는지 이의를제기하는 바입니다 실용주의를 정책기조라 하였는데 우리끼리 자율적으로 잘 할수있도록 정책적 지원만 해주면 될일이고 아니면 그냥둬도 변화를 추구하는 혁신적이고 강력한 리더쉽을 가진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의 쌍두마차에 맡기시고 국정에 전념하여 국민 생활의 안정과 행복 추구권을 위해 본연의 임무에 매진 하시기를 감히 충정에서 진언하는 바입니다
야누스 2010.04.09
을사오적은 1905년 을사늑약 체결을 찬성했던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다섯 사람을 말한다. 이른바 을사조약으로도 표현하지만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한 불평등 조약이기 때문에 굴레 ‘늑(勒)’을 써 을사늑약이라 불린다. 을사오적 가운데 이근택은 피란 시절의 명성황후에게 생선을 바쳐 요직으로 진출했지만 돈에 매수돼 일본의 첩자로 변신했다. 을사늑약을 체결한 날 그는 가족들에게 “내가 오늘 을사5조약에 찬성을 했으니 이제 권위와 봉록이 종신토록 혁혁(赫赫)할 거요.”라고 자랑했다.
야누스 2010.04.09
을사오적은 숱한 암살 시도에 시달렸고 칼을 맞기도 했지만 끈질기게 살아남아 일본강점기 전반에 걸쳐 각종 협약과 합의를 체결하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지른다. 게다가 이완용과 이근택의 후손들은 국가에 귀속된 재산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수십 차례에 걸쳐 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조선에서 제일가는 부자’로 군림했던 이완용의 후손은 재산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땅을 되찾았으나 주변의 비난에 땅을 팔고 국외로 도피했다. 을사오적 가운데 이지용은 도박에 빠져 재산을 탕진했고, 박제순의 상속자 박부양은 10대의 나이에 일본에서 자작 작위를 받고 당시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태권도계 원로들은 국기원의 자율권을 침해하려는 문광부의 행태에 뿔이나야 하는 것 아닌가?
논객 2010.04.09
기원전 480년, 페르시아가 수십만의 군대를 동원하여 그리스를 침공했을 당시,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는 300명의 특공대를 조직하여 페르시아의 대군과 맞서 싸웠다. 결국 그들 모두 조국을 위해 전사했지만, 그들이 쓰러진 자리에 기념비를 세워 그들의 충성심을 전하고 있다. “나그네여, 스파르타에 가거든 전해주오. 조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여기 누웠노라고!” 이들이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적과 맞서 싸울 수 있었던 까닭은, 자기드의 공동체는 자신들이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레오니다스와 같은 지도자들의 솔선수범이 있었기 때문이다.
풍운아 2010.04.09
만용과 노욕이 가득한 사람에게 그의 부족한 점이나 잘못된 충언을 해주면 겸손히 인정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잘난점을 드러내려 합니다 이런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깨달아서 변화된다는 것이 쉽지않음을 근간에 와서 법정법인을 찬성하는 자들에게서 새삼 느끼고 개탄을 금치못하며 하루속히 그들에게 태권도 경지에 달했다고 하는 최고 9 단의 혜안이 활짝 트여 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크로니클 2010.04.09
아, 모든 비극 중에서 최악의 비극은 젊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 일흔이나 여든까지 살아도 한번도 진정으로 살지 않는 것,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진정한 자아성찰도 없이 살아가는 이것이 가장 큰 비극이다.
취객 2010.04.09
지금 때가 어느 시기데 숨어소 국기원을 먹으려고 음모를 꾸미는 김대기차관은 퇴진하라!백령도 앞바다에 수많은 젊은 해군장병들이 수장되여서 온나라가 눈물바다이다.그런데 김대기차관은 민간단체 국기원을 장악할 잔대가리나 굴리는 모습은 조국을 배신하는 행위다.이명박대통령부터 온갖 참모진들이 백령도앞바다에 총 구출작에 매달려 있는데 김대기작자는 개수작을 떨고 있는 모습이 그게 나라에 충성하는 수작이냐 에라 더러운 인간아 공무원봉급을 받으면서 호의호식 하는자가 백령도잠수함 구출작전에 매달려야할 인간이 쓸데없이 국기원 장악하려고 하는 모습보면서 당신은 이나라 고위공직퇴출대상자1호이다.
