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태권도장례식' 창무관 김정은 원로 마지막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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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는 길에도 그는 도복을 입었다. 미국 아이오와에 거주중인 창무관 김정은(1940년~2010년) 원로가 3월 15일 07시 37분(미국시간) 별세했다. 장례는 20일 태권도장례식으로 치러졌다. 김정은 원로는 마지막 가는 길에서까지 도복을 입고 있었다. 그의 마지막에 미국 현지 사범들과 제자 3백여 명이 운구 양쪽에 도복을 입고 도열해 예우했다. 현지의 고단자들과 사범들이 관을 들었다

미국 아이오와에 거주중인 창무관 김정은(1940년~2010년) 원로 장례식

현지의 고단자들과 사범들이 관을 들었다.

미국 현지 사범들과 제자 3백여 명이 운구 양쪽에 도복을 입고 도열해 예우했다.

故 김정은 원로 제자들이 운구차가 떠날 때까지 고개를 들지 못했다.

故 김정은 원로는 도복과 태권도는 그의 삶의 전부였다.
김정은 원로가 부인과 사범님들에게 남긴 유언은 ‘KIM Black Belt Academy’의 명맥을 계속 유지해달라는 것이었다.(사진제공 : 미국 아이오와주 정우진 사범)
[무카스 = 김현길 수습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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