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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의 수련


산에서의 수련 가끔 텔레비젼을 보면 희귀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산에서 몇 년동안 금식을해서 신내림을 받았다는 무당이나 점쟁이나, 산에서 수련해서 큰 효과를 봤다는 최영의, 교회에서도 기도원을 산에다가 짓는다.

영화들을 봐도 많은 고수들이 산에서 살며 수련한다. 도대체 산이 어떻기에? 내가 생각하는 산에서의 수련을 말해보겠다.

먼저 눈을 좋게한다. 단순한 나무들이 전부이고 눈에 좋다는 초록색으로 뒤덮혀 있다. 그리고 공기도 좋다. 시끄러운 소음도 없고 공기도 좋으며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 바로 산이다.

산은 높기 때문에 산소가 땅보다 많지 않다. 높은 산에서 수련한다면 분명 폐활량도 좋아질 것이다.

또, 도시나 사람들과 벽을 쌓고 살 수 있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걱정도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텔레비젼이나 컴퓨터 등이 없으므로 오랜시간동안 수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게을러지지않고 쓸데없는 걱정도 없다. 텔레비젼을 안보는 시간만을 번다고 해도 많은 시간을 벌 수 있다.

그 시간 동안 쉬어가며 수련해도 굉장한 효과를 준다. 하지만 산은 문명과 멀어지게 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산수련은 거기서 사는건 아니지만 자주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면 좋은점만 얻을수 있지않나 생각해 본다.

댓글 2

익명 2001.04.06
Jimmy 2001.04.08
정말로... 힘이 들긴 하지만... 수련을 열심히 할 수 있고, 눈이 좋아지는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