취객 2010.04.09
이명박대통령님 제발 김대기차관을 내쫓아주이소 민간단체 국기원을 장악하려고 지금 백령도잠수함구출작전에 온 국민국들이 눈물바다로 매달려 있는 지금 나쁜사람들과 숨어서 국기원을 장악하려고 잔대리가 굴리고 있습니다.어떻게 저런 작자가 대톨령님의 부하입니까?참 한심한 작자입니다.저희들이 나서서 청와대 앞에서 김대기차관 퇴진하라! 외치기 전에 당장 내쫓아 버리세요 국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고 권력을 휘들리는 공위공직자는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참 한심한 작자다.어떻게 숨어서 나쁜작자들과 뽕짝 맞아서 춤을 춘다지.에이 퉤
용쟁호투 2010.04.09
취객님 답답하신 마음은 이해가 되나 우리는 지, 덕,체, 를 겸비하기 위해 도를 닦는 무인으로서 최년소 어린이를 비롯하여 노년에 이르기까지 태권도의 기량은 물론 가치관의 확립과 바람직한 인성교육을 지도하는 사회체육 지도자임을 먼저 생각하시고 울분에 치우친 감정을 조금만 자제하여 토론에 임하여 주신다면 품위를 유지하시면서 혈기에찬 의견이 피력될듯 합니다 냉수 한컵 마시고 열기를 식혀주세요
용쟁호투 2010.04.09
국기원은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행동하는 양심의 표현이 담긴 8 만여장의 탄원서를 정부에 제출하였고 법인을 찬성하는 태권도인들은 고작 1 천여명에 지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정부는 민의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대의를 저버리는지 이해할수 없으며 이에 의혹을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김대기 차관님 ! 민주주의 원칙이 다수결이 아닌지 질의 하고싶습니다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 외친 링컨 대통령의 원조 자유민주주의 기본 원칙은 유효기간이 지난것인가요 ?
핸리 2010.04.10
내 품 속의 정형 손은 싸늘히 식어 푸르뎅뎅하고 우리는 손을 소주에 씻어 들고 양지바른 공장 담벼락 밑에 묻는다. 노동자의 피땀 위에서 번영의 조국을 향락하는 누런 착취의 손들을 일 안하고 놀고먹는 하얀 손들을 묻는다. 프레스로 싹둑싹둑 짓짤라 원한의 눈물로 묻는다 일하는 손들이 기쁨의 손짓으로 살아날 때까지 묻고 또 묻는다.
자유 2010.04.10
1952년에 에드먼드 힐러리는 세계 최고봉인 8천7백미터 높이의 에베레스트 정복에 도전했다. 도전에 실패하고 나서 얼마 뒤 그는 영국의 어떤 모임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다. 연단 앞으로 걸어나온 힐러리는 주먹을 들어 벽에 걸린 에베레스트 사진을 향해 큰 소리로 외쳤다. "에베레스트여, 처음엔 네가 날 이겼다. 하지만 다음 번에는 내가 널 이기겠다. 왜냐하면 넌 이미 성장을 멈췄지만 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과 한 해 뒤인 5월 29일 에드먼드 핼러리는 에베레스트 최초 등반자로 역사 속에 기록되었다. 정권이 바뀔때마다 새로운 정부에서 새로운 원장을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을 일이다.
임꺽정 2010.04.10
참 한심하신 원로님들 하늘이 두렵지도 않으신지 요 ? 국기원 공금이 몇몇 이사것이 아니어서 사직서를 제출하고도 활동빈지 급여 인지 는 잘 알수 없으나 입금을 거부하지 않고 수령한 원로가 있는 것입니까 ? 자체 정관에 준하여 적법하게 예산 집행이 되고 있다면 법률적 하자가 없는데 뭐가 바람직 하지 못하다는건지 유감스럽구만요 ( A) 원로님 태권도에서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수 있단 말입니까
임꺽정 2010.04.10
존경하는 강원식 원로님 ! 역대 어느 원장께서 도장을 탐방한 적이 있으며 , 현재 국기원 이승완 원장님께서는 열정을 갖고 비젼을 제시하여 날이 갈 수록 발전하고 있는데 망가지고 있다는 오도는 그동안의 쌓아온 인격에 누가되는 발언이라 사료됩니다 부디 자중 자애 하시어 품위를 유지 하시기를 간곡히 청원드립니다 정부는 강제 집행 너무 남용되지 않기를 바라며 강기갑의원 P D, 수첩, 한명숙 전총리, 만 보더라도 공권력 남용으로 집행된 것이 반증 된다 할것이며 무엇이 진정 국가 브랜드인 태권도를 비약적으로 발전 시킬수 있을까에 장고하여 숙의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강호협객 2010.04.10
인간 사회는 물론 동물의 세계에도 항상 반대는 있기 마련인데 명예와 목적 사업의 확장인 국기원 해외 지분들 어찌 이견이 없을수 있겠는지 ? 대의를 위해 일부 소수의 반대는 감내해야 할것이며 공존 공생을 위해 화합하여 의기를 투합하는 것만이 상생의하는 길로써 미국지부를 임의로 선정 하였다고 음해 하기보다 아우러 주는것이 진정한 원로의 모습이라 할것입니다
인동초 2010.04.10
태권도 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유관 단체로써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부상조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다 할것인데 마치 물에 빠&#51220;다가 나오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지는 못할지라도 밀어 넣는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국기언이 엄연하게 존재하고 있는데도 설립추진위원을 추천 하였다는 것은 표리부동 하다할것이며 언제나 우리 태권도의 위정자들 철이든 참다운 인간상을 볼수있을까 ? 내 생애 그날을 보고 가길 기대해 보는 것이 꿈만이 아니기를 바란다
인동초 2010.04.10
존경하는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 !.......인동초는 화사한 봄날에 한떨기의 꽃을 피우기 위해 눈보라를 견디며 엄동설한을 참고 견뎌 낸다고 합니다 지금의 고통과 시련의 난관을 감내하시고 국기원을 끝까지 사수하시어 태권도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켜 주실것을 일선의 수많은 지도자들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부디 태권도 역사에 위대하신 이사장님과 원장님으로 길이길이 기록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하 2010.04.10
짠머리 굴리는 차관이나 할일이 없는 원로아닌 원로들이 모여라고해서 모이는 원로나 똑같네 위 사진에 모인 원로중 지금까지 도복입고 수련하는 원로 누군가? 정치인 원로들 아닌가? 제도권 원로들 아닌가? 미국에서 돌아가신 김정은 큰사범님 같은 원로는 없는가? 위 기사가 무슨 기사내용이라고 올리는 무카스는 무슨 생각하는가? 오호통재다. 오호통재야
중립 의견 2010.04.11
중립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태권도인이지만 현재는 태권도와 거리가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과거 기억과 현재의 상황을 놓고 평가하였을 때는 원로들이라는 분들도 할 말이 없으며 현재의 국기원과 각 시도협회 집행부도 그리 할 말이 없으리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국기원을 장악하고 계신 분들의 경우 그 분들 말고도다른 참신한 인물이 많다고 생각되니만치 현 국기원 수뇌부들은 조건 없이 아름답게 자리에서 물러나시는 것이 더 박수를 받으실 것 같으며, 그 후에 참신한 인물을 선정하여 태권도의 미래를 논하는 것이 어떨까요?
이미 대세는... 2010.04.11
돌아가는 판을 보니 누가 뭐라 하던 조만간 국기원이 정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 이미 대세는 기울어진 것 같습니다. 누구를 탓 할 것도 없고 이 현실을 뒤엎을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는 누가 뭐랄 것도 없고 우리 태권도인 스스로의 욕심과 불신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입니다. 이 판국에 어느 세력의 추종자들이 댓글 싸움을 해봐야 아무 부질 없는 짓 같고 서로 불신만 더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서로 화합합시다.
너네는 뭘 잘했어 2010.04.11
사람의 과거를 가지고 그렇게 약점을 잡는 너네는 뭘 잘했냐?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이 누구야 나와보라 그래
과거 나름이지 2010.04.11
"너네는 뭘 잘했어"님! 과거도 과거 나름입니다. 교통사고 과실사범과 절도, 횡령사범을 같이 볼 수 없습니다. 과실로 인한 범죄와 조폭, 공갈, 횡령, 배임, 성폭력 등은 절대로 비교 불가한 범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도 범죄전력에 대한 기준을 두는 것이며, 이는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인 스스로 그렇게 성지처럼 여기는 국기원 수뇌부가 만약 위와 같은 부적절한 경력을 소유하셨다면.....이런 식으로 패널들 싸움시키지 말고, 스스로 명예롭게 그만두셔야 더 존경 받지 안을까요?
속좀 차리시요. 2010.04.11
참 억지 주장이 난무하고, 이론과 형태 자기 입맛에 맞도록 꾸미는 무식하게 역사적 논설적 이론을 붙히는 사람들은 지금 바로 천암함 침몰지역 바다로 달려가서 잠수함 보시요. 정신이 번쩍 들게.. 세상 모든일은 남을 비방하고 비판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나 아님 안된다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야 합니다. 태권도 민심은 밑에 분들 처럼 억지 논리로 가장한다고 해서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다 해봤으니, 물러나시요. 그것이 바로 이기는 길입니다. 또한 일선 사범과 자라나는 태권도 꿈나무를 위해서 도덕적인 사람들로 모든 태권도계는 바뀌어지길 바랍니다.
이것봐 2010.04.11
결국은 엉웅구 짓이지! 태권도를 아주 망치는구나!
누가 2010.04.11
머리 아픈데 국기원 없애버립시다.그 동안 패거리지어 국기원과 태권도계에서 조폭행세를 보젓이 해온 원로라는 분들이나 지금 국기원을 차고앉은 밖에서의 조폭소리듣는 사람들이나 다 같습니다.그리고 정권의 힘으로 사유재산인 재단법인을 탈취하려는 문광부졸개들이나 모두 방자한 조직의 힘으로 태권도를 망치는 조폭들입니다.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수 있는 국기원도 협회도 없는 태권도세계를 만들어 봅시다...우리 모두가 자유로운 무예의 길로 나아 갑시다.조폭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익명 2010.04.11
여기원로들도.정권정치세력에.맞춰서.태권도를.주물르던.자들..누구하나.깨끗한.사람있는가..현.국기원도.현정치정권에.하수인일뿐..앞으로.변하돼는.상황속에.권력적.자기식구챙기기.연대방식&#46084;것이.뻔한것이.현실..
익명 2010.04.11
진정한.실력자들은.한국엔.없는것이..현실..솔직히.가슴아프기도한..태권도현실이다..
다좋은데! 2010.04.11
일선에서 우려하는 바가 뭔지 잘 가늠하여 국기원 정리해야 합니다. 이리저리 갖은 끄나플 다 동원하여 연줄을 대고 있다는데 사진속의 인물들중 상당수가 국기원을 망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이 무슨 명분으로 다시 나서려고 하는지... 원로들 분명히 잘못한점 있습니다. 때문에 이제는 국기원이 바로 갈수 있도록 조언을 하는 것 외에 파벌을 지어 다시 재기를 하고자 하면 전 김운용 총재 꼴 납니다. 거론된 인사들 마찬 가지입니다. 명심하십시요. 일선 태권도인들은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승완씨 빨리 정리하세요 시간이 갈수록 험한 꼴 봅니다.
다좋은데! 2010.04.11
조폭 빨리 몰아내어야 합니다. 문체부 빨리 국기원 정리 해야 그나마 태권도 덜 망가집니다. 그런데 문체부 들리는 이야기로 강원뭐, 임춘뭐, 이승뭐, 안종뭐가 대안이라고 밀고 있다는데 또 다른 불씨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것이 사실이라면 문체부는 태권도인들과 또 다른 홍역을 치루게 됩니다
지금의 사태가 2010.04.12
다 누구때문인데 사진에 웅규형이 버젓이 있다는게 정말 개탄할 일이구나! 웅규형 형때문에 국기원이 이 모양입니다!
단증 2010.04.12
조폭단증 누가 ? 190개국 회원국가 엉터리 조폭이 어떻게 .....영어 모르는 무식한놈이 욕심이 .....
한놈이 문제야 2010.04.12
한 놈이 문제야 전과자기 때문에 그놈이 문제야 그 한놈이 왜 냐구 ...전과자기 때문에... 그 놈만 그만 두면 모든 것이 해결되지...똘만이들이 불쌍하구먼...본이 되어야지...
논객 2010.04.12
아, 모든 비극 중에서 최악의 비극은 젊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 일흔다섯살까지 살지만 한번도 진정으로 살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비극이다. 마린 루터 킹 2세
논객 2010.04.12
1929년부터 1968년까지는 단지 39년의 짧은 세월에 불과하다. 자신이 한 일의 결실을 거두기에는 너무도 짧은 시간 동생이 사고로 죽은 뒤 부모를 위로하기엔 너무도 짧은 시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를 위로하기엔 너무도 짧은 시간 자식들이 학교 공부를 마치는 걸 지켜볼 수도 없는 너무도 짧은 시간 손자를 얻기에도 그것은 너무 짧은 시간 이 모든 것을 하기엔 39년의 세월은 너무도 짧다.
논객 2010.04.12
1929년부터 1968년까지는 단지 39년의 짧은 세월에 불과하다. 하지만 억압의 사슬과 수갑이 채워져 불구의 몸이 되는 걸 견디기에는 너무도 긴 시간 인종 차별의 시련을 참고 견디기에도 너무 긴 시간 하루에 마흔 번씩이나 전화 협박에 시달리기에도 그것은 너무 긴 시간 끊임없는 압력에 고통받기에도 그것은 너무 긴 시간 이 모든 일들을 겪기엔 39년의 세월은 정말 너무 길다.
논객 2010.04.12
1929년에서 1968년까지는 단지 39년의 짧은 세월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분노한 군중 속에서 냉정을 유지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인도의 위대한 스승을 만나러 가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나와 내 형제들에게 정의가 왜곡되고 있음을 밝혔다고 해서 경찰견에 쫓기고 소방 호수의 물줄기를 받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논객 2010.04.12
착취당하는 이들을 위해 항의하다가 여러 날을 감옥에서 보내기에는 켤코 짧지 않은 시간 성난 청년들을 진정시키고 폭탄을 던진 자를 위해 기도하기에도 그것은 결코 짧지 않는 시간 많은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 안으로 인도하기에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이다.
논객 2010.04.12
불의가 판치는 곳에서 평화롭게 살기보다는 정의를 위해 싸우다가 죽는 편이 더 낫다는 사실을 깨닫기에도 충분히 긴 시간 편견과 미움도 나쁘지만 날마다 침묵 속에 불의를 지켜보며 앉아 있는 것이 더 나쁘다는 사실을 알기에도 충분히 긴 시간 불의의 세력들이 머지 않아 모든 종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리라는 걸 깨닫기에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논객 2010.04.12
시민의 권리를 위해 시민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결코 미합중국 헌법을 위반하는 일이 아니며, 오히려 헌법이 보장한 모든 인간의 평등성을 회복하는 길이고, 오히려 미합중국 헌법을 위반한 다른 법들을 깨부수는 일임을 깨닫기에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논객 2010.04.12
나라의 지도자들로부터 연설 요청을 수락하기에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수만 명의 사람들을 앞에 놓고 수백 번도 넘게 연설하기에도 충분히 긴 시간 모든 시민은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음을 주장하기 위해 20만 명을 이끌고 미국의 수도로 행진하기에도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
논객 2010.04.12
15세에 대학에 들어가기에는 그것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여러 개의 학위를 받기에도 수백 종류의 상을 받기에도 결혼을 해서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기에도 그것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논객 2010.04.12
평화의 지도자가 되기에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에도 5만 4천 달러의 상금을 정의를 위해 쓰기에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산 정상에 올라가기에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그리고 꿈을 갖기에도 그것은 결코 짧지 않는 시간
논객 2010.04.12
마틴 루터 킹 목사가 39년의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가를 주목한다면 39년의 세월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을 깨달을 것이다. 나라와 민중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모든 인간이 한 형제가 되어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을 때가지 자신의 삶을 희생시킬 줄 아는 사람에게는 그것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또한 누구든지 날마다 죽음과 고의적으로 장난치는 사람에게는 그것은 충분히 긴 시간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번민과 슬픔에 내던지는 사람은 내일의 형제를 두 걸음 후퇴시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논객 2010.04.12
마틴 루터 킹 목사는 39년의 세월에 수세기의 삶을 살았다. 그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남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논객 2010.04.12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마틴 역시 오래 살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문제에 대해 질문받았을 때 이렇게 말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얼마나 오래 사는가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잘 쓰는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불의가 지배하는 혼란기에 39년이라는 너무도 짧은, 아니, 충분히 긴 생애를 보낸 한 인간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침내 그는 자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논객 2010.04.12
이승완 원장님, 부디 당당하고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태권도인으로서 끝까지 국기원을 지켜주소서. 많은 태권도인들이 누구도 하지 못했던, 그 누구도 할 수 없었던, 그 누구도 하고자 하지 않았던 국기원의 새로운 모습에서 국기원에 대한 희망과 태권도의 새로운 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자리에 연연하면서 가늘게 길게 살아온 원로들이 아니라, 길이아니라면 언제든 자리를 박차고 나갈 수 있는 당신이기에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며, 태권도의 비전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일지매 2010.04.12
천안함 침몰 유족님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아래 패널 여러분들께 간곡히 청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성적인 토론의 장이 될수 있도록 감정 조절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피는 물보다 진하고 "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고 과거사를 정리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우선 문화부에서 자유로워져야 하는것이 급선무라 판단됩니다 순수한 무도인이 정치 논리에 이용되거나 주도권을 내주고 들러리를 서야하는 서글픈 과오를 범한다면 이는 후세에 지탄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이승완 원장님만이 난관을 극복할수 있다할것입니다
풍운아 2010.04.12
일지매님의 합리적 마인드에 공감이 됩니다 다좋은데님 ! 결혼전에 연애한것이 일생의 걸림 돌이되어 이혼을 해야 한다거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사사건건 화두가 되어 자유를 구속한다면 이는 가정을 파괴하여 공멸 하자는 해괴한 논리가 아닐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미래를 위하고 단란한 가정의 지속을 원한다면 혼전 연애 정도는 다독여 주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 국회 의사당에서도 일시적인 폭력과 점거 농성은 종종 있는 일이지만 지속적인 화두로 삼지 않는것은 지성인들의 의식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완 2010.04.12
이승완이라는 ㅏ람을 비호하고 좋은말을 하시는 분들 혹시 깡패아니요!! 세계적인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에 폭력범인 이승완씨가 있다면 ....무슨 마피아 조직도아니고 ㅎㅎㅎ
선구자 2010.04.12
아래 패널님!!! " 까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 희고 속 검은이는 그대 뿐인가 하노라 " 폭력범이나 마피아를 논하기전 지금까지 태권도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을 보시라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 하겠지 누가해도 별관심 없어 하면서 회피하였거나 줄잘서서 우선 나만 좋으면 그만이지 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성찰 하여보시지요 나또한 깡패는 아니고 별 관심 없었는데 그래도 문광부에 귀속되는것은 아니다 싶어 힘이없어 나서지 못하고 대신 싸워 주시는 이승완 원장님께 고마울 따름이라 찬사를 보내는 것이랍니다
정도전 2010.04.12
거짓과 가식으로 진실을 흔들 수는 있어도 진실을 능가할 수는 없는 것으로 위에 자칭 원로라고 명명 하시는 분들께서는 과연 태권도의 미래가 걱정되어 법정법인을 하자는 것인지 배가아파 흠집을 내려하는 것인지 아리송 하군요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삼류 시나리오의 대사는 그만하심이 연민의 정이라도 남겨주는 선배가 아닐까 하는데 어떻습니까 ? 박창달 이사장님과 이승완 원장님 힘을 모아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위해 심기 일전 하여주시기를 축도 합니다
방랑자 2010.04.12
존경하는 이승완 원장님과 박창달 이사장님 !! 두분께서는 지구촌 태권도인들의 새로운 태양이며 타오르는 열정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스스로 녹는 가슴은 자신감과 진정한 용기입니다 , 지금의 고난이 보람으로 보람이 승리의 미소로 담길수 있도록 꿈을 심는 계획이 건강한 실천이 되어 충실한 행복으로 가득 열릴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선구자 2010.04.12
태권도 성지인 국기원에 밀어닥친 시련과 고난들을 서로 뜻을 모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따뜻한 관심과 호의로 상생을 위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일장춘몽 일까 ? 봄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백합같이 새하얀 담장에 피는 모과 꽃도 차가운 한풍을 이겨내고 꽃망울을 터트려 지나는 길손에게 미소를 안겨 주는데 국기원의 새봄은 언제 오려나 현명하고 지혜로운 태권도 인들이여 ! 우리모두 국기원의 희망찬 새봄을 위해 이승완 원장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
타무술인 2010.04.12
우리 역시 회장님 을 조직 폭력배 두목님 모셔야 .... 이씨는 태권도를 망쳐버리는 암적인 존제가아닌가..... 태권도인들이 불쌍히 여겨진다...
국기원과장 2010.04.12
이근창을 국기원 이사로 추천한 엄운규가 아직도 복귀를 노리고 있네. 왜 그런 얘기는 안 하냐?
비행기낙하산 2010.04.12
국기원과장님 낙하산 인사여...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할일이 그리도없는지... 배부르니 태권도장 죽어가는 걱정은 어느놈이하는지 과장이라는놈이 무슨과장인지 무척궁금하구먼...사꾸라 과장 아녀...우리관장들 니놈들 싸움에 태권도장이 엉망이여...누가 책임질겨.걱정이없으니 배데기만 나와 걱정이 없는 조폭똘만이 색끼들 처럼 ....아 .....조폭과장 아 그렇구나 이제야 이해가 되는구먼...태권도인이 된 이 자신이 부끄럽다....
엉웅구 2010.04.12
나 웅구야! 아직 안 죽었어! 법정법인화 되면 화려하게 컴백할거야!
희망연대 2010.04.13
어제 저녁 참으로 비통한 사건이 중국땅 동북 심양인근 무순시에서 발생했습니다.재중대태협 전무이사로 동분서주하며 태권도의 대륙보급에 열정을 다하던 최준하사범이 교통사고를 당해 운명을 달리 했습니다.중국전역에서 불원천리 도우들이 그의 마지막길을 보기위해 달려오고 있습니다.고인은 사고당일도 국기원의 위상회복과 해외사범들의 자유롭고 신나는 태권도보급과 수행에 국기원이 뭔가 바르게 도움을 줄수 있게 변화하고 발전되길 간구하는 일에 매달리고 있었습니다.
희망연대 2010.04.13
국기원의 한가지 한가지 정책은 일선의 사범들 특히 해외사범들에겐 너무나 큰 문제로 다가옵니다.지난 국기원 집행부에서 행한 중국에서의 승단권 문제는 재중 한인사범들을 갈기갈기 찢어 놓고 초토화 시켜놓았습니다.미래를 바라보는 성숙한 자세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국기원으로 거듭태어나야 합니다. 최준하사범은 정말 태권도에 삶의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해 많은 한인사범들의 발전과 대륙에서의 태권도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하여왔습니다.
희 2010.04.13
오늘아침 망연자실하여 고인을 회고하며 국기원과 저를 포함한 선배들의 무지와 안일과 침묵을 되돌아보며 회한의 반성과 함께 눈물을 흘립니다.그렇게 펄펄날던 젊은 인재에게 모든 걸 넘겨놓고 뒤켠에 앉아 작금의 사태들을 굳이 외면하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치가떨리게 가슴이 저며옵니다....국기원 원로님들, 가는 분들과 오는 분들 멋지게 페어플레이 하여 주십시오.정부도 좀 더 진취적인 자세를 가져주십시오.당신들이 가볍게 던지는 돌멩이 끝에 애궂은 개구리한마리 일선의 꽃같은 사범 한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타임머신 2010.04.13
아래 논객님 대단한 식견을 갖고 있는데 뉘신지 요 ? 위 사진속 인물들이 꼭 한번 탐독 해봤으면 싶은데 아마도 구구절절 심금을 울리는 참회의 멧세지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걸 보고도 성찰이 안된다면 원로라는 대명사가 부끄럽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아집만 가득하다 할것입니다 차제에 사진속의 인물들과 친분이 있고 교감이 있는 기사 논쟁자들께서는 필히 복사하여 전해주시고 냉수도 한컵 대령해 주시면 총애를 받는 기회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희망연대 2010.04.13
힘찬기합과 시원한 웃음소리가 넘치는 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어야 할 사범이 국기원과 승단문제에 고민하며 고국의 태권도계 인사라면 누구라도 지푸라기 하나 잡는 심정으로 그의 입에서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소식이 있을까 하며 기대반 우려반으로 귀를 기울이는 모습.....끼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그 심정 이 해하실 수 있을 런지요?최준하 사범은 재중대태협사범들을 대신하여 밤하늘의 까만 별을 딸 수 있다는 희망으로 살다 그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나 갔습니다...
미실 2010.04.13
참으로 비통한 일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준하 사범의 죽음이 밀알이 되고 소금이 되어 태권도 발전에 기폭제로 승화되기를 바랍니다 국기원이 한명숙 전총리도 아니고 사진속 원로들과 문화부가 서울지검 특수부도 아닌데 왜 순수한 민간단체 국기원을 죽일려 하는지 합리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의혹을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희망연대 2010.04.13
무슨 그리 급한 일이 있었길레....꼭 태권도의 꽃을 피우고...별을 따다 주겠다며 ... 4월중순에도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만주벌판에서 ...정성을 다해 태권도지도에 혼신을 다하던 ....바라보는 많은 도우들을 남겨두고....내조로 지친 참한 부인과 밝고 아릅답고 씩씩하게 커가던 여식을 남겨두고 떠나갈 수 있단 말입니까? 최사범, 다시 돌아 오세요....그래서 우리 함께 참 좋은 자유롭고 정의로운 함께 살아가는 태권도세상 만들어 갑시다.....우리는 아직 당신을 보낼 준비도 여력도 없습니다....제발 다시 돌아오세요......
동이 2010.04.13
사막은 목마르다 사막의 온도는 견디기 힘들만큼 뜨겁고 건조하고 사막에서는 시간마저 아득하고 지루하다 사방에서 내리쬐는 태양은 혹독하고 타고 내리는 땀방울은 신기루를 향한 갈망만큼 잔인하게 느껴진다 물 한 방울의 소중함 물 한 모금의 고마움은 사막을 거치면서 흐르고 흘러 우리의 가슴으로 스며들어온다 사막은 물을 품고있다 물은 사막아래에 있을 뿐이다 숨겨졌던 거대한 물덩이가 줄기차게 솟구처 나오기만 한다면 사막도 옥토가되어 온갖 열매가 맺히고 열매의향기를 맡고 그맛을 보러 모여든 새들의날개 퍼덕임과 지저귐으로 울려퍼질것이다, 그사막이 바로 이승완 원장님의 마이더스의 손길이다!!
김만덕 2010.04.13
바다건너 타국에서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시다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우리 태권도 형제가 마침내 평화로운 국기원의 모습을 보지못하고 세상을 떠난것은 어쩌면 음해와 모략과 아집으로 사욕에찬 아사리판의 태권도 세계를 더이상 볼수없다는 무언의 멧세지 일지도 모르며 속전속결로 정부에 넘거주자는 원로를 비롯하여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정도를 걸으라는 경고로 받아들임이 어떨까요???
허참 2010.04.13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어쩌다 이런 일이....최준하사범님의 명복을 빕니다.고인의 뜻대로 국기원이 바로서고, 세상어디에서건 태권도가 태권도하는 사람이... 집단이기주의와 공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창의적이고 상생상승하는 무도 문화활동으로 인류의 삶을 윤택하고 가치있게 하는데 기여 할 수 있도록 빨리 제자리를 찾아가야 하겠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겠습니다.
최준하 사범님 2010.04.14
고 최준하 사범님의 연락처 혹은 연락 가능하신 분의 이메일을 알고 싶습니다.
알바생들 고생했소 2010.04.14
현 국기원 수뇌부의 입장을 두둔하고 계시는 알바생들 참으로 고생했소,
제임스본드 2010.04.16
황비홍, 영원한스승, 존경,... 박수, 빠른정리, 만약에, 속시...국기원...,이미...,누가, 과거,.. 단증, 속좀,..한,.. ,다좋,..듣등 님께, !! 사건을 누가 맡아 수사 하느냐에 따라 정당한 수사가 되어 응분의 처벌을 할수도 있고 , 억울한자가 발생하여 제 2 의 범죄를 양산 할수도 있다 할것인데 ,사진속의 인사들 원로다운 원로 는 없다고 봐요 , 왜냐하면 지금까지 국기원장등 태권도 요직에서 호의 호식하며 접대만 받을줄 알았지 진정으로 태권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도장의 발전이나 지도자들의 복지를 생각한자 있는지,요??
독사 2010.04.16
과연 누가 원로인가요 진정 어려울땐 뒤에서 눈치만보다가 누가 사퇴하고 문ㅇ부가 이길거같으니까 원로님들이 모였다 한때는 아니 지금도 태권도로 호의호식하신분들이 원로라 일선도장들은 망해서 문닫아도 눈하나 감짝안하시던분들이 원로라 태권도는 등록 무등록의 대립갈등으로인해 태권도의 질은 점점 떨어지는데 지금까지 자신들의 욕심 때문에 그것도 해결못한분들이 원로라 참 웃기는 세상입니다
제임스본드 2010.04.16
그러하였음에도 자중하지 아니하고 4 0 여년을 태권도인들의 정성이 담긴 국기원을 정부에 송두리체 넘겨주는 과오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러한 행태를 잘알면서도 아래 토론자들께서 두둔하는것은 이해할수 없다할것이며 그만큼 했으면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뒤에서 자문하여 주는것이 진정한 원로로 예우를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언제나 진정한 무도인과, 참된 선배를 볼수있을지 떠날때를 알고 떠나는 아름다운 원로의 모습을 볼수 있으려나 법정스님의 무소유와 반야심경을 선물이라도 해야할까?
독사 2010.04.16
역시 세상은 권력가진자의 편인가보다 무도인의 양심도 원로들의 양심도 권력앞에 줄서기 옛날 독립투사님들이 다시 한번 그리워집니다 일제의 총칼앞에서도 독립을 외쳐던 님들이 그리워집니다
무순 2010.04.16
고 최준하 전무이사의 체육관 전화번호 입니다. 15714135121. 15714135122
다른독사 2010.04.16
독립을 외치는 것도 나름 아닙니가? 말은 태권도인들이 주가 된어야 한다고 하는데 현재 국기원은 태권도인이라고 할수 없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지 않습니까? 이승완씨 결격사유가 없다면 반대 안 합니다. 사무총장 문제가 없다면 반대 안합니다. 이상뭐시기 송봉뭐시기 서울의 임모번쩍번쩍 어떻에 국기원이란 성지에서 걸떡 걸릴수 있습니까? 태권도 판이 어느정도인지 아십니까? 국기원 정상화 추진 10인 위원회에 모 단체에서 서울 번쩍 번쩍 임유틱을 추천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상황이 태권도 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득권 세력의 행태입니다..... 조만간 이문제를 공론화 할 것입니다.....
제임스본드 2010.04.19
속담에, "내가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란 말을 생각해 보시지요 " 옥에도 티가있고 ,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있겠슴니까 ? 태권도에 돌을 던질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 위정자들이 이렇게 될때까지 귀하는 어디서 무엇을 했단 말입니까 ?우리 모두 공동책임에 자유로울수 없다할것입니다 , 과히 혁명이 없는한 일시적 전면 개혁은 불가하며 점진적 자정운동을 전개 해야하나 우선은 국기원 법인화 전면 백지화가 선결문제라 할것임을 주지하시고 이승완 원장님꼐 힘을 실어주시고 기대해 봅시다
무한도전 2010.04.19
제임스본드님 제안에 적극 동의합니다 당신같은 태권도인만 있다면 태권도가 평정될것 같습니다 , 일의 우선 순위를 알고 해야하는데 아래 토론자들은 무조건 인신공격에 음해만 일삼고 분열을 조장하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을 오도하고 있는것을 볼때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 긍정의 마음은 부정의 마음으로 쉽게 전환되는데 부정의 마음은 쉽지않의 것이 뇌의 구조라하는 학자들의 주장이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는군요 , 이승완 원장님의 한때 과오는 저명한 지도층 인사들에게도 흔히 있을수 있는 일이며,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는 사실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등대지기 2010.04.20
생각하는갈대님 참 비유법이 좋으시군요 원로분들 뿐만 아니라 , 태권도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잘나고 훌륭하신 문화부 장관님과 차관 나리께서도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천안함 침몰에 온국민이 침통하고 애도의 마음으로 눈시울이 적셔 지는데도 노욕에 찬 원로들과 사유재산권과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간담회를 하였다는 것이 더욱 슬프게 하네요 아! 아! 가엾도다 재단법인 국기원이여 !!
생각하는갈대 2010.04.20
잘난 원로들에게 존경하는 윤동주 시인의 시한수로 멧세지를 전하오니 존경받는 진정한 원로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1 9 4 1 년 1 1월 2 0 일 윤동주 원로분들 꼭 음미해 보시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